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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문아' 윤종신, 장항준과 찐친 토크..."이제는 안심"[종합]
'옥탑방의 문제아들 시즌2'에서 윤종신, 장항준이 '찐친 토크'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3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시즌2'(이하 '옥문아') 319회에서는 철없던 동갑내기 친구에서 각 분야 거장이 된 '절친 듀오' 윤종신-장항준 특집 2부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음악계 거장' 윤종신과 '영화계 거장' 장항준의 본업부터 인간미 넘치는 개인사까지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윤종신은 자신의 음악 인생을 돌아봤다. 015B의 객원 보컬로 가요계에 입문한 윤종신은 "만약 대입이 잘 풀려서 원하던 신학과를 갔다면 아마 가수가 아닌 목사님이 되었을 수도 있다"라고 밝힌 뒤 "015B에 외모로 뽑힌 줄 알았는데 아니었더라. 당시 교정 전이었는데, 지금 그때 사진 보면 시켜준 게 고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그는 "2집 때까지 TV에 안 나갔다. '가요톱텐' 나가고 음반판매 상승세가 확 꺾였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라면서 "유해진이 동학혁명 스타일이라면 나는 친일파"라고 셀프 비주얼 평가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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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소지섭, 폭주한 무법 중년...시청률 폭주 '자체 최고 18.8%'[종합]
'김부장' 소지섭이 '무법 중년'으로 폭주했다. 이에 시청률도 폭주하며 시청률 20% 돌파를 눈앞에 뒀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3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18. 8%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 2회 시청률 15. 7%보다 3. 1% 상승한 수치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 한 번 경신했다. 또한 수도권 기준 시청률은 19. 6%로 집계됐다. 3회만에 시청률 18. 8%를 돌파, 동시간대 및 전 채널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면서 '김부장' 흥행 기세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날 '김부장' 3회에서는 숨 막히는 전개가 펼쳐졌다. 딸 민지(서수민 분)를 찾기 위해 거침없는 질주를 시작한 김부장(소지섭 분)과 그의 친구 성한수(최대훈 분), 박진철(윤경호 분)의 의기투합까지 흥미진진했다. 김부장과 딸 민지의 과거 일상이 공개됐다. 최신 휴대폰을 갖고 싶어 하는 민지에게 무심한 척했던 김부장은 결국 새 휴대폰과 하트 키링을 몰래 선물했고, 이를 발견한 민지는 방문을 열어 "아빠 사랑해"라고 수줍게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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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강회장' 손현주, 병상 연기의 일인자
배우가 화면을 장악하기 위해 반드시 많이 움직이고 오래 말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단 한 번의 눈빛, 짧게 떨리는 입술, 힘겹게 내뱉는 숨만으로도 장면 전체의 공기를 바꾸는 배우도 있다.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의 손현주가 그렇다. 극 중 대부분의 시간을 혼수상태로 병상에 누워 보내지만, 그가 화면에 모습을 드러내는 순간 강용호라는 인물의 무게가 선명하게 되살아난다. '신입사원 강회장'은 불의의 사고를 당한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손현주)의 영혼이 청년 황준현(이준영)의 몸에 깃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강용호의 본체는 의식을 잃은 채 병원에 남아 있고, 그의 영혼은 황준현의 젊은 육체를 빌려 신입사원으로 최성그룹에 돌아온다. 설정상 이야기의 중심에는 강용호의 영혼을 연기하는 이준영이 서 있다. 노회한 재벌 회장의 말투와 행동, 판단력을 이십 대 청년의 몸 안에 담아내며 극을 이끄는 역할이다. 반면 손현주는 서사의 출발점이자 인물의 원형임에도 상당 부분 병상에 누운 모습으로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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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전현무 VS 기안84 VS 코드쿤스트, 무지개 하계수련회 승자는 누구?
