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GLS는 3일 서울시 영등포구 도림2동 지역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운동본부와 공동으로 연탄 배달 봉사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민병규 CJ GLS 대표이사(왼쪽 2번째)가 3일 임직원들과 함께 연탄 배달을 하고 있다. 민병규 대표를 포함한 임직원 50여 명은 이날 5000장의 연탄과 난방 기구를 무의탁 독거노인 가정에 직접 배달했다. CJ GLS는 2003년부터 매년 연탄 배달 및 김장담그기, 장판벽지 교체 등 불우이웃을 돕는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망언에…이경실, 녹화장서 "입 닥쳐라" 화사는 멀미, 서인영은 스트레스...고영욱 또 저격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박정희 자작극?…홍혜걸, '암살자들' 저격 "억지 음모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