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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 주체적 매력 각인
아이유가 '21세기 대군부인'에서 극의 중심을 단단히 이끌며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을 견인했다. 지난 24일, 25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5회, 6회에서는 차 사고 이후의 이야기와 함께 성희주(아이유 분)와 이안대군(변우석 분)과의 관계가 더욱 깊어지는 과정이 그려졌다. 성희주는 차 사고 이후 병원에서 눈을 뜬 직후 자신보다 전하와 이안대군의 안위를 먼저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이안대군과의 혼인이 무산되며 궁에서 쫓겨나는 상황에서는 당혹과 실망, 그러나 쉽게 무너지지 않는 단단한 내면이 동시에 드러났다. 특히 이안대군과의 갈등 장면에서는 성희주의 성격이 더욱 또렷하게 드러났다. "지키는 건 이렇게 하는 거예요. 공격을 공격하면서", "신분을 달라고 했지 안락한 요람 같은 거 달라고 한 적 없어요" 등의 대사를 통해 주체적이고 당찬 면모를 강하게 각인시켰다. 이런 성희주의 캐릭터를 아이유는 이를 안정적인 보이스 톤과 탄탄한 연기력으로 설득력 있게 표현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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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신' 주세빈, '생부 지영산·생모 송지인' 충격 출생의 비밀...자체 최고 2.2%
'닥터신'이 주세빈의 출생의 비밀이 밝혀지면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이에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 연출 이승훈, 제작 티엠이그룹·씬앤스튜디오) 14회는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1부 1. 6%, 2부 2. 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2부 기준 분당 최고 시청률은 2. 5%로 집계됐다. 종영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뒷심을 발휘했다. 이날 '닥터신'에서는 금바라(주세빈 분)가 무사히 아들을 출산했다. 또한 자신의 친부 폴 김(지영산 분)과 친모 현란희(송지인 분)에 이어 모모(백서라 분)가 이부동생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와 함께 김진주(천영민 분)의 뇌를 지닌 모모와 하용중(안우연 분)의 이혼 결정, 신주신(정이찬 분)의 금바라를 향한 절절함까지 반전을 거듭하는 서사가 이어졌다. 먼저, 금바라는 양평에서 우연히 만난 폴 김으로부터 집을 돌봐달라는 부탁을 받았고, 폴 김이 직접 끓여놓은 도미 미역국을 먹으며 훈훈함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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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한 감사' 신혜선X공명, 혐관 속 공조...시청자 귀환 '자체 최고 6.3%'
'은밀한 감사' 신혜선, 공명이 더 복잡하게 얽히기 시작하며 극적 재미를 끌어올렸다. 이에 방송 2회 만에 시청률 6%대를 돌파, 전작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으로 떠났던 시청자들을 다시 불러모았다. 지난 26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 2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6. 3%를 기록했다. 앞서 방송된 1회 시청률 4. 4%보다 1. 9% 상승한 수치로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은밀한 감사'는 2회 만에 6%대 시청률을 돌파, 전작 하정우, 임수정 주연의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이하 '건물주')가 남긴 tvN 토일드라마 시청률 부진에서 탈출했다. 방송 첫 주만에 '건물주'의 자체 최고 시청률(4. 5%)을 뛰어넘는 성과를 이뤘다. 신혜선, 공명 그리고 김재욱 등 주연 배우들의 활약에 떠난 시청자들을 다시 tvN 토일드라마 불러들였다. 2회에서 주인아(신혜선 분)와 노기준(공명 분)의 공조가 본격적으로 그려졌다. '해무 기절남'이라는 웃지 못할 별명을 얻은 노기준의 후폭풍으로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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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 클래식한 환경과 만난 신상 여주 캐릭터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반환점을 돌았다. 총 12부작으로 방송을 시작한지 4회 만에 시청률(이하 닐슨코리아) 10%를 돌파하고 순항 중이다. 아이유라는 톱스타와, 드라마 ‘선재업고 튀어’로 신드롬급 인기를 얻은 변우석의 만남으로 캐스팅에서부터 높았던 관심이 드라마 성공으로 이어지는 분위기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에도 대한민국이 입헌군주국 신분제 사회라는 가상의 설정 아래 한 커플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인 여자 성희주(아이유)와 왕의 아들이지만 왕이 되지 못해 슬픈 남자 이안대군(변우석) 사이의 신분 타파 로맨스다. ‘21세기 대군부인’의 로맨스는 익숙한 ‘계약 연애/결혼’ 스토리다. 서로 감정이 없지만 각각의 필요가 맞아 연인을 가장하고 결혼에 이르는 과정에서 진짜로 사랑이 싹트는 스토리다. ‘풀하우스’나 ‘내 이름은 김삼순’ 등 로맨틱 코미디에서 자주 사용되는 구조이고 관련 작품이 상당히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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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와 진경', 런어웨이 복귀 가능할까? 후배들 쓴소리에 홍진경 버럭
