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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마음AI, 차세대 해양감시 AI 솔루션 공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피지컬AI 선도기업 마음AI는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부산 누리마루 APEC 하우스에서 열린 '2026 해양영역인식(MDA) 및 유무인체계(MUM-T) 융합발전 컨퍼런스'에 참가했다. 회사는 행사서 해양 감시·지휘체계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차세대 ‘Edge Agent AI’ 아키텍처와 한국형 구현체 ‘RAISE ECO’를 공개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첨단기술융합학회와 대한민국 해군, 한남대학교가 공동 주최하고 대전테크노파크와 KT SAT 등이 후원했다. 현장에는 해군작전사령부, 국방대학교,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해양수산부 북극항로추진본부를 비롯해 한화시스템, KAI, LIG넥스원, 이노스페이스, ICEYE 등 산·학·연·군 핵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김문환 마음AI 부사장은 'MDA 및 유무인체계 융합발전' 세션 발표를 담당했다. 그는 "현재 위성·항공기·수상함·레이더기지·USV·UUV·잠수함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방대한 정보가 생성되고 있지만 MDA의 진짜 병목은 데이터 수집이 아니라 정보의 통합과 해석"이라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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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세레브라스 나스닥 데뷔, 신테카바이오 공동 연구 재조명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글로벌 AI 반도체 기업 세레브라스(Cerebras Systems)가 성공적인 나스닥 데뷔를 하면서 신테카바이오와 세레브라스 간 공동 연구 이력이 재조명되고 있다. 세레브라스는 14일(현지시간) 나스닥 시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약 68% 상승했다. 웨이퍼 전체를 하나의 칩으로 구현한 ‘WSE(Wafer-Scale Engine)’ 기반 AI 연산 구조를 통해 초고속 추론 성능을 구현하면서 차세대 AI 반도체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신테카바이오는 세레브라스와의 협력을 통해 관련 기술을 신약개발 영역에 접목하는 연구를 수행한 바 있다. 지난해 세레브라스 연구진과 공동으로 수행한 거대언어모델(LLM) 기반 단백질-저분자 3차원 결합 정보를 약 6000만건의 언어 데이터로 변환해 학습한 분석 모델 ‘3bm GPT’ 연구다. 해당 연구는 지난해 11월 국제 SCI 학술지에 게재됐다. 연구에선 세레브라스의 주력 장비인 ‘WSE(Wafer-Scale Engine)’ 기반 CS-2 시스템을 활용해 모델 학습을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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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SAMG엔터, 비수기에도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 유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글로벌 IP 콘텐츠 기업 에스에이엠지엔터테인먼트(이하 SAMG엔터)가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약 376억원, 영업이익 약 39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SAMG엔터는 전통적인 비수기에도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유지하는 데 성공했다. 특히 대형마트 유통 채널 재편과 같은 대외 환경 변화에도 불구하고 사업 채널을 확장한 전략이 효과를 거두기 시작한 것으로 풀이된다. SAMG엔터의 부채비율은 약 40. 1%로 2024년 말 216% 대비 크게 낮아졌다. 매출총이익률은 37. 4%로 전년(42. 5%) 대비 낮아졌으나 이는 글로벌 IP 확장과 사업 카테고리 다변화를 위한 선제적 비용 집행에 따른 영향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SAMG엔터는 안정화된 비용 구조와 재무 여력을 바탕으로 온오프라인 판매 채널 확대와 IP 비즈니스 다각화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대표 IP 브랜드 ‘더티니핑(THE TEENIEPING)’ 2030 세대 팬덤도 확대되며 업타깃 전략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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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티사이언티픽, 통합 AI 운영 플랫폼 'HawkEye' 공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티사이언티픽은 최근 주요 비즈니스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2026 파트너데이’를 개최하고, 통합 AI 운영 플랫폼 신제품 ‘HawkEye’를 공개했다고 18일 밝혔다. 회사는 AI 시대에 대응한 통합 운영·관제 전략과 제품 포트폴리오 고도화 방향도 함께 발표했다. 'AI, 붕괴의 시대'를 주제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AI 확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운영 혼란과 보안 리스크에 대응하기 위한 차세대 운영 체계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소개된 신제품 HawkEye는 인프라·보안·클라우드·AI 운영 데이터를 통합 분석해 원인 추적, 이상 징후 탐지, 운영 판단 지원 기능을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회사는 AI 기반 분석과 에이전트 기능을 통해 기업이 AI 활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성능 △비용 △보안대응 이슈를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유승재 티사이언티픽 대표는 "AI는 더 이상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나와 함께 일을 나누는 동료이자 업무 과정의 일부"라며 "I를 안전하게 활용하기 위해서는 AI를 행위의 주체로 인식하고, 이를 구성하는 시스템뿐만 아니라 AI의 행위와 의사결정 과정까지 관찰 대상으로 확장해 통제·관리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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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머큐리, 차세대 네트워크 사업 성과 본궤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정보통신장비 전문기업 머큐리는 15일 공시를 통해 올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260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약 21% 성장한 수치다. 