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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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팝의 심장에 꽂은 태극기 [뉴트랙 쿨리뷰]
방탄소년단(BTS)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의 1번 트랙 'Body to Body'(보디 투 보디)는 왜 이 앨범의 이름이 '아리랑'인지를 가장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곡이다.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라는 한국의 대표 민요 '아리랑'의 선율 일부를 녹여냈기 때문이다. 하지만 바로 다음 트랙들부터 전개되는 앨범의 방향성은 제목이 주는 예상을 기분 좋게 배반한다. 타이틀곡 'SWIM'(스윔)은 심지어 가사 전체가 영어로 쓰였다. 가장 한국적인 제목을 내건 앨범의 타이틀 가사가 영어라는 점은 언뜻 고개를 갸웃하게 만든다. 하지만 이 역설이야말로 지금의 방탄소년단이 자신들의 정체성을 증명하는 가장 선명한 방식이다. 이들은 이번 앨범에서 외부의 시선이 규정한 얄팍한 '한국성'에 얽매이는 대신, 가장 자신다운 것에 집중했다. 일곱 멤버가 끝내 닿는 뿌리는 분명 한국이다. 하지만 동시에 이들은 전 세계 팝 시장의 최정점에서 활동하는 글로벌 팝스타다. 세계의 언어인 영어로 노래하며 글로벌 팝의 문법을 세련되게 구사하는 지금의 모습은, 역설적이게도 '한국인 방탄소년단'의 현재를 설명하는 가장 정확하고 자연스러운 정체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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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환 측, SNS 사칭 주의 당부..."금전 요청, 사적 소통 유도하지 않는다"[공식]
배우 유환 측이 최근 급증하고 있는 SNS 사칭 계정에 대해 팬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20일 유환의 소속사 저스트엔터테인먼트는 "최근 틱톡 내에서 배우 유환을 사칭한 계정이 급증하고 있고, 관련 제보가 이어짐에 따라 피해를 방지하고자 공식 입장을 전한다"라고 밝혔다. 최근 유환은 작품 활동과 더불어 틱톡(TikTok) 라이브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소통 이어나가며 글로벌 팬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러한 인기를 틈타 유환의 이름과 사진을 무단 도용한 사칭 계정들이 다수 생성되었으며, 이들이 팬들에게 접근해 혼란을 야기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대해 유환 소속사 측은 "당사 및 소속 배우 유환은 어떠한 경우에도 팬 여러분께 금전 관련 요청이나 사적인 소통을 유도하지 않는다"라고 명시하며, "유환의 공식 틱톡 계정은 @onlyuhwan 단 하나이며, 해당 계정을 제외한 틱톡 내 모든 계정은 사칭에 해당한다. 사칭 계정으로 인한 금전적·정신적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팬 여러분께서는 각별히 유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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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신' 정이찬, 백서라 뇌 체인지 후 다시 찾은 행복?...애틋 무릎 베개
'닥터신' 정이찬과 백서라가 서로를 향한 애정이 가득한 장면으로 시선을 끈다. 20일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 연출 이승훈, 제작 티엠이그룹·씬앤스튜디오) 측은 '애틋 무릎 베개' 현장 스틸컷을 공개했다. '닥터신' 지난 방송에서는 천재 의사 신주신(정이찬 분)이 톱배우 모모(백서라 분)와 운명적인 사랑을 시작했지만 불의의 사고로 모모가 의식불명에 빠져 충격을 안겼다. 딸의 상태를 두고 볼 수 없던 모모의 엄마 현란희(송지인 분)의 부탁으로 결국 신주신이 모모와 현란희의 뇌 체인지 수술을 단행하면서, 예측 불허의 국면을 맞이했다. 이런 가운데 '닥터신' 정이찬과 백서라가 따뜻한 온기 속에 설렘을 고조시키는 '무릎베개' 장면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극 중 모모가 신주신의 무릎에 누운 채 대본을 읽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상황. 신주신은 모모의 손을 꼭 잡은 채 애정이 뚝뚝 떨어지는 눈빛으로 모모를 바라보고, 모모는 그런 신주신에게 눈을 맞추며 햇살 미소를 지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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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어야 했다"…방탄소년단, 컴백 장소로 광화문 택한 이유