‘소라와 진경’ 이소라와 홍진경이 런웨이 복귀를 위한 스파르타식 특훈에 돌입한다. MBC 새 예능 ‘소라와 진경’(연출 강성아?장하린?윤동욱, 작가 신재경)은 90년대를 풍미한 1세대 슈퍼모델 이소라와 홍진경이 20대의 열정을 불태웠던 런웨이에 다시 한번 도전하는 과정을 따라가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오늘(26일) 첫 방송에서는 이소라와 홍진경을 돕기 위해 대한민국 모델계를 이끄는 ‘월드클래스’ 후배들이 총출동한다. 이날 방송에서 C사의 뮤즈 신현지를 비롯해, 글로벌 브랜드 G사의 오프닝을 장식한 정소현, 그리고 안재형, 김호용 등 현직 글로벌 톱모델들이 등장한다. 이들은 대선배들의 아름다운 도전을 응원하기 위해, 파리 패션위크의 최신 트렌드와 현장 꿀팁을 전수하는 특급 가이드로 나설 예정. 첫 만남에 50대 나이에도 20대 현역 시절과 다름없는 완벽 라인을 유지해온 두 선배의 자기 관리에 감탄을 쏟아낸다. 하지만 실전은 다르다. 본격 워킹 연습이 시작되자 현장에는 팽팽한 긴장감이 감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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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부해' 고수, '밀당 시식평'으로 스튜디오 장악
'냉부해' 고수가 '밀당의 고수'로 등극했다. 오늘(26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연출 이창우, 이린하)에서는 ‘고비드’ 고수의 식재료로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 이날 첫 번째 대결로 최현석과 권성준이 맞붙는다. 과거 권성준은 최현석과의 세 차례 대결에서 전패를 당한 전적이 있는 상황. 권성준은 이번 대결을 앞두고 “최근에 분석해 봤을 때 에이징 커브가 좀 세게 오신 것 같다”라며 자신감을 내비친다. 이에 최현석은 “오랜만에 조리계가 썩었네요”라고 즉각 응수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본격적인 대결이 시작되자 권성준은 최현석의 시그니처인 ‘소금 퍼포먼스’를 완벽하게 따라하며 기선제압에 나선다. 이를 지켜보던 출연진들은 “팔 길이가 좀 차이 난다”, “머리 위에 소금을 뿌린 줄 알았다”라며 폭소를 터뜨린다. 한편, 최현석은 권성준의 유행어를 적극 활용하며 권성준의 멘탈을 흔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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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무싸' 박해준, 동생 구교환과 오정세 싸움에 누구 편 들까?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박해준이 동생 구교환과 오정세의 2차 전투에 어떤 입장을 취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연출 차영훈, 극본 박해영, 이하 ‘모자무싸’) 황동만(구교환)-황진만(박해준)의 뭉클한 형제애는 시청자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정조준한다. 황진만은 집구석 한 켠에서 영화만 보면서 관리비는 밀리는 황동만을 한심한 동생으로 여겼다. 그리고 아침에 눈 뜨면 씻고 나가 어금니 꽉 깨물고 죽기 살기로 하는 ‘진짜’ 일을 하라고 다그쳤다. 하지만 동생을 호구 취급하는 고모부와 동생을 ‘집단 왕따’시키는 8인회를 상대로 죽기 살기로 싸워준 건 다름아닌 형 황진만이었다. 그런데 지난 3회 방송에서 황진만의 뼈아픈 서사가 드러났다. 공포와 긴장이 팽팽한 얼굴로 화장실 높은 곳에 올라 줄을 잡고 선 그를 발견한 황동만은 미어지는 가슴을 겨우 붙들고 최대한 자연스럽게 형의 손을 잡고 “내려오라”며 달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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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신' 정이찬, 주세빈 잠적후 안우연 전노민과 '폭풍 삼각 공조'
‘닥터신’ 정이찬과 안우연, 전노민이 ‘폭풍전야 삼각 공조’ 현장이 포착됐다.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 연출 이승훈)은 전무후무한 ‘뇌 체인지’라는 파격적인 설정 속에서 사랑을 위해 금기의 경계를 넘어선 인간의 욕망을 그려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K-콘텐츠 경쟁력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펀덱스(FUNdex) 4월 2주 차 TV-드라마 부문에서 TOP7, 드라마 TV-OTT 검색반응 TOP5를 올킬하며 막판까지 식지 않는 화제성 열기를 뿜어내고 있다. 지난 13회 방송에서는 신주신(정이찬)이 모모(백서라)의 변화를 눈치챈 금바라(주세빈)에게 김진주(천영민)의 뇌를 지닌 모모의 ‘뇌 체인지 수술’에 대해 털어놓는 모습이 담겼다. 이후 금바라는 하용중(안우연)의 아이를 임신한 채 신주신에게 이별 메일을 남긴 뒤 자취를 감춰버린 ‘잠적 임신 엔딩’으로 충격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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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한 검사' 신혜선-공명, 풍기문란 적발하다 둘이 정들라
