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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전동규 회장 "AI 시장 선점, 자금조달·시설투자 막바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서진시스템은 자금조달과 자본적지출(CAPEX)이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어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성과를 눈앞에 두고 있다. 2011년 베트남에 첫 진출한 이후 약 116만㎡(35만평)에 달하는 시설을 갖추며 전 공정을 내재화했고 미국에도 글로벌 톱티어 기업들과의 접점을 위한 거점을 구축했다. 최종적으로 2030년대 중국의 인공지능(AI) 산업 제조 인프라를 뛰어넘는 K-밸류체인을 구축하기 위함이다. " 전동규 서진시스템 회장(사진)은 7일 경기도 부천 본사에서 더벨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전동규 회장은 지난 1996년 개인기업 서진테크로 시작해 2007년 지금의 법인으로 전환한 서진시스템의 창업주다. 최근 사세가 가파르게 확장되자 이에 걸맞는 시스템을 갖추기 위해 분야별 인재를 영입하고 회장 체제로 전환을 예고했다. ◇AI산업 핵심 인프라 선점을 위한 선택과 집중 불가피 서진시스템이 최근 시장에서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던 배경에는 공격적인 확장 전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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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수성웹툰, 상반기 순이익 흑전…수익성 개선 본격화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수성웹툰이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순이익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매출 규모는 전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지만 영업이익이 늘어나며 수익성이 개선됐다. 2분기 들어 순이익도 흑자로 돌아선 가운데 지난달 전환사채(CB)를 전액 상환하면서 재무 부담을 낮췄다. 수성웹툰은 2026년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 472억원, 영업이익 23억원, 순이익 1억5000만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21억원 대비 7. 2% 증가했다. 순이익은 지난해 상반기 3억2000만원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다. 분기별로도 이익 개선 흐름이 이어졌다.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18억원을 기록했다. 순이익은 8억3000만원으로 1분기 6억8000만원 순손실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상각전영업이익(EBITDA)은 상반기 연결 기준 약 85억원으로 집계됐다. EBITDA 마진은 18%를 기록했다. 재무 안정성도 개선됐다. 상반기 말 연결 기준 현금및현금성자산은 79억원으로 지난해 말 63억원에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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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큐브엔터, 외형 성장세 지속 "IP 사업 호조"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13일 2026년 2분기 실적으로 연결 기준 매출 215억원, 영업손실 20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전분기 대비 매출은 43%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적자를 유지했으나 손실 규모는 축소됐다.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핵심 IP의 앨범 활동이 부재했던 점이 적자의 원인이다. 월드투어 실적 대부분도 2분기에는 반영되지 않았다. 다만 글로벌 광고와 MD 매출이 전기대비 각각 40%, 34% 증가하면서 매출이 증가하고 적자폭이 축소되는 등 실적이 개선됐다. 큐브엔터 관계자는 "하반기로 갈수록 실적이 점진적으로 좋아질 것으로 예상하는 중"이라며 "소속그룹 '아이들'(i-dle)이 지난 7월 미니 9집 'We made'를 발매하고 단체 활동을 재개했으며 월드투어는 8월 마카오 추가공연까지 매진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2025년 3분기 이후 광고, MD, 라이선싱 등 IP를 활용한 매출이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하반기 음반·음원 매출 및 월드투어 수익이 더해지면 실적은 더욱 개선될 것"이라며 "신인 IP의 성공적인 데뷔를 통한 매출 다각화와 기존 IP의 장기 경쟁력 강화를 통한 이익 극대화를 위해 임직원들이 많은 노력을 하는 중인 만큼 회사와 직원, 주주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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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지아이에스, 상반기 영업이익 흑자 전환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 및 자동화 설비 전문기업 지아이에스가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액 479억원, 영업이익 12억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했다고 13일 밝혔다. 연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1. 7% 증가했다. 별도 기준으로는 매출액 437억원, 영업이익 13억원을 기록했다.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340억원으로 1분기보다 약 2. 4배 늘었고 영업이익은 26억원을 기록했다. 별도 기준으로도 1분기 매출 114억원, 영업손실 17억원에서 실적이 개선되며 상반기 누적 기준 흑자 전환했다. 회사는 지난 1월 합병을 통해 확대된 사업 기반과 글로벌 AI 인프라 투자 증가에 따른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장비 수요 확대가 실적 개선에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영업활동현금흐름도 회복되는 흐름을 보였다. 