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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광무, 1분기 당기순이익 흑자전환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광무는 15일 1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188억원을 기록하며 흑자전환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406억원 순손실에서 개선된 수치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 02% 감소했지만, 영업손실은 9억원을 기록하며 19. 61% 개선됐다.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은 241억원을 기록했다. 이번 실적 개선에는 회사 전반의 경영 효율화와 금융수익 증가가 크게 작용했다. 광무는 비효율 사업 구조를 정비하고 판매비와관리비를 줄이며 수익성 개선에 집중해왔다. 1분기 금융수익은 247억원을 기록하며 순이익 흑자전환에 기여했다. 회사 측은 글로벌 시장 변동성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재무 포트폴리오를 분산하는 과정에서 투자 주식의 평가가치가 상승한 영향이 컸다고 설명했다. 또한 1분기 말 주가 수준이 상대적으로 낮았음에도 당기순이익 흑자전환을 달성한 만큼, 보유 금융자산의 가치 상승에 따라 2분기에도 추가 평가이익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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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부스터즈 "프론투라인 5월 월간 기준 최대 매출 전망"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FSN 자회사 부스터즈는 15일 파트너사 투스톤에프앤씨가 이달 역대 최고 월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프론투라인은 웰니스 라이프스타일이 대중화되는 과정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 지난달까지 누적 매출이 1년 만에 약 2배 이상 증가했다. 프론투라인의 성장에는 2년째 브랜드 뮤즈로 함께하며 시너지를 내고 있는 배우 이청아가 큰 기여를 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프론투라인은 배우 이청아의 이미지를 통해 '착용감은 편하게, 스타일은 핏하게'라는 브랜드 철학을 깊이 있게 전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프론투라인은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오프라인 및 커뮤니티 인프라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롯데백화점 잠실점과 부산본점 등 주요 핵심 상권으로 오프라인 스토어를 확대 중이이다. 웰니스 커뮤니티 '무브크루'와 원데이 클래스 '프투데이'를 통해 나다운 움직임의 가치를 대중과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있다. 부스터즈와 프론투라인은 성공적인 파트너십 성과를 바탕으로 추가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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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킵스파마, 1분기 매출 594억 "성장세 지속"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킵스바이오파마(이하 킵스파마)가 1분기에만 600억원에 이르는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하며 파죽지세의 성장세를 이었다고 15일 밝혔다. 킵스파마의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59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406억원보다 46% 급증했다. 영업손실은 7억원, 당기순이익은 57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킵스파마의 별도 기준 매출액은 105억원으로 전년 동기 5억원 대비 무려 21배나 늘었다. 킵스파마의 이 같은 폭발적 성장세는 제약·바이오 분야로 주력 사업 재편이 이뤄지면서 관련 실적이 본격 반영된 결과다. 킵스파마는 지난해 한국글로벌제약을 흡수합병하며 제약 업종 전환을 완료한 데 이어 플랫폼 개발 바이오텍과 의약품 유통사 등을 잇따라 인수하며 종합 헬스케어 기업의 면모를 갖춰가고 있다. 킵스파마의 연간 매출액은 2022년 146억원에서 2023년 921억원, 2024년 1276억원, 2025년 1701억원 등 매년 비약적 성장을 거듭해왔다. 최근 3개년 평균 매출 성장률은 46%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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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이티센피엔에스, 1분기 매출 539억…전년비 적자 축소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아이티센피엔에스는 15일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539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약 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적자 폭을 크게 축소해 수익성 개선 흐름을 본격화했다. 별도 기준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2. 5% 증가한 53억6000만원이며, 영업손실 역시 개선됐다. 이는 기존 사업의 안정적인 회복세와 효율적인 경영 관리가 뒷받침된 결과다. 아이티센피엔에스는 최근 급변하는 글로벌 보안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인공지능(AI) 및 양자내성암호(PQC) 기반 차세대 보안 사업을 핵심 성장 전략으로 추진 중이다. 양자 컴퓨팅 시대가 도래하며 기존 암호체계의 한계가 드러남에 따라, 금융·공공 분야를 중심으로 PQC 적용 수요가 빠르게 확대됐다. 회사는 이러한 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반도체 IP 전문기업 '코아솔'에 지분 투자를 단행했다. 