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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엔켐, 중국 최대 배터리 전시회 CIBF 2026 참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엔켐은 12일 '제18회 중국 국제 배터리 박람회(CIBF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CIBF 2026은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중국 선전 컨벤션 전시센터(SZCEC)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약 3000개 이상의 기업이 참여하는 대형 산업 행사로 CATL, BYD, EVE Energy, Gotion High-Tech, Sunwoda 등 중국 주요 배터리 기업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엔켐은 이번 전시회에서 LFP와 리튬망간리치(LMR), 미드니켈·하이니켈 삼원계 배터리용 전해액 제품군을 중심으로 시장 대응 전략을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엔켐은 중국 전해액 시장에서 한국 기업 가운데 유일하게 현지 배터리 공급망에 진입한 기업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중국 조장 공장에서 CATL향 ESS용 LFP 배터리용 전해액 공급을 위한 품질 수준 검사(Audit)를 진행하고 있다. 이후 평가와 승인 절차를 거쳐 양산 공급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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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이창재 미래산업 대표, 과학기술진흥유공 부총리 표창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반도체 후공정 검사장비 전문기업 미래산업은 이창재 대표이사가 2026년 과학의 날 기념 과학기술진흥유공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과학기술진흥유공 포상은 과학기술 발전에 기여한 연구자 및 산업계 인사를 시상하는 제도다. 이 대표는 반도체 테스트 핸들러(Test Handler) 등 후공정 핵심 장비의 기술 고도화와 글로벌 시장 개척을 통해 반도체 장비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미래산업은 반도체 완제품의 최종 검사를 담당하는 테스트 핸들러(ATE) 사업과 이형 부품 삽입기(MAI)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이 대표 체제 아래 기술 연구개발(R&D) 역량 강화, 핵심 장비의 국산화, 낸드 및 D램 등 메모리 반도체 검사 공정 효율화에 집중했다. 이를 바탕으로 글로벌 반도체 소자 기업들을 고객사로 확보하며 수출을 확장했고 실적은 개선됐다. 연결 기준 매출은 이 대표가 취임한 2023년 217억원에서 지난해 507억원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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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마음AI, 그림 전시서 휴머노이드 AI 도슨트 선봬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마음AI는 오는 5월 11일부터 7월 5일까지 마음AI ART ZONE '아르스초이(Ars Choi)'에서 서연 작가의 개인전 《귤밭에는 시간이 자리한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마음AI 사옥 내 전시 공간의 작품 교체와 함께 새롭게 선보이는 기획전이다. 서연 작가는 계절의 변화와 빛, 공기, 사람의 흔적이 남겨진 제주 풍경을 특유의 깊은 색감과 섬세한 화면 구성으로 풀어낸다. 작품 속 귤밭은 단순한 자연 풍경을 넘어, 시간이 머무르고 기억이 켜켜이 쌓이는 공간으로 표현된다. 관람객은 화면 앞에서 잠시 멈춰 서서 자신의 감정과 기억을 자연스럽게 마주하게 된다. 이번 전시는 마음AI의 휴머노이드 기반 AI 도슨트가 최초로 적용되는 전시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AI 도슨트는 관람객과 자연스럽게 대화하며 작품 설명과 전시 안내를 제공하고, 관람객의 질문과 반응에 실시간으로 대응하는 인터랙션 경험을 선보일 예정이다. 마음AI는 이번 전시를 통해 AI가 화면 속 정보 제공을 넘어 실제 공간에서 사람과 상호작용하는 'Physical AI' 시대로 진입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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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모아데이타, 지팡과 연구개발·사업화 MOU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주식회사 유존글로벌과 주식회사 모아데이타는 LLM, 생성형 AI, 인공지능 알고리즘 및 데이터 기반 서비스의 공동 연구개발과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G-PANG은 프랜차이즈 가맹점과 소상공인의 매출 기회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상생형 쿠폰·기프티콘 기반 서비스 플랫폼이다. 제휴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쿠폰과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가맹점과 이용자 간의 접점을 확대함으로써 소상공인과 프랜차이즈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형 비즈니스 모델을 지향한다. 이번 협약은 G-PANG 서비스 운영 과정에서 형성되는 사용자 접점, 쿠폰 이용, 가맹점 연계 및 서비스 운영 흐름을 바탕으로 AI 기술 적용 가능성을 공동 검토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사는 모아데이타가 보유한 AI 알고리즘, 데이터 분석 및 LLM 기반 기술을 G-PANG 서비스와 연계해 서비스 고도화와 신규 사업모델 발굴을 추진할 계획이다. 