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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DS단석, 바이오 에너지 사업 공정 고도화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글로벌 자원순환 전문 기업 DS단석이 하반기 수익성 개선을 예고했다. 핵심 사업부인 바이오 에너지 사업부에서 수율을 높이기 위한 공정 고도화에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배터리 리사이클 사업부에서 신규 추진 중인 유가금속회수(VMR) 사업을 통한 첫 매출이 상반기 중 발생할 것으로 보고 있다. 2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DS단석은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2781억원, 영업이익 44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2. 1%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51. 1%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18억원으로 적자전환했다. DS단석은 크게 바이오에너지, 배터리 리사이클링, 플라스틱 리사이클링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코스피 상장사다. 지난해 창립 60주년을 맞아 에너지 저장장치(ESS), 초소형 원자로(MMR) 사업을 신사업으로 점찍으며 포트폴리오 확대에 나섰다. 전체 매출을 견인하고 있는 건 바이오 에너지 사업부다. 이번 1분기 연결 매출의 약 61. 2%에 해당하는 1702억원이 해당 사업부를 통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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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김호선 감성코퍼레이션 대표, 자사주 추가 매입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기업 감성코퍼레이션의 김호선 대표가 올해 1분기 사상 최대 실적 달성과 중국 시장 안착에 힘입어 또다시 자사주 추가 매입에 나섰다. 최근 3년간 79억원에 달하는 자사주 매수를 통해 책임경영을 강화하는 한편 모바일 부문 물적분할과 의류 사업 집중을 통해 기업가치 제고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감성코퍼레이션은 김 대표가 자사주 5만주(약 2억5000만원 규모)를 장내 매수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추가 지분 매입은 지난 1월 보통주 25만주를 매입한 데 이어 올해 들어서만 두 번째다. 김 대표가 최근 3년간 매입한 자사주 규모는 총 79억원어치에 달한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자사주 매입은 최근 발표된 1분기 호실적과 중국 아웃도어 시장의 성공적인 안착을 배경으로 한다"며 "향후 기업가치 제고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는 경영진의 강력한 의지가 반영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실제 감성코퍼레이션은 핵심 동력인 의류사업부문의 성장으로 올해 1분기 매출액 585억원, 영업이익 95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1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갈아치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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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메디에이지 "의료 마이데이터 '데이터 주권시대' 시작"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모아데이타의 자회사 메디에이지가 의료 마이데이터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의료 마이데이터 제도를 기반으로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와 예방 중심 헬스케어 시장이 본격화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아래는 양수정 메디에이지 헬스케어연구소 전략기획팀장의 기고문이다. ◇개인 중심으로 전환되는 의료 패러다임 최근 의료 마이데이터 제도가 본격화되면서 의료·헬스케어 산업 전반에 큰 변화의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그동안 병원, 공공기관 등 여러 기관에 분산되어 있던 개인 건강 정보를 이제는 개인이 직접 조회·통합·활용할 수 있는 시대가 열리고 있는 것이다. 이는 단순한 데이터 활용 범위가 넓어지는 차원을 넘어, 의료 서비스의 패러다임이 ‘기관 중심’에서 ‘개인 중심’으로 전환되고 있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특히 의료 마이데이터는 개인의 데이터 주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는 핵심 제도로 평가된다. 의료 마이데이터 제도를 통해 개인은 자신의 동의 아래 다양한 의료 데이터를 한곳에서 조회·활용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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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신테카바이오, 자체 신약개발 본격화 "임상 진입 목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AI 기반 신약개발 기업 신테카바이오가 자체 파이프라인 개발에 본격 착수했다. 그동안 AI 플랫폼 기술 공급 중심의 사업에서 직접 임상 진입을 목표로 한 신약 개발에 나서며 사업 모델의 전략적 전환을 선언했다. 신테카바이오는 최근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총 7개의 신약 파이프라인을 공개했다. 소분자 기반의 주요 파이프라인으로는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치료제(STB-PPX), 급성골수성백혈병(AML) FLT3 저해제(STB-C053), 알츠하이머병 치료제(STB-C080), 대장암 치료제(STB-C070)가 포함됐다. 