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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마음AI, 충남 AX 대전환 사업 참여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피지컬AI 선도기업 마음AI가 충청남도의 지역 주도형 AI 대전환 사업에 참여해 충남 제조업의 AX(AI Transformation) 전환을 지원할 실무형 AI·Physical AI 인재 양성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충남도와 천안시, 아산시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총사업비 298억원 규모의 프로젝트다. 반도체·디스플레이·모빌리티 등 충남의 주력 제조산업을 대상으로 AI 솔루션 보급·확산, AI 기반 구축, AX 인재 양성 등을 추진한다. 제조기업 90개사의 AI 전환을 지원하고 실무형 AX 인재 410명을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마음AI는 이번 사업에서 재직자, 구직자, 직무전환자를 대상으로 산업 수요 기반의 실무형 교육 체계 구축에 참여할 예정이다. 단순히 AI 기술을 소개하는 교육이 아니라 기업이 실제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직무와 역량을 교육 과정에 반영하는 것이 핵심이다. 마음AI는 생성형 AI, AI Agent, 온디바이스 AI, 로보틱스, Physical AI 분야에서 축적한 기술 개발·사업화 경험을 바탕으로 충남 제조기업이 필요로 하는 AX 직무를 발굴하고 이를 교육 과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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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서진시스템 “베트남 930억 VAT 이슈 확정 아냐…이의 신청 진행 중”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서진시스템은 최근 언론 보도를 통해 알려진 '베트남 정부로부터 1000억원 세금 리스크' 등의 내용에 대해 5일 자사 홈페이지에 "확정되지 않은 사안"이라는 입장을 게재했다. 입장문에서 서진시스템은 "주주 여러분의 이해를 돕기 위해 현재 상황과 사실관계를 말씀드린다"며 "현재 해당 사안은 베트남 정부의 세무조사 과정에서 발생한 930억원 가량의 부가가치세(VAT) 관련 이슈"라고 밝혔다. 이어 "보도에서는 당사가 약 1000억원 규모의 세금을 최종적으로 추징받은 것처럼 표현되었으나, 현재는 이의신청이 진행 중인 단계로 세액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라며 "또한 부가가치세는 수출 영세율 적용에 따른 환급 대상에 해당된다"고 말했다. 또 "당사는 글로벌 고객사로부터 무상사급 형태로 제공받은 배터리를 베트남 생산법인으로 반입한 뒤, 이를 기반으로 ESS 제품을 완제품으로 수출하는 사업구조를 갖고 있다"며 "현재 베트남 세무당국은 일부 기간의 입출고 자료에 대해 추가 소명을 요청한 상황이며, 당사는 관련 자료를 성실히 제출하고 이의신청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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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이티센그룹, 실전형 통합 아키텍처 공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아이티센그룹이 각 계열사의 IT 아키텍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역량을 하나로 결집한 ‘엔터프라이즈 AI 풀스택 솔루션’을 선보인다. 아이티센그룹은 오는 6월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기술 전시회 ‘스마트테크 코리아 2026(STK 2026)’에 참가해 AI 거버넌스, 인프라 생존력 아키텍처를 소개한다고 5일 밝혔다. 아이티센그룹은 이번 행사에서 아이티센씨티에스, 아이티센클로잇, 씨플랫폼 등 주요 계열사들의 핵심 기술 역량을 결집해 현장을 찾는 업계 관계자, 비즈니스 리더들이 직접 진단할 수 있는 실전형 통합 아키텍처를 공개한다. 아이티센클로잇은 엔터프라이즈 멀티 AI 에이전트 관리 플랫폼 ‘에이전트고 2026(AgentGo 2026)’를 공개한다. 강력한 거버넌스 대시보드를 기반으로 무분별한 자원 낭비를 차단하고 데이터 유출 리스크를 원천 통제하는 기술력을 현장에서 직접 시연한다. 