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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출근!' 박지현, 이제 진짜 퇴근…"나답게 사는 힘 배워"
배우 박지현이 '내일도 출근!'을 떠나보내며 차지윤과 함께한 시간을 돌아봤다. 지난 28일 종영한 tvN 월화 드라마 '내일도 출근!'에서 박지현은 새움전자 DA사업부 소속 직장인 차지윤을 연기했다. 차지윤은 능숙하게 업무를 처리하면서도 매일 퇴근을 기다리는 현실적인 회사원이다. 박지현은 일과 사랑 앞에서 변화하는 차지윤의 모습을 세밀하게 그렸다. 뜻대로 풀리지 않는 연애로 주저하던 인물이 다시 사랑할 용기를 얻는 과정부터 잃었던 업무 열정을 되찾고 자신의 꿈을 펼쳐가는 모습까지 차분하게 쌓아 올렸다. 직장인의 희로애락과 사랑을 대하는 설렘과 망설임, 가족을 향한 애틋함을 자연스럽게 오가며 캐릭터에 입체감을 더했다. 박지현은 소속사 나무엑터스를 통해 "차지윤은 늘 자신의 마음에 솔직하고 사람을 믿을 줄 아는 따뜻한 사람이었다"며 "저 역시 지윤이를 연기하면서 사람을 믿는 용기와 나답게 살아가는 힘을 배울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지현은 올해 영화 '와일드 씽'과 드라마 '내일도 출근!'을 잇달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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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한 연애' 양세종, 연기 3단 변주→반전美...볼수록 빠져드는 '로코 남주'
'오싹한 연애' 양세종이 공포, 코믹, 로맨스를 아우르는 연기와 하찮을수록 재미있는 반전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양세종은 지난 18일 첫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에서 남자 주인공 마강욱 역을 맡아 공포, 코믹, 로맨스를 아우르는 연기 변주를 보여줬다. 방송 2주 차에도 흥미 유발하는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그의 활약은 '오싹한 연애'의 본방 시청 재미를 한층 끌어올렸다. 앞서 25일 방송된 3회에서 마강욱은 천여리(박은빈 분)의 손이 닿은 뒤 영안이 열리면서 귀신들의 등장에 속수무책으로 무너졌다. 냉철한 판단력과 빈틈없는 태도로 사건을 이끌었던 모습과는 달리, 귀신 앞에서 겁에 질려 벌벌 떠는 모습은 반전 웃음 포인트였다. 양세종은 귀신을 목격한 순간 굳어지는 표정과 가빠지는 호흡, 아기 귀신을 등에 업은 채 혼비백산하는 모습을 과장되지 않게 풀어내며 극의 코믹한 리듬을 살렸다. 코믹 연기와 함께 설렘 자아내는 감정 연기도 보여준 양세종이다. 극 중 천여리가 귀신을 보게 된 과거를 고백하자 손을 꼭 잡자우며 그녀의 마음을 헤아리고 위로를 건네는 감정 연기는 앞으로 펼쳐질 로맨스 전개에 기대감을 자아내며 설렘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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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 '유부녀 킬러', 본방 사수 부르는 관전 요소
배우 공효진이 평범한 워킹맘과 전설적인 저격수를 오가는 이중생활로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MBC 새 금토 드라마 '유부녀 킬러'는 위험한 직업을 숨긴 워킹맘 유보나(공효진)가 일과 가정을 지키기 위해 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첫 방송을 이틀 앞둔 가운데 유보나의 이중생활과 비밀을 품은 부부 관계, 서로 다른 방식으로 정의를 좇는 세 인물의 추격전 등 주요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첫째, 유부녀와 킬러라는 상반된 삶의 결합이다. 유보나는 가정에서는 딸을 둔 평범한 아내로, 또 다른 세계에서는 범죄자를 처단하는 전설의 킬러 킹피셔로 살아간다. 악명 높은 범죄자들을 제거하던 킹피셔가 갑자기 자취를 감춘 이유가 출산과 육아였다는 설정은 기존 누아르물의 문법을 비튼다. 작품은 생활 밀착형 가족극의 웃음과 범죄자를 쫓는 스릴러의 긴장감을 교차하며 유보나의 이중생활을 풀어낸다. 유보나가 다시 총을 든 이유는 가족을 비롯한 소중한 사람들과 그들이 살아가는 세상을 지키기 위해서다. 공효진은 저격수와 회사원, 아내와 엄마를 오가는 유보나의 여러 얼굴을 통해 기존 사적 제재물과 다른 인물을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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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 어쩌나? '스파이더맨4' '오디세이', 개봉전부터 초대형 대박 예고
