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니투데이와 코엑스가 공동 주관하고 국회수소경제포럼이 주최하는 에너지·모빌리티 기술 대전 '스마트 에너지 플러스(SEP) 2026'이 다음달 28~3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B홀에서 열린다.
올해 주제는 'AI(인공지능) 시대의 에너지 대전환'과 '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 에너지 안보'다. LG(114,000원 ▲2,100 +1.88%)그룹과 HD현대일렉트릭(693,000원 ▼15,000 -2.12%), 두산에너빌리티(82,000원 ▲300 +0.37%), 현대로템(115,700원 ▼200 -0.17%), 유니슨(1,232원 ▼58 -4.5%), 육군, 서울시, 한국원자력연구원 등이 AI 시대의 에너지 확보 전략을 전시한다. 여기에 현대차(354,500원 ▲1,000 +0.28%)를 비롯해 BMW, 벤츠, 아우디, 포르쉐, 폴스타의 전기차·수소차 전략도 확인 가능하다.
콘퍼런스의 경우 육군 '에너지 정책 포럼'을 시작으로 삼성전자(270,000원 ▼15,500 -5.43%)·SK하이닉스(1,768,000원 ▼94,000 -5.05%)·현대차·LG전자(214,500원 ▲5,500 +2.63%)·포스코홀딩스·브라이트에너지파트너스·LG에너지솔루션(364,000원 ▲12,500 +3.56%)·삼성SDI(533,000원 ▲12,000 +2.3%)·SK(578,000원 ▼33,000 -5.4%)온·OCI(79,700원 ▲2,800 +3.64%)파워·HD현대일렉트릭(693,000원 ▼15,000 -2.12%) 등의 고위 임원이 연단에 선다. 아울러 K-우주포럼(28일)과 K-프리미어 딥테크 페스타(29일) 및 스타트업 왕중왕전(30일) 등의 행사도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