보이그룹 방탄소년단(BTS)이 가장 한국적인 공간과 가장 글로벌한 플랫폼의 만남 속에 화려한 컴백 신호탄을 쏘아 올린다. 넷플릭스는 20일 서울 종로구 씨네큐브광화문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사전 미디어 브리핑을 열고 행사 기획 의도와 글로벌 생중계 의미를 설명했다. 이날 현장에는 브랜든 리그 넷플릭스 논픽션 시리즈 및 스포츠 부문 VP, 개럿 잉글리쉬, 김현정 빅히트 뮤직 VP, 유동주 하이브 뮤직그룹 APAC 대표가 참석했다. 넷플릭스는 오는 21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열리는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을 전 세계에 단독 생중계한다. 이는 넷플릭스가 한국에서 전 세계를 대상으로 선보이는 첫 라이브이자 첫 음악 공연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넷플릭스 측의 기대감도 적지 않다. 브랜든 리그 VP는 "올해 넷플릭스가 진행하는 이벤트 가운데 가장 큰 라이브 이벤트가 되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이어 하이브와의 협업 배경에 대해 "넷플릭스의 모토가 '전 세계를 즐겁게 하는 것'이다 보니 방탄소년단의 라이브는 절대 놓쳐서는 안 될 기회라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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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경제학, 한국을 넘어 세계가 움직인다 [IZE 진단]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돌아온다. ‘왕의 귀환’이라는 말이 허투루 들리지 않는다. K-팝의 세계화를 이끌고, 한국의 위상을 바꾼 그룹으로서 손색이 없기 때문이다. 그 위상에 걸맞게 한국 경제를 넘어 글로벌 경제도 움직인다. 이른바 ‘BTS노믹스’다. ‘BTS’와 ‘이코노믹스’를 합친 신조어로, 그들로 인해 파생되는 경제적 가치를 의미한다. BTS가 창출해내는 경제적 가치는 직접 효과와 간접 효과로 나눠서 들여다봐야 한다. 먼저 직접 효과를 보자. BTS는 20일 오후 1시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을 발표했다. 약 3년 9개월 만에 나온 신보이며, 정규 앨범만 따지자면 2020년 공개된 ‘맵 오브 더 솔: 7’ 이후 약 6년 만이다. 그 사이 BTS는 군대에 다녀왔다. 평균 복무 기간은 1년 6개월이지만 7명의 멤버가 순차적으로 다녀왔고, 또 새 앨범 준비 기간이 필요했기 때문에 공백기는 길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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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성 독점 '클라이맥스', 재미 포인트 TOP3 전격 공개
ENA 월화 드라마 ‘클라이맥스’가 1, 2화 방송 이후 폭발적인 화제성과 함께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매운맛이 가득한 흥미진진한 이야기에 속도감 넘치는 연출, 주지훈 하지원 나나 오정세 차주영 등 작품 한편씩을 홀로 책임질 수 있는 내로라하는 배우들의 환상적인 앙상블이 어우러져 시간순삭 드라마에 등극했다. '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 첫주부터 시청자들을 단숨에 사로잡은 재미 포인트 TOP3를 공개한다. #1. 폭주형 전개. 숨 쉴 틈 없는 속도감! ‘클라이맥스’는 첫 화부터 권력의 판을 단숨에 펼쳐 보이며 시청자들을 강하게 끌어당겼다. 1화에서 방태섭(주지훈)이 권력의 카르텔에 발을 들이는 순간부터 이야기는 빠르게 가속되며, 정치, 재계, 연예계를 관통하는 거대한 구조를 압축적으로 보여준다. 이어 2화에서는 남혜훈 시장 비리 폭로와 기자회견 장면을 통해 판이 뒤집히며 사건이 단순한 개인의 복수를 넘어 거대한 권력 전쟁으로 확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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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전 세계 덮칠 'BTS 2.0' 해일 [K-POP 리포트]
