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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손종원 VS 박은영, 물러설 수 없는 대결...누가 결승전 갈까?
'대세' 김원훈의 냉장고를 두고 '2025 냉부 챔피언 결정전'이 본격 개막한다. 21일 밤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연출 이창우, 이린하)에서는 2025년 예능 대세 김원훈의 냉장고 속 재료로 펼쳐지는 '2025 냉부 챔피언 결정전'의 1, 2라운드가 공개돼 기대를 모은다. 올해의 챔피언 결정전은 정규시즌 1위부터 5위까지만 참가하는 서바이벌 방식으로 진행된다. 4위와 5위의 맞대결에서 승리한 셰프가 다음 라운드로 진출해 3위, 2위, 1위와 차례로 맞붙는 구조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2025 냉부 챔피언' 타이틀과 함께 역대급 혜택이 주어질 예정으로, 셰프들은 "저건 진짜 탐난다"며 승부욕을 불태운다. 심지어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1' 우승자 권성준마저 "나도 저런 건 못 받았다"며 부러움을 드러냈다고 해 기대감을 더욱 키운다. 1라운드에서는 정규시즌 5위 손종원과 4위 박은영이 맞붙는다. 두 셰프는 '죽기 전에 마지막으로 먹고 싶은 최고의 한 끼'를 주제로 대결에 나서는 가운데, '냉부 대표 느좋남' 손종원은 "가장 밑에서부터 올라가는 맛이 있다"며 결승 진출에 대한 포부를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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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보노' 정경호. 승률 70% 유지에 위기....이주여성 사건 돌파구 있을까?
'프로보노' 정경호가 난관에 부닥친 이주여성 이혼사건에 돌파구를 찾으며 대표에게 자신하던 승률 70% 를 유지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21일 밤 방송될 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극본 문유석, 연출 김성윤) 6회에서는 공익변호사로 첫발을 내디딘 이후 연전연승을 이어온 프로보노 팀의 리더 강다윗(정경호)이 쉽지 않은 국면을 마주한다. 강다윗은 공익변호사 데뷔를 앞두고 자신을 영입한 오앤파트너스 신임 대표 오정인(이유영 분)과 의미 있는 내기를 성사시켰다. 현재 20%에 불과한 프로보노 팀 승률을 1년 안에 70%까지 끌어올리는 조건으로 변호사협회 추천 대법관 후보 자리를 약속받은 것. 이후 강다윗은 거침없는 공익변호 행보로 프로보노 팀의 중심에 자리 잡은 데 이어 연이은 성과 속에 승률 70% 달성을 향해 나아가고 있었다. 그러나 이번에 맡은 국제결혼한 카야(정회린 )의 이혼 소송에서는 예측 불가한 이슈들이 연이어 발생하며 급기야 의뢰인의 체류 문제까지 거론되는 상황을 맞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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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귀' 정지선 VS 박가람, 자존심 건 요리대결...승자는?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정지선 셰프와 박가람 셰프가 요리 맞대결을 펼친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최승희/이하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자아성찰 프로그램. 지난 회에 최고 시청률 7. 4%를 기록하며, 184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1위의 쾌속행진을 이어갔다. (닐슨 코리아 기준) 오늘(21일) 방송되는 ‘사당귀’에서 글로벌로 활발하게 활동하는 정지선 셰프와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흑백 요리사2'에서 뛰어난 실력과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은 박가람 셰프가 한식의 갓마더 조희숙 셰프를 위한 보양식으로 자존심을 건 맞대결을 펼친다. 박가람 셰프는 탄탄한 실력을 지닌 차세대 스타셰프로 정지선과 여성 셰프 모임을 통해 절친이 된 사이. 정지선과 박가람은 “최고의 음식을 대접해 드릴게요”라며 스승 조희숙을 위한 요리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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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KBS 연예대상' 첫 대상 수상 영예...."KBS의 아들로서 더 열심히 하겠다”
방송인 전현무가 2025 KBS 연예대상’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대표 예능 축제 ‘2025 KBS 연예대상’이 지난 20일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약 4시간에 걸친 생방송으로 진행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 영예의 대상은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크레이지 리치 코리안’ 등으로 활약한 전현무가 차지했다. 2006년 KBS 아나운서로 입사한 이후 20년 만에 친정 KBS에서 처음으로 대상을 거머쥔 전현무는 “믿기지 않고 정말 감사하다. KBS에서 예능을 배운 만큼, KBS의 아들로서 더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남들을 웃기는 것에 그치지 않고, 저를 보며 흐뭇해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2026년에는 더 바르고 좋은 사람이 되어 선한 에너지를 전하고 싶다”며 진정성 있는 메시지로 깊은 울림을 남겼다. 이날 대상 후보에 해당하는 ‘올해의 예능인상’ 수상자 김숙, 김영희, 김종민, 박보검, 붐, 이찬원, 전현무 등 7인 전원이 현장에 참석해 각자의 소감을 전하며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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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넥스트도어, ‘MMA’ 4관왕 영예! 연말 시상식 싹쓸이
