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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케이웨더, 매출·순익 성장세 지속…흑자 기조 정착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날씨 빅데이터플랫폼 기업 케이웨더는 올해 상반기 실적 집계 결과 지난 1분기 흑자 전환에 이어 매출과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7. 9%, 124. 4% 각각 증가했다고 14일 밝혔다. 케이웨더의 2026년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54억원, 당기순이익은 2억원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상반기 매출액은 94억원, 당기순이익은 3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각각 7. 9%, 124. 4% 증가한 수치다. 별도기준 상반기 누적 매출액은 85억원, 당기순이익은 4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3%, 130% 늘었다. 실적 성장은 지난 1분기부터 이어지고 있는 공기측정솔루션 및 기상데이터 사업 부문의 약진에서 기인했다. 또 매출원가율과 판매관리비 감소로 수익성이 개선됨에 따라 재무건전성도 제고됐다. 케이웨더는 하반기에도 흑자 기조 및 실적 개선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김동식 케이웨더 대표이사는 "1분기 흑자 전환에 이어 상반기에도 실적 성장이 지속되는 중"이라며 "하반기 날씨 AI팩토리 등 신사업 확장도 추진해 올해 흑자기업으로서 견고한 연간 실적 턴어라운드를 이룰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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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제이에스링크, 희토류 영구자석 핵심기술 특허 3건 추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제이에스링크는 14일 제이에스링크가 희토류 영구자석 제조와 관련한 핵심 기술 3건에 대해 특허청으로부터 특허결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특허결정으로 기존 등록 특허 1건을 포함해 회사가 확보한 희토류 영구자석 관련 등록 특허는 총 4건으로 늘어났다. 이번에 특허결정을 받은 기술은 △니켈 함유 이중립계를 갖는 R-T-B계 소결자석 및 그 제조방법(출원번호 10-2025-0114270) △극저 망간 함량을 갖는 고보자력 R-T-B계 희토류 영구자석(출원번호 10-2025-0114273) △R-T-B 기반 희토류 소결 자석 및 그의 제조 방법'(출원번호 10-2025-0151895) 총 3건이다. 특허는 NdFeB 계열 희토류 영구자석의 소재 조성과 미량원소 관리, 입계 및 미세조직 제어, 소결·열처리 등 제조공정을 최적화해 높은 보자력과 안정적인 자기특성을 구현하기 위한 핵심 기술에 관한 것이다. 고성능 영구자석은 동일한 원재료를 사용하더라도 조성 설계와 미세조직, 공정 조건에 따라 최종 성능과 품질 편차가 크게 달라지는 만큼 이번 특허결정은 회사가 축적해 온 소재 설계 및 제조공정 기술을 지식재산권으로 확보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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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대동, 산업부와 리쇼어링·지역투자 활성화 논의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미래농업 리딩기업 대동은 13일 대구공장에서 산업통상부와 국내복귀기업의 지역투자 활성화, 제조 경쟁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강감찬 산업통상부 무역투자실장을 비롯해 산업부, 대구시, KOTRA, 한국산업단지공단 관계자들이 대동 대구공장을 방문했다. 대동에서는 권기재 상품개발생산 총괄부사장과 황태원 공장장이 참석했으며 이수페타시스, 일진, 구영테크 등 국내복귀기업 관계자들도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대동의 국내복귀 추진 방향을 청취하고 트랙터 생산현장을 둘러본 뒤 국내복귀기업의 투자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과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대동은 중국 생산거점을 정리하고 국내 핵심 생산기지인 대구공장을 중심으로 생산체계를 재편하는 안을 추진 중이다. 대동은 대구공장을 핵심 생산거점으로 삼고 국내외 시장에 판매하는 트랙터·콤바인·이앙기 등 주요 농기계를 생산하고 있다. 대구공장의 트랙터 생산능력은 연간 약 3만 대 수준이다. 대동은 이번 국내복귀를 계기로 대구공장의 생산 경쟁력을 높이고 향후 고마력·AI 농기계를 생산할 수 있는 기반을 단계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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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메타랩스, 상반기 매출 증가·영업이익 흑자 전환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피 상장사 메타랩스는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 580억원, 영업이익 8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202억원) 대비 약 187% 증가했다. 지난해 상반기 59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으나 올해 상반기 8억원의 영업이익을 내며 흑자 전환했다. 상각 전 영업이익(EBITDA)은 11억원을 기록했다. 메타랩스는 상반기 프리미엄 패션 사업 성장, 연결 자회사 편입 효과에 힘입어 실적을 개선했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해 6월 시작한 프리미엄 럭셔리 브랜드 라이선스·벤더 사업 ‘메타노블레스’를 통해 올해 상반기에만 344억원의 매출을 냈다. 수익성도 크게 개선됐다. 매출원가율은 지난해 상반기 89%에서 올해 84%로 낮아졌으며 매출 대비 판매관리비 비중도 40%에서 15%로 축소됐다. 