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사
-
로또 1248회 1등 15명, 19.3억씩 받는다…당첨 번호는?
동행복권은 1248회 로또 1등 당첨번호가 '16, 18, 27, 36, 38, 42'이라고 31일 밝혔다. 보너스 번호는 '22'다. 제1248회 로또복권 1등 당첨자는 모두 15명이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1인당 19억 3365만원의 당첨금을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를 맞힌 2등은 91명이다. 1인당 5312만원의 당첨금을 수령한다.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3265명으로, 각각 148만원을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과 당첨번호 3개를 맞힌 5등은 고정 당첨금을 수령한다. 4등은 16만 7745명으로 5만원을, 5등은 272만 3467명으로 5000원을 받는다.
-
'불륜 의혹' 양홍원, 핼러윈에 클럽서 포착…"육아는 아내 혼자?" 눈살
불륜 의혹에 휩싸인 래퍼 양홍원이 핼러윈을 맞아 서울 홍대 클럽거리에서 포착됐다. 31일 SNS(소셜미디어)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날 새벽 서울 마포구 서교동 한 클럽에서 포착된 양홍원 사진이 확산했다. 사진 속 양홍원은 카키색 재킷과 검정 바지 차림으로 클럽 앞을 걸으며 팬들과 밝은 표정으로 인사를 나눴다. 클럽에서 마이크를 잡고 랩하는 사진도 공개됐다. 다만 해당 클럽이 공개한 30~31일 게스트 라인업에는 양홍원의 이름이 포함되지 않았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아내 혼자 육아하는데 또 클럽", "육아할 시간은 없고 클럽 갈 시간은 있냐" 등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양홍원은 지난 18일 모델 출신 원현주와 결혼식을 올린 뒤 닷새 만에 불륜 의혹에 휩싸였다. 양홍원의 지인이라고 밝힌 남성 A씨는 23일 SNS 게시글과 라이브 방송에서 양홍원이 다른 여성과 숙박업소에 갔다고 주장했다. A씨는 이 과정에서 여성의 사진과 통화 내역 등을 공개했다. 소속사 AP Alchemy는 양홍원이 여성 지인과 모텔에 동행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객실 내 애정 행위는 없었다고 해명했다.
-
李대통령 "코피 터지는 순방조차 놀러가는 것? 부처눈엔 부처만, 돼지눈엔 돼지만"
이재명 대통령이 대통령의 정상외교를 두고 한 X(엑스) 이용자가 '대통령의 순방이 단순 관광으로 보이냐'고 지적한 것을 공유하고 "부처 눈에는 부처만 보이고 돼지 눈에는 돼지만 보인다고 사람은 아는 만큼만 보이는 법이니 이해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31일 자신의 X에 "하는 일도 준비도 없이 사진 찍고 생색이나 내며 널널하게 음주, 쇼핑, 관광이나 즐기는 것을 대통령 해외순방으로 아는 사람 입장에서는 관광, 쇼핑, 음주가무는 커녕 높은 강도의 사전 준비, 장시간 비행과 한나절도 빼지 않는 빽빽한 공식업무일정, 높은 업무 강도로 수시로 링거주사 맞으며 코피 터지는 해외순방조차도 놀러 가는 것처럼 보일 수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전현직 대통령의 해외순방 일정과 업무강도, 그 결과로서 순방성과의 차이는 함께 경험하는 동행기자단이 더 잘 (알) 것"이라고 했다. 이 대통령이 이날 공유한 X 이용자 한 보도를 게시하면서, "대통령의 순방이 단순 관광으로 보이냐, 해외 정상과의 외교 비지니스를 하러 가는 것"이라며 "이상한 걸로 대통령의 외교에 대해 감놔라 배놔라 하지 마라"고 적었다.
