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유·초등생 대상, 9월 7일~10월 23일 접수, 대상에 우주항공청장상

"자 푸른 하늘, 그 하늘 넘어 펼쳐져 있는 무한 우주까지"
어린이들이 하늘과 우주를 주제로 미래를 상상해 보는 제1회 '50년 후의 하늘 상상하기 그림 공모전(이하 공모전)이 열린다.
머니투데이가 주최하는 이번 공모전은 9월 7일부터 10월 23일까지 접수가 진행된다. 단순히 하늘의 모습을 그리는 데 그치지 않고 미래의 하늘과 우주에서 살아갈 인류의 모습, 이를 지키기 위한 방법 등 그 주제를 확장했다.
우수 작품을 그린 학생들에게는 △우주항공청장상 △한국항공우주연구원장상 △한국공항공사장상 △국립항공박물관장상 등이 수여된다. 수상 학생들에게는 상장과 함께 푸짐한 부상이 수여되며, 수상작품집(도록)도 제공된다.
유치원생 및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공모전에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주제는 △미래 하늘&우주 풍경 상상하기 △하늘&우주를 탐험하는 미래 인류 상상하기 △하늘&우주를 지키기 위한 캠페인 상상하기 등 3개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해 그림을 그리면 된다.
작품 규격은 8절지(272×394mm) 도화지이며, 색종이·크레파스·물감 등 다양한 재료를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접수는 우편 및 등기로 진행된다. 공모전 참가를 원하는 학생은 공모전 홈페이지(sky.mt.co.kr)에서 신청한 다음 출력한 신청서를 작품 뒷면에 부착해 제출하면 된다. 접수 마감일인 10월 23일 소인까지 유효하다.
시상식은 오는 11월 27일(금) 서울 국립항공박물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수상작 중 우수 작품은 시상식 당일부터 12월 11일까지 서울 국립항공박물관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참가한 어린이들의 창의적인 상상력을 직접 확인하고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모전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이 어린이들이 푸른 하늘을 바라보며 그 너머의 미래와 우주까지 자유롭게 상상해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어린이들의 무한한 상상력과 창의력이 담긴 다양한 작품이 출품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모집 기간 : 2026년 9월 7일(월) - 10월 23일(금) (10월 23일 소인까지 유효)
-대상 : 전국 유치원생(만 3세~5세), 초등학생(1~6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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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 내역 : △대상(우주항공청장상) 3점 △최우수상(대표 유관기관장상) 9점 △우수상(유관기관장상) 24점 △장려상 50점 △우수지도자상 1점 등 총 87점
-주제(연령 무관 택 1 / 상상화)
▶미래 하늘&우주 풍경 상상하기
▶하늘&우주를 탐험하는 미래 인류 상상하기
▶하늘&우주를 지키기 위한 캠페인 상상하기
-규격 : 8절지(272x394mm) 도화지(다양한 소재 활용 가능)
-접수방법 : 공모전 홈페이지(sky.mt.co.kr) 참고
-접수처 : 03187 서울특별시 종로구 청계천로 11, 16층 <머니투데이 미디어전략본부>
-문의 : 공모전 사무국 (02-724-0918) 또는 이메일([email protected])
※ 제출된 작품은 반환하지 않으며, 수상 작품의 저작권은 머니투데이에 귀속됩니다.
※ 상품에 대한 제세공과금은 수상자가 부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