메타랩스는 하반기에도 패션과 헬스케어를 중심으로 성장 사업을 확대하고 연결 자회사 전반의 운영 효율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헬스케어 부문에서는 자회사 모모랩스가 K-미용의료의 해외 진출을 본격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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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탑코미디어, 2분기 흑자 전환…웹툰·AI 실적 견인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탑코미디어가 2026년 2분기 순이익 흑자 전환을 달성했다. 기존 웹툰사업의 견고한 성장에 신규 사업인 '탑툰챗' 성과가 더해지며 수익 구조를 개선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엔키AX'로의 사명 변경도 추진한다. 14일 탑코미디어는 2026년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액 273억원, 영업이익 35억원, 당기순이익 30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직전 분기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하며 수익성 개선에 성공했다. 이번 흑자 전환은 기존 웹툰사업의 안정적인 수익 기반 위에 3월 출시된 AI 캐릭터 채팅 서비스 '탑툰챗'이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더해진 결과다. 탑툰챗은 출시 약 3개월 만에 국내에서 유의미한 매출을 만들어내며 초기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2026년 3월 정식 출시된 탑툰챗은 탑툰의 인기 원작을 기반으로 이용자가 좋아하는 캐릭터와 자유롭게 대화하며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몰입형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제공한다. 웹툰을 보듯 캐릭터의 세계관 안으로 들어가 대화를 이어가는 방식으로 기존 텍스트 중심 챗봇과 차별화된 감성적 몰입 경험을 지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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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이티센글로벌, 상반기 매출 5조5806억 기록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아이티센글로벌은 14일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누적 매출액이 5조580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92%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한국금거래소, 아이티센씨티에스, 아이티센엔텍 등 웹3 부문과 IT서비스 부문의 고른 성장에 힘입은 결과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영업이익은 109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4% 증가했다. 미국-이란 지정학적 위기에 따른 국제 금시세 하락 여파로 1분기 금 관련 수요가 다소 위축됐지만 최근 금시세가 다시 상승세로 전환되며 하반기 실적 개선을 기대하고 있다. 아이티센글로벌은 하반기 웹3 신규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우선 수익증권 투자중개업 인가와 증권형토큰(STO) 예비인가 추진을 비롯해 STO 관련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금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토큰 발행과 해외 가상자산거래소 상장 등을 추진하며 실물자산과 블록체인 기술을 결합한 디지털 자산 사업 기반을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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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시노펙스, 광복절 맞아 여진구 출연 AI 홍보 영상 공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멤브레인 필터 및 IT·전자부품 전문기업 시노펙스는 홍보대사인 배우 여진구와 함께 제작한 인공지능(AI) 캠페인 영상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하는 영상은 총 4편의 시리즈로 구성됐다. '보이지 않는 기술로 세상을 바꿉니다'라는 메인 콘셉트를 바탕으로 제작됐다. 영상에는 시노펙스가 주력하고 있는 나노급 첨단 멤브레인 기술과 반도체 패키지 모듈 기술 기반 전자부품, 수처리 및 의료·바이오(인공신장) 등 핵심 기술의 가치가 직관적으로 담겼다. 광복절을 기해 영상이 공개된 만큼 독립과 연관된 요소도 영상에 담겨 있다. 시노펙스가 그간 해외 의존도가 높았던 첨단 필터 및 소재 분야에서 꾸준한 연구개발(R&D)과 국산화를 이뤄내며 한국의 '기술 독립'을 선도해 왔다는 기업적 철학을 담았다. 홍보 대사로 나선 배우 여진구는 영상 내에서 시노펙스가 추구하는 혁신성과 기술 국산화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아울러 최신 AI 영상 제작 기술을 활용해 제작된 이번 캠페인은 기술 기업의 미래지향적 이미지와 혁신성을 시각적으로 극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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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한컴라이프케어, 2분기 영업익 전년 동기 대비 168% 급증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한컴그룹 계열사인 국방·안전 장비 전문기업 한컴라이프케어는 2분기 실적 성장을 달성하며 본격적인 수익성 개선 국면에 들어섰다고 14일 밝혔다. 하반기에는 차세대 방독면 납품에 소방로봇 신사업이 가세될 예정이다. 한컴라이프케어는 반기보고서를 통해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551억원, 영업이익 7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03%, 영업이익은 168% 급증한 수치다. 상반기 누적 매출은 전년 대비 81% 증가한 610억원을 기록했다. 국방 부문에서는 지상레이저표적지시기(GLTD) 1·2차 납품이 성공적으로 완료되며 2분기 매출 성장을 강력하게 견인했다. 지속적인 공정 효율화와 비용구조 최적화 노력도 결실을 맺으면서 2분기 영업이익률도 개선됐다. 소방·안전 부문은 주력 제품인 공기호흡기의 판매가 지속되는 가운데 새로 출시된 용접 방화포와 전기차·배터리 화재 대응 솔루션 등이 실적에 힘을 보탰다. 