회사는 올해 1분기 대내외 사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며 기존 통신장비 사업의 경쟁력을 유지할 방침이다. 또 광통신과 차세대 네트워크 장비 등 통신 인프라 중심 사업 경쟁력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머큐리는 자회사 머큐리광통신을 중심으로 광통신 사업 경쟁력을 확대하고 있다. 최근 AI·클라우드 확산에 따른 데이터 트래픽 증가와 글로벌 통신 인프라 고도가 이어지면서 광섬유 및 광케이블 수요 확대가 예상되는 만큼, 회사는 관련 시장 변화에 적극 대응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머큐리는 WiFi AP, 5G 라우터(CPE), 10G ONT 등 차세대 네트워크 장비 분야에서도 제품 경쟁력 제고와 신규 수요 확보를 위한 사업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회사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3대 통신사업자 모두에 WiFi AP를 공급하고 있는 기업으로 축적된 공급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통신 인프라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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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제이케이시냅스, 15분기 만에 흑자 전환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제이케이시냅스가 올 1분기 괄목할 만한 실적 반등을 이뤄내며 본격적인 턴어라운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고 18일 밝혔다. 제이케이시냅스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40억 원, 영업이익 2억2000만원을 기록했다. 이는 2022년 2분기 이후 무려 15분기(3년 9개월) 만에 달성한 분기 영업이익 흑자이자, 최근 15분기 내 달성한 분기 최대 매출 규모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실적 개선세가 더욱 뚜렷하다. 전년 동기 114억원이었던 매출액은 110% 이상 급증했으며, 15. 3억 원에 달했던 영업손실을 모두 씻어내고 흑자로 돌아섰다. 회사 측은 이 같은 실적 호조의 배경으로 강도 높은 구조조정과 체질 개선 효과가 본격적으로 숫자로 입증된 결과라고 설명했다. 제이케이시냅스는 지난해 9월 사명 변경과 함께 황케빈인석 단독 대표 체제로 전환한 이후, 비핵심 자산 매각과 고강도 비용 절감, 인적 구조조정을 통한 조직 효율화 등 재무 건전성 회복에 주력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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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우리기술, 한국수력원자력과 92억 규모 공급계약 체결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우리기술은 한국수력원자력과 92억원 규모 한울 1·2호기 PMS(주전산기) DAS(자료 취득 장치) 관련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해 매출 대비 10. 6% 규모로 계약기간은 오는 2028년 1월까지다. 이번 수주에 따라 우리기술은 원자력발전소 PMS에 적용되는 DAS 고도화 작업을 수행한다. PMS는 발전소 운전 과정에서 변수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NSSS(핵증기공급계통)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안전 운전을 위한 데이터를 제공한다. DAS는 발전소 운영·감시 시스템과 연계해 각종 운전 데이터와 계측 신호를 수집하는 역할을 한다. 우리기술은 국내 유일 원전 MMIS 공급업체로 대형 원전부터 SMR(소형모듈원자로) 등 다양한 원전에 필수적으로 적용되는 MMIS를 독점 공급하고 있다. 지난 2010년 전 세계에서 네 번째로 MMIS DCS(분산제어시스템)를 자체 개발한 후 △신한울 1·2호기 △새울 3·4호기 △신한울 3·4호기 등 국내 주요 원전에 MMIS DCS를 공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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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대동, 1분기 매출 3777억 기록…AI트랙터 판매 기반 구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미래농업 리딩 기업 대동은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3777억원, 영업이익 6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 4% 감소했으며 영업이익은 글로벌 농기계 시장 위축과 미국 관세 부담, AI·로보틱스 중심 미래사업 투자 확대 등의 영향으로 72. 4% 감소했다. 올해 1분기 글로벌 농기계 시장은 고금리와 경기 둔화 영향으로 전반적으로 수요 감소세를 나타냈다. 특히 북미 시장은 농가 구매 심리가 위축되고 금융 구매 승인율이 낮아지며 판매 회복이 지연됐으며 유럽 시장 역시 경기 침체 영향으로 시장 성장세가 둔화됐다. 대동은 이러한 시장 환경 속에서도 농업 피지컬 AI(Physical AI)을 기반으로 AI 트랙터와 농업 로봇, 정밀농업, 스마트파밍을 연결한 AI 농업 운영 플랫폼 기업으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대동은 올해 1분기 국내 최초 비전 AI 기반 자율작업 트랙터 전국 시연회를 진행해 판매 기반을 강화했으며 2546억원 규모의 국가 농업 AX 플랫폼 사업도 수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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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호실적' 폴라리스오피스, 고마진 B2B 사업 비중 확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폴라리스오피스가 주력 사업인 소프트웨어(SW) 플랫폼 부문의 안정적인 성장과 주요 계열사의 실적 턴어라운드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을 늘렸다. 