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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일 기자
산업1부에서 자동차, 항공, 물류 등 담당하고 있습니다. 대학에서 일본어, 대학원에서 국가정책학을 공부했습니다. 2022년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표창을 받았습니다. 제보는 [email protected]로 부탁드립니다.
주요 스포트라이트
총 7768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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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누비는 현대차, 3륜 전기차로 가속
현대자동차가 인도 자동차시장 공략에 속도를 더한다. 현지 맞춤형 '3륜 전기차'(Electric Three-Wheeler·이하 E3W)를 새롭게 보급한다. 인도에서 설계·개발한 전기 SUV(다목적스포츠차량) 출시, 나아가 제네시스의 신규진출도 검토 중이다. 인도는 '세계 3위 자동차시장'이지만 아직 자동차 보급비율이 낮아 성장잠재력이 큰 것으로 평가된다. 현대차는 20일(현지시간) 인도 델리의 바랏만다팜컨벤션센터에서 현지 업체 TVS모터컴퍼니(이하 TVS)와 'E3W 개발 및 상용화를 위한 공동개발 협약'을 맺었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인도 국빈방문에 경제사절단으로 동행한 것을 계기로 이번 협력이 성사됐다. E3W사업 협력 논의는 2018년에 시작됐다. 당시 인도 델리에서 열린 '한-인도 비즈니스포럼'에서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는 정 회장(당시 부회장)에게 인도의 열악한 교통환경에도 활용 가능한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이동수단의 필요성을 피력했다. 이후 정 회장은 인도시장에 최적화한 모빌리티(이동성) 개발 검토를 지시했고 2024년 현대차 인도법인 상장 당시 모디 총리와 다시 만나 협력 의지를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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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 이재명 정부 '메가특구'? "이름만 안돼"…'이것' 있어야
기업들이 이재명 대통령의 '메가특구' 청사진에 대해 '네거티브 규제(금지할 사항만 규정하고 나머지는 모두 허용)'를 전면에 내건 점을 높이 평가했다. 하지만 과거의 수많은 특구와 지역개발 정책의 실패를 답습하지 않기 위해서는 실제 기업의 필요에 집중해서 정부의 지원과 국가적 자원을 쏟아야한다는 제언이 나온다. 21일 재계에 따르면 기업들은 이 대통령의 메가특구 도입 방안에 기대와 우려를 동시에 나타내고 있다. 일단 기대감은 적지 않다. 정부가 선정한 4대 분야, 즉 로봇과 바이오, 재생에너지, AI(인공지능) 자율주행)차 자체가 우리나라의 미래 먹거리와 궤를 같이 하고 있어 적절했다는 평가다. 특히 네거티브 규제는 기업들이 그동안 원했던 바다. 이종명 대한상공회의소(대한상의) 산업성장본부 상무는 "법률에서 금지한 사항 외에는 원칙적으로 허용하는 네거티브 규제 방식이 도입되면 그동안 규제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어온 신산업 분야에서 기업의 투자와 사업화 속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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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서 달리는 현대차…'3륜 전기차'에 전기SUV·제네시스도
현대자동차가 인도 자동차 시장 공략을 가속한다. 현지 맞춤형 '3륜 전기차(Electric Three-Wheeler, 이하 E3W)'를 새롭게 보급한다. 인도에서 설계·개발한 전기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출시, 나아가 제네시스의 신규 진출도 검토 중이다. 인도는 '세계 3위 자동차 시장'이지만 아직 자동차 보급 비율이 낮아 성장 잠재력이 큰 것으로 평가된다. 현대차는 20일(현지시간) 인도 델리의 바랏 만다팜 컨벤션센터에서 현지 업체 TVS 모터 컴퍼니(이하 TVS)와 'E3W 개발 및 상용화를 위한 공동개발협약'을 맺었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인도 국빈방문에 경제사절단으로 동행한 것을 계기로 이번 협력이 성사됐다. E3W 사업 협력 논의는 지난 2018년 처음 시작됐다. 당시 인도 델리에서 열린 '한-인도 비즈니스 포럼'에서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는 정 회장(당시 부회장)에게 인도의 열악한 교통 환경에서 활용 가능한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이동 수단의 필요성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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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김 암참 회장 "규제 정비하고 정책 예측 가능성 높여야 투자↑"
