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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순간을 영원처럼' 뮤비 700만 뷰 돌파
가수 임영웅의 공식 유튜브 채널 '임영웅'에 공개된 '순간을 영원처럼' 뮤직비디오가 700만 뷰를 돌파하며 인기를 이어갔다. 임영웅이 지난 8월 28일 오후 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정규 2집 앨범 'IM HERO 2'의 타이틀곡 '순간을 영원처럼' 뮤직비디오가 30일 700만 뷰를 돌파했다. 정규 2집 발매 하루 전에 선공개된 '순간을 영원처럼' 뮤직비디오 속 임영웅은 여전히 훈훈한 비주얼과 비율로 팬심을 설레게 했다. 다채로운 표정 연기는 물론, 가사에 충실한 제스처 등으로 한 편의 영화같은 뮤직비디오를 탄생시켰다. 이 곡은 서정적인 가사와 함께 인생에 대한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다. 임영웅의 정규 2집은 '순간을 영원처럼'을 포함해 총 11개의 곡으로 구성됐다. 이번 앨범을 통해 임영웅만의 더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과 깊어진 감성이 대중에게 전달됐다. 지난 8월 28일 국내 음원 공개 전 청음 이벤트로는 역대 최대이자 기록적인 사례로 주목까지 받은 청음회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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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레이디' 유진, 에이치케미컬 화재 사건 공범...지현우 '패닉 엔딩'[종합]
'퍼스트레이디' 유진이 욕망과 탐욕으로 화재 사건을 일으킨 참혹한 비극의 전말이 밝혀졌다. 지현우는 유진의 끔찍한 진실에 경악하며 패닉에 빠졌다. 지난 29일 방송된 MBN 수목미니시리즈 '퍼스트레이디' 11회에서 신해린(이민영 분)은 엄순정(조영지 분) 뺑소니 사건의 전말을 고백했다. 대통령 선거 일주일 전, 현민철(지현우 분)이 과거 연인인 엄순정을 찾고 있음을 알게 된 신해린은 도청기를 사용해 현민철을 감시했다. 갑자기 현민철이 사라지자, 신해린은 현민철의 위치 신호를 쫓아 찾아 나섰다가 자욱한 안개 때문에 방향을 잃었던 상황. 신해린은 앞에서 달려오는 차를 피하려다 누군가를 차로 치었고, 차에서 내린 후 피해자가 엄순정임을 확인하고는 얼어붙어 버렸다. 엄순정이 숨을 쉬지 않자 놀란 신해린은 우발적 사고였음에도 신고하지 않고 그대로 현장을 떠났던 것. 신해린은 신고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선거를 망칠까 봐 두려웠어요"라고 고백해 현민철의 대통령 당선을 위해 인간적 윤리를 저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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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효주, ‘로맨틱 어나니머스’로 증명한 국경 없는 연기력
지난 16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로맨틱 어나니머스’가 국내외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일본 넷플릭스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한국 대만 태국 브라질 등 여러 국가에서 상위권을 지키며 글로벌 흥행세를 이어가는 중이다. 작품의 중심에는 배우 한효주가 있다. ‘로맨틱 어나니머스’는 결벽증으로 사람과의 접촉이 힘든 남자와 시선공포증으로 눈을 마주치지 못하는 여자가 초콜릿을 매개로 서툴게나마 사랑에 마음을 열어가는 이야기다. 2010년 개봉한 장 피에르 아메리스의 영화 ‘초콜릿 로맨스’를 원작으로,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의 츠키카와 쇼 감독이 연출을 맡고, 한국의 김지현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 한국 제작사 용필름이 제작하고 일본 넷플릭스가 투자한 한일 합작 드라마라는 점에서 그 자체로 의미가 깊다. 한효주는 천재 쇼콜라티에 이하나 역을 맡아 오구리 슌과 호흡을 맞췄다. 극중 이하나는 어린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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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이정재, 뜻밖의 고백 "지금도 벼랑 끝에 서 있다"
'유 퀴즈 온 더 블럭' 이정재가 MC 유재석과 과거 폭로전을 펼친다. 29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되는 '유 퀴즈 온 더 블럭'(연출 곽청아 홍진주, 작가 이언주) 316회에는 월클을 넘어 우주스타가 되어 돌아온 배우 이정재 1인 가구를 연구하는 서울대 사회복지학과 김수영 교수, 캄보디아 탐문 수사 중 두 명의 청년을 구한 오영훈 경정, 그리고 테니스계의 전설 라파엘 나달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군동기이자 72년생 동갑내기 이정재와 유재석은 시종일관 찐친 케미로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호피 무늬 롱코트를 입고 등장한 이정재를 보자마자 "집인 줄 알았다"며 폭소를 터뜨렸다. '오징어 게임' 이후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이정재는 최근 사우디아라비아 대규모 엔터 포럼에 초청받은 일화와 함께, 뜻밖의 업계 큰손으로 떠오르게 된 사연을 전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또한 tvN 새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으로 돌아오는 이정재는 임지연 자기님이 꼽아준(?) 복귀작 비하인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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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장 프로젝트' 김성오, 카타르시스→눈물 선사...유종의 美
'신사장 프로젝트' 김성오가 시청자들에게 묵직한 감동을 선사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김성오는 지난 28일 12회 방송을 끝으로 종영한 tvN 월화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에서 15년 전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는 형사 최철 역을 맡아 신사장(한석규)의 핵심 조력자이자 사건 해결의 키를 쥔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그동안 최철은 15년 전 신사장의 아이가 희생된 사건의 죄책감과 책임감을 안고 물불 가리지 않는 활약을 펼쳤다. 그는 살인자 윤동희(민성욱)의 칼에 맞는 부상 투혼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끈질기게 사건을 추적했다. 그 속에서 김성오는 강렬한 눈빛과 집념의 연기로 극 초반부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최철의 활약은 최종 빌런 이허준(박혁권)에게 일격을 가하며 정점에 달했다. 최철은 신사장이 윤동희를 납치한 사건을 '인질범 윤동희, 인질 신사장'으로 상황을 뒤바꾸는 대담한 작전을 주도했다. 더 나아가 이허준을 현장으로 유인해 신사장, 윤동희와의 3자 대면을 성사시키며 사건의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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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레이디' 유진의 오열의 의미는? '참회'일까 아니면 '악어의 눈물'?
