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상 외환은행 본부장(가운데) 등 채권단이 16일 오전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현대건설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현대그룹 컨소시엄을 선정, 발표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나 육영수예요" 최불암, 故 육 여사와 통화 재조명 "입 꿰매버릴라" 박서진, 동생 효정에 폭발 "맛이 별로"...김준현, 비만치료제 반전 후기 "난 인복 많아"...황제성, 부친 '빚투 논란'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