제임스 김 주한미국상공회의소(암참) 회장 겸 대표이사가 21일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규제 정비와 정책 예측 가능성 제고가 보다 경쟁력 있는 투자 환경 조성의 핵심"이라고 말했다. 김 회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2026 제8회 국내 기업환경 세미나'에서 "한국은 경제 전환의 중요한 시점에 있으며, AI(인공지능)와 첨단산업이 향후 성장을 이끌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며 이렇게 강조했다. 김 회장은 "암참은 그동안 한국이 글로벌 기업의 아시아 지역본부(RHQ) 허브로 도약할 충분한 잠재력이 있다고 지속적으로 밝혀왔다"며 "올 초 이재명 대통령과 간담회에서도 한국의 지역본부 기반을 현재 약 100개 수준에서 장기적으로 1000개까지 확대할 필요성과 함께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로서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방향을 논의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런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규제 환경 개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암참은 한국 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규제 격차를 해소하고 보다 투명하고 예측 가능하며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비즈니스 환경 조성을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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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 '원클릭택배'로 경북 지역농가 물류비 부담↓
(주)한진이 경상북도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사이소'와 손잡고 지역 농가 물류 비용 부담 경감, 수익성 제고를 지원한다. 한진은 회사의 소상공인 전용 물류 플랫폼 '원클릭택배'를 활용해 '사이소'에 맞춤형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사이소'는 경북도가 보증한 제품을 생산자-소비자 직거래 방식으로 제공해 농민과 소비자에게 호응을 얻고 있는 플랫폼이다. 올해 2월 기준 누적 회원 수가 30만명을 넘었다. 한진은 온라인 시스템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층 생산자가 많다는 점에 주목해 웹 기반 접수 외에도 유선과 오픈 채팅을 활용한 전용 '핫라인' 채널을 구축했다. 감자·사과 등 부피가 크고 무거운 농산물 박스도 원활히 발송될 수 있도록 최대 취급 규격을 기존 140㎝(15㎏ 이하)에서 160㎝(20㎏ 이하)까지 확대했다. 또 물량에 상관없이 일반요금보다 저렴한 할인 혜택을 적용하기로 했다. 한진 관계자는 "단순히 택배 물량을 늘리는 것을 넘어 지역 농가와 대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상생 모델을 구축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독보적인 글로벌 물류 네트워크와 디지털 솔루션을 활용해 지역 경제 활성화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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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재 모십니다" 실리콘밸리로 가는 현대차 '테크원팀'
