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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욱, '2시간 1500만원' 박위 저격…"나도 교도소 강연이나"
미성년자 성폭행으로 실형을 살았던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50)이 낙상사고 CCTV 공개 이후 사회복무 요원을 공개 비난했다는 논란에 휩싸인 박위를 저격했다. 고영욱은 27일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나도 전국 교도소 돌며 강연이나 해 볼까(다른 데선 써주지 않을 테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박위가 2시간 강연에 1500만원을 받는다는 내용의 기사가 담겼다. 고영욱은 "일단 책부터 내고"라며 교도소 수감 생활 초반 '음악의 신' 박준수 PD와 이상민이 접견을 왔다고 회상했다. 그는 "박 PD가 나한테 '형, 여기서 지내면서 유머 잃지 마'라고 했었다. 그때 분위기를 밝게 해보겠다고 '책이나 내볼까'라고 했다. 제목은 '룰라에서 전자XX까지'라고 농담하니 옆에 있던 교도관마저 폭소를 터뜨렸었다"고 덧붙였다. 앞서 박위는 지난 2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KTX에서 휠체어를 타고 하차하던 중 사회복무요원의 발에 바퀴가 걸려 앞으로 넘어지는 모습이 담긴 CCTV 영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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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냄비근성 1등" 고영욱 SNS 폭주
최근 SNS 계정을 통해 유명 연예인들을 공개적으로 비판해온 고영욱이 이번에는 대한민국 국민들을 저격했다. 지난 25일 고영욱은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한 언론사의 '러닝 붐'에 대한 기사를 공유하면서 "왜 한국 사람들은 자기 주관 없이 지금껏 그 좋은 러닝을 어떻게들 참고 있다가 갑자기 몰려나오는 거냐?"라고 적었다. 이어 "남들이 러닝을 하면 나도 해야 하고, 남들이 가는 곳이면 나도 가야 하는, 냄비근성 하나는 일등 국가"라고 비아냥댔다. 고영욱은 같은 날 자신의 방송 복귀 가능성과 SNS 활동에 대한 세간의 시선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그는 "세상에 알려진 바로는 내 방송 복귀가 불가능한 건 이변이 없는 한 바뀌지 않는 사실"이라며 "이미 예전에 내 능력 이상의 과분한 대중의 사랑과 인기를 누렸었고, 물론 개인적인 여러 아쉬움은 있지만 받아들이고 살고 있다"고 했다. 현재 자신의 일상에 대해서는 "그냥 장 보러 다니고, 집에서 개들 똥오줌 치우며 일반 소시민으로 사는 사람일 뿐"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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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욱 "방송 복귀 불가능…개들 똥오줌 치우며 소시민으로 산다"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자신의 방송 복귀에 대해 언급했다. 고영욱은 25일 엑스(X·옛 트위터)에 "세상에 알려진 사안으로는 내 방송 복귀가 불가능한 건 이변이 없는 한 바뀌지 않는 사실"이라고 적었다. 이어 "이미 예전에 내 능력 이상의 과분한 대중의 사랑과 인기를 누렸다"며 "개인적인 여러 아쉬움은 있지만 받아들이고 살고 있다"고 했다. 자신의 근황에 대해서는 "그냥 장 보러 다니고 집에서 개들 똥오줌 치우며 일반 소시민으로 살고 있는 사람일 뿐"이라고 밝혔다. 최근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연예계 인사들을 잇달아 언급하면서 관련 내용이 기사화되는 데 대해서도 불만을 드러냈다. 고영욱은 "그저 엑스에 내 생각을 올리는 것뿐인데 부지런한 기자분들이 성실하게 기사화하는 것뿐"이라며 "멋대로들 까불고 호들갑들 떨지 말고 각자 자신의 일상에 충실하길"이라고 했다. 앞서 그는 유재석, 이상민, 탁재훈, 이지혜, 박하선 등 여러 연예인을 거론하는 글을 잇달아 올렸다. 지난 23일에는 방송인 장도연을 두고 "TV를 돌리다 보면 여기도 장도연, 저기도 장도연"이라며 "내가 기억하는 건 예전에 개콘에서 어울리지도 웃기지도 않은데 경박하게 춤추던 모습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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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은, '♥바타' 요리 배운다 자랑…"나 책임지겠지" 고백도
