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배터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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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는 전기차 잠재 수요가 가장 많이 남아있는 지역으로 손꼽힌다. 여기에 보조금과 관세를 통한 '노 차이나 존'까지 더해졌다. 북미에 50조원이 넘는 돈을 투자한 K-배터리는 이곳에서 '캐즘' 돌파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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