여름 극장가에 할리우드 대작들의 공습이 시작됐다. 오늘(29일) 개봉되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데이'와 다음주 8월5일 개봉되는 크리스토러 놀란 감독의 대작 '오디세이'가 역대급 예매율을 기록하며 대박이 점쳐지고 있다. 호불호 속에서 힘겹게 손익분기점을 향해 전진하는'호프'의 흥행세에 비상등이 켜진 상황이다. 우선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11일 연속 전체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사전 예매량 93만 장을 돌파해 영화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개봉 당일인 오늘(29일) 오전 7시 기준 예매량 93만 장, 예매율 73%라는 폭발적인 수치를 기록함과 동시에 특히 문화의 날을 맞이해 현매 관객까지 더해 역대급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할 전망이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전편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사건으로 모두에게 잊힌 피터 파커가 자신의 정체를 기억하는 의문의 적의 등장과 DNA 변이로 통제 불가능한 힘을 얻으며 더 깊은 혼란에 빠진 가운데, 소중한 이들을 지키기 위해 새로운 위협에 맞서는 액션 블록버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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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X형사2' 정은채, 안보현 잡도리 포착...메치기 굴욕 선사
'재벌X형사2' 정은채가 안보현에게 굴욕을 선사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오는 8월 7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첫 방송을 앞둔 '재벌X형사2' 측이 29일 진이수(안보현 분)와 주혜라(정은채 분)의 과거 인연을 엿볼 수 있는 스틸을 공개했다. 현재는 강하서 강력 1팀 팀원과 새로운 팀장으로 만난 두 사람이지만 과거 진이수가 정식으로 경찰학교 교육을 받던 시절, 교육생과 교관으로 만나 특별한 인연을 쌓은 바 있다. 공개된 스틸 속 진이수는 여전히 재벌 티를 벗지 못한 철부지 교육생의 모습이다. 자신만만한 기세도 잠시, 임시 교관으로 부임한 대테러팀 에이스 주혜라가 그야말로 '진이수 맞춤형' 잡도리를 선보여 흥미를 자아낸다. 먼저, 유도 훈련장에서는 압도적인 체급 차이가 무색해지는 반전이 펼쳐진다. 주혜라에게 호기롭게 대련을 신청한 진이수가 눈 깜짝할 사이에 바닥에 메쳐지며 완벽하게 제압당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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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총각 영웅' 차승원, 임영웅 스타성에 눈독…"우리 드라마에 끼워 넣자"
'산골총각 영웅' 임영웅이 마지막 손님 차승원과 김도훈을 맞아 유쾌한 산골 생활을 이어갔다. 지난 28일 방송한 SBS 예능 프로그램 '산골총각 영웅' 6회에서는 임영웅이 허경환, 곽범, 넉살, 로이킴과 작별하고 마지막 손님 차승원, 김도훈을 맞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4. 2%를 기록하며 전 회차(3. 7%)보다 상승했다. 이날 임영웅은 허경환, 곽범, 넉살, 로이킴과 산골에서 보내는 마지막 밤을 보냈다. 곽범은 나훈아의 '홍시'를 예상 밖의 가창력으로 소화했고, 임영웅은 김수희의 '애모'를 불러 분위기를 달궜다. 이어 임영웅과 로이킴은 로이킴이 작곡한 '그댈 위한 멜로디'를 함께 부르며 감미로운 듀엣을 완성했다. 다음 날 아침에는 마지막 손님인 차승원과 김도훈이 산골 하우스를 찾았다. 차승원은 등장과 동시에 카메라 수와 이동 차량을 소재로 농담을 던지며 순식간에 분위기를 장악했다. 함께 드라마를 촬영 중인 김도훈은 촬영장과 전혀 다른 차승원의 빠른 태세 전환에 감탄하며 베테랑의 내공을 실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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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교육', 식지 않는 글로벌 인기... 역대 최고 인기 시리즈 TOP 10 등극