지난해 상반기 별도 기준 약 30억원, 연결 기준 약 54억원의 순유출을 기록했으나 올해 상반기에는 각각 약 11억원, 942만원의 순유입으로 전환되며 전년 동기 대비 개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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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바이오솔루션, 중국 카티라이프 시술 첫 거점 '보아오 국제의원'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첨단바이오의약품 전문기업 바이오솔루션은 중국 하이난성 보아오 러청 국제의료관광 선행구에 위치한 ‘보아오 국제의원(博????院)’과 카티라이프 도입 및 시술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양사는 그간 카티라이프의 현지 도입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의를 진행해 왔다. 보아오 국제의원이 최근 현지 의료약품감독관리 당국으로부터 카티라이프의 사용과 관련한 승인을 받아 현지 규정에 따른 환자 시술이 가능한 기반을 마련했다. 카티라이프 중국 진출의 첫 거점이 된 보아오 국제의원은 입원동과 외래동, 국제재생의학연구센터, VIP 재활요양 구역 등을 갖춘 3급 종합병원으로, 한국의 중형 대학병원에 견줄 만한 의료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재생의학, 골관절 치료, 정밀의료 분야의 전문 인프라와 함께 MRI·CT·PET/CT 등 첨단 영상진단 장비를 보유하고 있어 환자의 진단부터 수술·시술, 사후 추적관찰까지 연계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 상하이중의약대학 등과의 산학협력을 통해 학술 및 임상 역량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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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브이티, 2분기 매출 전년 동기 대비 18% 이상 증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종합 뷰티 기업 브이티코스메틱(브이티)이 유럽과 중동시장의 성장 가속화를 바탕으로 2026년 2분기에도 외형 성장을 지속했다. 브이티는 13일 공시를 통해 2026년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317억원, 영업이익 10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1115억 원 대비 18. 1% 증가했다. 유럽과 중동 등 신규 글로벌시장의 확장이 매출 성장으로 귀결됐다. 유럽 지역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54%,중동 지역은 546% 성장하며 2분기 매출성장을 견인했다. 유럽은 DERMA SPACE와 NOTINO 등 B2B 매출이 본격화되며 매출이 큰 폭으로 성장했고 중동은 튀르키예의 GRATIS를 중심으로 중동시장의 성장을 이끌고 있다. 브이티는 미국시장을 타겟으로 한 글로벌 마케팅활동도 강화하는 중이다. "Active Performance Skincare"라는 컨셉을 통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구축하고 있다. 미국 최대 뷰티채널인 ULTA Beauty와 팝업행사를 미국 LA에서 진행하면서 북미시장에서 브랜딩 강화도 꾀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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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마음AI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 선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마음AI가 1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총괄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전담하는 '2026년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공지능 기술의 조기 상용화와 산업 현장 적용 확대를 목표로 추진되는 정부 지원사업이다. 마음AI는 '비정형 화물 분류·이동을 위한 피지컬 AI 응용제품 상용화' 과제에 참여하게 됐다. 특히 단순한 연구개발을 넘어 실제 산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피지컬 AI 상용화를 목표로 추진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국산 AI 모델과 국산 로봇, 국산 NPU를 기반으로 피지컬 AI 전 주기를 구현하고 최종적으로 실제 물류 현장에서 실증과 운용까지 진행하는 고난도 프로젝트다. 마음AI는 로봇이 주변 환경을 이해하고 최적의 행동을 결정할 수 있도록 하는 월드 액션 모델(World Action Model)과 온디바이스 AI 기술 개발을 담당하게 된다. 월드 액션 모델은 로봇이 주변 환경을 인식하고 상황을 이해하는 단계를 넘어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 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자율지능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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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티스트스튜디오, 신주발행무효소송 대법원 최종 승소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아티스트스튜디오는 2024년 3월 실시한 제3자배정 유상증자의 효력을 놓고 일부 주주들이 제기한 신주발행 무효 소송에서 대법원이 원고들의 상고를 모두 기각하면서 회사 측 승소가 최종 확정됐다고 13일 밝혔다. 대법원은 지난 12일 신주발행 무효 사건(2026다204224)에 대한 원고들의 상고를 모두 기각했다. 판결문엔 상고이유에 관한 주장이 상고심절차에 관한 특례법 제4조 제1항 각 호에 정한 사유를 포함하지 않거나 이유가 없다고 적시됐다. 상고비용은 보조참가로 인한 부분을 포함해 원고들이 부담하도록 했다. 이번 대법원의 판단으로 서울고등법원이 지난 4월 15일 선고한 판결도 그대로 확정됐다. 이번 소송의 대상은 아티스트스튜디오가 2024년 3월 21일 발행한 보통주 292만440주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건으로, 2년 2개월여 동안 이어졌던 본안 소송에 대한 법적 절차가 최종 마무리됐다. 