"인재 개인의 우수성만으로 경쟁우위를 지킬 수 있는 시간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지금부터 우수인재를 기반으로 시급히 AI(인공지능) 경쟁우위를 확보하지 못하면 다음세대에서 현대자동차그룹이 현재의 지위를 유지하기는 불가능할 것입니다. " 지난 1월에 열린 현대차그룹 신년회에서 정의선 회장은 올해 다른 무엇보다 '인재확보'에 공을 들이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완성차업체를 넘어 종합모빌리티(이동성) 기업으로 '완벽한 전환'에 성공해야 미래를 담보할 수 있고 이를 위해서는 자동차 전문가뿐 아니라 AI(인공지능)·로보틱스·SW(소프트웨어) 등에 특화한 인재가 훨씬 많이 필요하다는 얘기다. 올가을 현대차그룹의 핵심경영층이 미국 실리콘밸리로 총출동하는 것도 같은 이유다. 현대차그룹은 9월17~18일(현지시간) 미국 실리콘밸리 새너제이의 맥에너리컨벤션센터에서 미래 신기술분야 우수인재를 초대하는 교류의 장 'HMG 테크 탤런트 포럼'(Hyundai Motor Group Tech Talent Forum)을 처음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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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3륜 전기차' 공략 나선 현대차..현지업체와 공동개발
현대자동차가 인도 업체와 협력해 현지 '3륜 전기차' 시장에 진출한다. 이와 관련해 현대차는 20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리는 '한-인도 비즈니스 포럼'을 계기로 현지 기업 'TVS 모터 컴퍼니'(이하 TVS 모터)와 친환경·고안전 3륜 전기차 공동개발에 나설 예정이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이번 이재명 대통령의 인도 국빈방문에 경제사절단으로 동행해 포럼에 참석한다. 현대차는 완성차 양산 경험을 기반으로 3륜 전기차 설계와 개발, 디자인 등 기술 역량과 관련 노하우를 제공하고 TVS 모터는 현지 생산·판매를 담당할 것으로 보인다. 현대차는 지난해 인도에서 열린 '바랏 모빌리티 글로벌 엑스포'에 참가해 마이크로모빌리티(Micro Mobility) 사업 비전을 발표한 바 있다. 마이크로모빌리티는 전기 오토바이와 초소형 전기차 등 친환경 동력을 활용한 소형 이동수단으로 인도·아시아태평양 등지에서 대중교통으로 널리 활용되고 있다. 현대차는 마이크로모빌리티 이용률이 높은 인도 현지 특성에 맞게 '친환경적이고 안전한 마이크로모빌리티 보급을 통해 인도 고객의 이동 경험 향상에 기여한다'는 비전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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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뇨스·박민우·하러까지…현대차그룹 사장들 '실리콘밸리' 총출동, 왜
"인재 개인의 우수성만으로 경쟁우위를 지킬 수 있는 시간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지금부터 우수 인재를 기반으로 시급히 AI(인공지능) 경쟁우위를 확보하지 못하면 다음 세대에서 현대자동차그룹이 현재의 지위를 유지하기는 불가능할 것입니다. " 지난 1월 현대차그룹 신년회에서 정의선 회장은 올해 다른 무엇보다 '인재 확보'에 공을 들이겠다는 의지를 분명히했다. 완성차 업체를 넘어 종합 모빌리티(이동성) 기업으로 '완벽한 전환'에 성공해야 미래를 담보할 수 있고, 이를 위해서는 자동차 전문가뿐 아니라 AI(인공지능)·로보틱스·SW(소프트웨어) 등에 특화된 인재가 훨씬 더 많이 필요하다는 얘기다. 올 가을 현대차그룹의 핵심 경영층이 미국 실리콘밸리로 총출동하는 것도 같은 이유다. 현대차그룹은 9월17~18일(현지시간) 미국 실리콘밸리 소재 산 호세 맥에너리 컨벤션센터에서 미래 신기술 분야 우수 인재를 초대하는 교류의 장 'HMG 테크 탤런트 포럼(Hyundai Motor Group Tech Talent Forum)'을 처음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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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온시스템, 회사채 10배 수요 확보…발행액 2200억원으로 확대
한온시스템은 지난 16일 진행한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총 1조6150억원의 주문을 확보해 모집액 대비 약 10배 수준의 수요를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한온시스템은 이를 고려해 당초 1500억원 규모로 계획했던 발행금액을 2200억원으로 늘린다. 트랜치별로는 2년물과 3년물 모두에서 견조한 수요가 확인됐다고 판단해 각각 1000억원, 1200억원 규모로 발행을 확대한다. 증액 발행이지만 금리 조건은 최초 제시 대비 약 0. 2~0. 3%포인트(p) 낮아진다. 최종 발행 금리는 이번 주 중 확정될 예정이다. 회사는 이번 결과가 최근 신용등급 전망이 상향 조정(부정적→안정적)된 가운데 실적 개선, 재무 안정성 강화 흐름이 반영된 것으로 평가했다. 한온시스템은 지난해 연간 매출 10조8837억원, 영업이익 2704억원을 기록했다. 한온시스템 관계자는 "이번 수요예측 결과는 회사의 펀더멘털 개선과 중장기 성장성에 대한 시장의 긍정적인 평가를 반영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기반으로 자본시장과 신뢰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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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갈 바엔 그냥 놀래"…대졸 '쉬었음' 청년 계속 늘었다