양 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LLM 및 인공지능 알고리즘 기반 서비스 모델에 대한 공동 연구와 기술개발을 진행하고, AI 기반 상담, 질의응답, 리포트 자동생성, 추천 모델 고도화, 가맹점 운영 지원 기능 등 서비스 적용 가능 영역을 단계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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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에피소드컴퍼니, 칸영화제 초청작 '군체·도라' 투자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에피소드컴퍼니가 상업영화와 예술영화를 아우르는 콘텐츠 투자 확대에 나서며 글로벌 IP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12일 콘텐츠업계에 따르면 에피소드컴퍼니는 제79회 칸국제영화제 공식 초청작인 연상호 감독의 텐트폴 영화 '군체'와 정주리 감독의 국제 공동제작 영화 '도라'에 대한 투자를 확정했다. 상업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겨냥한 포트폴리오 전략으로 글로벌 콘텐츠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미드나잇 스크리닝' 섹션에 초청된 군체는 한국형 좀비 장르의 개척자 연상호 감독의 귀환작으로 기대를 모은다.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 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영화다. 폐쇄된 공간 속에서 드러나는 인간의 이기심과 연대라는 보편적인 메시지를 치밀하게 파헤친다.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등 글로벌 팬덤을 보유한 스타 배우들이 대거 포진해 칸 상영 전부터 해외 바이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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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S2W, ‘온톨로지 기반 의사결정 시스템’ 웨비나 개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빅데이터 분석 인공지능(AI) 기업 에스투더블유(S2W)가 ‘데이터에서 실행으로, 온톨로지(Ontology) 기반 의사결정 시스템’을 주제로 오는 20일 라이브 웨비나 위드(WITH)를 개최한다. 이번 웨비나에선 △기업이 직면한 데이터 활용 문제의 구조적 원인과 이를 개선하기 위한 의사결정 시스템의 필요성 △온톨로지 기반 의사결정 운영체제(OS) ‘SAIP’를 적용한 문제 해결 접근 방식 △산업 시나리오에 기반한 문제 원인 파악 및 대응 방안 도출 사례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 S2W가 보안 도메인에서 검증한 온톨로지 기술력을 토대로 개발한 SAIP는 기업과 기업이 속한 산업의 고유한 언어와 지식을 AI가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당 도메인에 최적화된 형태로 데이터를 처리한다. 또한 기업 데이터와 전문가 지식 간의 맥락과 인과관계를 심도 있게 파악해 고도의 인텔리전스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도메인 전문 온톨로지를 구축해 산업적 특수성과 기업 특유의 업무 로직을 체계적으로 학습함으로써 판단의 근거를 투명하게 제시하고 데이터 수집·분류·전처리 등 번거로운 단순 작업을 자동화해 실무 부담을 완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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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라온시큐어-KETI, 피지컬AI·데이터 보안 MOU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인공지능(AI) 보안·인증 플랫폼 기업 라온시큐어는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과 AI 기반 데이터 보안 및 피지컬AI 융합보안 실증·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AI 기반 데이터 보안을 강화하고 피지컬AI 환경에 맞는 융합보안 체계를 선제적으로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라온시큐어의 AI 보안·인증 기술과 KETI의 연구 역량을 결합해 기술 검증에서 현장 적용까지 이어지는 협력 모델을 만드는 데 양측이 뜻을 모았다. 양측은 첫 과제로 문서의 보안 등급을 AI로 자동 분류하는 기술 연구를 공동으로 추진한다. AI 확산으로 기업 내 문서 데이터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기존 인력 중심 분류 체계의 한계를 보완하고 데이터 보안성과 함께 내부 통제와 규정 준수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한다. 이 과정에서 데이터 분류에 필요한 핵심 엔진은 라온시큐어와 중앙대학교 간 산학 협력을 통해 면밀히 개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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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신성이엔지, 신성룡 부사장 영입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신성이엔지는 재생에너지 사업 강화를 위해 신성룡 부사장을 신규 영입했다고 11일 밝혔다. 신 부사장은 지난 1992년 한국코트렐공업주식회사(현 KC코트렐) 입사를 시작으로 KC솔라앤에너지 전무, 대연씨앤아이 공동 대표이사를 역임하며 30년 이상 태양광 제조·EPC·사업개발을 두루 거친 인물이다. 태양광 산업 성장기를 현장에서 직접 이끌어온 전문 경영인으로 업계에서 평가받고 있는 신 부사장은 향후 재생에너지 사업 전반을 총괄하며 제조와 EPC, 차세대 에너지 솔루션 사업 확대를 이끌 예정이다. 신성룡 부사장은 “국내 태양광 산업이 성장과 시련을 겪어오는 동안 신성이엔지가 제조 분야 선도기업으로 그 중심에 있었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며 “30년간 사업개발부터 설계·건설·운영, O&M까지 현장에서 직접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모듈 제조 경쟁력 강화와 에너지 솔루션 사업 확대를 이끌겠다”고 말했다. 신성이엔지는 국내 태양광 산업 초창기를 이끈 대표 기업 가운데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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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크레버스, 사내이사 재선임·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안건 상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크레버스가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해 수학사업부(CMS영재관·CMS사고력관)의 성장세를 이어가기 위해 김형준 사내이사를 재선임하고 현장 중심 성과 보상을 강화하기위해 주요 구성원에게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하는 안건을 상정했다고 밝혔다. 