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네시스는 11월 8일까지 제네시스 수지에서 GV90 특별 전시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제네시스 수지 전 층을 활용해 총 16종의 외장 컬러와 GV90 5종, GV90 네오룬 5종의 내장 컬러를 선보인다. GV90의 외장 컬러는 빛과 시간의 변화가 자연과 만나는 '찰나의 색채'를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이번 특별 전시에서 제네시스는 우선 1층에 최상위 한정판 모델인 'GV90 네오룬 퍼스트 에디션' 비크 블랙·소노란 네이비 투톤 차량을 전시했다. 2층에는 코모 블루, 소노란 네이비 등 블루 계열의 차량을 뒀다. 3층에는 마칼루 그레이 등 그레이·그린 계열의 차량, 4층에는 우유니 화이트 등 무채색 계열의 차량을 각각 전시했다.
제네시스 관계자는 "각 층의 테마에 따라 구성된 전시 공간에서 차량의 외장 컬러와 소재, 내장 디자인 조합을 직접 비교하고 경험하며 자신만의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에 어울리는 GV90을 발견하는 특별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