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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 비밀의 문 앞서 임철수-김도현과 대치
'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가 한민증권 비리의 진실에 한 발짝 다가선다. 오늘(8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연출 박선호 나지현, 극본 문현경) 8회에서는 한민증권 ‘소. 방. 차’의 의심스러운 행보와 이를 추적하는 홍금보(박신혜)의 활약이 펼쳐진다. 지난 7회 방송에서는 그렇게 찾아 헤매던 비자금 장부가 실수로 소실되었다는 것을 알고 허탈감에 빠진 홍금보가 언더커버 작전을 접고 증권감독원으로 돌아가야만 하는 상황에 놓였다. 실낱 같은 희망을 걸고 내부 고발자 ‘예삐’에게 메일을 보낸 홍금보는 뜻밖에도 응답을 받았고 두 사람의 만남은 결국 불발됐지만, 그동안 눈여겨봐 왔던 ‘예삐’ 후보 3인방 중 한 명이라고 확신하게 된 계기가 생겼다. 엔딩 장면에서는 방진목(김도현) 과장을 지목한 홍금보가 포착한 결정적 단서가 무엇일지 안방극장의 궁금증이 폭발했다. 오늘 8회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는 한민증권 내 비밀 아지트 출입문을 발견한 홍금보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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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애하는~' 남지현(문상민 in), 폭군 하석진의 폭주 막을 수 있을까?
'은애하는 도적님아' 문상민이 남지현의 몸을 한 채 형인 폭군 하석진과 독대한다. 오늘(8일) 방송될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극본 이선, 연출 함영걸) 12회에서는 홍은조(남지현)의 외양을 한 도월대군 이열(문상민)이 왕 이규(하석진)와 숨 막히는 대치를 벌인다. 그동안 이열은 의녀이자 길동인 홍은조(남지현)와 만나며 처음으로 백성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됐다. 왕의 사냥터를 위해 목숨을 위협 받는 구질막 사람들의 사정, 자신의 목숨이 짐승과 다를 바 없다는 어린아이의 말은 이열의 마음에 죄책감과 분노를 동시에 불러일으켰다. 하지만 이열은 오래전 형 이규와 왕권을 위협하지 않고 한량처럼 살아가겠다고 약조했던 상황. 그 다짐을 차마 저버릴 수 없었던 이열은 치밀어 오르는 감정을 애써 억누르려 했지만 계속되는 폭정 속에 새로운 군주를 옹립하려는 움직임까지 파악하게 되며 더 깊은 혼란에 빠져들었다. 이에 이열이 어떤 선택을 내리게 될지 궁금증이 치솟는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홍은조로서 이규와 대면하게 될 이열의 정체절명의 순간이 담겨 있어 호기심을 돋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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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민트'와 '왕사남', 설 연휴 극장가서 흥행 혈투 예고
개봉후 극장가를 장악한 '왕과 사는 남자'와 개봉 전부터 실시간 예매율 1위에 오른 '휴민트'의 흥행 빅뱅이 다가오고 있다. '왕과 사는 남자'는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지난 7일 무려 32만7,131명의 관객을 동원해 3일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69만3,031명으로 오늘(8일) 밤이나 9일 오전 100만 관객을 넘어설 전망이다. 전국 극장가에 '왕과 사는 남자' 열풍이 부는 가운데 '휴민트'는 개봉 전임에도 통합전산망 실시간 예매율 차트에서 '왕과 사는 남자'를 제치며 만만치 않은 저력을 과시 중이다. '휴민트'는 8일 오전까지 14만2,028장이 선판매돼 34. 3%의 예매율을 기록하며 실시간 예매율 차트 정상 자리를 차지했다. 언론 시사 후 쏟아지는 언론의 압도적인 호평과 VIP와 일반 시사 후 흘러나오는 좋은 입소문에 힘입어 '초대박'이 점쳐지고 있다. 2위에 오른 '왕과 사는 남자'도 26. 6%의 예매율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어 '휴민트'의 개봉일인 11일 두 영화의 물러설 수 없는 첫날 대결 결과에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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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이한영' 지성의 역대급 반전 엔딩에 시청자 경악...순간 최고 15.9% [종합]
