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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이티센엔텍, 지역사회 미래 인재 양성 앞장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아이티센엔텍이 본사 소재지인 과천 지역 아동들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로컬 솔루션 특강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과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 및 과천종합사회복지관과 연계해 총 3회 과정으로 운영된다. 지역 내 초등 고학년 학생들에게 AI 기술 체험과 문제 해결 중심의 프로젝트형 교육을 제공하는 것이 골자다. 아이티센엔텍은 국가 교육 인프라 구축 과정에서 축적한 IT 및 AI 전문성과 실무 경험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학생들이 최신 디지털 기술을 쉽고 흥미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특히 생성형 AI와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는 환경 속에서 학생들의 디지털 리터러시를 강화하고 미래 진로 탐색을 돕는 데 중점을 뒀다. 프로그램은 단순히 이론을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학생들이 직접 결과물을 만드는 체험 중심으로 구성됐다. 지난 5월 9일 열린 1차시에서는 생성형 AI의 개념과 활용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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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라온시큐어, 국기원에 ‘옴니원 디지털 ID’ 공급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AI 보안·인증 플랫폼 기업 라온시큐어는 국기원의 태권도 품·단증과 자격증을 디지털 신원증명 방식으로 구축하는 '국기원 디지털아이디' 사업을 최근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국기원은 태권도 관련 각종 증서를 디지털 방식으로 운영할 수 있는 인증 인프라를 갖추게 됐다. 태권도 행정의 디지털 전환을 본격화하는 기반이 마련된 것이다. 특히 종이나 플라스틱 카드 형태로만 발급되던 품·단증 13종과 세계태권도연수원 자격증 14종 등 총 27종의 자격증명이 모바일 디지털 신원증명으로 전환됐다. 수련생과 지도자들은 스마트폰의 '국기원 디지털아이디' 앱으로 자신의 자격을 간편하게 제시하고 검증받을 수 있으며 QR코드를 활용하면 온·오프라인 어디서든 인증이 가능하다. 기존 실물 증서는 단순 보관에 그치고 위·변조 여부를 즉시 확인하기도 어려웠다. 반면 이번 시스템은 블록체인 기반 위·변조 방지 기술과 실시간 유효성 검증 기능을 통해 신뢰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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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인텔리안테크, 2026년 1분기 매출 647억 달성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위성통신 솔루션 글로벌 선도 기업 인텔리안테크놀로지스(이하 인텔리안테크)가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647억원, 영업이익 6억원, 당기순이익 135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9. 3% 증가하며 1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특히 연간 흑자 전환 이후 계절적 비수기인 1분기에도 흑자 기조를 지속하며 견조한 수익성 개선 흐름을 이어갔다. 이번 실적은 글로벌 저궤도(LEO) 위성 서비스 확산에 따른 평판형 및 게이트웨이 안테나 매출이 견인했다. 유텔셋 원웹(Eutelsat OneWeb)의 서비스 확대와 더불어 지난해 출시된 군용 휴대용 안테나 ‘맨팩(Manpack)’의 수요가 증가하며 성장을 뒷받침했다. 게이트웨이 부문 또한 글로벌 사업자들의 네트워크 확장 기조 속에 신규 수주와 고객 기반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며 실적에 기여했다. 인텔리안테크는 기술 투자가 매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에 진입하며 기존 해상용 안테나 중심에서 저궤도 평판형 및 게이트웨이 솔루션 중심으로 사업 구조를 재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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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지아이에스, 1분기 매출 전년동기 대비 83% 성장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반도체 및 자동화 장비 전문기업 지아이에스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성장과 손실 축소를 기록하며 실적 회복 흐름을 보였다고 14일 밝혔다. 지아이에스는 이날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39억원, 영업손실 14억원, 당기순손실 18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약 2배에 가까운 82. 89% 성장세를 보였으며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 규모는 각각 약 55%, 45% 축소됐다. 회사 측은 합병 이후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와 주요 고객사향 장비 수주 증가가 매출 성장에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MLCC 장비와 자동화 설비를 중심으로 수주가 확대되면서 향후 매출 전환을 위한 기반도 강화되고 있다는 평가다. 3월 말 연결기준 자산총계는 1682억원으로 지난해 말 대비 증가했다. 특히 수주 물량 확대에 대응한 원자재 조달과 생산 준비가 재고자산 증가로 이어졌으며 회사는 이를 향후 매출 성장의 기반이 강화되는 흐름으로 보고 있다. 