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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이티센코어, 내부회계관리솔루션에 ‘AI 자동평가’ 도입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아이티센코어는 자사 내부회계관리솔루션(MicroICM)에 인공지능(AI) 기반 자동평가 서비스를 적용하고 본격적인 서비스에 나섰다고 17일 밝혔다. 최근 상장사 및 대기업들은 내부회계평가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대량의 증빙자료를 검토하고 모집단과 증빙 간 일치 여부를 확인해 문서화하는 데 방대한 시간과 인력을 투입하고 있다. 특히 평가 대상 통제활동과 증빙 건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기업들의 실무적 부담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아이티센코어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AI 자동평가 서비스를 선보였다. 내부회계평가 과정에서 수행되는 모집단 검증부터 증빙 제출 및 검토, 통제활동 평가 등의 업무를 AI가 자동으로 검증·분석하고 평가 의견을 제시하는 원스톱 서비스다. 특히 이번 서비스는 광학문자인식(OCR) 기술과 생성형 AI, 검색증강생성(RAG) 기술을 결합해 PDF, 이미지, 엑셀 등 다양한 형태의 파일 형식을 지원한다. 구매, 매출, 자금, 인사 등 주요 프로세스의 전표, 계약서, 거래명세서 등을 AI가 자동 분석해 모집단과 비교 검증하고 기업별 평가 기준과 통제 목적에 맞춘 맞춤형 검증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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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바이오솔루션, 국립환경과학원과 동물대체시험법 개발 논의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바이오솔루션은 지난 16일 국립환경과학원과 피부모델, 호흡기모델 등 동물대체시험법 모델 개발과 관련한 협력 논의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논의는 양재동 바이오솔루션 비임상연구센터에서 개최됐다. 이정선 바이오솔루션 대표이사, 박연재 국립환경과학원장, 이수현 바이오솔루션 비임상연구센터장(공학박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연구시설 탐방 및 간담회 형식으로 마련됐다. 바이오솔루션과 국립환경과학원은 국내 동물대체시험법 기술의 국제 표준 선도를 위한 다양한 개발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세계적으로 화학물질의 안정성 평가 등에 있어서 동물실험을 폐지하려는 움직임이 자리잡고 있는 움직임과 맞물려있는 행보다. 특히 국립환경과학원에서는 피부모델과 호흡기모델 등 바이오솔루션이 보유한 동물대체시험법 모델 가운데서도 피부부식성 대체시험법 국제표준화를 이미 추진 중이다. 급성호흡기독성 대체시험법의 개발 및 검증에도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설명이다. 최근 유럽연합 집행위원회에서도 단계적으로 동물실험을 폐지하기 위한 로드맵을 공식 채택하는 등 화학물질 안전성 확인 분야 전반에 동물대체시험법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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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이성희 컨텍 회장 “정부 브릿지 역할, 마중물·인내심 필요”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K-반도체, K-조선, K-방산 등 다양한 산업에서 국내 기업들이 국제적인 위상을 떨치고 있는데 ‘K-우주’라고 안 될 게 있겠나 충분히 가능하다. 다만 이를 위해선 반드시 정부가 먼저 브릿지 역할을 하며 연결성을 만들어주고 인내심으로 기다려주는 과정이 필요하다” 이성희 컨텍스페이스그룹 회장(사진)이 국내 우주 산업 및 민간 기업에 대한 정부 차원 빌드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민간 기업 중심의 우주 산업, 진정한 뉴스페이스 시대로 진입하기 위해 초반 단계에선 정부가 직접 나서 각 산업군을 연결해주고 생태계 기반을 다져주는 작업이 필수적이라는 진단이다. 컨텍은 16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인터내셔널 스페이스 서밋(ISS) 2026’을 개최했다. ISS 2026은 국내 최대 규모의 민관 협력 기반 국제 우주 컨퍼런스로 꼽힌다. 지난 2023년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열린 1회 행사 이후 올해로 4회째를 맞았다. 올해 컨퍼런스는 차세대 위성, 발사체, 광통신 등 우주 산업 전주기 동향과 국내외 주요 우주 기업들의 비즈니스 모델에 대해 소개하는 세션들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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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큐브엔터 아이들, 미니 9집 선공개곡 글로벌차트 상위권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큐브엔터테인먼트 그룹 '아이들'(i-dle)의 미니 9집 선공개곡 'Crow'가 음악 차트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아이들'은 지난 15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미니 9집 'We made'의 선공개곡 'Crow'를 발매했다. 'Crow'는 선공개곡임에도 발매 직후 국내 음원사이트 벅스 실시간 음원 차트 8위 등 차트 상위권에 진입했다. 해외 차트에서도 순위권에 올랐다. 'Crow'는 중국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QQ뮤직에서 디지털앨범 베스트셀러 싱글 일간 차트 1위를 차지했다. 텐센트뮤직 한국 차트에서는 5위에 안착하며 중화권 인기를 입증했다. 또한 아이튠즈 타이베이 차트 2위를 비롯해 일본 아이튠즈 K-POP 송 차트 9위를 기록했다. 이밖에도 홍콩과 덴마크, 멕시코, 프랑스 등 총 11개국에서 차트인에 성공했다. 