씨플랫폼은 오픈소스 기반의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플랫폼인 ‘EDB 포스트그레스 AI(EDB Postgres AI)’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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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핸디소프트, ‘폴라리스AI핸디’로 사명 변경 "그룹 시너지 본격화"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핸디소프트는 다음달 15일 임시 주주총회에서 사명을 ‘폴라리스AI핸디’로 변경하는 안건을 상정하기로 결정했다고 5일 밝혔다. AI 소프트웨어, 피지컬 AI, 지능형 협업 플랫폼 등 미래 성장사업과 관련한 사업목적도 추가한다. 그룹 차원의 AI 융합 전략을 본격 추진할 수 있는 사업적 기반도 강화한다. 이번 사명 변경 및 사업목적 추가 추진은 단순한 브랜드 교체가 아니라 폴라리스그룹 편입 이후 본격화되고 있는 AI 기술 융합과 사업 확장 방향을 회사명과 사업목적에 동시에 반영한 전략적 결정이라는 설명이다. 기존 그룹웨어 전문기업의 정체성을 넘어 AI 기반 업무 플랫폼 기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겠다는 의지다. 지난 1991년 설립된 핸디소프트는 공공기관과 대기업 시장에서 입지를 구축해 온 그룹웨어 전문기업이다. 폴라리스그룹 편입 이후에도 기존 사명으로는 그룹 차원의 AI 전략과 브랜드 시너지가 대외적으로 충분히 드러나지 않았다고 봤다. 새 사명인 ‘폴라리스AI핸디’는 그룹의 핵심 브랜드인 ‘폴라리스’와 미래 성장 축인 ‘AI’를 전면에 배치함으로써, 회사의 정체성과 성장 방향을 보다 명확하게 시장에 전달하겠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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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스튜디오 에피소드, 미디어 커머스 새 공식 썼다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김호영 유튜브 제작사로 잘 알려진 스튜디오 에피소드가 유튜브 기반 셀럽 IP 커머스 사업으로 성장성을 입증하고 있다. 에피소드컴퍼니에 인수된 후 IP 유통 시너지를 본격화하며 미디어 커머스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다. 5일 스튜디오 에피소드에 따르면 유튜브 채널 '투머치 김호영'과 국내 디자이너 양말 브랜드 아이헤이트먼데이(I HATE MONDAY)가 협업한 콜라보레이션 상품 '호이세븐삭스(HOY SEVEN SOCKS)'가 1차 완판에 이어 2차 판매까지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스튜디오 에피소드의 기획력이 돋보인 사례다. 스튜디오 에피소드는 콘텐츠·커머스·매니지먼트를 아우르는 글로벌 IP 유통사 에피소드컴퍼니의 자회사로 셀럽 IP 기반 미디어커머스와 D2C 브랜드 운영을 핵심 강점으로 보유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스튜디오 에피소드는 김호영의 캐릭터성과 팬덤 성향을 정교하게 분석해 상품 콘셉트에 반영했으며 콘텐츠 화제성을 실제 구매 전환으로 이어지게 하는 커머스 전략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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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포커스에이아이, 80억 유증 납입 완료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포커스에이아이는 제이플래닝 대상으로 한 8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대금 납입이 완료됐다고 4일 밝혔다. 이로써 제이플래닝은 포커스에이아이 지분 11. 35%를 확보하게 됐다. 제이플래닝은 최대주주 양재석 회장이 지분 100% 보유하고 있는 회사다. 기존 양 회장이 보유하고 있는 포커스에이아이 지분 9. 3%를 더하면 양 회장 개인의 직접 보유 지분은 20%를 상회하게 된다. 회사 측은 이번 유상증자는 최대주주로서의 책임경영 강화의 일환이며 포커스에이아이의 본원사업 성장 모멘텀과 중장기 기업가치 향상에 대한 의지 표명이라고 설명했다. 포커스에이아이는 대금 납입 완료로 재무 안정성이 강화된 만큼 AI물리보안 솔루션 기반 본원사업 실적 성장에 주력할 방침이다. 최근 소프트웨어 개발 및 솔루션 플랫폼 사업 중심으로 사업 구조를 재편하고 있으며 수익성 중심 사업 운영, 비용 효율화, 핵심 AI(인공지능) 기술 고도화를 병행하고 있다. 