글로벌 보안·반도체 기업들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를 통해 향후 PQC 기반 보안칩(Security Chip)부터 보안 인프라까지 사업 영역을 전방위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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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한컴위드, 지속 인증 기술로 제로트러스트 사업 참여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한컴위드(대표 송상엽)가 15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공동 추진하는 '2026년 제로트러스트 도입 시범사업'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국내 민간기업의 실제 시스템과 서비스에 제로트러스트 기술·솔루션을 적용해 다양한 보안 체계를 발굴하고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 한컴위드는 앰진(주관기업), SK브로드밴드, 베이스스톤, 디에스티인터내셔날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고위험 글로벌 업무 환경의 보안성 확보를 위한 SASE(Secure Access Service Edge) 기반 제로트러스트 모델' 제시에 나선다. 수요기업인 하나투어의 실제 업무 현장에 해당 모델을 적용해 실효성도 검증할 계획이다. SASE는 네트워크와 보안 기능을 단일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으로 통합한 차세대 보안 체계다. 사용자의 위치나 기기와 관계없이 일관된 보안정책을 적용할 수 있어 제로트러스트 구현에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해당 모델은 일원화된 보안정책 적용과 서비스 가용성 확보는 물론, 해외 현지 인력의 안전한 접속 지원, 업무 유연성 제고, 개인·민감정보 접근 통제 강화가 필요한 다국적 업무 여건과 글로벌 파트너 네트워크에 활용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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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이티센글로벌, 1분기 영업익 992억…어닝서프라이즈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아이티센글로벌은 15일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누계 매출액이 3조2882억원으로 시장 기대를 크게 웃도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고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약 100% 성장한 수치다. 웹3 부문(한국금거래소)과 IT서비스 부문(아이티센씨티에스, 아이티센엔텍 등)의 고른 성장을 통해 달성했다. 또한 영업이익은 193% 증가한 992억원, 당기순이익은 178% 증가한 727억원으로 큰 폭의 실적 향상을 이뤄냈다. 아이티센글로벌은 2025년 사상 최대 실적 이후, 2026년 1분기에도 한국금거래소를 중심으로 한 금 거래 플랫폼 사업의 고성장에 힘입어 1분기 최대 수준의 실적을 달성했다. 특히 금 판매 대금 증가에 힘입은 본업의 견조한 성장세는 2026년 연간 실적 확대에 대한 기대를 높이는 중이다. 웹3 기반 미래 금융 사업도 단계적으로 구체화되고 있다. 실물 금 유통 1위 사업 기반과 디지털 계열사의 IT·물류·리스크 관리 역량이 결합된 가운데, 아이티센글로벌은 금 거래를 오프라인 유통의 범주를 넘어 실시간 시세와 모바일 채널을 기반으로 한 디지털 금융 인프라로 확장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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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이티센씨티에스, 1분기 흑자전환 성공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아이티센씨티에스는 15일 2026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2488억원 수준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그에 따른 영업이익 35억원 당기순이익 388억원으로 나타났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4% 증가했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모두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실적 턴어라운드에 성공했다. 이번 실적 개선은 인공지능(AI) 솔루션·AI 인프라 중심으로의 사업 구조 전환이 본격적인 성과로 이어진 결과다. AI·고성능 컴퓨팅(HPC) 솔루션 사업이 가시적인 매출을 창출해낸 것과 더불어, 기존 네트워크 인프라 사업의 안정적인 성장세가 더해지며 전체적인 외형 성장을 견인했다. 영업이익은 수익 기반 경영 체계를 강화하는 동시에, 비효율적 사업 조정과 AI 중심의 고부가가치 사업으로 포트폴리오를 재편한 것이 전사적인 이익 구조 개선의 핵심 동력이 됐다. 당기순이익 역시 매출 성장과 더불어 아이티센씨티에스가 보유한 주요 투자회사들의 실적 개선에 따른 지분법 이익이 반영되며 대폭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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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크레버스, 1분기 실적 발표 "'THE OPEN' 데뷔 성공"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에듀테크 전문 기업 크레버스는 15일 2026년 1분기 경영 실적을 공시했다고 밝혔다. ◇주요 사업부별 성장 지표 뚜렷…하반기 기대감 영어사업부에서는 실적 회복을 시사하는 긍정적 신호가 청담어학원을 중심으로 확인되고 있다. 특히 청담어학원의 신규 브랜드 'THE OPEN'이 영어 브랜드 전체의 성장을 주도중 이다. THE OPEN 수강생 수는 25년 봄학기 3173명에서 26년 봄학기 5268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66% 이상 증가했다. 이번 1분기 실적에 포함되는 1~3월 중, 봄학기(3~5월) 성과는 3월 한 달만 반영돼 1분기 수치상으로는 아직 가시화되지 않았다. 늘어난 재원생 효과는 2분기 실적부터 본격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규 브랜드가 주도하는 이러한 강력한 유입세는 청담어학원 브랜드 내 신규 브랜드인 'THE OPEN'의 성공적 안착과 수요 확대가 함께 이뤄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로 평가된다. 