김무열 주연의 '참교육'이 넷플릭스 역대 최고 인기 시리즈(비영어) 10위에 등극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이 공개 8주 만에 총 6,020만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하며 넷플릭스 역대 최고 인기 시리즈 중 하나로 당당히 자리매김했다. 한국이 만든 시리즈로는 '오징어 게임' 시즌1, 2, 3에 이은 네 번째 쾌거다. 이제 넷플릭스 시청자들이 가장 많이 본 비영어권 시리즈 10편 중 무려 4편이 한국 작품이다. '참교육'?의 이번 성과는 한국 작품이 전 세계적인 인기와 영향력을 구가하고 있음을 다시 한번 증명한 사례다. 공개 직후 1주차부터 글로벌 1위를 4주간 수성했을 뿐만 아니라, 2주차에는 91개국 TOP 10을 석권하며 흥행 가도가 이어졌다. 뿐만 아니라 8주가 지난 지금까지도 시청 랭킹 10위권에 자리하며 지칠 줄 모르는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넷플릭스가 7월 중순 발표한 ‘2026년 상반기 시청 현황 보고서(What We Watched)’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가장 많은 시청수를 기록한 시리즈 상위 10편 중 5편은 '참교육'?과 같이 모두 첫 시즌 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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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홍진 '호프' 1위 독주 2주만에 무너지나…美친 '스파이더맨' 예매율 [박스오피스]
황정민, 조인성 주연의 영화 '호프'가 14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지만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등판으로 왕좌가 위태로울 전망이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호프'(감독 나홍진)는 지난 28일 하루 동안 10만 148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361만 9,234명이다. 지난 15일 개봉한 '호프'는 개봉 이후 14일째 정상을 지켰다. 전날보다 관객 수가 소폭 줄었지만 이틀 연속 평일 관객 10만 명을 넘기며 독주를 이어갔다. 이날 '호프'가 모은 관객은 2위부터 5위까지 네 작품의 관객을 합친 5만 6,655명의 약 1. 8배에 달한다. 다만 오늘(29일)부터는 상황이 달라질 가능성이 크다. 올해 개봉작 중 가장 많은 사전 예매량을 기록한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감독 데스틴 크리튼)가 이날 개봉하기 때문이다. 개봉일 오전 7시 기준 예매량은 93만 장을 넘어섰고 예매율은 73. 4%에 달했다. 반면 '호프'의 예매율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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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에게 드림' 황인엽, 이혜리에 입맞춤 후 "멈출게" 고백...제동 걸린 로맨스 [종합]
'그대에게 드림' 황인엽과 이혜리의 첫사랑 재회 로맨스에 제동이 걸리면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지난 28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 6회에서는 우수빈(황인엽 분)이 주이재(이혜리 분)가 꿈을 향해 달려갈 수 있도록 거리를 뒀다. 이날 우수빈은 주이재가 교통사고를 당해 큰 후유증을 앓았던 걸 알게 된 후 죄책감에 눈물을 쏟아냈다. 사실 주이재에게 있어서 '후회'의 대상은 우수빈이 아닌 자기 자신이었다. 꿈을 포기한 스스로를 용서하지 못했다는 걸 깨달았다는 주이재의 고백에도 우수빈은 자꾸만 자책했다. 아버지 우철규(정해균 분)의 '사람을 망치는 재주가 있다'는 악담은 그를 더욱 괴롭게 했다. 초보 영화감독 주이재는 자꾸만 움츠러들었다. 우수빈은 시나리오 회의는 주이재, 장소 섭외는 자신이 하는 걸로 업무를 나눴다. 주이재는 우수빈이 자신의 다리가 아플까 봐 일부러 빼준 것 같아 다른 스태프를 볼 낯이 없었다. 감독으로서 역할을 못한단 생각을 하던 주이재는 자신을 무시하는 조감독(김진욱 분)의 뒷담화까지 듣게 되자 결국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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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출근!' 서인국♥박지현, 미래 약속 해피엔딩...종영 시청률 4.6%[종합]
