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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포커스에이아이, ULL·SGE 기술 내재화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포커스에이아이는 웨이버사시스템즈와 초저지연 영상전송(ULL) 기술 및 슬롯 확장형 지능형 엣지 서버(SGE) 기술에 대한 전용실시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계약에 따라 보안용 인공지능(AI) CCTV 및 네트워크 카메라 분야에서 해당 기술을 활용한 제품 판매와 자체 솔루션 개발 사업을 독점적으로 추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계약 기간은 3년으로 일정 매출 요건 충족 시 자동 연장된다. ULL(Ultra Low Latency)은 기존 영상관제 시스템의 전송 지연을 최소화해 실시간 수준의 영상 송출을 구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관제센터는 현장 상황을 보다 신속하게 파악하고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SGE(Slot-based Gateway Edge Server)는 AI 연산 기능을 현장에서 수행할 수 있는 지능형 엣지 서버 기술이다. 신경망처리장치(NPU) 기반 AI 가속기를 탑재해 영상 데이터를 현장에서 즉시 분석 가능하며 물리적 망 분리 기반 이중화 구조를 적용해 보안성과 안정성을 높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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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큐브엔터 아이들, 'Crow' 퍼포먼스 비디오 공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큐브엔터테인먼트 그룹 '아이들'(i-dle)은 18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미니 9집 'We made'의 선공개곡 'Crow'의 퍼포먼스 비디오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영상은 대성당을 연상시키는 공간에서 시작해 까마귀들이 점차 화면을 장악하는 형태로 구성됐다. 곡과 함께 모습을 드러낸 소연에 이어, 우기와 슈화는 수갑을 활용한 듀엣 안무를 선보인다. 민니는 커스텀 마이크를 활용하고 미연은 곡의 대미를 장식하는 래핑과 퍼포먼스를 맡았다. 'Crow'는 불운한 상황을 딛고 다시 나아가겠다는 '아이들'의 메시지가 담긴 곡이다. '2026 i-dle WORLD TOUR [Syncopation] IN SEOUL' 공연에서 먼저 공개됐다. 공개 당시 완성도 높은 무대 연출과 퍼포먼스로 주목받았다. 까마귀의 날갯짓을 떠올리게 하는 '까마귀 춤'도 화제가 됐다. 'Crow'는 지난 15일 발매 후 페루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 중화권 대표 음원 플랫폼 QQ뮤직 디지털 앨범 베스트셀러 싱글 일간 차트 1위 및 쿠거우뮤직 한국 차트 1위, 텐센트 뮤직 한국 차트 4위 등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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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와이즈버즈, 미국 의약품 DTC 광고 시장 진출 추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와이즈버즈가 일반 소비자 대상 의약품 광고인 미국 DTC(Direct-to-Consumer) 광고 전담팀을 신설하고, 국내 제약바이오 및 헬스케어 기업을 위한 미국 광고 사업에 진출한다고 18일 밝혔다. DTC 광고는 제약바이오 헬스케어 기업이 일반 소비자를 직접 겨냥해 전문의약품, 의료기기 등 브랜드를 알리는 마케팅 방식이다. 미국은 일반 대중을 대상으로 한 전문의약품 광고가 허용되는 시장이다. 최근 미국 시장에 진출한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도 이 방식을 활용하고 있다. 자가면역질환 치료제의 미국 광고를 유튜브로 시작해 TV, OTT뿐만 아니라 소셜미디어 등 디지털 플랫폼으로 매체를 넓혀 처방 확대로 연결한 국내 기업 사례도 있다. 미국 DTC 광고가 TV에서 디지털 플랫폼으로 확장되는 흐름은 이 분야에 강점을 가진 와이즈버즈에겐 기회 요인이라는 설명이다. 