‘은밀한 감사’ 신혜선- 공명이 사내 '풍기문란' 적발에 나선다.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연출 이수현, 극본 여은호, 크리에이터 양희승) 측은 2화 방송을 앞둔 26일, 잠입 수사에 돌입한 주인아(신혜선)와 노기준(공명)의 스틸컷을 공개해 궁금증을 높인다. ‘은밀한 감사’는 첫 회부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독종’ 감사실장 주인아와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의 아찔한 첫 만남부터 ‘풍기문란’ 감사의 시작을 알린 상상 초월 사내 가십 에피소드까지, 독특한 소재 위에 더해진 배우들의 빈틈없는 열연이 유쾌한 웃음과 몰입을 극대화했다. 하루아침에 해무그룹 서열 최하위인 감사 3팀의 ‘풍기문란’ 담당자로 좌천된 노기준, 그리고 그를 ‘픽’한 주인아의 혐관은 향후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특히, 의부증에 시달리던 영희(박하선)의 습격 현장에서 주인아가 노기준을 받쳐 안은 ‘기절 엔딩’은 두 사람이 마주할 다채로운 사건에 궁금증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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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목지'의 여전한 흥행불길...200만 돌파 초읽기
'살목지'가 18일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차지하며 200만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살목지'는 지난 25일 14만7,855명을 동원해 전체 박스오피스 정상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누적관객수는 187만4,686명으로 빠르면 오늘(26일) 밤이나 27일 오전 200만을 돌파할 전망이다. 김혜윤 이종원 주연의 '살목지'는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 개봉 후 젠지세대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면서 극장가를 장악하고 있다. 2026년 개봉 영화 중 가장 빠른 속도로 손익분기점을 돌파하며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살목지'가 호러영화의 레전드 '곤지암'의 268만 관객을 넘어설지 관심이 모아진다. 그러나 '살목지'의 거침없는 흥행독주는 다가오는 주에 제동이 걸릴 전망이다. 화제의 신작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의 29일 개봉으로 최대의 난관을 맞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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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무싸' 구교환, "나는 괴물이 아니다!" 고윤정 응원에 인간성 회복[종합]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구교환이 자신을 향한 혐오의 사슬에서 벗어나며 힐링을 선사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연출 차영훈, 극본 박해영, 이하 ‘모자무싸’) 3회에서 황동만(구교환)은 타인의 비극과 세상의 파멸에 반응하는 자신을 ‘파괴적인 인간’이라 정의했다. 교통사고를 보면 ‘설렘’을, 테러 뉴스엔 ‘흥미진진’을, 세계 정상들 전원 구출엔 ‘실망’을 띄우는 감정 워치로 인해 스스로를 괴물이라 확신하게 됐다고 변은아(고윤정)에게 고백하면서도, “더 이상 착한 척 같은 건 하지 말자”고 깔끔히 정리했다며 히죽였다. 이런 괴물 같은 이상한 소리에 변은아는 하이파이브로 응해주고, 재미있다는 듯 웃었다. 그러더니 황동만이 “천 개의 문이 활짝 다 열려 있는 사람 같다”며, 그가 쓴 시나리오의 주인공보다 훨씬 더 동물적이고 멋지다는 솔직한 ‘리뷰’를 말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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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1위...2위 김용빈·3위 이찬원
가수 임영웅이 2026 4월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1위에 등극했다. 26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6년 4월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이번 빅데이터 분석을 위해 2026년 3월 26일부터 2026년 4월 26일까지 트로트 가수 브랜드 빅데이터 67,146,745개를 추출하여 트로트 가수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측정하여 브랜드평판지수를 분석했다. 2026년 4월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임영웅, 김용빈, 이찬원, 박지현, 이소나, 박서진, 장윤정, 전유진, 홍지윤, 강진, 안성훈, 영탁, 손태진, 진성, 이수연, 김희재, 차지연, 홍진영, 손빈아, 진해성, 송가인, 장민호, 남진, 김다현, 강문경, 나훈아, 정동원, 김소연, 솔지, 신성 순으로 분석됐다.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임영웅 브랜드는 참여지수 828,932, 미디어지수 1,583,426, 소통지수 2,663,000, 커뮤니티지수 2,832,39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7,907,758로 분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