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인으로 본 국감

증인으로 본 국감

증인으로 본 국감

국정감사(국감)가 오는 10일부터 보름 넘게 진행된다. 사실상 문재인 정부의 첫 국감이다. 문 정부의 정책을 비롯한 국정운영에 대한 감사가 면밀히 이뤄져야 하지만, 또다시 '기업감사'가 될 처지다. 지금까지 증인으로 채택된 기업인만 100명이 넘는다. 머니투데이가 각 상임위에서 부른 증인을 중심으로 국감 이슈를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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