와이즈버즈는 11개 글로벌 플랫폼에서 최상위 파트너십을 보유한 디지털 마케팅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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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한성크린텍, 222억 규모 초순수 시스템 공사 수주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산업용 수처리 및 초순수 EPC 전문기업 한성크린텍은 삼성이엔에이로부터 평택 반도체 공장 P5 프로젝트와 관련한 초순수(UPW) 시스템 설치공사를 수주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평택캠퍼스 P5 Phase1 초순수 시스템 설치공사로 계약 규모는 약 222억원 수준이다. 초순수 시스템은 반도체 생산공정에서 웨이퍼 세정 등에 사용되는 고순도 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핵심 인프라로, 반도체 미세공정 고도화에 따라 중요성이 지속 확대되고 있다. 특히 이번 수주는 한성크린텍이 기존에 수행 중인 P5 그린동 폐수처리 시스템 설치공사에 이어 확보한 후속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회사는 올해 P5 그린동 폐수처리 시스템 설치공사 변경 계약을 통해 누적 약 164억원 규모의 계약을 확보한 바 있으며, 이번 초순수 시스템 공사 수주까지 더해 P5 프로젝트 내 수주 규모를 대폭 확대하게 됐다. 최근 AI 반도체와 고대역폭메모리(HBM)를 중심으로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의 생산능력(CAPA) 확보 경쟁이 심화되면서 주요 반도체 기업들은 생산시설 구축과 공정 인프라 투자 속도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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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신테카바이오, ETRI와 신약개발 특화 에이전틱 AI 공동 연구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AI 신약개발 기업 신테카바이오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손잡고 신약개발의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차세대 ‘에이전틱 AI 플랫폼 'AAP(Agentic AI Platform)’ 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신테카바이오는 ETRI가 주관하는 ‘과학특화 멀티모달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및 적용’ 사업의 ‘생화학적 결합 구조 및 신약개발 지식의 다각적 학습을 통한 특화 언어모형 구축’ 과제에 참여한다고 10일 밝혔다. 양 기관이 협업해 신약개발에 특화된 AAP 개발에 본격 돌입한다. 양 측은 계약 체결을 시작으로 올해부터 2030년까지 총 5년간 공동 연구개발을 진행한다. 급변하는 바이오메디컬 분야의 기술적 요구에 대응하고 국내 AI 신약개발 역량을 글로벌 수준으로 끌어올리기로 했다. 최근 신테카바이오는 CPU와 GPU로 구성된 총 5000대 규모의 대규모 컴퓨팅 인프라를 기반으로 자체 AI 신약개발 플랫폼인 ‘딥매쳐(DeepMatcher)’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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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컨텍, 카자흐서 6개월 만에 후속 계약 '중앙아시아 선점'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우주 시스템·솔루션 기업 컨텍이 카자흐스탄에서 연이은 수주로 중앙아시아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컨텍은 지난 16일 '인터내셔널 스페이스 서밋(ISS) 2026' 현장에서 카자흐스탄 정부출연 연구기관으로부터 위성 지상국 구축 사업을 추가 수주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해 말 체결한 1차 사업 이후 6개월만에 이뤄진 후속 계약이다. 연속 수주를 통해 해외 시장에서의 사업 수행 역량과 신뢰도를 입증했다는 평가다. 중앙아시아 시장 공략에도 속도가 붙고 있는 모양새다. 이번 수주는 국내 민간 우주기업이 해외 정부 기관을 상대로 연속 계약을 체결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보고있다. 업계에선 단순 기술 공급을 넘어 사업 파트너로서의 입지를 강화한 사례로 평가된다. 이번 계약으로 컨텍은 카자흐스탄에서 총 3건의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됐다. 앞서 회사는 2024년 카자흐스탄 국영 우주기업 Ghalam LLP와 농림·환경 관측용 위성 광학 탑재체 및 위성 영상 전처리 시스템 설계·개발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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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마음AI, 피지컬 AI 로봇훈련장 구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마음AI·스마트인재개발원·AIMX 세 기관이 고용노동부 인재양성 사업과 연계해 서울과 광주에 피지컬 AI(Physical AI) 로봇훈련장을 구축한다고 17일 밝혔다. 