‘퍼스트레이디’ 유진이 지현우 앞에서 절절한 ‘참회 눈물 고백’을 터트린다.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MBN 수목미니시리즈 ‘퍼스트레이디’(극본 김형완, 연출 이호현)는 일본 최대 통신사 NTT 도코모(Docomo)가 운영하는 OTT 플랫폼 레미노(Lemino)에서 10월 23일 기준, 한류 아시아 드라마 부문 ‘오늘의 랭킹’ 2위에 재등극한 데 이어 방송 회차 내내 한류 아시아 드라마 부문에서 TOP2~TOP5 상위권을 차지했다. 또한 미주 유럽의 글로벌 OTT 플랫폼 라쿠텐 비키(Rakuten Viki)에서는 방영 4주 차 미주 지역 시청자 수 기준, 주간 순위 TOP10 이내 차트인하며, 꾸준한 글로벌 화제성을 확인시켰다. 지난 방송에서는 차수연(유진)이 현민철(지현우)의 전 연인이자 이화진(한수아)의 친모인 엄순정(조영지) 뺑소니 사망 사건과 관련해 경찰 수사를 받는 가운데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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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대세' 이학주,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 주연 '오십프로' 합류!
'팔색조 배우' 이학주가 이번에는 코믹연기에 도전한다. 이학주는 신하균·오정세·허성태가 주연을 맡은 MBC 드라마 '오십프로'에 주연급 캐릭터로 캐스팅돼 최근 첫 촬영을 마쳤다. 이학주는 극중에서 왕년에 잘 나갔던 전직 조폭 허성태의 후배인 현직 조폭 마공복 역을 맡아 새로운 얼굴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학주가 가세한 '오십프로'는 인생의 50%를 산 50대 프로들의 현실 밀착 액션 코믹물이다. 왕년에 잘 나갔지만 지금은 여기저기 고장난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짠하디 짠한 세 중년들의 일상을 웃프게 담을 예정이다. '형사록' '나빌레라'를 연출한 한동화 PD가 연출을 맡고 장원섭 작가가 극본을 쓴다. 제작은 스튜디오드래곤과 점보필름이 맡는다. 신하균은 과거 국정원 정예요원이었지만 현재는 몸도 마음도 예전 같지 않아 갈림길에 서 있는 캐릭터로 오정세는 한물간 북한 인민무력부의 특수 공작원으로 등장한다. 허성태는 과거의 영화를 뒤로 하고 현재는 편의점 사장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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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신사장 프로젝트', 시즌2 귀환 기대...제작진 "시즌2 논의 진행 중"
한석규 주연의 '신사장 프로젝트'가 막을 내렸다. 다음 시즌을 암시하는 듯한 엔딩에 시청자들의 '시즌2 귀환' 바람도 이어지고 있다. 시즌2 귀환 이뤄질까. tvN 월화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가 지난 28일 12회 방송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지난 9월 첫 방송한 '신사장 프로젝트'는 전 레전드 협상가, 현 치킨집 사장으로 미스터리한 비밀을 가진 신사장(한석규 분)이 편법과 준법을 넘나들며 사건을 해결하고 정의를 구현해 내는 분쟁 해결 히어로 드라마다. '신사장 프로젝트'는 최종회까지 유쾌, 통쾌한 협상 활극이 담기면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특히 최종회에서는 법원 내 '신사장 프로젝트 TF 팀'의 창설과 향후 활약을 예고하는 스토리가 담기면서 시즌2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야기는 끝났지만, 다음 시즌 제작에 대한 여운을 남긴 최종회였다. '신사장 프로젝트' 시즌2에 거는 기대감은 방송 초반부터 예견됐다. 시청률이 빠른 상승세를 그렸기 때문. 시청률(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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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할 수밖에 없는 정소민, '우주메리미'
정소민을 싫어할 수 있을까? 물론 호불호 없는 배우란 있을 수 없지만, 정소민의 이름을 거론했을 때 적어도 내 주변엔 남녀노소 할 것 없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다. 딱히 싫을 게 없는데도 어쩐지 눈이 안 가는 배우가 있는가 하면, 딱히 내 취향은 아님에도 보고 있으면 헤실헤실 표정이 풀어지게 만드는 배우가 있다. 정소민은 후자의 계열에 속한다고 본다. 맞다. 나는 정소민을 좋아한다. 정소민이 처음 눈에 든 건 드라마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였다. 결혼을 생각하는 남자친구와 현실적인 문제로 다툼과 이별과 화해를 반복하던 정혜윤 역. 억척스러운 엄마를 끔찍스럽게 여기면서도 존경하고, 착한 남자친구를 사랑하면서도 요모조모 계산적인 모습을 보이는 혜윤은 땅에 발을 딱 붙이고 힘차게 걷는 보통의 20대 여성이라 눈길이 갔다. 결혼을 앞둔 20대 후반의 혜윤을 다부지게 표현한 정소민이 당시 20대 초반의 어린 배우란 점도 인상적이었다. ‘이번 생은 처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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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상사', '이준호♥김민하'의 상사맨 로맨스 태풍 온다...제작진 "이번 주 불붙는다"