지아이에스 관계자는 "1분기 실적은 아직 손익 측면에서 개선 여지가 있으나 전년 동기 대비 매출 규모가 크게 확대되고 손실폭도 의미 있게 축소됐다"며 "현재 진행 중인 수주 물량이 순차적으로 매출로 인식됨에 따라 점진적인 실적 개선 흐름이 가시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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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알엔티엑스, 이사회 의장 반대에도 신규 투자 강행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알엔티엑스가 성영철 이사회 의장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잠정 대주주 측 신규 투자 유치를 강행하는 모양새다. 지배구조의 잦은 변동으로 기존 자금 조달 일정이 늦어지는 가운데 500억원의 조달 여부에 이목이 쏠린다. 알엔티엑스는 12일 충북 청주 본사에서 이사회를 열고 제3자배정 유상증자 발행 안건을 상정했다. 최대주주 예정자인 위드윈투자조합91호가 유상증자 200억원을 참여하는 건이었다. 이밖에 7회차 CB(200억원), 8회차 CB(100억원) 발행안건도 상정됐다. 이사회 의사록에 따르면 의장을 맡고 있는 성영철 대표는 세 건의 자금 조달 의안 상정에 모두 반대했다. 납입 대상자의 자금 조달 능력과 자금 증빙을 확인할 시간이 부족해 결정을 내릴 수 없다는 이유에서다. 성 대표는 이사회 의사록을 통해 "납입자의 자금조달능력 및 자금증빙을 확인할 시간이 부족하여 결정할 수 없다는 의견을 명백히 했다"고 밝혔다. 반면 김기백, 이재호 이사는 안건 상정을 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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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SKAI월드와이드, SKAI AI 전략 세미나 2026 개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스카이월드와이드는 14일 인공지능 전환(AX) 로드맵을 제시하는 'SKAI AI 전략 Seminar 202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서울·대전·대구·광주에서 공공 및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이번 세미나는 주요 4개 도시 순회 방식으로 진행된다. 전국 약 200여개 공공·교육기관 및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AX 시대에 필요한 핵심 기술과 전략을 공유할 예정이다. 세미나에서는 정부의 인공지능 전환(AX) 정책 방향과 대응 전략에 대한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AI 에이전트 온토비아 △DBMS 아젠스SQL과 AI 마이그레이터 솔루션을 소개·시연할 계획이다. 여기에 공공·민간기관과의 협업 및 성과 사례도 공개할 예정이다. 신재혁 스카이월드와이드 대표는 "스카이월드와이드는 지금까지 수많은 공공·민간기관과 협력해 AX 환경을 구축해 오며 필요한 기술 역량을 모두 갖췄다"며 "이번 전국 단위 세미나를 통해 검증된 AX 전략과 솔루션을 공유하고 공공·교육 시장 내 AX 실행 핵심 파트너로서 입지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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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와이즈버즈, 자사주 매입·소각·주식병합 동시 결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 기업 와이즈버즈가 본격 주주가치 제고 행보에 나섰다. 와이즈버즈는 자사주 매입과 소각, 주식병합을 동시에 결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자사주 매입 규모는 20억원이다. 이 가운데 15억원은 소각하고 나머지 5억원은 임직원 양도제한조건부주식(RSU) 부여 재원으로 활용한키로 했다. 매입 규모 20억원은 와이즈버즈 시가총액 599억원(13일 종가 기준)의 약 3. 34% 수준이다. 자사주 매입은 이날부터 진행되며, 매입 후 약 2개월 안에 소각까지 마무리할 예정이다. 신속한 추진을 통해 발행주식 수 감축 효과를 빠르게 시장에 반영하겠다는 계획이다. 주식병합은 5대1 비율로 추진된다. 적정 유통주식 수 유지를 통해 주가의 안정적인 흐름을 지원하기 위한 결정이다. 완료되면 발행주식 총수는 5분의 1 수준인 약 984만주로 감소한다. 소각 예정일은 7월 2일이다. 주식병합은 7월 20일 임시주주총회에서 최종 확정된다. 신주권 변경 상장을 위해 8월 20일부터 9월 8일까지 거래가 정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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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미래컴퍼니 턴어라운드, 10분기만에 영업 흑자전환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미래컴퍼니가 올해 1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하며 본격적인 실적 회복 국면에 진입했다. 디스플레이 장비 사업 회복과 반도체 장비 사업 확대, 수술로봇 고도화가 동시에 가시화되며 차세대 초정밀 장비 기업으로의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는 평가다. 미래컴퍼니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 212억원, 영업이익 13억원, 당기순이익 38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7. 6%, 늘었고, 영업이익은 2023년 4분기 이후 이어졌던 9분기 연속 적자 흐름을 끊고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글로벌 디스플레이 투자 회복과 신규 수주 확대가 본격적으로 반영된 결과라는 분석이다. 미래컴퍼니는 최근 중국 BOE로부터 약 464억 원 규모의 신규 수주를 확보했다. 수주잔고 역시 2024년 162억원에서 지난해 말 600억원 수준으로 늘었다. 업계는 IT 기기 및 차량용 디스플레이 중심의 OLED 채택 확대에 따라 8. 