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인프라 프런티어 컨퍼런스
AI 경쟁의 범위가 모델에서 인프라 전반으로 확대되고 있다. GPU·NPU 같은 연산자원부터 이를 돌릴 데이터센터와 전력·냉각, 클라우드, 네트워크가 필요하다. AI가 사무실과 공장까지 들어가면서 보안의 범위도 달라진다. 머니투데이는 오는 29일 'AI 인프라 프런티어 컨퍼런스'를 앞두고 AI를 실제로 움직이는 기반에서 어떤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지 5차례에 걸쳐 짚는다.
AI 경쟁의 범위가 모델에서 인프라 전반으로 확대되고 있다. GPU·NPU 같은 연산자원부터 이를 돌릴 데이터센터와 전력·냉각, 클라우드, 네트워크가 필요하다. AI가 사무실과 공장까지 들어가면서 보안의 범위도 달라진다. 머니투데이는 오는 29일 'AI 인프라 프런티어 컨퍼런스'를 앞두고 AI를 실제로 움직이는 기반에서 어떤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지 5차례에 걸쳐 짚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