기존 하드웨어 유통 중심 단일 매출처 의존 구조에서 벗어나 다수의 국내외 거래업체들과 CCTV 사업 협업, 소프트웨어 공동 개발 논의 등 본원사업 체질개선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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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스카이인텔리전스, 서울대 AI연구원과 MOU 체결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스카이인텔리전스는 4일 서울대학교 AI연구원(AIIS)과 로봇 비전 및 파지 기술 고도화를 위한 공동연구 및 협력체계 구축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스카이인텔리전스는 엔비디아 옴니버스 기반 디지털 트윈 기술로 실제 사물과 환경을 고정밀 디지털 자산으로 변환한다. 물리 법칙이 반영된 가상 환경에서 구현해 피지컬 AI 학습에 즉시 활용 가능한 산업 등급의 합성데이터를 대량으로 생산하는 인프라를 구축해왔다. 이번 협약은 로봇이 시각 정보를 인식하고 이를 실제 행동으로 연결하는 피지컬 AI 핵심 비전 기술, 로봇이 다양한 물체를 인식하고 위치와 자세를 추정해 정밀하게 파지할 수 있는 기술 확보를 위해 진행한다. 여기에 실제 환경에서 적용 가능한 로봇 파지 정확도 및 안정성 향상을 위한 공동 연구를 추진한다. 스카이인텔리전스는 서울대학교 AI연구원과 함께 정부 연구과제 공동 추진과 인력 교류 및 연구, 대규모 모델 학습 및 추론을 위한 서버 자원 확보 협력 등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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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에피소드컴퍼니, 첫 투자작 '군체' 흥행…'와일드 씽' 개봉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에피소드컴퍼니가 영화 투자배급 사업에서 잇따라 성과를 내고 있다. 첫 투자작인 영화 '군체'가 손익분기점을 넘어 흥행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두 번째 투자작 '와일드 씽'도 개봉하며 극장가 흥행 바통을 이어받을 전망이다. 4일 에피소드컴퍼니에 따르면 지난달 개봉한 '군체'는 손익분기점인 300만명을 넘어섰다. 전날(3일) 개봉한 '와일드 씽'은 강동원, 엄태구, 박지현, 오정세 등이 출연한 코미디 영화로 여름 극장가 흥행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업계에서는 에피소드컴퍼니가 무거운 분위기의 스릴러물인 '군체' 이후 가족 관객층까지 겨냥한 코미디 영화 '와일드 씽'에 연이어 투자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작품별 장르와 타깃 관객층을 달리 가져가며 투자 라인업을 구성했다는 평가다. 업계에서는 에피소드컴퍼니가 스릴러와 코미디 등 서로 다른 장르의 작품을 연이어 선보이며 투자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시장 진입 초기 단계에서 장르별 투자 성과를 동시에 확보했다는 평가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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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폴라리스우노, 인모 품귀 속 미국 특허로 하이엔드 공략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가발용 합성사 기반 화학 소재 전문기업 폴라리스우노가 고부가가치 제품을 중심으로 글로벌 인조 모발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최대 소비처인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자사 난연가발사의 공급량이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폴라리스우노는 최근 출시한 신제품 난연가발사의 글로벌 대형 고객사 공급 물량이 전년 동기 대비 190% 이상 증가했다고 4일 밝혔다. 기존 대형 거래선 중심이던 매출 구조가 중소형 거래선으로 다변화되는 흐름도 관측된다. 가발 시장은 북미 지역 등 특정 문화권과 인종 사이에서 경기 변동과 무관하게 매년 견고한 소비가 유지되는 필수 생활용품의 특성을 지닌다. 최근 글로벌 미디어를 통해 가발 활용 문화가 대중적으로 노출되는 등 패션 아이템으로서의 지위도 공고해지고 있다. 특히 화기 노출로부터 사용자를 보호하는 ‘난연(불에 잘 타지 않는 성질)’ 기술은 가발 원사 시장의 핵심 진입장벽으로 꼽힌다. 