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서울 명동 눈스퀘어팜에서 열린 굿네이버스 연말 나눔 캠페인 '희망트리' 행사에서 배우 서영희와 아이들이 희망트리 카드를 들어 보이고 있다. 12월 한 달간 모인 트리모양의 카드 판매 수익금은 해외 빈곤 아동을 돕는데 전액 쓰일 예정이며, 굿네이버스 홈페이지(www.gni.kr)나 예스24(www.yes24.com)에서 구입할 수 있다. 독자들의 PICK! "아내에 남편·딸 있었다" 결혼 후 충격...더 놀라운 진실 김신영, 8년 열애 끝 결별 고백…"전남친 어머니와는 계속 연락" '14살 차이' 배성재·김다영, 결혼 1년 만에 위기? "밤마다..." "맨날 씨뿌리고 다녀" 박정수, 75세에 늦둥이 본 김용건 '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