‘나 혼자 산다’의 ‘제1회 무지개 하계 수련회’에서 전현무, 기안84, 코드쿤스트의 승부욕이 발동된다. 오늘(3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에서는 무지개 회원들이 총출동한 ‘제1회 무지개 하계 수련회’ 현장이 공개된다. 수련회의 꽃인 게임을 앞두고 전현무, 기안84, 코드쿤스트가 리더를 맡은 세 팀은 극과 극의 팀명과 팀 구호를 외치며 팀워크를 다진다. 과연 어떤 기발한 아이디어와 케미를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무지개 회원들이 랜덤 뽑기를 진행해 ‘핑크’ 전현무, ‘초록’ 기안84, ‘검정’ 코드쿤스트를 필두로 팀을 결성한 모습이 담겨 있다. 먼저 ‘핑크 팀’은 전현무, 김대호, 조이, 박경혜가 뭉쳐 상큼 발랄한 케미를 터뜨린다. 조이와 박경혜는 ‘무린세스’ 전현무의 취향을 저격한 팀명과 팀 구호 아이디어를 제안하는데, ‘무린세스’ 전현무만큼 몰입한 김대호의 모습도 포착돼 폭소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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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안효섭 주연 '파이널 테이블', 10월 편성...'골드디거'는 내년 편성 예정
안효섭 주연의 '파이널 테이블'이 오는 10월 편성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3일 아이즈 취재 결과, '파이널 테이블'이 JTBC 토일드라마로 오는 10월 편성되어 방송된다. '파이널 테이블'은 글로벌 요리 서바이벌 '더 테이블: K 셰프 2026'을 배경으로, 전 세계에서 모인 한국인 셰프들이 벌이는 화려한 음식과 기막힌 사연들의 향연을 담은 드라마다. 안효섭이 주인공을 맡아 일찌감치 시청자들의 이목을 끈 작품이다. 안효섭이 주연을 맡은 '파이널 테이블'은 올 하반기 JTBC 드라마 기대작 중 하나로 손꼽혀 왔다. 편성 시기에 대해 많은 논의가 있었고, 10월 편성으로 가닥이 잡혔다. 첫 방송일은 논의 중인 상황이다. '파이널 테이블'이 10월 편성된 가운데, 이어질 후속작은 '신의 구슬'이 편성된다. 이 작품은 30년 간 이어진 몽골과의 전쟁으로 패색이 짙어가던 서기 1258년(고려시대), 호국의 성물 관음보주를 찾아 전쟁터로 뛰어든 호송대의 영웅적 투쟁과 그들을 구하려는 황녀의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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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콩팜팜' 이광수 경악! 공포&스릴러(?) 야간 목장 순찰기
'콩콩팜팜'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 문상훈이 야간 순찰 도중 상상하지 못한 광경을 목격한다. 오늘(3일) 방송될 tvN ‘콩 심은 데 콩 나는 가고팜 하고팜 동물농장(연출 나영석, 하무성, 심은정)’(이하 ‘콩콩팜팜’) 3회에서는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 문상훈의 긴장감 넘치는 야간 순찰기가 그려진다. 4인방은 목장 입구에 도착하자마자 깜깜한 어둠 속 빨간 조명으로 붉게 물든 목장 풍경을 보고 얼어붙는다. 문상훈이 “공포 체험 이런 건 아니죠? 소들이 갑자기 말할 것 같아요”라며 두려움을 내비치는 가운데 설상가상 제작진도 동행하지 않는다고 해 긴장감은 더욱 높아진다고. 특히 손전등 불빛에 의지해 빨간 조명이 켜진 축사에 다다른 이들은 상상하지 못한 광경을 목격하고 소스라치게 놀란다. 이광수는 진심으로 경악하고 문상훈은 어지럼증을 호소해 과연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일지 궁금증이 치솟고 있다. 한편, 목장 팀이 윷놀이에서 진 ‘KKPP푸드’의 추가 조건을 승낙하며 윷놀이 2차전이 성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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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원이X미나미, 손잡고 뽐낸 '청춘 감성 케미'...'만찬가' MV 비하인드 공개