6세대 OLED 설비 투자 사이클이 재개되고 있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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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대동기어, 상반기 수주 2600억 달성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대동그룹의 파워트레인(Power-train) 전문기업 대동기어는 현대트랜시스를 비롯해 세계 3위 글로벌 농기계 업체 A사, 국내 건설장비 핵심 부품기업 D사 등 주요 고객사를 대상으로 상반기에만 총 2628억원 규모의 수주를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실제 매출은 개별 발주서(PO)가 발행되는 시점부터 순차적으로 인식될 예정이다. 대동기어는 농기계와 전기차(EV), 건설장비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수주 물량을 확보했다. 2024년 1월부터 이달까지 총 1조8644억 원 규모의 누적 수주 잔고를 기록 중이다. 대동기어는 현대트랜시스로부터 전기차(EV) 감속기용 부품(Output Shaft Ass’y) 공급 계약을 따냈다. 총 공급 규모는 약 1385억원이며 2027년부터 8년간 공급을 진행한다. 해당 부품은 총 324만 대의 차량에 적용될 예정이다. 올해 11월 파일럿 생산을 거쳐 2027년 4월부터 본격 양산에 돌입할 계획이다. 세계 3위 글로벌 농기계 업체 A사에 트랙터용 기어박스 3종도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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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다이나믹디자인, 전년 동기 대비 1분기 흑자 전환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다이나믹디자인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270억원, 영업이익 11억원, 당기순이익 7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실적 개선과 흑자 전환을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연결 매출액은 전년 동기(199억원) 대비 35. 1% 증가하며 외형 성장세를 이어갔다.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전년 동기 각각 2억원, 16억원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별도 기준 매출은 15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 3% 증가다.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14억원으로 같은 기간 216. 7% 증가했다. 순이익 또한 7억원 적자에서 18억원 흑자로 전환됐다. 특히 매출원가율은 79. 5%에서 72. 6%로 6. 9%포인트 하락하며 수익성 개선을 견인했다. 이에 따라 별도 기준 영업이익률은 9. 2%, 순이익률은 11. 5%를 기록했다. 재무 건전성도 함께 개선됐다. 별도 기준 부채비율은 76. 69%에서 67. 31%로 하락했다. 한편 회사는 지난 6일 재무구조 개선 및 결손금 보전을 목적으로 한 무상감자 및 자본준비금의 이익잉여금 전입 계획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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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흑자전환 성공한 케이웨더, 매출·당기순이익 동반 성장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날씨 빅데이터플랫폼 기업 케이웨더는 올해 1분기 매출과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각각 16%, 120% 증가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고 14일 밝혔다. 케이웨더의 1분기 별도 기준 매출은 39억원, 당기순이익은 2억원으로 집계됐다. 영업이익은 119. 5% 증가한 2억원이다. 연결 기준 1분기 매출, 당기순이익은 각각 40억원, 1억원을 기록했다. 공기측정솔루션 사업 부문에서의 성과가 흑자전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기상데이터 사업의 수익성과 매출원가율을 개선해 흑자 기조를 안정적으로 이어갈 수 있는 사업적 토대를 마련했다. 김동식 케이웨더 대표이사는 “올해 공기측정솔루션 부문에서 수주가 확대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기상데이터, 기후리스크 관리 솔루션 수요 증가가 매출 증대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며 “차세대 기상 AI 프로젝트 ‘웰비안’을 통해 글로벌 진출과 기상사업 확장에 속도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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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제이에스링크, 바이오사업부 5개 과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제이에스링크는 바이오사업부가 질병관리청,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이 발주한 총 5개 사업에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과제는 질병관리청의 범유전체구축 (팬지놈Pangenome) 구축, 치매, 희귀질환, 신기술 개발 사업과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의 Long-read 염기서열 분석 사업이다. 총사업 규모는 80억6600만원이며 이 중 54억9100만원이 올해 매출로 인식될 예정이다. 제이에스링크는 지난해에도 질병관리청 주관 5개 사업에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바 있으며 이를 통해 유전체 분석 분야에서의 기술력과 사업 수행 역량을 지속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제이에스링크 관계자는 “이번 선정은 NGS, Long-read 기반 유전체 분석 기술과 다수의 사업 수행 경험이 반영된 결과”라며 “향후에도 안정적인 사업 수행을 통해 공공 바이오 연구 분야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이에스링크는 올해 바이오사업부 흑자 전환을 목표로 매출 확대와 원가 절감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