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앞으로 3년 후, 거대한 디지털 제품 시장이 열릴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최지성 삼성전자 디지털미디어앤커뮤니케이션 부문 사장은 'IFA 2009'에 참석해, "2012년부터 디지털 가전제품의 수요가 급증하는 '디지털 황금기'에 본격 진입하게 될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최 사장은 그러면서 "절대적 시장 지배력을 확보하는 데 주력할 것"이라며 "지속적으로 성장이 가능한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는 일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