여기에 아토피 피부염·건선(STB-CRPS2730), 우울증·불안장애(STB-CRPS8724), 원형탈모(STB-CRPS8814) 등 면역 및 신경계 질환 치료제 후보물질을 추가하며 적응증을 확대했다. 또 AI 플랫폼 검증을 위해 다수 기관과 동시 검증을 진행 중인 바이오베터 항체 신약 파이프라인도 확보하고 있다. 해당 파이프라인은 기존 바이오의약품 대비 경쟁력을 갖춘 고부가가치 치료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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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DS단석, 반포동 사옥부지 매수인 지위 펀드로 이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자원순환 에너지 기업 DS단석이 서울 서초구 반포동 사옥부지를 개발하는 펀드의 지분 투자자로 참여하고 매수인 지위를 이전하기로 결정했다고 26일 밝혔다. DS단석은 지난 22일 이사회를 열고 '블랙보드RE제2호일반사모부동산투자신탁(전문)'에 대한 출자증권 취득을 결정했다. 출자 규모는 지분 49. 07%에 해당하는 211억원으로 자기자본의 7. 81% 수준이다. 이어 26일 해당 펀드의 신탁업자인 흥국생명보험에 매수인 지위를 이전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DS단석은 지난 2월 낙찰 받은 서울 서초구 반포동 59-3, 59-4, 59-5 일대 토지 약 2582㎡에 대해 단독 인수 대신 부동산 공동 개발 구조를 활용할 예정이다. 자산운용사의 전문성을 활용해 부지 개발 자금을 효율적으로 조달하고 향후 사옥을 확보해 임직원 근무 환경과 업무 협업 인프라를 강화하는 거점으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DS단석 관계자는 "이번 결정은 중장기적 관점에서 차세대 사업 인재 확보를 위한 전략적 투자"라며 "자원순환 사업을 축으로 하는 본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인적 자원과 사업 인프라 개발을 병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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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에이치엔에스하이텍, 반도체 패키징 소재 PMF 소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디스플레이 본딩 소재 및 전자부품 글로벌 선도기업 에이치엔에스하이텍이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미국 LA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세계 최대 디스플레이 박람회'(SID 2026)에서 PMF(Pattern Matcing Film/전극 매칭 전도 필름) 기술과 제품을 선보였다고 26일 밝혔다. PMF는 회사의 주력제품인 ACF(이방성전도필름)기술을 기반으로 전극의 모양에 맞게 도전입자를 패터닝 하는 방식으로 만든 제품이다. IT제품의 정밀도와 안정성을 크게 향상시키는 소재 기술로 알려졌다. 특히 PMF는 고해상도 디스플레이 제품 뿐만 아니라 반도체 패키징에도 적용 가능하다. 회사 관계자는 "기존의 반도체 소재 가운데 칩과 칩 또는 기판과 기판을 전기적으로 연결하는 금속 Bump의 대체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회사 측은 반도체 패키징에서 미세 솔더 접합을 가능케 하는 솔더 NCF(비전도성필름)과 HDF(초균일 전도 필름), 반도체 초정밀 기판소재인 Build-UP Film(빌드업 필름) 등의 제품에 대해 글로벌 제조사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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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넥사다이내믹스, 드라마 협반 크랭크인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넥사다이내믹스는 장근석 배우 주연 신작 드라마 '협반-보스가 우리집에 산다'가 본격 제작에 들어간 데 이어 자회사 더스타파트너가 공동 개최한 'ASEA 2026'도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6일 밝혔다. 회사는 드라마 협반-보스가 우리집에 산다가 지난 25일 크랭크인했다고 전했다. 앞서 회사는 해당 작품에 메인 제작투자자로 참여한다고 밝힌 바 있으며 이번 크랭크인을 계기로 드라마 IP의 제작과 사업화를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협반-보스가 우리집에 산다는 일본 소설 원작으로 한국 정서에 맞게 리메이크한 8부작 미니시리즈로 아이디어팩토리, LHX, 오즈아레나가 제작에 참여하고 있다. 회사는 드라마 IP를 활용한 콘텐츠 커머스 확장 사례로 키운다는 구상이다. 드라마 속 음식, 공간, 캐릭터, 라이프스타일 요소를 숏폼 영상, SNS 콘텐츠, 2차 콘텐츠, 브랜드 협업, PPL, 협찬, 라이브커머스 등으로 확장해 시청 경험이 브랜드 경험과 소비 접점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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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우딘퓨쳐스, 메탈 마스카라 특허·디자인권 침해 대응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화장품 전문기업 아우딘퓨쳐스가 자사 특허 기술이 적용된 ‘메탈 마스카라’ 유사 제품의 국내 유통 확산에 대해 지식재산권 보호 조치에 착수했다고 26일 밝혔다. 시장의 건전한 기준을 정립하겠단 취지다. 최근 네오젠의 ‘슬림 메탈 마스카라’와 ‘볼륨 메탈 마스카라’는 올리브영 판매 랭킹 상위권을 기록하며 빠르게 시장 내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누적 판매량 또한 100만개를 돌파했다. 해당 제품은 기존 브러쉬형 마스카라와 달리 메탈 소재 어플리케이터를 적용한 것이 핵심 차별화 요소다. 정교한 발림성, 위생성, 사용 편의성 측면에서 차별화된 구조를 갖추고 있다. 관련 기술 및 디자인은 아우딘퓨쳐스가 보유한 특허 및 디자인권을 통해 보호되고 있다. 