'내일도 출근!'이 서인국, 박지현의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렸다. 지난 28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최종회(12회)에서는 강시우(서인국 분)가 회사를 떠나 자신이 원하는 삶을 찾아 나서기로 했다. 그리고 강시우와 차지윤(박지현 분)이 각자 자리에서 성장한 모습으로 서로에게 미래를 약속하는 해피엔딩이 그려졌다. 이날 '내일도 출근!'에서 강시우, 차지윤은 마지막 관문까지 함께 너머서며 사랑을 지켜냈다. 이혼 경험이 있는 시우를 쉽게 받아들이지 못했던 지윤의 어머니 혜경(이지현 분)은 끝까지 딸을 걱정했지만, "책임님은 가장 날 나답게 살게 하는 사람"이라는 차지윤의 진심과 묵묵히 마음을 전하는 강시우의 모습을 보며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었다. 1년 후 강시우는 자신만의 회사를 꾸려 새로운 도전을 이어갔다. 또한 차지윤은 미래가전 TF 팀장으로 성장해 다시 프로젝트를 이끌었다. 강시우와 차지윤은 서로의 꿈을 응원하며 각자의 자리에서 성장했다. 그리고 두 사람은 변함없는 사랑 끝에 서로에게 반지를 건네며 미래를 약속하며 해피엔딩을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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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의 완성' 남궁민, 처참한 만신창이 몰골
'결혼의 완성' 남궁민이 의문의 전화를 받은 뒤 만신창이가 된 모습으로 포착됐다.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 측은 오는 8월 1일 방송하는 9회 스틸을 공개했다. 스틸에는 사투를 벌인 듯 온몸에 상처를 입은 강태주(남궁민)의 모습이 담겨 또 다른 위기를 예고한다. 스틸 속 강태주는 누군가의 전화를 받은 뒤 굳은 표정으로 혼란에 빠져 있다. 이어 온몸에 격렬한 몸싸움의 흔적을 남긴 채 어두운 골목 바닥에 주저앉아 망연자실한 모습이다. 하정수(전광진)의 사망을 목격한 이후 강태주에게 어떤 사건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높인다. 특히 남궁민은 휴대전화를 든 채 주변을 경계하는 날카로운 눈빛부터 뜻밖의 충격에 흔들리는 표정까지 강태주의 급격한 감정 변화를 세밀하게 표현했다. 상처투성이가 된 몸과 절망에 잠긴 얼굴로 인물이 처한 위기를 실감 나게 그리며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지난 방송에서 강태주는 아내 고세윤(이설)의 납치 사건과 장인 고동찬(장광)의 연관성을 의심하고 그의 비밀을 추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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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X고윤정, 글로벌 축제의 장 'AAA 2026' 참석 확정 [공식]
글로벌 NO. 1 시상식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에 김선호, 고윤정이 참석을 확정했다.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이하 'AAA 2026')가 오는 12월 5일, 6일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펼쳐지지는 가운데, 29일 김선호, 고윤정이 참석을 확정한 배우 1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AAA 2026'에 참석을 확정한 김선호는 올해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 남다른 언어 능력을 가진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 역을 완벽 소화해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다양한 언어 연기와 깊이 있는 표현력으로 독창적인 캐릭터를 완성한 김선호는 시청자들에게 깊은 설렘을 선사했다. 또한 김선호는 최근 쿠팡플레이 예능 '봉주르빵집'으로 진솔한 매력을 드러내 작품 전반에 따뜻한 에너지를 더하며 시청자들에게 힐링을 안겼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 김선호와 함께 주연으로 호흡을 맞춘 고윤정은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