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ZE
-
더 새로워지고 스케일 커진 '언니네 산지직송3', 관전 포인트 공개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3'가 방송을 앞두고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오는 30일 저녁 8시 40분 첫 방송되는 tvN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3'(연출 김세희)는 대한민국 각지의 직송 작물로 차려지는 제철 밥상과 찐가족 사 남매의 극강 케미를 담아낸 예능이다. 시즌1부터 함께한 염정아를 중심으로 새롭게 합류한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가 어떤 시너지를 완성할지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첫 방송을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 노동도 예능도 완벽한 新 사 남매 케미 시즌3의 가장 큰 기대 포인트는 새롭게 뭉친 사 남매의 케미다. 시즌1부터 프로그램을 든든히 이끌어온 염정아를 중심으로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가 새 식구로 합류하며 신선한 조합을 완성했다. '언니네 산지직송'의 찐팬으로 염정아와 각별한 친분을 자랑하는 김선영, 현재 작품을 함께 촬영 중인 염정아와 강유석, 멤버들과 모두 인연이 있는 노윤서까지, 새롭게 뭉친 사 남매는 사전 모임에서부터 남다른 케미를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
황영웅, KBS 드라마 OST 가창 후폭풍...규탄 청원 동의 2000명 돌파
가수 황영웅의 KBS 드라마 OST 가창 참여와 관련, 이를 규탄하는 청원 게시글에 2000명 넘는 시청자가 동의했다. 과거 학폭(학교 폭력) 가해 의혹이 불거졌던 황영웅이 최근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의 OST 가창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황영웅의 지상파 드라마 OST 가창 참여 소식을 두고 많은 이들이 입장이 엇갈린 바 있다. 이어 KBS 시청자센터 내 청원게시판에 황영웅의 KBS 드라마 OST 가창 반대글까지 게재됐다. 지난 11일 KBS 시청자센터 내 시청자청원 게시판에 한 시청자가 황영웅 관련 청원 게시물이 게재됐다. 해당 청원 게시물은 '공영방송 KBS의 존재 가치를 의심케 하는 학교폭력 가해 논란 출연자의 OST 가창 및 복귀를 강력히 규탄합니다'라는 제목으로 황영웅이 KBS 주말드라마 OST 가창자로 참여해 지상파 복귀에 대한 반대 내용이 담겼다. 청원글을 게재한 시청자 A씨는 "저는 KBS의 수신료를 납부하고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자 시청자입니다"라고 했다.
-
'보검 매직컬', 11월 시즌2 방송...고경표 새 멤버 합류 [공식]
박보검의 '보검 매직컬'이 시즌2로 귀환한다. 13일 tvN 측은 '보검 매직컬'가 시즌2로 오는 11월 첫 방송된다고 알렸다. '보검 매직컬'은 무주의 작은 시골 마을에서 머리와 마음을 함께 다듬어주는 특별한 헤어샵 운영기. 박보검을 필두로 이상이, 곽동연이 함께 했다. 지난 1월 첫 방송해 착한 도파민 선사로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시즌2로 돌아오는 '보검 매직컬'에서는 전 시즌 멤버 박보검, 이상이가 출연한다. 여기에 고경표가 새로 합류하게 됐다. 새 멤버로 합류하는 고경표는 순수하고 엉뚱한 입담과 재빠른 일머리로 '예능 원석'이라 불리며 각종 예능 프로그램을 섭렵했다. 이에 '보검 매직컬2'에서는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박보검과 고경표는 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 '응답하라 1988'을 통해 인연을 맺은 이후, 10년 이상 끈끈한 우정을 이어가고 있는 친한 사이다. 오랜 우정에서 비롯된 박보검, 고경표의 편안한 호흡이 '보검 매직컬2'에서 어떤 시너지를 탄생시킬지 관심이 집중된다.