그룹 리센느(RESCENE) 원이, 미나미가 청춘 감성을 뽐냈다. 지난 1일 공식 SNS를 통해 리센느의 원이와 미나미가 출연한 태연 '만찬가' 뮤직비디오의 비하인드 스냅샷이 공개됐다. 뮤직비디오는 공개 직후 감성적인 스토리와 원이, 미나미의 섬세한 감정 연기,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호흡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교복 차림의 원이와 미나미가 촬영에 집중하는 모습부터 카메라 밖에서 환하게 웃는 순간까지 담겼다. 청춘 감성과 촬영 현장의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해진다. 또한 두 사람은 촬영이 잠시 멈춘 순간에도 서로 이야기를 나누고 호흡을 맞추는 모습으로 훈훈한 케미를 자아냈다. 작품 속은 물론 비하인드 현장에서도 뛰어난 시너지를 보여주며 뮤직비디오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뮤직비디오는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소녀와 그에게 조심스럽게 다가가는 또 다른 소녀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곡의 분위기를 감각적으로 담아내며 몰입감을 끌어올렸고, 섬세한 감정선을 담아내 깊은 여운을 전했다. 특히 원이와 미나미는 섬세한 감정 연기와 안정적인 호흡으로 곡이 전하는 위로의 메시지를 더욱 깊이 있게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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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디에잇·버논, 'V8' 타고 찬란한 흙길 질주 [뉴트랙 쿨리뷰]
보이그룹 세븐틴은 이미 K팝 정상에서 성공 공식을 잘 밟아 온 팀이다. 그런 팀의 두 멤버가 검증된 길 대신 발길이 닿지 않은 낯선 지대로 발을 디뎠다. 정답을 따르지 않아 더 인상적인 출발이다. 세븐틴 새 유닛 V8(디에잇, 버논)은 최근 미니 1집 'V8'을 내놨다. 하이퍼팝과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축으로 8개 트랙을 꽉 채운 앨범이다. 타이틀곡은 'singasong'(싱어송). 유닛명은 디에잇의 '8'과 버논의 'V'를 합친 것으로, 두 사람은 이를 8기통 엔진에 빗대며 멈추지 않는 추진력의 이미지를 앞세웠다. 그리고 이 앨범에서 가장 강하게 느껴지는 것은 8기통 엔진의 굉음이 아니라 익숙한 길을 벗어난 두 사람의 거침없는 의지다. 'V8'을 관통하는 키워드는 '소모된 청춘'이다. 얼핏 상실이나 낭비를 떠올리게 하는 말이지만 V8은 이를 정반대로 뒤집는다. 방황과 혼란의 시간을 결핍이 아니라 스스로를 점화하는 연료로 재정의한 것이다. 버논은 'V8'을 작업하며 "꿈을 향해 달려가며 거쳐온 과정들, 심지어는 누군가에게 실망했던 일과 같은 사적인 경험도 녹이고 싶다"고 말했는데, 이는 앨범 전반에 흐르는 정서와 정확히 맞닿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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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쇼' 이동욱X김혜준, 드디어 오늘(3일) 상륙...'김부장' 소지섭 흥행에 딴지 걸까 [iZE 포커스]
이동욱, 김혜준이 소지섭의 흥행기세에 딴지를 걸 수 있을까. 3일 오후 9시 50분 MBC 특선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1'(이하 '킬쇼')이 첫 방송된다. '킬쇼'는 동시간대 경쟁에서 어떤 성과를 남길지 일찌감치 이목이 쏠렸다. 특히 방송 첫 주 시청률 15% 돌파로 시작부터 흥행세를 보인 소지섭 주연의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과 대결, 그 결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킬쇼'는 삼촌 정진만(이동욱 분)이 남긴 수상한 쇼핑몰 때문에 킬러들의 표적이 된 조카 정지안(김혜준 분)의 생존기를 그린다. 소설 '살인자의 쇼핑몰'을 원작으로 한 액션 드라마다. '킬쇼'는 2024년 디즈니 에서 오리지널 시리즈로 공개돼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OTT로 한차례 열풍을 이끈 후, MBC가 여름 특선으로 TV 편성했다. MBC 금토드라마 타이틀은 아니지만, MBC 금토드라마 방송 시간에 편성되어 주말(금, 토요일) 안방극장 시청자들과 만나게 됐다. OTT가 아닌 TV 편성으로 시청자들과 만나게 된 '킬쇼'는 4주간 금, 토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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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인간' 우타, 글로벌 시청자 눈도장 찍은 신비로운 존재감