향후 실적 개선의 의미 있는 선행 지표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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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이티센엔텍, 1분기 영업익 70억…흑자전환 성공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아이티센엔텍은 15일 올해 1분기 실적을 공시했다고 밝혔다. 연결기준 매출 1359억원 영업이익 70억원 수준으로 집계됐다. 그에 따른 당기순이익은 112억원 규모로 나타났다. 매출은 전년 대비 22% 증가, 영업이익은 흑자전환, 당기순이익은 1,619% 증가한 수치다. 성장세와 함께 수익성이 크게 개선됐다는 설명이다. 별도 기준으로도 매출과 이익이 큰 폭으로 성장하며 체질 개선 성과를 입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8% 증가한 772억원, 영업이익은 82% 늘어난 62억원으로 집계됐다. 당기순이익은 76% 늘어난 80억원이다. 영업이익률 역시 5. 6% 수준에서 8. 0%로 상승하며 ‘수익성 중심 경영’ 효과가 본격화됐다. 이러한 경영 성과의 배경에는 자체 개발한 개발 생산성 혁신 소형언어모델(sLLM) 솔루션인 '인텔리센 코드(IntelliCEN CODE)'의 성공적인 현장 적용이 자리하고 있다. 인텔리센 코드는 소프트웨어 개발 생명주기(SDLC) 전 과정에 적용 가능한 프레임워크를 제공해 사업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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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위세아이텍, 1분기 역대 최대 매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엔드투엔드(End-to-End) AI·데이터 플랫폼 기업 위세아이텍은 2026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79억1천만원 수준으로 집계됐다고 15일 밝혔다. 영업이익 3억9천만원 수준으로 나타났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9. 5%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한 것이다. 회사는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같은 기간 매출총이익은 26억4천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2. 6% 증가하며 수익성이 크게 개선됐다. 위세아이텍은 이번 실적에 대해 주력 사업의 안정적인 성장과 수익성 중심의 사업 운영이 반영된 결과라고 설명했다. 특히 매출 증가와 함께 매출총이익이 큰 폭으로 개선돼 영업단의 이익 창출력이 회복된 점이 이번 1분기 실적의 핵심이라고 덧붙였다. 개별 기준 실적도 뚜렷한 개선세를 나타냈다. 위세아이텍의 2026년 1분기 개별 기준 매출액은 76억9천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1. 5%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4억4천만원, 당기순이익은 7억2천만 원으로 각각 흑자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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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이브이첨단소재, 흑자전환 "영업이익 달성 원년으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FPCB 전문기업 이브이첨단소재가 지난 3년간의 영업적자 고리를 끊고 2026년 '흑자 전환의 해'를 예상한다고 밝혔다. 15일 공시된 1분기 보고서에 따르면 이브이첨단소재는 2026년 1분기 연결·별도 기준 모두 영업이익 흑자를 기록하며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 ◇3년 연속 적자 터널 통과…1분기 만에 '흑자 반전' 로아홀딩스컴퍼니그룹의 이브이첨단소재는 최근 수년간 업황 변화와 비용 증가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냈다. 별도 기준 영업손실 규모는 △2023년 37억5000만원 △2024년 7억6000만원 △2025년 20억9000만원으로 집계돼 3년 연속 적자를 기록해왔다. 그러나 2026년 1분기 별도 매출 118억원, 영업이익 4억2000만원을 달성해 즉각적인 턴어라운드를 이뤄냈다. 연결 기준 또한 매출 159억원, 영업이익 3억5000만원을 기록해 전사적인 수익성 개선세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본업 경쟁력 강화가 실적 견인…영업이익률 개선 뚜렷 이번 1분기 흑자 전환은 주력 사업인 고부가가치 FPCB 부문의 체질 개선과 신규 사업인 디스플레이 매출 성장이 주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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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에피소드컴퍼니, 상장 후 별도 기준 첫 '흑자' 달성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에피소드컴퍼니(옛 캐리소프트)가 사명 변경 이후 유의미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콘텐츠 사업 확대와 자회사 편입 효과가 맞물리며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이뤄냈다. 에피소드컴퍼니는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이 153억503만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전년 동기(9억6989만원) 대비 약 1478% 증가했다. 별도 기준으로 살펴보면 매출은 12억5462만원으로 전년 동기(6억791만원) 대비 약 106. 4%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3억3938만원으로 전년 동기 4억5087만원 영업손실에서 흑자 전환했다. 당기순이익도 4억213만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순손실 4억7313만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순이익이 흑자는 2019년 상장 이후 처음이다. 이번 분기 실적 성장의 핵심 배경으로는 신규 자회사 편입과 콘텐츠 신사업 확대가 꼽힌다. 글로벌 IP 유통망 강화를 위해 인수한 스튜디오에피소드가 1분기부터 연결 실적에 반영되면서 외형 성장을 견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