지예은이 공개 열애 중인 바타와 교회에서 우연히 인연을 맺었다고 밝힌 가운데 자신을 위해 요리까지 배우는 남자친구를 자랑하며 "나 책임지겠지"라는 속마음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23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509회에서는 탁재훈과 지예은이 만나 훠궈를 먹으며 근황을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탁재훈은 오랜만에 만난 지예은에게 "어떻게 지냈어? 교회 다니고 일하고 연애질하고?"라고 말을 걸었다. 이어 "교회는 사실 네가 종교적으로 가는 곳인데 왜 거기 가서 남자 만났어?"라고 짓궂게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지예은은 안무그룹 위댐보이즈의 리더 바타와 공개 열애를 시작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탁재훈의 돌직구 질문에 지예은은 부끄러워하며 "만나려고 한 건 아니라 우연히 인연이 됐다"고 설명했다. 탁재훈은 두 사람이 어떻게 가까워졌는지 더 자세히 물었다. 탁재훈이 "교회에서 말 걸기가 쉽지 않을 텐데 어떻게 그렇게 됐냐"며 연애 비하인드를 캐묻자 지예은은 솔직하게 두 사람의 연애 비하인드를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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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이번엔 방송인 장도연, 장동민을 공개 저격했다. 지난 23일 고영욱은 자신의 엑스(옛 트위터)에 "TV를 돌리다 보면 여기도 장도연 저기도 장도연"이라고 적었다. 그는 "내가 기억하는 건 예전에 개콘에서 어울리지도 웃기지도 않은데 경박하게 춤추던 모습밖에. 이렇게 MC가 없나"라고 불만을 표출했다. 같은 날 고영욱은 장동민과 그룹 앳하트가 함께한 챌린지 영상을 공유하며 "동민이 많이 컸네. 내가 방송 마지막으로 할 즈음 유세윤, 유상무, 데프콘이랑 같이 했던 프로그램 촬영 끝나고 종종 클럽도 가고 재밌었는데"라며 과거 추억을 회상했다. 그러면서 고영욱은 "그 후로 내 일이 터지고 세윤이, 상무, 데프콘은 짧게나마 다 문자가 왔었는데 동민이만 연락이 없어서. 늘 기억하고 있었어. A형이거든 촤하"라고 덧붙이며 장동민을 따로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고영욱은 1994년 룰라로 데뷔했으나, 미성년자 3명을 강제추행·성폭행한 혐의로 2013년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당시 신상정보 공개 5년과 전자발찌 부착 3년도 함께 명령받아 '전자발찌 연예인 1호'라는 오명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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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 '장원영 훠궈 소스' 만들다가 주저앉아…레시피 뭐길래?
지예은이 50대 마지막 생일을 맞은 탁재훈을 위해 '회춘 프로젝트'를 준비한 가운데 탁재훈이 훠궈 소스바에서 장원영 소스를 따라 만들다 지쳐 주저앉아 웃음을 안겼다. 23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509회에서는 탁재훈과 지예은이 생일을 맞이해 훠궈 식당에서 만나 식사를 함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지예은은 식당에 도착한 탁재훈을 위해 생일파티를 준비했다. 지예은은 "생일 축하드려요"라고 말하며 분위기를 띄웠지만 곧바로 "제 생일이다. 선배님이랑 생일이 이틀 차이"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지예은은 탁재훈을 위한 선물도 준비했다. 지예은은 "선배님 누룽지 좋아하신다고 해서 사왔다. 천국 가시라고 성경책도 가져왔다"고 선물을 건네 탁재훈을 당황하게 했다. 선물을 보고 당황한 탁재훈은 "이런 싼 선물은 생전 처음 받아본다"고 반응해 웃음을 안겼다. 이날 지예은은 '탁재훈의 회춘'을 콘셉트로 파티를 마련했다. 지예은은 "선배님이 곧 환갑이라길래 50대 마지막 잔치를 준비했다"며 훠궈 메뉴를 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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