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낙회 제일기획 사장이 그룹조직 복원 후 24일 오전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사옥에서 처음 열린 사장단협의회에 들어서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나 육영수예요" 최불암, 故 육 여사와 통화 재조명 "입 꿰매버릴라" 박서진, 동생 효정에 폭발 "난 인복 많아"...황제성, 부친 '빚투 논란' 언급 자고 가겠다는 시어머니 거절하자 시누이 '막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