'판사 이한영' 지성의 한마디가 또다시 안방극장을 요동치게 했다. 지난 7일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극본 김광민, 연출 이재진 박미연) 12회에서 이한영(지성)은 ‘판벤저스’ 멤버들과 함께 장태식(김법래)을 몰락시키고 박광토(손병호)를 잡아넣었으나, 다시금 악의 소굴로 발을 들이는 예측할 수 없는 행보로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이날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 12. 1%, 전국 가구 기준 11. 5%를 기록하며 금토극 1위 클래스를 입증했다. 특히 이한영이 수오재로 돌아온 박광토를 축하하는 파티에서 “각하의 무사 귀환을 축하드립니다”라고 웃으며 말하는 엔딩 장면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순간 최고 시청률 15. 9%까지 오르며 안방극장에 전율을 선사했다. 뿐만 아니라 미디어 소비 환경 변화를 반영한 채널 경쟁력 핵심지표 2054시청률은 4. 2%로 동시간대 드라마 중 1위를 차지하며 극 후반부 뒷심을 발휘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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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X로몬 입맞춤에 설렘폭발...‘찐’ 연애 돌입했지만 [종합]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로몬이 김혜윤에게 입맞춤하며 찐연애가 시작됐다. 7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극본 박찬영·조아영, 연출 김정권) 8회에서 은호(김혜윤)와 강시열(로몬)은 연애인 듯 연애 아닌 연애를 시작했다. 은호의 진심이 무엇이고 자신의 감정은 무엇인지 헷갈리던 강시열은 그에게 입을 맞추며 시청자들의 가슴을 뛰게 했다. 사실 은호의 고백은 고백보단 통보에 가까웠다. 구미호 시절 취미를 즐기던 것처럼, “기왕 인간 된 김에 너랑 연애나 해볼까 싶어”라며 일방적인 연애 통보(?)를 했다. 강시열은 당혹감에 아무 답도 하지 못했고, 그날 이후 은호의 플러팅은 계속됐다. 그런 가운데 다시 찾은 요양병원에서 황동식(정동환)의 사망 소식이 들려왔다. 은호는 황동식의 아들(오민석)과의 대화를 통해서 그에 대한 기억을 떠올리며 왠지 모를 죄책감과 부채감을 느꼈고, 강시열은 은호의 부탁으로 가진 돈을 모두 부조하고 장례식장을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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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홍' 박신혜가 찾은 내부고발자 '예삐'는 누구? ...최고 시청률 8.8%
'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가 그토록 찾아 헤맸던 ‘예삐’의 정체가 과연 김도현일지 관심이 모아진다. 7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연출 박선호 나지현, 극본 문현경) 7회에서는 홍금보(박신혜)가 언더커버 임무의 최종 목적이었던 비자금 장부와 내부 고발자 ‘예삐’의 정체를 눈치채는 파격적인 전개가 펼쳐졌다. 이날 시청률은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평균 7. 5%, 최고 8. 8%, 수도권 기준 7. 5%, 최고 8. 8%를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훔쳤다. tvN 타깃 남녀 2049 시청률 역시 전국과 수도권 모두 지상파를 포함한 전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 홍금보는 알벗 오(조한결)와 봉달수(김뢰하)의 만남을 목격한 이후 의심을 키워 왔고, 결국 알벗 오가 몰래 숨겨둔 강명휘(최원영) 사장 교통사고 보고서를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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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 넘어 딴딴…에이티즈, 신념으로 잡아챈 '골든 아워' [뉴트랙 쿨리뷰]