회사 측은 “최근 일부 유사 제품이 온라인 채널을 중심으로 유통되며 소비자 혼선과 시장 질서 훼손 우려가 발생하고 있다”며 “당사가 보유한 특허, 실용신안 및 디자인권을 기반으로 권리 침해 여부를 면밀히 검토한 후 필요한 경우 법적 조치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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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폴라리스AI, 산업부 국책과제 선정 'AI 두뇌' 표준 구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폴라리스AI는 산업통상부가 추진하고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이 총괄을 맡은 온디바이스 AI 기반 통합환경 개발 국가 과제에 최종 선정돼 본격적인 연구에 착수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과제는 자금력과 기술 인프라가 부족한 중견·중소기업들도 큰 비용 부담 없이 자사 제품에 AI 기능을 넣을 수 있도록 '표준화된 개발 플랫폼'을 구축하는 대형 프로젝트다. 폴라리스AI는 해당 프로젝트의 핵심 참여기업으로서 세부주관 기관인 구미전자정보기술원(GERI)과 함께 전체적인 AI 플랫폼 설계와 통합 소프트웨어 개발을 주도한다. 복잡한 인프라나 자체 서버 없이도 가전 제조사들이 쉽게 AI 기기를 만들 수 있는 범용 뼈대를 제공하는 역할이다. 이를 위해 지난해 세종대학교와 산학협력을 맺고 AI 모델을 가볍게 만드는 경량화 기술을 확보했다. 노타AI, 딥엑스 등 국내 대표 AI 반도체(NPU) 관련 기업들과 협력하며 기술의 완성도도 높여왔다. 회사는 이번 과제에서 고도화한 기술력의 활용을 가전 분야에만 국한시키지 않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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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채비, 창립 10주년 기념 BIG 페스타 진행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국내 전기차 급속 충전 인프라 운영 사업자(CPO) 1위 기업 채비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의 의미를 담은 대규모 이벤트 ‘창립 10주년 기념 BIG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2016년 설립 이후 국내 전기차 충전 시장을 선도해 온 채비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 다음 10년을 향한 브랜드 경험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창립 10주년 기념 BIG 페스타는 오는 8월 25일까지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내 바로채비로 1회 10kWh 이상 급속 충전을 완료한 채비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충전 후 발급되는 리워드(번개)를 통해 결제 금액의 최대 20%를 채비 크레딧으로 받을 수 있다. 일반회원 기준 바로채비를 통해 충전하고 2만원 결제 시 최대 4000 크레딧을 받을 수 있어 실질적으로 1만6000원으로 충전이 가능하다. 이벤트 참여 고객 대상 총 2000만원 규모의 경품 추첨도 함께 진행된다. 추첨을 통해 △1등 순금 1돈(3명) △2등 한국타이어 아이온 에보 올시즌 2개 교환권(9명) △다이슨 에어랩(15명) △채비스테이 상품권 5만원권 (30명) △채비스테이 카페20BOON 아메리카노 쿠폰(90명)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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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노을, 무궁화전자와 마이랩 위탁생산 체계 구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AI 기반 혈액·암 진단 전문기업 노을은 전자·정밀기기 제조 전문기업 무궁화전자와 마이랩(miLab) 디바이스 위탁생산 체계를 구축하고 글로벌 스케일업을 위한 유연 생산체계 운영에 본격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글로벌 스케일업 과정에서 예상되는 수요 확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생산 구조 고도화 전략의 일환이다. 노을은 올해 1분기부터 무궁화전자와 위탁생산 계약을 맺고 대규모 공급에 최적화된 제품 양산 체제를 구축해 왔다. 파일럿 기간을 거쳐 최근 본격적인 가동을 시작했다. 무궁화전자는 1994년 설립된 사회적 기업으로 30년 이상 글로벌 기업 대상 전자·정밀기기 제품 생산 경험을 바탕으로 뛰어난 공정·품질관리 역량을 축적해 왔다. 다양한 제품 생산 경험과 안정적인 제조 인프라를 기반으로 노을의 AI 기반 진단 플랫폼 ‘miLab’ 디바이스의 생산 안정성과 공급 효율성 확보를 지원할 예정이다. 노을은 기존 자체 생산 구조를 주문생산 기반의 위탁 체계로 전면 전환하면서 생산량과 관계없이 고정비 부담을 크게 낮출 수 있는 구조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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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라온시큐어, 옴니원 CX로 통합인증 시장 공략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인공지능(AI) 보안·인증 플랫폼 기업 라온시큐어가 케이뱅크·BC카드·KB저축은행 등 금융권 고객사를 대상으로 옴니원 CX 기반 통합 디지털 인증 플랫폼을 확산시키며 공공 마이데이터 기반 인증·전자서명 체계 고도화에 나서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최근 금융권에서는 공공 마이데이터를 활용해 고객이 직접 증빙서류를 제출하지 않고 행정정보를 연계하는 비대면 서비스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카드 발급, 금융상품 가입, 자격 확인 등 다양한 서비스에서 정보 제공 동의와 본인 확인, 전자서명 절차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이를 안전하고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는 통합인증 플랫폼 수요도 함께 증가하는 추세다. 이에 금융권은 인증 절차 복잡도를 줄이면서 사용자 경험과 보안성을 동시에 강화하기 위한 인증 체계 고도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라온시큐어는 카드사와 은행을 포함한 금융권 비대면 서비스 환경에서 인증 편의성과 보안성을 동시에 강화할 수 있는 디지털 인증 체계를 고도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