크레버스는 내달 22일 임시주주총회에서 수학사업부의 대표이사 김형준 사내이사를 재선임할 계획이다. 최근 CMS영재관의 실적이 개선되고 재원생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만큼 사업의 안정성과 연속성을 확보하는 게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안건도 상정했다. 이번 스톡옵션 부여 대상은 총괄책임자, 원장 등 실제 브랜치 성과를 직접적으로 창출하는 구성원이다. 크레버스는 사업 개선 흐름을 이어가고 성과 중심 조직문화를 강화하기 위해 두 안건을 상정했다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주주, 투자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기업가치 제고를 통해 시장의 신뢰에 부응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크레버스 관계자는 "단순한 인사 및 보상 차원을 넘어 실적 개선 흐름을 안정적으로 이어가고 중장기 기업가치 제고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해당 안건을 상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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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스노우피크 어패럴, 루게릭병 환우 위한 나눔 행보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감성코퍼레이션이 승일희망재단과 함께 루게릭병 환우와 가족들을 위한 기부 캠페인 '산타클라쓰 WITH 스노우피크 어패럴'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건강한 아웃도어 문화와 나눔의 가치를 연결하고자 하는 스노우피크 어패럴의 ESG 활동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산타클라쓰'는 '산(山)을 오른다'는 의미의 ‘산타’와 서로를 응원하는 사람들의 '클라쓰(Class)'를 결합한 캠페인이다. 참가자들은 자연 속 아웃도어 활동과 함께 기부에 동참하며, 일상 속에서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할 수 있게 기획됐다. 스노우피크 어패럴은 참가자들을 위해 브랜드 주력 아이템을 후원하고, SNS 인증 이벤트도 함께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기념품을 착용한 뒤 응원보드와 함께 인증 사진을 촬영해 참여할 수 있으며, 우수 참여자에게는 특별한 경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아웃도어 활동이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넘어 서로를 응원하고 사회적 가치를 나누는 문화로 확산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라이프스타일과 건강한 커뮤니티 문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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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대동, 농림부 ‘국가 농업AX플랫폼’ 대표기업 선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대동이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림부)가 공모한 ‘국가 농업AX플랫폼’ 구축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대동이 대표기업을 맡고 LG CNS·대동애그테크·대영지에스·아트팜영농법인과 전라남도·무안군이 참여하는 전라남도 컨소시엄이 지난 28일 최종 선정됐다. 국가 농업AX플랫폼은 이상기후·노동력 부족·농촌 고령화 등 농업의 구조적 위기를 AI와 데이터 기반 기술로 해결하기 위해 추진되는 농림부 최초의 민·관 협력 사업이다. 지난 2월부터 약 두 달간 서면·발표·현장 평가가 진행됐으며 한 개 컨소시엄만 최종 선정됐다. 대동은 AI 자율작업 농기계, 농업용 로봇, 스마트팜 운영, 현장 데이터 수집 체계를 모두 보유한 국내 유일의 농업 피지컬AI 기업이라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농림부는 향후 실시협약을 통해 세부 조건을 확정하고 연내 SPC 설립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컨소시엄은 연내 민·관 합작 특수목적법인(SPC)을 설립하고 내년부터 본격 사업에 착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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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SAMG엔터 위시캣, 국립민속박물관과 협업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글로벌 IP 콘텐츠 기업 에스에이엠지엔터테인먼트(이하 SAMG엔터)의 대표 IP ‘위시캣 매직카드’가 국립민속박물관과 손잡고 어린이 대상 전통문화 체험 전시에 참여한다. SAMG엔터는 국립민속박물관 파주 어린이박물관의 상설전시 ‘반짝반짝 폴짝콩짝’을 통해 캐릭터 세계관과 생활 유물을 연결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박물관이 소장한 생활문화 자료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풀어낸 프로그램으로 일상 속 물건이 박물관 소장품이 되는 과정을 체험형 콘텐츠로 소개한다. SAMG엔터는 앞서 대표 IP ‘캐치! 티니핑’을 통해 자개와 단청, 수묵담채화 등 한국적 미감을 반영한 굿즈를 선보여왔다. 또한 전통 콘셉트의 ‘한복 입은 마이핑’,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캐릭터의 컬래버 마이핑 등을 통해 전통문화 요소를 IP에 접목해 왔다. 이번 위시캣 협업은 전통 책가도와 생활 유물의 구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아트워크를 바탕으로 한다. 한지 질감과 전통 오브제를 활용해 캐릭터 세계관 속에 전통 요소를 자연스럽게 녹여낸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