구직활동을 하지 않는 '쉬었음' 청년이 고학력 중심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경영자총협회(이하 경총)가 20일 발표한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개선 과제' 보고서에 따르면 '쉬었음' 청년은 지난해 42만8000명으로 2020년(44만8000명)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쉬었음'은 비경제활동 상태 중 하나로 지난 한 주간 육아·가사, 통학, 취업준비 등 활동을 하지 않고 특별한 일 없이 쉬었음을 의미한다. '쉬었음' 청년 중 고졸 이하는 지난 4년 동안 감소하고 대졸 이상은 증가했다. 구체적으로 고졸 이하 '쉬었음' 청년은 △2021년 27만명 △2022년 25만7000명 △2023년 24만7000명 △2024년 24만7000명 △2025년 25만명으로 전반적으로 줄어드는 추세다. 반면 대졸 이상 '쉬었음' 청년은 같은 기간 △14만9000명 △13만3000명 △15만3000명 △17만4000명 △17만9000명으로 꾸준히 늘었다. 경총 관계자는 "AI(인공지능) 확산, 경력직 선호 등 노동시장의 구조적 변화로 노동시장을 이탈하는 고학력 청년이 증가하는 모습"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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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 예정자들 주목"…현대차, 채용전환형 인턴 모집
현대자동차는 24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재학생 대상 채용전환형 인턴(하계인턴)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연구개발, 생산·제조, 사업·기획, 경영지원 등 총 4개 분야 36개다. 올해 8월 또는 내년 2월 졸업 예정자(학·석사)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인턴으로 선발된 인원은 7월부터 3주간 실습 기간을 거친다. 실습전형 후 최종 합격하면 올해 하반기(7~12월) 중 정규직으로 입사한다. 현대차는 올해 인턴십에서 처음으로 '1페이지 자기소개서'를 도입한다. 정형화된 틀에 구애받지 않고 지원자 본인의 강점을 자유롭게 1페이지 분량 내로 작성하면 된다. 인턴 지원자는 서류 작성 부담을 줄일 수 있고, 회사 입장에선 지원자 개인의 차별화된 역량에 집중해 채용 직무와 연관성을 확인할 수 있다. 현대차 관계자는 "모빌리티 혁신을 이끌어갈 우수 인재를 조기에 발굴하고 재학생에게 실무경험 기회를 폭넓게 제공하기 위해 채용전환형 인턴십을 기획했다"며 "지원 절차를 대폭 간소화한만큼 창의적이고 열정적인 인재의 적극적인 지원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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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압도적 인기"…BMW 3시리즈, 1분기 판매 35%↑
BMW 3시리즈가 올해도 흥행 가도를 달리며 국내 프리미엄 중형차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20일 BMW코리아에 따르면 BMW 3시리즈는 올해 1분기 국내에서 총 1683대 판매되며 전년동기대비 34. 6% 증가했다. 동분기 기준 2024년 866대에서 지난해 1250대로 뛴 후 올해 재차 판매가 많이 늘어난 것이다. 국내에서 지난 1995년 처음 판매를 시작한 BMW 3시리즈는 2007년 누적판매 1만대를 돌파했다. 뒤이어 누적판매 기준 2015년 5만대, 2021년 10만대, 지난해 13만대를 각각 돌파했다. BMW코리아 관계자는 "동급에서 13만대는 물론이고 10만대를 넘어선 모델도 BMW 3시리즈가 유일하다"며 "누적판매 2위 타사 모델과 판매 격차는 약 3만8000대에 달한다"고 말했다. BMW 3시리즈는 후륜구동 방식, 낮은 차체 무게중심, 앞뒤 50대50에 가까운 무게 배분을 기반으로 정교한 핸들링 반응과 직관적인 주행 감각을 제공한다. 동급 최초 6기통 엔진 탑재, 가변 밸브 타이밍 기술과 가변 밸브 리프트 기술 적용 등으로 '순수한 운전의 즐거움'을 전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