하반기에는 실적 성장폭이 한층 더 확대될 것으로 한컴라이프케어는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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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라온시큐어, '2026 코스닥 라이징스타' 신규 선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라온시큐어는 14일 한국거래소가 주관하는 '2026 코스닥 라이징스타'에 신규 선정됐다고 밝혔다. 코스닥 라이징스타는 한국거래소가 우수한 기술력과 재무 안정성, 성장 가능성을 갖춘 코스닥 상장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지난 2009년부터 운영한 제도다. 올해 총 18개사가 선정됐으며 이 가운데 라온시큐어를 포함한 8개사가 신규 선정됐다. 라온시큐어는 생체인증과 통합접근관리(IAM)를 중심으로 한 제로트러스트 체계와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ID까지 아우르는 디지털 인증·보안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특히 국내 약 4500만명이 이용하는 모바일 신분증 서비스에 자사의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ID 플랫폼 기술이 적용돼 있다. 모바일 주민등록증과 모바일 운전면허증, 모바일 국가보훈등록증 등 국가 단위 디지털 신원확인 서비스에 기술이 적용되며 대규모 인증 인프라에서 기술력과 안정성을 입증했다. 글로벌 시장에서도 성과가 이어지고 있다. 일본에 공급한 생체인증 플랫폼은 올해 월간활성이용자(MAU) 1000만명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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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중국 첫 환자 시술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바이오솔루션은 14일 중국 하이난성 보아오 러청 국제의료관광 선행구에 위치한 보아오 국제의원에서 카티라이프의 첫 환자 시술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술은 운동성 연골결손 환자 1명과 무릎 골관절염 환자 1명 등 총 2명을 대상으로 국내 정상급 국립대병원 정형외과 주임교수의 집도로 진행됐다. 카티라이프 중국 사업은 현지 시술 건수 증가가 회사 기술료 수입 증가로 직결되는 구조다. 별도의 대규모 현지 투자 부담 없이 매출이 이익으로 연결되는 특성을 갖는다. 향후 시술이 본격 확대될수록 회사 실적 기여도 역시 빠르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첫 시술은 현지 매출 발생이 시작됐다는 점과 함께 중국 환자에서 생성되는 실제 진료 데이터를 축적하기 시작했다는 것에 의미가 있다. 바이오솔루션은 환자 시술 이후 치료 경과와 안전성, 임상적 결과 등을 지속적으로 추적해 중국 현지 RWD를 체계적으로 확보할 계획이다. 보아오 러청 국제의료관광 선행구는 해외에서 허가된 혁신 의약품과 의료기기를 중국 내에서 우선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대표적인 규제혁신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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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이티센씨티에스, 상반기 영업익 103억 기록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아이티센씨티에스는 14일 상반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103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5095억원, 503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아이티센씨티에스는 기존 사업의 수익성 개선 노력이 본업 실적으로 나타탔다고 설명했다. 당기순이익도 전년 동기 순손실 54억원에서 흑자 전환을 달성했다. 당기순이익 개선에는 본업 수익성 개선에 더해 지분법이익 증가가 함께 기여했다. 상반기 연결 지분법이익은 40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11억원 증가했다. 이 중 실물자산 유통망을 보유한 한국금거래소의 모회사 KGE홀딩스 관련 지분법이익이 397억원을 기록하며 순이익 성장을 견인했다. 아이티센씨티에스는 AX(AI Transformation) 사업 확대를 위해 AI 조직을 신설하고 AI 인프라 전문기업으로의 전환을 추진했다. 이를 통해 상반기 AX 사업에서 107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주요 프로젝트 수행을 통해 AI 인프라 구축 실적과 레퍼런스를 확보해 AI 인프라 컨설팅·구축·운영을 아우르는 풀스택(Full-Stack) 사업 기반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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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광무, 상반기 당기순이익 322억 기록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광무는 14일 상반기 연결기준 당기순이익 32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한 수치다. 광무는 판매비와관리비(판관비) 절감에 따른 영업손실 축소와 금융손익 개선이 흑자 전환의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판관비는 지난해 상반기 31억원에서 올해 상반기 20억원으로 비용 구조가 개선됐다. 이에 따른 영업손실도 지난해 상반기 22억원에서 올해 상반기 18억원으로 개선됐다. 특히 금융손익의 개선도 눈에 띈다. 금융수익은 지난해 상반기 131억원에서 올해 상반기 1182억원으로 증가했다. 재무 안정성도 강화됐다. 차입금의존도는 지난해 상반기 말 7. 09%에서 올해 상반기 말 0. 11%로 낮아지며 사실상 무차입 경영 수준에 진입했다. 광무 관계자는 "경영 효율화를 통한 비용 절감과 보유 현금을 활용한 금융 운용 성과가 실적 턴어라운드로 이어졌다"며 "올해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당기순이익 흑자를 지속하며 수익성 개선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인 신호"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