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엔디전자(브랜드 나오크린)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코엑스마곡에서 열린 'ISSA SHOW ASIA 2026'에 참가해 물과 소금을 원료로 현장에서 살균수를 생성하는 전해 살균수 생성장치를 선보였다고 21일 밝혔다.
ISSA SHOW ASIA 2026은 청소·위생, 방역·감염관리, 시설관리(FM) 등 관련 산업의 기업과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국제 전시회다.
1981년부터 전해수 기술을 연구해 온 나오크린은 이번 전시에서 별도의 화학약품을 투입하지 않고 물과 소금을 이용해 살균수를 현장에서 직접 생성하는 기술과 제품을 소개했다. 필요한 양을 현장에서 바로 생산할 수 있어 화학약품 사용량을 줄일 수 있다는 점을 중심으로 제품의 활용 가능성을 알렸다.
전시 기간 세스코, 캡스텍(캡스), 한화호텔&리조트 등 방역·위생 및 시설관리 분야 기업 관계자를 비롯해 청소·미화·시설관리 업체 관계자들이 부스를 방문해 제품과 적용 방식에 대한 상담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