발매 하루 전 공개된 뮤직비디오 조회수도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Crow'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트렌딩 차트에서 독일, 러시아, 영국 1위를 기록했으며 한국, 미국, 오스트리아, 캐나다 등 총 28개국 차트 상위권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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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에이루트, 50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에이루트는 16일 스테이블코인 신사업 가속화를 위해 최대주주 등을 대상으로 총 50억원 규모 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주발행가액은 주당 4660원으로 총 107만2960주의 보통주가 발행된다. 신주는 최대주주와 넥스트2호조합을 대상으로 발행되며 증자 후 최대주주 지분율은 17. 4%에서 22. 2%로 증가한다. 에이루트는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확보한 자금을 스테이블코인 신사업 등 운영자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이미 해외 금융당국으로부터 스테이블코인 사업을 위한 정식 라이선스를 획득했기 때문에 신속한 사업 진행이 가능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에이루트 관계자는 "최대주주가 스테이블코인 신사업에 대한 자신감 및 책임경영을 대외적으로 표명하기 위해 이번 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했다"며 "확보한 자금을 중심으로 기존 사업 및 스테이블코인 신사업을 전개해 글로벌 시장에서 성과를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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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대동금속, 고부가 정밀주조 수주 확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대동그룹의 주물 소재·부품 전문기업 대동금속이 조선, 발전기, 산업기계, 반도체 장비 등 고부가 산업 분야로 수주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며 올해 수주 목표액인 700억원 달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대동금속은 1947년 대동의 주조부에서 출발한 주물 소재·부품 전문기업이다. 설립 이후 자동차, 농기계, 산업장비 핵심 부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며 국내 주조 산업의 기반 기업으로 성장해왔다. 최근에는 자동차·농기계 중심의 기존 사업 경쟁력을 유지하는 한편 선박 엔진, 발전기, 산업기계, 반도체 장비 등 고부가 정밀주조 분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대동금속은 사업 다각화 전략을 바탕으로 창립 이후 최대 규모의 신규 수주 성과를 거뒀다. 지난해 한화엔진의 선박 엔진부품과 글로벌 업체 K사의 차량 엔진부품 등 총 356억 원 규모의 수주를 확보한 데 이어 반도체 진공펌프 부품 분야에서도 128억원 규모의 신규 수주를 따냈다. 이에 따라 연간 수주 규모는 총 484억원으로 확대됐으며 이는 지난해 매출의 약 48%에 해당하는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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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위세아이텍, AI 중심 조직개편 단행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엔드투엔드(End-to-End) 인공지능(AI)·데이터 플랫폼 기업 위세아이텍은 16일 인공지능전환(AX) 중심의 조직 개편을 단행하고 산업별 맞춤형 AI 전환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위세아이텍은 AI·데이터 사업 역량을 통합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사업 조직을 AX사업본부, DM사업본부, ES사업본부 중심 체계로 재정비했다. 이번 조직 개편은 AI 도입 수요가 단일 솔루션 구축을 넘어 데이터 관리, 업무 프로세스 혁신, AI 모델 개발과 운영, 시스템 연계까지 확대되는 시장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위세아이텍은 조직 개편과 함께 AX·AI·데이터 분야 인력 확충도 마쳤다. 올해 관련 분야 채용을 통해 연구개발 및 사업 역량에 필요한 전문성을 보강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산업별 AX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실행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AX사업본부는 고객의 산업과 업무 환경에 맞춘 AI 전환 전략 수립과 실행을 담당한다. DM사업본부는 데이터 관리, 품질, 메타데이터, 데이터 거버넌스 등 AI 활용 기반이 되는 데이터 관리 역량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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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라온메타, AI·가상실습으로 글로벌 협력 모델 만든다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라온시큐어의 자회사 ‘라온메타’가 유럽 확장현실(XR) 콘텐츠 기업과 손잡고 AI 기반 가상실습 시장의 글로벌 확대에 나섰다고 16일 밝혔다.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메타버스 플랫폼 전문기업 라온메타는 폴란드 기업 ‘디그인비전(Dig in Vision)’과 'XR 기반 직업훈련 콘텐츠 글로벌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디그인비전은 산업 현장 직무 교육을 XR로 구현하는 콘텐츠 기업이다. 