세계가 숨죽여 기다려온 귀환이다. 오늘(20일) 4년이라는 긴 침묵을 깨고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으로 돌아오는 방탄소년단(BTS)의 컴백은 전 세계를 관통하는 거대한 문화적 지각변동의 서막이다. 과거 비틀스의 미국 진출이 '브리티시 인베이전(British Invasion)'이라는 문화 현상으로 기록됐듯, 군 공백기를 마친 일곱 멤버의 완전체 복귀는 2026년 현재 가장 강력한 아티스트가 어떻게 글로벌 대중문화를 동시에 쥐고 흔드는지를 보여줄 전망이다. 'BTS 2. 0'이라는 새 챕터를 연 방탄소년단이 '코리아 인베이전'의 서막을 쓸지 이목이 쏠린다. 이 거대한 반향을 앞두고 방탄소년단이 내세운 무기는 역설적이게도 한국적 뿌리다. 최근 한국의 전통 모자인 갓과 구비문학 판소리를 상징으로 활용해 전 세계를 사로잡은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성공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지극히 로컬한 문화적 상징이 세련된 기획과 만났을 때, 전 세계인이 열광하는 가장 강력한 킬러 콘텐츠가 될 수 있다는 걸 증명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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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검 매직컬' 김소현, "나도 울고 싶어"...일머리 천재도 당황
'보검 매직컬'이 일일 알바생 김소현과 함께 쉴 틈 없는 영업을 이어간다. 20일 오후 방송될 tvN '보검 매직컬' 8회에서는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이 하루 동안의 휴무를 마치고 다시 영업에 돌입한다. 특히 이발소 삼 형제와 모두 인연이 있는 김소현이 일일 알바생으로 찾아와 반가움을 자아낸다. 김소현은 눈부신 비주얼만큼 완벽한 센스로 이발소 곳곳을 누비며 삼 형제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줄 예정이다. 또한 손님 한 명 한 명의 눈높이에 맞춘 다정한 응대로 이발소 분위기를 환하게 밝히는 것은 물론, 바삐 움직이는 이발소 삼 형제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세심하게 살피고 도우며 센스 만점 알바생의 탄생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첫 손님으로는 14살 중학생, 11살 초등학생, 18개월 아기까지 삼 형제가 방문, 박보검에게 모두 커트를 요청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박보검이 중학생 손님 헤어 시술에 들어간 사이 일머리 천재 김소현은 18개월 최연소 손님을 다정하게 케어하며 훈훈함을 발산한다. 그러나 이내 "나도 울고 싶어"라며 힘겨워해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일지 궁금증이 치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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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랑 법률사무소', 우디네극동영화제 드라마 최초로 공식 초청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가 오는 4월 개최되는 제28회 이탈리아 우디네극동영화제(Far East Film Festival)의 KOCCA on Screen@Udine 특별 상영작으로 공식 초청됐다. 우디네극동영화제는 아시아 콘텐츠를 집중 조명하는 유럽 최대 규모의 영화제 중 하나로, 각국의 영화 관계자와 관객들이 모여 아시아 문화의 저력을 체감하는 자리다. 올해는 K-드라마의 글로벌 교류 확대를 위해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이 단독 섹션 'KOCCA on Screen@Udine'을 신설하고, 방송영상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을 통해 제작된 '신이랑 법률사무소'가 그 첫 초청작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번 초청은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배우 유연석의 '신들린 연기'를 중심으로 한 작품의 독창성과 한국적 감성이 세계 무대에서도 통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특히, 억울한 영혼의 한을 풀어주는 '신들린 변호사' 신이랑(유연석 분) 역으로 빙의와 현실을 오가며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한 그는, 이번 상영을 통해 현지 관객에게 K-배우의 섬세한 연기력을 각인시킬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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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박성훈·박진영 퇴치해버린 '연기神'들린 유연석