흔들림을 연료 삼아 더 뜨겁게 재점화했다. 보이그룹 에이티즈(ATEEZ)가 미니 13집 'GOLDEN HOUR : Part. 4'(골든 아워 : 파트4)로 강질의 음악 색채를 또렷하게 증명했다. 감정의 결을 섬세하게 다듬었던 전작을 지나 다시 힘 있는 음악으로 방향을 틀었다. 이번 앨범을 관통하는 키워드는 '신념'이다. '폭풍 속에서도 앞으로 나아간다'는 메시지도 함께다. 그리고 이 메시지는 곧장 사운드로 확장된다. 멜로디부터 보컬, 랩, 곡 구성까지 전반에 걸쳐 폭풍 속으로 뛰어든다. 음악은 처음부터 끝까지 거세게 몰아치고, 그 안에서 팀이 전하려는 메시지는 더 또렷해진다. 타이틀곡 'Adrenaline'(아드레날린)은 이런 앨범의 성격을 가장 잘 보여주는 곡이다. EDM을 바탕으로 힙합과 록 사운드를 겹쳐 빠른 속도로 질주한다. 듣는 순간 몸이 먼저 반응하는 트랙이다. "0-100 박차고 나와 Garage" "우리 존재 자체로 인증 Guarantee" "시동 걸어 막 활활 타오르게" 같은 가사는 과시보다 자신감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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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하면서 빠져든다"..최미나수, '솔로지옥5' 멱살 잡고 하드캐리
프리지아, 덱스, 이관희 등 '솔로지옥' 시리즈는 매 시즌 강렬한 인상을 남긴 출연진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번 시즌의 주인공은 단연 최미나수다. 커플이 되어야만 나갈 수 있는 외딴 섬 ‘지옥도’에서 펼쳐지는 넷플릭스 데이팅 리얼리티쇼 ‘솔로지옥5’가 지난 27일 7회까지 공개된 가운데, 최미나수는 매회 파격적인 행보로 화제의 중심에 섰다. 최미나수의 활약은 가히 독보적이다. 그는 방송 내내 거침없는 언행과 자신감 넘치는 태도로 ‘역대급 캐릭터’라는 수식어를 꿰찼다. 현우, 성훈, 승일, 수빈 등 무려 4명의 남성 출연자와 얽히고설킨 복잡미묘한 감정선을 주도하며 시청자들은 물론 패널들까지 혼돈의 카오스로 몰아넣었다.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지만 일각에서는 타인을 배려하지 않는 자유분방함이 무례하게 비친다는 지적도 잇따랐다. 흥미로운 점은 그녀의 화려한 과거 이력과 현재의 모습 사이에서 오는 괴리감이다. 2021년 미스코리아 선(善) 출신인 최미나수는 이듬해 세계 4대 미인대회인 ‘미스 어스’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을 거머쥔 인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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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애로운 도적님아' 남지현(문상민 in), 야심 찬 포부와 씩씩함 풀장착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문상민 in)의 좌충우돌 의녀 생활 적응기가 시작된다. 7일 오후 방송될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 11회에서는 의녀 홍은조(남지현 분)의 몸에 깃든 도월대군 이열(문상민 분)이 혜민서에 출근한다. 앞서 예상치 못한 순간 영혼이 뒤바뀌는 초유의 사태를 겪은 홍은조와 이열은 비교적 성공적으로 서로의 역할을 대신했다. 대군의 몸에 깃든 홍은조의 영혼은 대비(김정난 분)를 알현하는 등 대군으로서의 책무를 수행하며 궁궐 생활을 버텼고 홍은조의 몸에 들어간 이열은 천인이라는 이유로 홍은조를 홀대하는 도승지 임사형(최원영 분)의 집에서 법도를 언급하며 무탈한 시댁살이를 만들어냈다. 이후 다시 각자의 몸을 되찾아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던 두 사람은 또 한 번 영혼 체인지를 맞이하며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 특히 파혼 이후 시댁을 나온 홍은조는 생계를 위해 혜민서 출근을 약조한 상황. 홍은조를 대신하게 된 이열이 시댁살이를 넘어 혜민서 출근이라는 또 다른 관문까지 무사히 돌파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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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여제' 안세영 출전, 女단체전 결승전 ENA·ENA SPORTS 독점 생중계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의 출전한 배드민턴 팀 선수권 여자단체전 결승전을 ENA, ENA SPORTS에서 시청할 수 있다. 7일 ENA는 오는 8일 오전 10시 30분에 펼쳐지는 아시아 배드민턴의 왕좌를 가리는 '2026 아시아 배드민턴 팀 선수권' 여자 단체전 결승전을 ENA와 ENA SPORTS를 통해 동시 생중계 한다고 밝혔다. 