'태풍상사'가 이준호, 김민하의 상사맨 로맨스로 설렘지수를 상승시키고 있다. 이에 전채널 동시간대 시청률 1위에 이어, 드라마와 출연자 화제성 1위까지 모두 거머쥐었다.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가 안방극장에 흥행 태풍을 몰고 오고 있다. 전채널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한데 이어, K-콘텐츠 경쟁력 전문 분석 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10월 4주차 TV-OTT 드라마 부문 화제성 1위에 올랐다. 출연자 화제성에서도 이준호는 1위, 김민하는 4위에 오르며 '태풍상사'의 폭발적인 반응을 견인하고 있다. 시청률, 화제성뿐만 아니라 넷플릭스 글로벌 TOP10 TV(비영어권) 부문에 2주 연속 진입하며 글로벌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무엇보다 강태풍(이준호)과 오미선(김민하)의 상사맨 로맨스가 진한 여운과 설렘을 자아내며 회를 거듭할수록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다. 두 사람의 첫 만남은 지하철에서 시작됐다. 전날 화원에서 밤새 장미를 가꾼 탓에 한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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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여자 부세미' 장윤주, 광기 서린 악인으로 인생캐 경신
'착한 여자 부세미' 장윤주가 명연기를 펼치며 인생 캐릭터를 추가했다. 장윤주는 지니 TV 오리지널 '착한 여자 부세미'를 통해 악역의 새로운 얼굴을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끌어내고 있다. '착한 여자 부세미'에서 가선영(장윤주)은 냉혹한 사이코패스로 얻고자 하는 것이 있다면 물불 가리지 않고 달려드는 인물. 하루아침에 가회장의 유산을 모조리 김영란(전여빈)에게 모두 빼앗길 위기에 처하자 살인청부업자를 시켜 김영란을 죽이려는 만행까지 범하는데 이어 김영란의 엄마 김소영(소희정), 김교봉(신문성)과 짜고 살인교사 자작극을 펼치는 등 끊임없이 악행을 저지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광기 서린 악인으로 분한 장윤주의 파격적인 변신은 회가 거듭될수록 존재감을 발휘했다. 연극영화과 교수답게 교도소에서 교정교화의 일환으로 심리치료극을 통해 길호세를 포섭, 인자함 뒤 숨겨왔던 본색을 드러내고 악인으로 완벽하게 얼굴을 갈아 끼운 가선영은 '악마'라는 단어로 길호세를 조종해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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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 실종됐다? 요절복통 소동극 '나혼자 프린스'서 캐아일체 연기
한류스타 이광수가 코믹 로맨스 '나혼자 프린스'서 본인을 연상시키는 싱크로율 높은 '캐아일체' 캐릭터를 연기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나혼자 프린스'는 매니저, 여권, 돈 한 푼 없이 낯선 이국 땅에 혼자 남겨진 아시아 프린스 강준우(이광수)가 펼치는 생존 코믹 로맨스. 제작진은 29일 이광수와 환상의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나혼자 프린스'의 강준우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나혼자 프린스'를 이끄는 주인공 이광수는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남우조연상을 수상하며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한 '악연'을 비롯해, '해적: 도깨비 깃발', '싱크홀', ' 탐정: 리턴즈', 그리고 공개 예정작인 '조각도시' 등 장르를 넘나들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온 배우. 그가 이번엔 본인을 연상시키는 대체불가 아시아 프린스 강준우로 돌아왔다. 그가 연기한 강준우는 아시아 전역에서 사랑받는 슈퍼스타이지만, 왕좌의 자리를 위협하는 라이징 스타와 차기작 출연 무산으로 위기를 맞이하는 인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