과거 이 시장은 일본의 가네카와 덴카가 전 세계 공급망을 장기간 독점해 왔으나, 폴라리스우노가 독자적인 화학 합성 및 방사 기술로 진입에 성공하며 현재는 일본 기업들과 함께 글로벌 3대 가발 원사 기업으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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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티로보틱스, 미 ESS 공장 AGV 1000만달러 규모 수주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티로보틱스가 미국 에너지 전문 회사인 포드에너지로부터 무인운반로봇(AGV)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공시에 따르면 티로보틱스의 이번 계약은 미국 켄터키주에 위치한 포드의 에너지저장장치(ESS)용 이차전지 생산 공장에 AGV를 공급하는 프로젝트다. 계약 규모는 987만달러(한화 약 150억원) 수준이다. 최근 포드는 포드에너지 자회사를 통해 국내 이차전지 업체 대신 중국 최대 리튬배터리 제조사인 CATL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이에 따라 포드 공급망 내 장비·자동화 기기에 대한 국내 기업의 입지 축소 우려가 제기돼 왔다. 티로보틱스는 이 같은 공급망 재편 과정에서도 포드와의 협력 관계를 지속하며 추가 공급 계약을 이어가고 있다. 회사 측은 북미 지역에서 수행한 600대 규모의 AGV 공급 프로젝트 수행 경험과 물류자동화 기술 경쟁력이 수주에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티로보틱스의 AGV는 공장내 소재·부품·배터리 셀 등을 자동 이송하는 스마트 물류 자동화 로봇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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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흑자전환 인베니아, 글로벌 추가 수주 눈앞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인베니아가 1분기 매출 외형을 6배 가까이 성장시키면서 영업이익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중국향 수주물량이 매출로 인식된데 더해 원가 개선이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내부적으로 중국 뿐만 아니라 글로벌 기업들과의 공급 계약을 논의하고 있어 추가 수주를 기대하는 분위기다. 인베니아는 디스플레이 전공정의 핵심 장비인 건식 식각 장비(드라이 에처)를 개발하고 생산하는 기업이다. 2001년 설립된 후 2005년 코스닥 시장에 입성했다. 드라이 에처는 박막트랜지스터(TFT) 기판 위에 플라즈마 가스를 이용해 불필요한 부분을 정밀하게 깎아내 미세 회로를 그리는 장비다. 액정표시장치(LCD)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공정 모두에 필수적으로 투입된다. 꾸준히 중화권 시장을 공략한 인베니아는 올해 1분기 실적 턴어라운드를 달성했다.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140억원으로 전년 동기 24억원 대비 475% 급증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억원을 거두며 26억원 손실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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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코스모신소재, 국내 최초 AI 서버용 MLCC 이형필름 개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모신소재가 AI 서버용 적층세라믹콘덴서(MLCC)에 적용되는 초평활 이형필름 개발에 성공했다. 이번에 신규로 개발된 제품은 AI 서버 시장 확대와 함께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최선단 MLCC 생산 공정에 적용되는 초평활 이형필름이다. 코스모신소재는 신규 이형원료와 이형층 구조 설계를 진행하고 공정 최적화를 거쳐 고객사의 고난도 요구 조건을 충족하며 국내에서 유일하게 제품 양산에 성공했다. 코스모신소재는 이번 개발을 통해 AI 서버용 MLCC의 생산 수율 향상에도 기여하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삼성전기는 지난 4월 28일 수원 라마다프라자 호텔에서 개최한 ‘2026 상생협력데이’에서 코스모신소재에 기술개발부문 우수상을 수여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에 개발된 초평활 이형필름은 AI 서버용 MLCC 시장에 특화된 전략 제품"이라며 "차별화된 기술 개발을 통해 글로벌 이형필름 시장 1위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