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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무료로 즐긴다
보이그룹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광장 공연의 예매 일정이 공개됐다. 방탄소년단은 9일 자정 팬 플랫폼 위버스에 'BTS 컴백 라이브: ARIRANG'(BTS THE COMEBACK LIVE|ARIRANG)의 현장 관람을 위한 티켓 구매 및 응모 방식을 공지했다. 이번 공연의 티켓은 일반 무료 예매와 위버스 글로벌 응모 방식으로 나뉜다. 일반 무료 티켓은 오는 23일 오후 8시부터 NOL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별도의 자격 조건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세부 예매 방법은 20일 정오 위버스와 NOL 티켓을 통해 공개된다. 팬덤 아미(ARMY)를 위한 글로벌 응모 이벤트도 마련된다. 위버스 멤버십 가입자 가운데 응모 기간 내 정규 5집을 구매한 회원을 대상으로 추첨이 진행되며, 관련 상세 내용은 10일 위버스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BTS 컴백 라이브: ARIRANG'은 오는 3월 21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열린다. 무료 공연으로 진행되는 만큼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K팝과 문화를 접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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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시청률 17.7% 자체 최고! 주말 방송 전체 1위 [종합]?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진세연이 박기웅의 정체를 눈치챘다. 지난 8일 방송한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4회에서는 공주아(진세연)와 양현빈(박기웅)의 미묘한 관계 변화와 더불어 상인회장 선거를 둘러싼 공씨 집안과 양씨 집안의 역전극이 그려졌다. 4회 시청률은 17. 7%(닐슨 코리아 제공, 전국 가구 전체 기준)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주말 방송 전체 1위를 차지하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첫 회 14. 3%로 출발한 뒤 매회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온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는 KBS2 주말극의 저력을 다시 한 번 입증하며 20%대 돌파 가능성까지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공정한(김승수)·한성미(유호정) 부부와 양동익(김형묵)·차세리(소이현) 부부가 격한 몸싸움 끝에 파출소까지 향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그러나 차세리의 휴대전화에서 결정적인 증거 사진이 발견되지 않으면서 상황은 점차 한성미에게 불리하게 흘러갔다. 공주아와 양현빈이 근무 중인 회사 패션사업부에는 활기가 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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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가 애타게 찾던 '예삐'는 김도현…자체 최고 9.4% [종합]
'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가 위기에서 빛나는 기지를 발휘했다. 지난 8일 방송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8회에서는 1997년 외환 위기, 이른바 IMF 사태라는 시대적 혼란 속에서 더욱 위태로워지는 한민증권의 내부 상황이 사실적으로 그려졌다. 8회는 전국 유료플랫폼 기준 평균 9. 4%, 최고 10. 2%를 기록했고, 수도권 기준으로는 최고 11. 1%까지 오르며 지상파를 포함한 동시간대 전 채널 1위를 차지했다. 또한 3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했다. tvN 타깃 시청층인 2049 시청률 역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기준) 이날 방송에서 홍금보(박신혜)는 내부 고발자의 정체를 밝혀내기 위해 치밀한 계획을 세웠다. '소. 방. 차' 키보드의 일부 자판을 고장 낸 뒤, '예삐'에게서 받은 이메일 속 빠진 글자와 이를 대조하는 방식으로 방진목(김도현) 과장이 내부 고발자라는 사실을 알아냈다. 방 과장은 강명휘(최원영) 사장과 함께 내부 고발을 준비했지만, 그의 죽음으로 계획이 무산된 과정을 모두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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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x문상민, 함께 기녀들 구했다…자체 최고 7.3% [종합]
'은애하는 도적님아' 죽음의 기로에서 남지현과 문상민의 영혼이 본래로 돌아왔다. 지난 8일 방송한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 12회에서는 홍은조(남지현)와 이열(문상민)이 왕 이규(하석진)의 폭정 속에서 고통받던 기녀들을 구출하는 데 성공했지만, 도승지 임사형(최원영)의 복수로 이열이 치명적인 위기에 빠지는 전개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은 시청률 7. 3%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치를 경신했고, 이열이 습격을 받아 물에 빠지는 장면은 분당 최고 8. 2%까지 치솟았다.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백성을 살리기 위해 반정에 참여하겠다는 홍은조와, 그녀를 지키기 위해 이를 막으려는 이열의 갈등은 점점 깊어졌다. 이열은 홍은조의 몸으로 알게 된 반정 세력의 명단을 들고 관아로 향하겠다고까지 말하며 그녀의 결단을 저지하려 했다. 겉으로는 반정에 반대했지만, 이열 역시 형 이규의 폭정을 더 이상 외면할 수 없었다. 홍은조의 몸에 깃들어 있던 동안 백성들의 고통을 직접 목격한 그는, 이규에게 백성들의 울음소리에 귀 기울여 달라며 간절히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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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생겼어요' 최진혁-오연서, 설렘 폭발하는 야근 데이트 현장 공개
‘아기가 생겼어요’ 최진혁과 오연서의 이보다 더 달콤할 수 없는 야근 데이트 현장이 포착됐다. 채널A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극본 소해원, 연출 김진성) 측은 오늘(8일) 8회 방송을 앞두고 둘만의 야근 중인 두준(최진혁)과 희원(오연서)의 사무실 투샷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난 방송에서 두준과 희원은 달콤한 키스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시청자의 숨멎을 유발했다. 희원은 참아왔던 감정을 더 이상 숨기지 못하겠다는 듯 “맞선 보지 마세요. 좋아해요”라고 고백했고, 이에 두준은 희원에게 키스하며 심장을 떨리게 했다. 하룻밤 일탈 이후 키워온 사랑, 온전히 마음을 나눈 입맞춤과 함께 그려진 로맨틱한 투샷이 쌍방 로맨스를 더 기대하게 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스틸 속 두준과 희원은 연애 가속 페달을 밟은 채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늦은 저녁, 사무실에 홀로 야근 중인 희원의 곁을 지키고 있던 두준. 갑자기 희원이 앉은 의자를 자기 쪽으로 돌린 과감한 행동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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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예감 '아너:그녀들의 법정', 이나영 습격 범인은 누구?