-
'하시5' 박우열, '폭스남' 아니라 '건실청년'이었네!...진심고백에 반응폭발
'하트시그널5’ 박우열의 진짜 속마음이 드러난 ‘미공개 영상’이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4일 밤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연출 박철환, 김홍구) 14회에서는 마지막 공식 데이트에 돌입하는 입주자들의 모습이 펼쳐진다. 이에 앞서, 제작진은 박우열-강유경의 드라이브 데이트 모습이 담긴 미공개 영상을 깜짝 공개해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끌어내고 있다. 이번 영상에서 두 사람은 한강 데이트 후, 드라이브를 하며 설레는 분위기를 풍긴다. 강유경은 “나랑 같이 있을 때 오빠의 모습은 어때?”라고 슬쩍 묻고, 박우열은 “자연스러운 것 같아. 제일 편안한…”이라며 싱긋 웃는다. 직후 이어진 속마음 인터뷰에서 박우열은 남모를 속내를 털어놓는다. 그는 “제가 어디 의지하거나 도움을 청하는 성격이 아니라, ‘뭐가 되든 부딪혀보자’는 편이라 무작정 서울로 올라왔다.
-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맷 데이먼, 유재석 만난다
전세계 영화팬들의 기대를 모으는 대작 '오디세이' 개봉을 앞두고 내한을 확정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맷 데이먼이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전격 출연한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측은 "오는 8월 3일 한국을 찾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배우 맷 데이먼의 출연이 확정됐다"며 "영화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와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었던 진솔한 토크를 전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내한은 이번이 처음이다. 놀란 감독은 생애 첫 방한 소식과 함께 "그동안 한국 팬들이 제 영화에 보내주신 사랑과 응원에 감사드린다"며 한국 관객들을 위해 직접 쓴 편지를 공개해 더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맷 데이먼은 10년 만에 한국을 찾아 오랜만에 국내 팬들과 뜻깊은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두 사람은 방한 일정 중 '유 퀴즈 온 더 블럭' 녹화에 참여해 영화 '오디세이'에 대한 다채로운 비하인드는 물론 연출과 연기에 대한 철학, 쉽게 들을 수 없었던 인생 이야기까지 전할 예정이다.
-
'김부장' 소지섭, 매회가 액션 레전드...'액션 장인'의 진수
'김부장' 소지섭이 안방극장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액션 연기로 '액션 장인'의 면모를 과시했다. 소지섭은 지난 6월 26일 첫 방송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과거를 숨긴 채 평범한 직장인으로 살아가는 전직 비밀 요원 김부장 역을 맡아 극을 이끌고 있다. 소지섭은 '김부장'에서 매회 묵직하고 강렬한, 때로는 짜릿하고 통쾌한 액션 연기로 작품의 흥행을 이끌고 있다. 이에 '김부장'은 지난 11일 방송된 6회가 자체 최고 시청률 22. 3%(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신드롬급 인기를 이어갔다. '김부장'에서 장르적 쾌감, 감정선을 동시에 끌어올리며 작품을 완성시키고 있는 소지섭. 시청자들을 사로잡으며 시청률 상승을 이끈 '소지섭 레전드 액션 신'을 살펴봤다. ◆ 짜릿하고 통쾌했다!. 타격감 폭발 맨몸 액션 '김부장' 소지섭의 가장 빛나는 순간은 그가 맨몸 액션을 펼칠 때다. 앞서 3회에서 김부장은 딸 민지(서수민 분)의 휴대폰 위치가 포착된 장소에서 조폭들과 정면으로 맞섰다. 김부장은 무장한 상대들을 오직 맨손과 휴대폰 하나만으로 제압했다.