기대했던 것 이상으로 신(神)들린 연기를 펼쳤다. 귀신 보고, 빙의되는 변호사로 시청자들의 사로잡았다. '이 정도면 '연기신(神)'이 들린 게 아닐까' 싶을 정도다. '신이랑 법률사무소'의 타이틀롤 유연석의 상황이다. 유연석이 주연을 맡은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가 지난 13일 첫 방송했다.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망자의 恨(한)을 통쾌하게 풀어주는 '신들린 변호사' 신이랑(유연석 분)과 승소에 모든 것을 건 '냉혈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이솜 분)의 기묘하고도 따뜻한 한풀이 어드벤처다. 유연석은 이번 '신이랑 법률사무소'를 통해 안방극장 시청자들과 재회했다. 방송에 앞서 유연석이 이 작품에서 보여줄 연기쇼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는 한편, 기대감을 더했다. 극 중 유연석이 맡은 신이랑은 '귀신 보는 변호사'다. 신이랑의 사연도 기구한데, 어느 날부터 보이기 시작한 귀신(망자)의 억울함을 풀어주는 변호사라니. 늦깎이로 변호사가 됐지만 받아주는 로펌도 없었고, 엄마 몰래 빼돌린 돈으로 법률사무소를 개업했는데 첫 의뢰인이 귀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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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성, 데뷔 첫 라이브 코미디 도전…'SNL 코리아8' 호스트 출격
배우 고아성이 'SNL 코리아' 시즌8의 두 번째 호스트로 출격한다. 쿠팡플레이 코미디 쇼 'SNL 코리아'는 초특급 스타 호스트와 크루들이 선보이는 과감하고 파격적인 코미디로 사랑받아온 프로그램이다. 데뷔 22년 차를 맞은 고아성이 시즌8 호스트로 활약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2004년 데뷔한 고아성은 2006년 영화 '괴물'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치며 단숨에 주목받았다. 이후 '설국열차', '오피스', '항거: 유관순 이야기',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최근작 '파반느'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필모그래피를 쌓으며 연기력을 입증해왔다. 이번 'SNL 코리아' 시즌8에서는 생애 첫 라이브 코미디 무대에 오르는 만큼, 기존 이미지와는 다른 색다른 변신이 예고된다. 드라마 '라이프 온 마스'에서 보여준 서울 사투리 연기와 예능 '에드워드리의 컨츄리쿡'에서 드러난 반전 매력처럼 고아성이 지닌 유쾌한 에너지가 코미디 무대에서 어떻게 발휘될지 관심이 모인다. 고아성은 "'SNL 코리아' 시즌8 호스트로 무대에 설 줄은 꿈에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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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 빅뱅 탈퇴 후 첫 앨범…지드래곤도 '좋아요' 응원
보이그룹 빅뱅 출신 탑(T. O. P)이 데뷔 첫 솔로 정규를 낸다. 소속사 탑스팟픽쳐스(TOPSPOT PICTURES)는 20일 "탑이 오는 4월 3일 첫 번째 정규앨범 '다중관점(ANOTHER DIMENSION)'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탑의 솔로곡은 지난 2013년 싱글 'DOOM DADA'(둠 다다) 이후 13년 만이다. 컴백 소식과 함께 티저 콘텐츠도 공개했다. '완전미쳤어! (Studio54)' 티저는 독특한 타이포그래피와 사운드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어진 'DESPERADO' 티저 역시 영화적인 연출 속에서 탑 특유의 존재감을 부각했다. '다중관점'은 탑이 솔로로 선보이는 첫 정규앨범으로, 제작 전반에 직접 참여했다. 한편 탑은 2023년 빅뱅에서 탈퇴했다. 2016년 대마초 흡연 혐의로 집행유예를 받고 "연예계에 돌아오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히며 활동을 중단했으나,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2(2024)로 배우로 복귀했고 이번 앨범으로 가수로도 활동을 재개한다. 이 가운데 빅뱅 멤버 지드래곤이 탑의 컴백 관련 게시물에 '좋아요'를 남겨 이목을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