첫 회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은 이나영의 컴백작 '아녀: 그녀들의 법정'이 거대한 스캔들의 실체를 서서히 드러낸다.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연출 박건호, 극본 박가연, 이하 ‘아너’)이 거대한 미스터리를 향한 추적의 포문을 열었다. 여성 범죄 피해자들을 위해 설립된 로펌 L&J(Listen & Join)의 세 변호사 윤라영(이나영), 강신재(정은채), 황현진(이청아)을 중심으로 20년 지기 우정 뒤에 숨겨진 과거, 거대 성매매 스캔들의 그림자, 그리고 정체를 알 수 없는 피습 사건까지 얽히며 미스터리는 단숨에 확장됐다. 이에 9일 3부 방송에 앞서 주목해야 할 미스터리 ‘떡밥’을 총정리했다. # 이나영X정은채X이청아가 공유하는 비밀의 실체? 로펌 L&J를 이끄는 윤라영, 강신재, 황현진은 20년 지기 친구이자 동료다. 그러나 이들의 단단한 관계의 기저에는 과거 한 사건이 깊이 자리하고 있음이 암시됐다. 특히 윤라영은 수세에 몰려 흥분한 황현진이 “조유정(박세현)에게 과하게 이입한 것 아니냐”고 실수로 내뱉은 말에, “유정이한테만 이러는 거면 나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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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 피버' 이주빈, '불륜 교사' 오명 벗을 수 있을까?
'스프링 피버' 안보현과 이주빈이 위기를 사랑의 힘으로 극복해낼지 관심이 모아진다. 9일 저녁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연출 박원국, 극본 김아정) 11회에서는 윤봄(이주빈)이 자신을 오랫동안 괴롭혀온 상처에서 벗어나기 위해 굳은 결심을 내린다. 지난 방송에선 선한결(조준영)을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감내해 온 선재규(안보현)의 가슴 아픈 과거사가 공개되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의 상처를 알게 된 윤봄은 선재규를 믿고 위로를 건넸지만, “아버지를 죽였다”는 선재규의 충격적인 고백이 엔딩을 장식하며 다음 회 전개에 대한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오늘(8일) 공개된 스틸에는 선재규의 고백 이후 상반된 반응을 보이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평소와 달리 텐션이 다운된 무표정의 선재규와 그런 그에게 미소를 지어 보이는 윤봄의 대비가 무엇을 뜻하는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여기에 선재규와 윤봄이 반려견 봄식이와 함께 걱정 없이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스틸도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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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또 클럽' 제니, 방송 2회 만에 정체 탄로났나? 눈치게임 흥미진진
‘마니또 클럽’ 회원들이 첫 대면부터 예측불가한 상황으로 도파민을 폭발시킨다. 오늘(8일) 저녁 6시 5분 방송되는 MBC 예능 '마니또 클럽'(연출 김태호) 2회에서는 마니또 클럽 한국 본부로 소집된 신입 회원 제니, 덱스,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가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이며 완전체를 이룬다. 누가 서로의 마니또인지 알 수 없는 상황 속에서 본격적인 마니또 추리가 시작되며 흥미를 더할 전망이다. 공개된 선공개 영상에는 판다 제니와 여우 노홍철의 첫 대면을 시작으로 마니또 클럽 회원들의 예측불가한 첫 만남이 담기며 호기심을 자극한다. 노홍철은 먼저 도착한 제니를 향해 갑작스러운 심리전을 시작하며 제니를 당황하게 만들었고, 제니는 연이어 혼란을 가중시키는 노홍철의 광기 어린 속삭임에 "너무 혼란스러워요"라며 솔직한 심경을 드러냈다. 이어 본부에 입장한 주인공은 토끼 추성훈이었다. 제니는 추성훈을 상대로 그새 배운 '낚기 기술'을 활용해 아는 척을 시도하며 상황을 더욱 흥미롭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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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 비밀의 문 앞서 임철수-김도현과 대치
'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가 한민증권 비리의 진실에 한 발짝 다가선다. 오늘(8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연출 박선호 나지현, 극본 문현경) 8회에서는 한민증권 ‘소. 방. 차’의 의심스러운 행보와 이를 추적하는 홍금보(박신혜)의 활약이 펼쳐진다. 지난 7회 방송에서는 그렇게 찾아 헤매던 비자금 장부가 실수로 소실되었다는 것을 알고 허탈감에 빠진 홍금보가 언더커버 작전을 접고 증권감독원으로 돌아가야만 하는 상황에 놓였다. 실낱 같은 희망을 걸고 내부 고발자 ‘예삐’에게 메일을 보낸 홍금보는 뜻밖에도 응답을 받았고 두 사람의 만남은 결국 불발됐지만, 그동안 눈여겨봐 왔던 ‘예삐’ 후보 3인방 중 한 명이라고 확신하게 된 계기가 생겼다. 엔딩 장면에서는 방진목(김도현) 과장을 지목한 홍금보가 포착한 결정적 단서가 무엇일지 안방극장의 궁금증이 폭발했다. 오늘 8회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는 한민증권 내 비밀 아지트 출입문을 발견한 홍금보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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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애하는~' 남지현(문상민 in), 폭군 하석진의 폭주 막을 수 있을까?