-
투수들의 등대였던 김현욱 코치, 롯데와 아쉬운 작별 "내년에 더 잘할 겁니다"
화려한 조명이 비추는 1군 무대 뒤편, 흙먼지 날리는 상동 구장과 묵묵히 공을 던지던 불펜 피칭장에는 늘 그가 있었다. 어깨 통증과 무너진 밸런스로 길을 잃었던 윤성빈(27)에게 "힘으로만 윽박지르지 말고 변화구와 제구로 길을 찾자"며 방향성을 짚어준 지도자. 1군의 치열한 중압감에 짓눌려 기술적 고민조차 사치였던 신예 박정민(24)이 2군에 내려왔을 때 조급함을 덜어내고 단단한 기본기를 다져준 지도자. 그리고 프로 9년 차, 거듭된 방출 끝에 3군까지 밀려나 심신이 지쳤던 현도훈(33)의 손을 잡고 "처음부터 다시 해보자"며 '살살 던질 수 있는 용기'를 일깨워준 은인. 롯데 자이언츠 투수들의 가장 시리고 어두웠던 순간마다 묵묵히 곁을 지키며 '등대'가 되어주었던 김현욱(56) 코치가 거인 군단과 아쉬운 작별을 고한다. 김현욱 코치는 지난 2023시즌 롯데 1군 컨디셔닝코치로 합류하며 거인 군단과 연을 맺었다. 이후 1군 투수코치를 거쳐 잔류군(3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2군 투수코치 등 보직을 가리지 않고 마운드 재건에 헌신했다.
-
기안84, 43세에 성형수술 결심? "러닝 부작용…볼살이 처져"
웹툰 작가 겸 방송인 기안84가 러닝을 즐긴 뒤 얼굴형이 달라졌다며 성형수술에 관심을 드러냈다. 기안84는 43번째 생일을 맞아 거울을 보던 중 예전의 V라인이 사라지고 볼이 처진 것 같다고 토로했고 전현무까지 성형수술 동행에 관심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30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71회에서는 기안84가 43번째 생일을 맞아 제주도 어머니 집을 방문한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기안84는 제주도의 바닷바람을 맞으며 혼자 조용한 생일을 보냈다. 그러던 중 거울에 비친 자신의 얼굴을 살펴보다 뜻밖의 고민을 털어놨다. 기안84는 "어유, 세숫대야 진짜 다 찌그러졌네 이제"라며 달라진 외모에 한숨을 내쉬었다. 이를 지켜보던 박지현은 "웬 세숫대야요?"라며 의아해했다. 이에 전현무는 "옛날에는 얼굴을 세숫대야라고 표현했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기안84는 "내 세숫대야 성형수술 하고 싶었다"며 외모에 대한 고민을 솔직하게 드러냈다. 뜻밖의 성형수술 언급에 무지개회원들도 관심을 보였다. 무지개회원들은 "한다면 어디?", "어떻게 하고 싶어?"라며 질문을 쏟아냈다.
-
위성락 '정상외교 과다' 비판에 "공정하지 않아, 어떤 정권이든 똑같다"
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정상 외교 일정이 지나치게 많다는 일각의 비판에 대해 "연중에 해야 할 일정한, 정상 외교의 상수가 있다"고 밝혔다. 위 실장은 30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기자간담회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위 실장은 "우리나라의 국제적인 위상이 많이 올라갔기 때문에 우리 정상이 연중에 가야만 하는 다자적인 계기가 여러 개가 있다"며 "상시적으로 있기 때문에 거의 매년 해야 한다"고 말했다. G7(주요 7개국)과 G20(주요 20개국), NATO(북대서양조약기구),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ASEAN(동남아국가연합), UN(국제연합)총회 등을 거론하면서다. 이어 다자회의 참석을 계기로 인근 국가를 방문하는 일정이 더해지는 배경도 설명했다. 위 실장은 "평소에 와달라고 하는 나라들이 많이 쌓여 있다"며 나토 정상회의 참석과 연계한 튀르키예 방문 등을 예로 들었다. 위 실장은 또 "주변의 주요 국가들과 긴밀한 관계를 갖고 있다"며 "대미 외교는 당연히 정상이 오고 가면서 할 수요가 많이 있다"고 말했다.
입력하신 검색어 동행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패키지
입력하신 검색어 동행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