연간 1000명 규모의 AI·로봇 융합 전문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훈련장에는 휴머노이드 로봇, 사족보행 로봇, 이동형 로봇(AMR), 로봇팔 등 다양한 로봇 플랫폼과 AI 학습 환경이 구축된다. 또한 AI 모델 개발, 디지털트윈, 시뮬레이션, 행동 데이터 구축 환경을 함께 조성하여 교육생들이 실제 산업 현장과 유사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교육생들은 실제 로봇을 활용한 △텔레오퍼레이션(Teleoperation) △행동 데이터 수집 및 구축 △Vision-Language-Action(VLA) 모델 개발 등 최신 피지컬 AI 기술을 실습 중심으로 경험하게 된다. 이를 통해 데이터 구축부터 모델 개발, 로봇 제어, 현장 실증까지 전 과정을 수행할 수 있는 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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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한싹, N2SF 전환 대응 ‘시큐어게이트 V4.0’ 출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한싹은 국가망보안체계(N2SF) 전환에 대응하는 망간자료전송(망연계) 솔루션 ‘시큐어게이트 V4. 0(SecureGate V4. 0)’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을 앞세워 N2SF 전환으로 재편되는 망연계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 시큐어게이트 V4. 0은 제로 트러스트 원칙과 생성형 AI·클라우드 대응 기술을 결합한 차세대 망연계 플랫폼이다. 보안과 비보안 영역 사이에서 자료 전송, 실시간 스트림 연계, 메일 연계, 간접연동 등을 안전하게 지원하하며 관리자 승인과 보안 정책 기반 전송 통제를 통해 내부자료 유출과 외부 위협 유입을 방지한다. 국가정보원 보안기능확인서와 1등급 검증필 암호모듈, GS인증 1등급을 획득해 보안성과 신뢰성을 갖췄다. 최근 정부는 국가 사이버보안 기본지침을 통해 N2SF를 신설하고 기존 획일적 망분리 의무를 삭제하는 방향으로 보안 체계를 전환하고 있다. 이에 보안 시장에서는 데이터 중요도와 업무 환경에 따라 접근·전송·사용 이력을 정교하게 통제하는 보안 시스템 구축이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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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남경필 전 경기도지사, 젬백스 회장 공식 취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젬백스앤카엘은 17일 남경필 전 경기도지사가 젬백스엔카엘 회장으로 취임했다고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남경필 회장 취임식 및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만득 삼천리그룹 회장, 곽재선 KG그룹 회장, 홍재성 JS코퍼레이션 회장 등 재계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여기에 이상식 국회의원, 정진향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 사무총장 등도 참석했다. 남 회장은 취임식에서 각자의 전문성을 존중하고 협력을 강화하는 새로운 경영 비전을 제시했다. 남 회장은 "연구는 가장 잘하는 전문가분들이 계속해서 이끌어 가실 것"이라며 "훌륭한 연구 성과가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궁극적으로 환자들에게 닿을 수 있도록 탄탄한 길을 내겠다" 말했다. 이어 그는 "각자가 가장 잘하는 역량을 한 방향으로 모으는 것이 바로 핵심 역할"이라며 "조직 내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기업 가치를 한 단계 도약시키겠다"고 덧붙였다. 