-
예매율 60% '호프', 리뷰 메이킹 영상 공개 "나홍진은 압도적인 작품으로 돌아왔다"
실시간 예매율 60%를 넘긴 '호프'(HOPE)가 치열했던 촬영 현장부터 세계의 이목이 집중됐던 칸영화제까지 여정을 해외 호평과 함께 담아낸 리뷰 메이킹을 공개했다. ? 이번 영상은 나홍진 감독을 비롯해 현장의 수많은 스태프들과 배우들이 서로를 향한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치열한 고민과 끊임없는 노력을 거듭하며 '호프'?를 완성해 가는 과정이 해외 유수 매체의 호평과 교차 편집되며 영화적 기대감을 높인다. 황정민은 “마을 안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다. 이 영화만이 가지고 있는 아주 묘한 부분이 있다. ”며 '호프'만의 독창적인 매력을 전한다. 대부분의 강도 높은 액션을 CG의 도움 없이 직접 소화한 조인성은 “정말 죽을 만큼 찍었다. 그만한 결과물이 눈으로 확인이 되었다. ”며 작품에 쏟아부은 열정을 드러냈고, 카체이싱부터 총격신 등 다채로운 액션을 펼친 정호연은 “제가 1,200발을 쐈다고 한다. 너무너무 재밌는 경험이었다”고 전해 영화에서 펼쳐질 박진감 넘치는 액션 시퀀스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
'유부녀 킬러' 정준원, "공효진 선배는 같이 있으면 설레게 한다"
'유부녀 킬러' 정준원이 수상한 아내를 끔찍히 사랑하는 사랑꾼이자 딸바보인 한 가정의 가장으로 변신한 소감을 전했다. 오는 31일 밤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 극본 김은희, 연출 윤종호 김지훈)는 세상에서 가장 살벌한 직업을 가진, 어느 워킹맘의 고군분투 워라밸 사수기를 그린 드라마다. 정준원은 유보나(공효진)의 남편이자 열혈 탐사보도팀 기자 권태성 역으로 분한다. 그는 3년 만에 직장에 복귀하는 아내를 위해 든든한 지원군을 자처하는 한편, 베일에 싸인 킹피셔를 추적하며 기자의 사명감과 가장의 책임감 사이에서 혼란을 겪는다. 정준원은 권태성 캐릭터의 복합적인 내면을 밀도 있게 그려내며 극의 몰입도를 높일 전망이다. 첫 방송을 앞두고 정준원은 “대본이 굉장히 흥미진진하고 재밌었다. 그리고 예전부터 팬이었던 공효진 선배와 함께 호흡할 수 있다는 것이 큰 매력이었다”며 작품을 선택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정준원은 권태성 캐릭터를 가장 잘 설명하는 키워드로 ‘사랑꾼’과 ‘딸바보’를 꼽았다.
-
'결혼의 완성' 김대명, 평범↔악랄 두 얼굴에 소름...'악인의 진수'
배우 김대명이 '결혼의 완성'을 통해 새로운 얼굴을 선보이며 주말 안방극장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김대명은 지난 4일 첫 방송된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에서 노만희 역을 맡아 매회 소름 돋는 열연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극 중 노만희는 납치, 살인을 저지르고도 눈 하나 깜빡하지 않는 인면수심의 범죄자다. 김대명은 흔히 떠올리는 납치범의 이미지를 교묘하게 비튼 노만희 캐릭터를 자신만의 디테일하고 극적인 연기로 풀어냈다. 이에 그가 극 중 등장할 때면, 팽팽한 긴장감이 감돈다. 다음 장면을 궁금케 하는 몰입감 높은 연기를 펼치고 있다. 앞서 1회, 2회에서 노만희는 강태주(남궁민 분)의 아내 고세윤(이설 분)을 납치한 뒤, 이를 빌미로 강태주를 극한의 상황으로 몰아갔다. 노만희가 목소리 위주로 등장한 1회에서 김대명은 감정이 없는 듯 무미건조한 목소리부터 상황에 따라 격앙된 목소리까지 극과 극으로 담아내며 극 중 강태주를 흔들었다. 이후 본격적으로 얼굴을 드러낸 2회부터는 순간순간 광기에 번뜩이는 눈빛, 롤러코스터처럼 요동치는 감정 기복을 오롯이 보여주며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