아티스트스튜디오는 오는 11월 MBN에서 방송 예정인 '보스의 노골적 취향'을 시작으로, 내년 상반기 SBS 드라마 '승산 있습니다'와 인기 웹소설 원작 '재력으로 후려치는 환생경찰'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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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대동그룹, 레인보우로보틱스와 농업 로봇 공동 개발 추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미래농업 리딩 기업 대동은 레인보우로보틱스와 농업용 휴머노이드 로봇 '애그로이드(AGROID)' 공동 개발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대동그룹은 올해 초부터 AI온실에 필요한 농업용 로봇에 대한 개발 계획을 수립했다. 레인보우로보틱스의 휴머노이드 상부 플랫폼을 도입하고 대동의 하부 구동체를 결합해 1차 프로토타입 개발을 최근 마쳤다. 대동이 개발 총괄을 맡고 대동로보틱스와 대동애그테크가 자율주행 하부 플랫폼, 작업 경로 생성, 작물 인지·수확 판단 등 농작업 AI 시스템을 개발한다. 레인보우로보틱스는 수확용 로봇팔과 정밀제어 시스템, AI 제어, 디지털트윈 연동 기술을 담당한다. 인증과 현장 실증은 양사가 공동 추진한다. 애그로이드는 대동그룹이 CES 2025에서 선보인 딸기 수확로봇을 발전시킨 모델이다. 기존 수확로봇이 단일 작물의 수확 자동화에 초점을 맞췄다면 애그로이드는 온실을 자율주행하는 하부 구동체와 양팔형 휴머노이드 상체를 결합해 예찰·적엽·수확·운반 등 다양한 농작업을 수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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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시지메드텍,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수기업연구소 지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정형 및 치과 임플란트 연구·제조 전문기업 시지메드텍은 1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우수기업연구소 지정제도'에서 우수기업연구소로 지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연구개발 투자와 핵심 기술 확보는 물론, 연구성과를 의료기기 제품과 글로벌 인허가로 연결하는 전주기 기술사업화 역량을 인정받았다. 시지메드텍은 1999년 기업부설연구소 설립 이후 27년간 척추 및 정형외과 의료기기를 중심으로 연구개발(R&D) 역량을 축적해 왔다. 최근 3년간 매출액 대비 평균 11% 이상을 연구개발에 투자하며 핵심 기술 확보와 제품화를 지속해 왔다. 시지메드텍은 2026년 6월 30일 기준 국내외 특허 등록 43건을 보유하고 있으며 특허를 포함한 상표권·디자인권 등 지식재산권은 총 56건에 이른다. 또한 연구개발 성과를 제품 상용화와 글로벌 인허가로 연결해 국내외에서 총 218건의 품목허가 실적을 확보했다. 대표적인 연구성과로는 △수술 절개와 조직 손상을 줄이는 최소침습 척추수술용 임플란트 시스템 △체내에서 분해돼 추가 제거 수술의 부담을 낮출 수 있는 생분해성 마그네슘 합금 의료기기 △환자 맞춤형 제품 제작이 가능한 금속 3D 프린팅 기술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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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바이오비쥬, 2분기 어닝서프라이즈 기록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바이오비쥬는 13일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99억원, 2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각각 전년 동기 대비 60%, 69% 증가한 수치다. 바이오비쥬는 증권사 리서치 애널리스트들의 평균 추정치 대비 매출액이 21%, 영업이익이 35% 상회했다고 밝혔다.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실적 성장의 원동력은 글로벌 매출 기반 다변화 전략이다. 미국 지역에서 코스메틱 매출 확대가 실적 증가를 견인했다. 상반기 미국 지역 매출은 70억원으로 전체 매출에서 비중이 39%까지 확대됐다. 바이오비쥬는 올해 미국 온라인 판매 채널을 확대하고 약국체인 입점 및 팝업스토어 오프라인 판매도 본격 시작했다. 바이오비쥬는 하반기 실적이 상반기 대비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미국 시장에 이어 국내 시장에서도 영업력을 집중하고 있다. 올해 시작한 신사업 ECM스킨리바이져 '셀리비온'이 국내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바이오비쥬 관계자는 "미국 시장에서 코스메틱 매출 확대가 계속되고 있으며 ECM 신사업도 순항중으로 하반기 실적 증가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며 "내년에는 유럽, 중국, 브라질에서 필러 인증 획득을 예상돼 실적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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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이티센피엔에스, 상반기 연결 매출 1185억 기록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아이티센피엔에스는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누적 매출액 1185억원, 별도 기준 누적 매출액 119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연결 매출은 전년 동기 1327억원 대비 10. 7% 감소했다. 회사 측은 매출 감소가 일부 주요 프로젝트의 매출 인식이 하반기로 순연된 데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영업손실은 17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영업이익 4억원 대비 적자 전환했다. 별도 기준 매출은 지난해 상반기 108억원에서 약 10% 증가한 119억원을 기록하며 보안·인증 등 핵심 사업의 매출 성장세를 이어갔다. 매출총이익률도 13. 5%에서 15. 1%로 개선됐다. 다만 신규 사업 확대에 따른 판관비가 전년 대비 증가하면서 별도 영업손실은 전년 동기 8억원에서 11억원으로 확대됐다. 회사 측은 매출 성장과 수익성 지표(매출총이익률) 개선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보안·AI 보안·양자내성암호(PQC) 등 신규 사업 확대에 따른 선제적 비용 투입이 상반기 영업손익에 반영됐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