계열회사 핸디소프트 신규 편입을 통한 외형 확대를 넘어 고마진 B2B 사업 비중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어 수익성 중심의 체질 개선이 본격적으로 나타나고 있다는 평가다. 폴라리스오피스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755억원, 영업이익 24억원을 기록했다고 지난 15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8. 5% 증가한 수치다. 본업인 SW 플랫폼 사업의 매출 확대와 더불어 폴라리스AI, 폴라리스AI파마 등 주요 계열사의 실적 개선이 반영된 결과다. 내부적으론 그룹 전반의 수익 구조가 견고해지고 있는 흐름으로 보고 있다. 사업 부문별로 보면, SW 플랫폼 사업은 B2B(기업 간 거래) 및 협업 솔루션 중심으로 사업 구조가 재편되며 1분기 B2B 부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2% 증가했다. 특히 공공기관향 문서 솔루션인 웹기안기의 기업 수요 증가가 실적을 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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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티스트컴퍼니, 1분기 매출 전년비 14% 증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종합 콘텐츠 기업 아티스트컴퍼니가 올해 1분기 외형 성장을 이어갔다. 매니지먼트 사업 성장과 연예·콘텐츠 중심 사업구조 재편에 힘 입은 성과다. 아티스트컴퍼니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으로 73억9519만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14%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14억3897만원, 당기순손실은 17억1997만원으로 집계됐다. 콘텐츠 제작 선투자와 신규 커머스 사업 준비 비용 등이 반영된 영향으로 손실이 발생했으나, 매니지먼트 사업 비중 확대와 비용 효율화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손실 폭은 감소했다. 매출총이익으로 보면 14억3285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해 수익 구조가 개선되는 흐름이 나타났다. 올해 1분기 매니지먼트 사업 매출은 전체 매출의 약 70%를 차지했다. 회사는 작년 아티스트컴퍼니 흡수합병 이후 연예 매니지먼트와 콘텐츠 제작·배급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편해 왔다. 지난 4일에는 주 업종을 창작 및 예술 관련 서비스업으로 변경하며 사업 구조 정비를 가속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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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태성, 국내 전자부품 대기업서 글라스기판 공정 장비 수주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태성이 국내 최상위 전자부품 대기업으로부터 차세대 '글라스기판' 핵심 공정 장비를 수주했다고 18일 밝혔다. 글라스기판 차세대 패키징 연구개발(R&D) 및 선행 양산 라인에 적용될 전처리 및 식각(에칭) 장비다. AI 반도체 패키징 장비 시장에 본격 진입하겠다는 목적이다. 글라스기판은 기존 플라스틱 기판 대비 초미세 회로 구현이 가능하고 전력 효율과 신호 안정성이 압도적으로 뛰어난 소재로 꼽힌다. 최근 AI 서버와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고부가 반도체 수요가 폭증하면서 이들을 하나로 묶어내는 핵심 기술이자 업계의 '게임 체인저'로 급부상하고 있다. 업계에선 태성의 이번 수주가 향후 수조 원대로 성장할 글라스기판 장비 시장에서 강력한 선점 효과를 낼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시장 개화 초기 단계에서 품질 기준이 가장 까다로운 국내 최고 수준의 고객사 라인에 진입해 실제 공정 운영 레퍼런스를 확보했다는 분석이다. 그동안 태성은 PCB 습식 공정 장비 분야에서 축적한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라스기판 제조의 최대 난제로 꼽히는 TGV(Through Glass Via, 유리관통전극) 식각 및 세정 공정 장비 개발에 선제적 투자를 단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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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메타랩스, 1분기 매출 304억 기록, 흑자전환 성공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메타랩스는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304억원, 영업이익 5억원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262%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흑자로 전환했으며 영업이익률은 11. 1%포인트 개선됐다. 회사 관계자는 “사업 구조 효율화와 비용 통제 강화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연결 종속회사 편입, 주요 사업 부문의 매출 확대에 힘입어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며 “패션 사업 부문의 신규 사업 매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탈모 의료 사업도 안정적인 성장 궤도에 진입하면서 추가적인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메타랩스는 2분기에도 지난해부터 추진해 온 사업 구조 효율화, 비용 통제, 조직 운영 최적화 기조를 연결 종속회사 전반으로 확대하는 한편 패션 사업과 AI 헬스케어 사업에 대한 투자를 본격화해 실적 개선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패션 사업 부문에서는 지난해 6월 새롭게 출범한 프리미엄 럭셔리 브랜드 라이선스, 벤더 사업을 확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