빅뱅, 고양 콘서트 추가 선예매 오픈..치열한 티켓팅 경쟁 예고
빅뱅이 고양 콘서트 추가 선예매를 시작한다. YG에 따르면 빅뱅의 '쿠팡플레이와 함께하는 BIGBANG 2026 WORLD TOUR IN GOYANG' 추가 선예매가 13일 열린다. 국내 티켓은 쿠팡플레이 모바일 앱에서 오후 8시부터, 글로벌 티켓은 NOL World를 통해 오후 9시부터 구매할 수 있다. 비스테이지 BIGBANG V. I. P MEMBERSHIP 가입자를 대상으로 하며, 사전에 예매처 멤버십 인증을 완료한 V. I. P(팬덤명)만 예매가 가능하다. 선예매 코드 인증을 마친 고객은 별도의 추가 인증 없이 예매할 수 있으며, 서베이를 진행했지만 코드 인증을 완료하지 않은 고객은 인증 후 참여할 수 있다. 기존 3회차 공연은 일반 예매에서만 올해 국내 공연·이벤트 최고 수준인 약 21만 명이 동시에 몰리며 전석 매진을 기록한 바 있다. 빅뱅이라는 이름으로 9년여 만에 선보이는 단독 콘서트이자 데뷔 20주년 월드투어의 출발점인 만큼, 이번 추가 선예매를 향한 팬들의 관심도 더욱 뜨거워질 것으로 보인다.
-
'김부장' 윤경호, 13시간 묵언 수행 돌입..컬투쇼·사인회가 변수
배우 윤경호가 '김부장' 시청률 공약을 수행하기 위해 13시간 묵언수행에 돌입했다. 13일 윤경호는 개인 SNS에 "오늘 아침 7시 묵언수행 시작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윤경호는 "나 윤경호는 감사한 마음을 담아, 양심에 따라 한 치의 거짓도 없이 카메라가 함께하지 못하는 샤워 공간이나 화장실 등 개인적인 장소를 포함해서 모든 순간 성실히 수행할 것을 선서합니다"라고 선언한 뒤 13시간이 기록된 타이머를 누르며 묵언수행을 시작했다. 앞서 윤경호는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제작발표회에서 13% 시청률을 달성할 경우 '13시간 묵언수행'을 하겠다고 공약을 내세웠다. 그리고 '김부장'은 2회만에 시청률 15%(닐슨코리아 기준)를 돌파하며 공약 달성 조건을 충족했다. 이에 윤경호는 13이라는 숫자에 맞춰 13일, 13시간의 묵언수행에 나서며 공약을 수행하게 됐다. 연예계를 대표하는 투머치토커인 윤경호는 예정대로라면 오후 8시까지 침묵을 지키게 된다. 다만 변수는 컬투쇼와 팬사인회다.
-
'그대에게 드림' 황인엽, 이혜리 빗속 만남...아련한 첫사랑 눈빛
'그대에게 드림' 황인엽이 이혜리와 빗속 만남에서 아련한 눈빛을 발산하며 두 사람의 첫사랑 재회 후일담에 대한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ENA 새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은 13일 첫 방송을 앞두고 주인공 우수빈(황인엽 분)과 주이재(이혜리 분)의 첫사랑 재회 현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10대 끝자락의 우수빈과 주이재는 손을 잡고 있다. 마치 두 사람의 심장 소리가 두근두근 들리는 듯한 싱그러운 분위기는 설렘을 안긴다. 머리카락을 묶는 주이재를 물끄러미 바라보는 우수빈까지 첫사랑의 추억을 소환한다. 이어 15년의 세월이 흘러 천재 영화감독과 생계형 리포터로 재회한 우수빈과 주이재의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비가 내리는 거리에서 주이재에게 우산을 씌워주며 아련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우수빈, 그런 그에게 화가 난 듯한 주이재의 대비되는 표정은 과거 두 사람에게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대에게 드림' 첫 방송에서 우수빈은 꿈도 없이 부모가 설계해놓은 인생을 살다가 영화감독이란 꿈을 향해 반짝이는 눈빛으로 달려나가던 주이재를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