'은애하는 도적님아' 문상민이 남지현의 몸을 한 채 형인 폭군 하석진과 독대한다. 오늘(8일) 방송될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극본 이선, 연출 함영걸) 12회에서는 홍은조(남지현)의 외양을 한 도월대군 이열(문상민)이 왕 이규(하석진)와 숨 막히는 대치를 벌인다. 그동안 이열은 의녀이자 길동인 홍은조(남지현)와 만나며 처음으로 백성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됐다. 왕의 사냥터를 위해 목숨을 위협 받는 구질막 사람들의 사정, 자신의 목숨이 짐승과 다를 바 없다는 어린아이의 말은 이열의 마음에 죄책감과 분노를 동시에 불러일으켰다. 하지만 이열은 오래전 형 이규와 왕권을 위협하지 않고 한량처럼 살아가겠다고 약조했던 상황. 그 다짐을 차마 저버릴 수 없었던 이열은 치밀어 오르는 감정을 애써 억누르려 했지만 계속되는 폭정 속에 새로운 군주를 옹립하려는 움직임까지 파악하게 되며 더 깊은 혼란에 빠져들었다. 이에 이열이 어떤 선택을 내리게 될지 궁금증이 치솟는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홍은조로서 이규와 대면하게 될 이열의 정체절명의 순간이 담겨 있어 호기심을 돋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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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민트'와 '왕사남', 설 연휴 극장가서 흥행 혈투 예고
개봉후 극장가를 장악한 '왕과 사는 남자'와 개봉 전부터 실시간 예매율 1위에 오른 '휴민트'의 흥행 빅뱅이 다가오고 있다. '왕과 사는 남자'는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지난 7일 무려 32만7,131명의 관객을 동원해 3일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69만3,031명으로 오늘(8일) 밤이나 9일 오전 100만 관객을 넘어설 전망이다. 전국 극장가에 '왕과 사는 남자' 열풍이 부는 가운데 '휴민트'는 개봉 전임에도 통합전산망 실시간 예매율 차트에서 '왕과 사는 남자'를 제치며 만만치 않은 저력을 과시 중이다. '휴민트'는 8일 오전까지 14만2,028장이 선판매돼 34. 3%의 예매율을 기록하며 실시간 예매율 차트 정상 자리를 차지했다. 언론 시사 후 쏟아지는 언론의 압도적인 호평과 VIP와 일반 시사 후 흘러나오는 좋은 입소문에 힘입어 '초대박'이 점쳐지고 있다. 2위에 오른 '왕과 사는 남자'도 26. 6%의 예매율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어 '휴민트'의 개봉일인 11일 두 영화의 물러설 수 없는 첫날 대결 결과에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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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이한영' 지성의 역대급 반전 엔딩에 시청자 경악...순간 최고 15.9% [종합]
'판사 이한영' 지성의 한마디가 또다시 안방극장을 요동치게 했다. 지난 7일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극본 김광민, 연출 이재진 박미연) 12회에서 이한영(지성)은 ‘판벤저스’ 멤버들과 함께 장태식(김법래)을 몰락시키고 박광토(손병호)를 잡아넣었으나, 다시금 악의 소굴로 발을 들이는 예측할 수 없는 행보로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이날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 12. 1%, 전국 가구 기준 11. 5%를 기록하며 금토극 1위 클래스를 입증했다. 특히 이한영이 수오재로 돌아온 박광토를 축하하는 파티에서 “각하의 무사 귀환을 축하드립니다”라고 웃으며 말하는 엔딩 장면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순간 최고 시청률 15. 9%까지 오르며 안방극장에 전율을 선사했다. 뿐만 아니라 미디어 소비 환경 변화를 반영한 채널 경쟁력 핵심지표 2054시청률은 4. 2%로 동시간대 드라마 중 1위를 차지하며 극 후반부 뒷심을 발휘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