결승 무대에 선 안세영과 한국 여자 대표팀이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갈 수 있을지 배드민턴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아시아 배드민턴 최강국을 가리는 '2026 아시아 배드민턴 팀 선수권 여자 단체전'이 2월 3일(화)~8일(일)까지 중국 칭다오에서 펼쳐지는 가운데 7일 준결승 경기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은 인도네시아를 상대로 3대1 승리를 거두고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대회 기간 동안 한국 대표팀은 안정적인 전력과 탄탄한 팀워크를 앞세워 결승 무대에 올랐으며, 특히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이 중심을 잡으며 팀을 이끌었다. 안세영은 압도적인 경기력을 바탕으로 결승 진출을 확정 지으며, 아시아 배드민턴 선수권 역사상 최초 금메달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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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이한영' 지성, 정의 구현의 거대 암초 직면
지성이 정의 구현을 막는 권력자들의 반격에 가로막힌다. 7일 오후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12회에서 이한영(지성 분)은 손에 쥔 권력을 사수하려는 거악의 욕망에 맞서 정의 구현의 물꼬를 틔우고자 하지만 좌절을 맛본다. 지난 11회 방송에서 이한영은 수오재를 차지하려는 강신진(박희순 분)으로부터 "나와 함께 새로운 정의를 세울 사람이 필요해"라는 제안을 받고 권력의 핵심부로 깊숙이 파고들었다. 이어 이한영은 에스그룹의 비자금 창고인 정다운 저축은행을 공략해 장태식(김법래 분)과 장용현(김병기 분) 부자를 궁지에 몰았다. 그러나 이는 예상치 못한 결과로 돌아왔다. 김진아(원진아 분)가 이 모든 것을 계획했다고 생각한 장태식이 그녀를 죽이려고 한 것. 김진아를 구하기 위해 달려가는 이한영이 엔딩을 장식하며 오늘 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했다. 이한영이 거악의 정점에 가까워지는 만큼 조력자들마저 벼랑끝으로 몰리는 가운데, 7일 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틸에는 이한영과 송나연(백진희 분), 박철우(황희 분)의 심각한 분위기가 드리워져 있어 우려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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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인간' 김혜윤, 로몬에 고백 그 후...'인간 세계 궁상 로맨스'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 로몬의 연애가 시작될까.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측은 8회 방송을 앞둔 7일, 강시열(로몬 분)을 향한 은호(김혜윤 분)의 기습 고백 그 후가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팔미호(이시우 분)와 함께 '운명 공동체'로 얽힌 두 사람의 새로운 관계 변화를 더욱 기대케 한다. 지난 방송에는 인간이 되지도 인간을 사랑하지도 않겠다던 은호의 '강시열 입덕(?) 부정기'가 그려졌다. 생전 처음 느끼는 '설렘'이라는 낯선 감정을 외면하던 은호는 인간이 되어서 좋았던 것이 없었냐는 강시열의 질문에 "너"라며, "강시열, 나 아무래도 너랑 연애해야겠어"라는 솔직하고 거침없는 고백으로 심박수를 상승시켰다. 이로써 은호와 강시열의 로맨스 향방에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이날 공개된 사진 속 '망생' 탈출을 넘어 망생 적응에 나선 두 사람의 모습이 흥미를 유발한다. 친구 현우석(장동주 분)과 운명이 바뀌면서, 해외 유명 구단에서 국내 4부 리그 소속이 된 강시열. 하지만 언젠가 되돌아갈 날만 꿈꾸며 대흥시민구단의 감독과 선수들, 유니폼조차 거들떠보지 않던 그가 필드로 다시 돌아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