젬백스앤카엘 관계자는 "새로운 리더십을 중심으로 기존 사업 방향을 재점검하고 R&D 중심 기업을 넘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는 전기를 마련할 것"이라며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한층 성장해 나갈 젬백스의 행보를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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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이파피루스 맞손 S2W, 비보안 포트폴리오 확장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빅데이터 분석 인공지능(AI) 기업 에스투더블유(S2W)가 도큐먼트 AI 전문 기업 이파피루스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AI 전자증빙 솔루션 ‘스트림닥스 AI(Streamdocs AI)’에 관한 공동 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이파피루스는 전자문서 기술력을 바탕으로 기업의 방대한 기록물과 디지털 문서를 자산화하는 도큐먼트 AI 시장의 선도 기업이다. AI 기반의 고도화된 문서 분석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으며 20년간 다져온 공공 조달 및 민간 영업망을 바탕으로 관련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양사의 제휴 제품인 ‘스트림닥스 AI’는 이파피루스의 HTML5 기반 스트리밍 뷰어(Streaming Viewer) '스트림닥스(Streamdocs)'에 첨단 AI 분석 기술을 접목한 솔루션으로이다. 웹 뷰어 안에서 품의서와 영수증, 카드 전표 등의 증빙문서 내역을 실시간으로 자동 비교·검증하며 지출결의 검토 시간을 최대 50%까지 단축한다. 핵심 기능으로는 △품의서와 증빙 파일을 자연어로 자동 요약하는 'AI 자동 요약' △시스템 데이터베이스(DB) 필드값과 문서 추출값을 대조하는 '키밸류(Key-Value) 매칭' △비용·장소·날짜 일치 여부와 누락 사항을 판단하는 '금액 증빙 매칭' △대화형 검색을 지원하는 'AI 질의응답'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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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플리토, 베트남 외국계 은행에 AI 통번역 솔루션 공급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인공지능(AI) 데이터 및 솔루션 전문 기업 플리토가 베트남 현지에 있는 신한베트남은행 6개 지점에 AI 기반 실시간 대화형 통번역 솔루션 ‘챗 트랜스레이션 엔터프라이즈(Chat Translation Enterprise)’를 정식 공급했다고 17일 밝혔다. 신한베트남은행은 전년 기준 전국 지점 및 거래사무소가 56개에 달하는 베트남 내 최대 외국계 은행 중 하나다. 베트남 내 전국 단위 영업망을 바탕으로 현지 리테일·기업금융을 확대하고 있다. 직원의 98%가 현지 인력으로 구성되는 등 철저한 현지화 전략을 통해 베트남 시장과 고객을 연결하는 외국계 은행으로 알려져 있다. 챗 트랜스레이션 엔터프라이즈는 최대 38개 언어 제공을 통해 현지 직원과 한국인 고객 간의 원활한 금융 상담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호치민·하노이 주요 지역 내 6개 지점에 설치됐다. 설치된 지점은 하노이 △레타이또 지점 △팜훙 지점이다. 호치민은 △영업부 △푸미흥 지점 △사이공 지점 △동사이공 지점에 설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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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E8, 산업 AI 넘어 생활밀착형 제품으로 피지컬 AI 확장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피지컬 인공지능(AI) 운영 플랫폼 기업 E8가 산업 현장과 건물·시설 운영에 집중해온 피지컬 AI 기술을 생활밀착형 제품 영역으로 확장한다고 17일 밝혔다. E8는 최근 산업통상부의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에서 생활가전 분야 AI 응용제품 상용화를 위한 신규 과제에 공동기관으로 선정됐다. E8는 최근 다양한 국가 과제들을 통해 에너지·인프라 분야에서 피지컬 AI 적용 범위를 넓혀왔다. 이번 과제 참여를 계기로 건물·시설 운영을 넘어 생활가전을 비롯한 생활밀착형 제품과 개인 맞춤형 서비스 영역으로 기술 적용 분야를 본격 확대하게 됐다. 이번 과제는 산업 제품·서비스·시스템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해 단기 상용화 성과를 창출하기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총 사업비는 약 64억원 규모로 E8는 이번 과제에서 생활가전 제품의 실제 동작과 AI 판단을 연결하는 핵심 소프트웨어 기술 개발을 담당한다. E8는 AI Agent 아키텍처 설계, Agent-Tool 연동 체계 구축, AI 기반 맞춤형 제어 알고리즘 개발 및 자동화 체계 구현을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