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과 현상에 대한 깊이 있는 시각으로 본질에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섭니다.

164

  • 탄소중립은 돌이킬 수 없는 큰 흐름으로 세계 경제의 한 가운데 자리 잡았다. 그리고 에너지 혁신은 그 핵심 수단이다. 국회 수소경제포럼이 주최하고 머니투데이와 코엑스가 공동 주관해 열리는 그린비즈니스 2022는 이를 감안해 '지구를 위해, 우리를 위해(For Earth, for us)'를 주제로 삼았다.

    68

  • 매년 시대를 관통하는 주제를 다루고 대안과 솔루션을 제시하며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길을 보여주는 2022 키플랫폼에서는 각각 지정학 문제를 극복할 방안과 불확실성 시대의 해답이 될 유니콘 기업 육성 전략을 모색한다.

    91

  • 그린수소와 관련된 최신 동향과 산업 변화, 미래 에너지 시장에서의 전략적 대응 방안까지 다양한 정보를 쉽고 깊이 있게 전달하는 뉴스 코너입니다.

    192

  • 머니투데이 글로벌 콘퍼런스 키플랫폼은 국내에서 좀처럼 볼 수 없었던 원석과도 같은 기업가, 석학, 전문가들을 연사로 초청해 그들의 인사이트와 노하우를 전해드리는 학습의 장입니다. 연사의 일방적인 강연이나 형식적인 토론에 그치지 않고 키플랫폼에 참여한 모든 이가 서로 자유롭게 대화하고 토론하며 아이디어와 지식을 공유하는 인터랙티브 콘퍼런스입니다.

    47

  • 머니투데이 글로벌 콘퍼런스 키플랫폼은 국내에서 좀처럼 볼 수 없었던 원석과도 같은 기업가, 석학, 전문가들을 연사로 초청해 그들의 인사이트와 노하우를 전해드리는 학습의 장입니다. 연사의 일방적인 강연이나 형식적인 토론에 그치지 않고 키플랫폼에 참여한 모든 이가 서로 자유롭게 대화하고 토론하며 아이디어와 지식을 공유하는 인터랙티브 콘퍼런스입니다.

    42

  • 머니투데이 글로벌 콘퍼런스 키플랫폼은 국내에서 좀처럼 볼 수 없었던 원석과도 같은 기업가, 석학, 전문가들을 연사로 초청해 그들의 인사이트와 노하우를 전해드리는 학습의 장입니다. 연사의 일방적인 강연이나 형식적인 토론에 그치지 않고 키플랫폼에 참여한 모든 이가 서로 자유롭게 대화하고 토론하며 아이디어와 지식을 공유하는 인터랙티브 콘퍼런스입니다.

    38

  • 2019년.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년이 되는 해다. 세계에서 가장 가난했던 대한민국은 100년만에 세계 10위권의 경제 대국이 됐다. 세계에서 유례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성장한 덕분이다.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역사적 변곡점마다 젊은 리더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이들이 나라의 운명을 바꿨다고해도 과언이 아니다. 대한민국은 이제 새로운 100년을 시작한다. 그 어느 때보다 리더의 역할이 중요하다. 올해 창사 20주년을 맞는 머니투데이가 우리 사회 각 분야 ‘영 리더’(Young Leader) 20인을 선정, 이들이 얘기하는 미래 대한민국 얘기를 들어봤다.

    36

  • 머니투데이 글로벌 콘퍼런스 키플랫폼은 국내에서 좀처럼 볼 수 없었던 원석과도 같은 기업가, 석학, 전문가들을 연사로 초청해 그들의 인사이트와 노하우를 전해드리는 학습의 장입니다. 연사의 일방적인 강연이나 형식적인 토론에 그치지 않고 키플랫폼에 참여한 모든 이가 서로 자유롭게 대화하고 토론하며 아이디어와 지식을 공유하는 인터랙티브 콘퍼런스입니다.

    27

  • 지난해 뜨겁게 달아올랐던 부동산시장의 열기가 주택 공급과잉과 정부의 대출규제, 금리인상 등의 여파로 빠르게 식고 있다. 주택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소비자들의 집값 상승 기대감은 현저히 줄어들고, 주택구매를 늦추는 현상은 갈수록 심화되는 분위기다. 역대 최대 호황을 누렸던 분양시장에서 최근 들어 미분양 물량이 속출하는 것도 이처럼 위축된 주택소비심리가 반영된 결과다. 활력을 잃어가는 주택시장의 현실은 머니투데이와 KB국민은행이 병신년을 맞아 공동으로 실시한 ‘주택구매 및 수익형 부동산 투자의향’ 설문조사에서도 드러났다.

    6

  • 외국인, 다문화가족, 외국인력 등 다양한 이민 관련 정책과 제도 변화를 심층적으로 다룹니다. 점수이민제 등 최신 이슈와 정부의 통합 정책 동향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10

  • 머니투데이가 금융투자업계 전문가 28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보도한다.

    10

  • 병신년(丙申年) 새해가 밝았다. 60년만에 돌아온 '붉은 원숭이 해'의 뜻처럼 슬기롭고 영민한 젊은 창업가들의 활약이 기대되는 한해다. 우리나라에서도 새로운 기술과 아이디어로 창업전선에 뛰어든 청년기업들이 속속 늘고 있다. 대기업이나 연구소 대신 창업을 선택한 이들의 가장 큰 무기는 역시 젊은 패기와 도전정신이다. 국내를 넘어 세계 무대를 재패하는 게 꿈이다. 2016년 새해를 맞아 기술기반의 사업을 펼치고 있는 젊은 젊은 창업가들의 희망을 들어봤다.

    14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