특히 용접 분야 가상 시뮬레이터와 AI 기반 학습 평가 기술을 바탕으로 유럽·중동·아프리카의 제조·건설·직업훈련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양사는 전 세계적으로 현장 숙련 인력 부족이 심화되는 가운데 서로의 강점을 결합해 직업훈련 시장의 교육 공백 해소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라온메타의 AI·가상융합 실습 전문 플랫폼 '메타데미'를 통해 디그인비전의 산업 현장형 XR 콘텐츠를 확산하고 한국과 유럽을 잇는 가상실습 협력 모델을 구축하는 데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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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FSN·부스터즈·애드쿠아, '힉스필드 AI' 솔루션 도입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FSN과 자회사 부스터즈, 애드쿠아인터렉티브(이하 애드쿠아)가 고품질의 시네마틱 영상을 생성하고 세밀하게 제어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기반 올인원(All-in-one) 영상 제작 플랫폼 '힉스필드 AI(Higgsfield AI)'의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을 선도적으로 적용한다고 16일 밝혔다. 힉스필드 AI 측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3사는 AI 중심의 광고 제작 패러다임 전환(AI-driven transformation)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힉스필드 AI는 AI Factory를 공동 창업하고 Snap 제너레이티브 AI를 리드한 알렉스 마슈라보프가 설립한 글로벌 생성형 영상 AI 플랫폼이다. 최근 힉스필드 AI는 프랑스 칸에서 열린 AI 영화 서밋을 통해 공개한 액션 판타지 영화 ‘헬 그라인드(Hell Grind)’로 큰 주목을 받았다. 해당 작품은 힉스필드 AI가 제작한 세계 최초의 완전 AI 생성 장편 영화다. 제작에는 15명 규모의 인원이 참여했고 완성까지 걸린 시간은 2주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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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베노티앤알 “베노바이오 특허 등록 IP 경쟁력 확보"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기업 베노티앤알의 관계사인 신약 개발 전문 기업 베노바이오가 카르복스아마이드 유도체를 유효성분으로 포함하는 안질환 예방 또는 치료용 주사제 조성물에 대한 국내 특허(출원번호: 10-2025-0115095호) 등록이 16일 최종 완료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등록된 특허는 안구 내 약물 전달 효율을 극대화하고 안정성을 높인 주사제 조성물 및 안구용 제제에 관한 기술이다. 향후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독점적 기술 장벽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설명이다. 이번 특허 기술은 베노바이오가 호주에서 임상 1상을 진행 중인 황반변성 치료제 ‘BBRP11001’의 핵심 제형 기술과도 연계돼 있다. 안질환 치료제의 경우 안구 내에서 약물이 장기간 안정적으로 효과를 유지하는 제제 기술이 핵심 경쟁력으로 꼽힌다. 회사는 이번 특허 등록을 통해 호주 임상의 성공 가능성을 한층 높이고 글로벌 빅파마들과의 기술이전(L/O) 협상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게 됐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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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엔켐 "미국 관세 환급·AMPC 수혜 본격화"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엔켐은 15일 미국 현지 생산거점을 기반으로 대규모 관세 환급과 첨단제조생산세액공제(AMPC) 혜택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최근 엔켐 미국 법인은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에 따른 관세 환급 절차를 밟고 있다. 총 신청 규모는 545만달러(약 80억원)로, 이 중 약 63%에 달하는 344만달러(약 50억원)는 이미 환급이 완료됐다. 나머지 잔여 금액 또한 미국 정부의 행정 절차에 따라 순차적으로 환급될 예정이다. 이번 조치는 미국 국제무역법원(CIT)의 판결에 따른 것이다. 현지 유통 및 수입 과정에서 발생했던 관세 부담이 크게 해소되면서 미국 법인의 재무 건전성과 현금흐름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엔켐 미국 법인이 지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확보한 누적 AMPC 규모는 약 2978만 달러(약 450억원) 수준이다. 올해는 약 1500만 달러(약 230억원)의 추가 수령이 예상된다. 엔켐 관계자는 "이번 관세 환급과 AMPC 혜택은 리스크를 감수하고 선제적으로 미국 조지아주에 전해액 현지 생산 체계를 구축해 낸 글로벌 공급망 전략의 결실"이라며 "미국 배터리 산업이 원재료 조달의 투명성과 우방국 중심의 공급망 안정성을 핵심 지표로 삼고 있는 만큼, 엔켐의 현지 생산 기반 가치는 날이 갈수록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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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와이즈버즈, '틱톡 SMB 아카데미' 크리에이티브 파트너 참여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와이즈버즈가 ‘틱톡 SMB 아카데미’에 크리에이티브 파트너로 참여한다고 15일 밝혔다. 와이즈버즈는 여기서 참여 기업의 광고 소재 제작 등 크리에이티브 역량 강화를 맡기로 했다. 틱톡 SMB 아카데미는 서울 소재 중소기업의 디지털 마케팅 역량 강화와 글로벌 성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중소기업이 숏폼 콘텐츠, 광고 솔루션, 커머스 연계 가능성을 이해하고 실제 비즈니스 성장에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지난 11일 첫 교육을 시작, 총 8주간 운영된다. 와이즈버즈는 한국과 글로벌 광고 시장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중소기업이 취약한 광고 소재 제작을 직접 지원하기로 했다. 회사는 국내 최초로 틱톡 마케팅 파트너스(TikTok Marketing Partners, TMP)에 선정된 바 있으며, 틱톡 광고 전문 인력 20여 명과 150여 개국 광고 집행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틱톡은 전 세계 이용자가 새로운 브랜드, 제품, 트렌드를 발견하는 플랫폼으로, 중소기업이 큰 마케팅 예산 없이도 브랜드 개성과 제품 경쟁력을 전달할 수 있는 채널로 주목받아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