모델 우타가 '가스인간'을 통해 첫 발을 내딛고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고스트 에이전시 소속 모델 우타(UTA)는 지난 2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가스인간(Human Vapor)'으로 배우 데뷔를 알렸다. '가스인간'은 생방송 중 인체가 폭발하는 전대미문의 살인 사건을 시작으로, 몸을 가스로 변환해 어떤 장애물도 통과하는 연쇄 살인마와 그를 쫓는 이들의 사투를 그린 오리지널 리부트 시리즈다. 이번 '가스인간'에서는 1960년 공개된 도호의 특촬 영화 '가스인간 제1호'를 현대적 시각으로 재구성했다. SF와 범죄 스릴러를 결합한 독창적인 세계관과 예측할 수 없는 전개가 펼쳐졌다. '가스인간'이 공개된 후, 새로운 도전에 나선 오타의 등장이 이목을 끌었다. 우타는 세계 패션계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쌓아온 가운데, 글로벌 기대작을 통해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우타는 이번 작품에서 극의 핵심을 이루는 미스터리한 존재 가스인간으로 분했다. 제작진은 기존 이미지가 덧씌워지지 않은 새로운 얼굴을 찾기 위해 오랜 시간 캐스팅을 진행했고, 그 결과 독특한 분위기와 강렬한 존재감을 지닌 우타를 최종 선택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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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간지' 소지섭이 원빈 이어 다시 쓴 아저씨의 정의, '김부장' [드라마 쪼개보기]
오랜만에 ‘소간지’가 돌아왔다. 배우 소지섭이 주연을 맡은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2회 만에 전국 시청률 15. 7%(닐슨코리아 기준)를 달성했다. 2026년 방송된 드라마를 통틀어 최고치다. 단순히 ‘재미있어서’라는 말로는 설명이 안 된다. 재미는 1번이다. 그리고 이를 뒷받침하는 환경까지 조성됐다. 넷플릭스 ‘참교육’이 글로벌 인기를 누리며 불의에 대한 통쾌한 응징을 향한 대중적 바람이 커졌고, ‘김부장’은 ‘참교육’의 여운을 잊지 못한 이들의 가려운 곳곳 박박 긁어주고 있다. 그리고 화룡점정을 찍은 주인공은 단연 소지섭이다. 오죽했으면 멋이나 스타일을 뜻하는 일본어 ‘간지’(感じ, かんじ)라는 별명이 붙은 소지섭의 빼어난 액션과 넘치지 않는 감정 연기는 ‘김부장’의 인기에 기름을 부었다. ‘김부장’의 시청률 추이는 실로 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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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신보 초동 무려 188만장…또 커리어 하이
보이그룹 에이티즈(ATEEZ)가 신보로 초동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또 한 번 커리어 정점을 찍었다. 에이티즈는 지난달 26일 발매한 미니 14집 '골든 아워 : 파트 5'(GOLDEN HOUR : Part. 5)로 초동(앨범 발매 첫 일주일 동안 판매량) 188만 장을 넘어섰다. 이는 에이티즈가 지금까지 발표한 앨범 가운데 가장 높은 판매량이다. 동시에 통산 일곱 번째 밀리언셀러를 달성하며 인기를 더욱 굳건히 했다. 국내외 차트에서도 뚜렷한 성과를 거뒀다. '골든 아워 : 파트 5'는 전 세계 31개 국가 및 지역의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정상에 올랐고, 한터차트 음반 차트와 써클차트 리테일 앨범 차트, 벅스 앨범 차트의 실시간 및 일간 차트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타이틀곡 '배드'(BAD)도 8개 국가 및 지역의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서도 정상을 차지했다. 자체 최고 초동 기록과 글로벌 차트 성과, 뮤직비디오 흥행까지 연이어 거머쥔 에이티즈가 이번 활동을 통해 또 어떤 기록을 추가할지 관심이 모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