보이넥스트도어가 ‘MMA2025’에서 4관왕에 오르며 '대세 아이돌'임을 입증했다. 보이넥스트도어(성호, 리우, 명재현, 태산, 이한, 운학)는 지난 2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The 17th Melon Music Awards, MMA2025’(2025 멜론뮤직어워드, 이하 ‘MMA2025’)에서 총 4개 부문 트로피를 휩쓸었다. 이들은 올해를 빛낸 최고의 팀에 해당하는 ‘톱 10’, 100만 스트리밍을 달성한 곡을 보유한 그룹에게 주는 ‘밀리언스 톱 10’, 최고의 K-팝 보이그룹에게 수여하는 ‘베스트 그룹(남자)’ 수상자로 호명됐다. 또한 일본 음악팬이 투표로 선정한 ‘재팬 페이보릿 by 유넥스트’(JAPAN FAVORITE by U NEXT)까지 거머쥐며 해외에서의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여섯 멤버는 “올 한 해 많은 사랑을 받은 것 같아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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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도를 기다리며' 박서준, 원지안 향한 끝없는 사랑...전국 3.3% [종합]
'경도를 기다리며' 원지안을 향한 박서준의 순애보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하고 있다. 지난 20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극본 유영아, 연출 임현욱) 5회에서는 과거에도, 현재에도 계속해서 서로에게 묶여있는 이경도(박서준)와 서지우(원지안)의 관계가 설렘과 애틋함을 동시에 선사했다. 이에 5회 시청률은 전국 3. 3%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 서지우의 집에 들어와 전남편 조진언(오동민)을 내보낸 이경도는 서지우의 금주를 핑계로 그녀를 한국에 머무르게 하기 위해 안방에 눌러앉았다. 나가라는 서지우와 싫다는 이경도 사이 치열한 티키타카 끝에 이경도는 서지우의 집 비밀번호를 얻어내는 데 성공했고 산책과 식사까지 꼼꼼히 챙기며 밀착 케어에 돌입했다. 뿐만 아니라 이경도는 사람 많은 곳이 싫다는 서지우를 위해 놀이공원 통 대관을 해주겠다는 뜻밖의 말을 던지기도 했다. 자신의 말을 믿지 못하는 서지우에게 회사 출근을 조건으로 내걸며 내기까지 해 그의 진심을 궁금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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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달' 김세정-강태오, 진구 잡으며 꽉 찬 해피엔딩!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종합)
'이강달' 강태오, 김세정이 꽉 닫힌 해피엔딩을 맞으며 자체 최고 시청률이라는 유종의 미를 거뒀다. 지난 20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극본 조승희, 연출 이동현) 최종회에서는 복수 끝에 꽃길을 걷기 시작한 이강(강태오), 박달이(김세정)와 이운(이신영), 김우희(홍수주)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이에 최종회 시청률은 전국 6. 8%, 수도권 6. 4%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을 뿐만 아니라 박달이가 회임을 알게 되는 장면은 최고 7. 5%까지 치솟으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닐슨코리아 기준) 이강은 좌의정 김한철(진구)의 무기인 밀약서를 불태워 왕 이희(김남희)의 권위를 되찾아줬고 이희는 곧바로 김한철을 추포하라고 명령했다. 그러나 김한철의 수하인 무명단이 나타나 김한철을 호위하면서 결국 그를 놓치고 말았다. 악에 받친 김한철은 박달이를 칼로 찌르고 그녀를 인질로 내세워 이강이 빼돌린 장정왕후(장희진)를 데려오라는 조건을 내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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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보노' 정경호, 산 넘어 산 이주여성 카야 이혼사건...시청률 급락 [종합]
'프로보노' 정경호가 사건의 진실을 정확히 짚어내며 남다른 판단력을 발휘했다. 지난 20일(토)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극본 문유석, 연출 김성윤) 5회에서는 강다윗(정경호)이 남다른 촉으로 국제결혼을 한 여성 카야(정회린)의 숨겨진 사연을 하나씩 드러냈다. 이날 카야로부터 남편의 반복된 외도 의심과 폭언으로 이혼하고 싶다는 의뢰를 받은 프로보노 팀은 의뢰인이 거주 중인 지역을 직접 찾아가 카야가 처한 상황을 면밀히 살폈다. 이어 카야의 시댁인 군수 댁을 방문한 자리에서 남편의 강압적인 태도를 확인한 프로보노 팀은 해당 사건을 수임하기로 뜻을 모았다. 그리고 시작과 동시에 강다윗은 날카로운 관찰력을 뽐냈다. 카야가 평소 가벼운 옷차림을 선호한다는 주변의 이야기와 달리, 최근 본인이 마주한 카야의 모습은 줄곧 몸을 단단히 가린 차림이었다는 점에 주목한 것. 이 작은 차이를 짚어낸 강다윗은 카야를 직접 만나 의심되는 부분에 대한 진실을 확인했고 심각한 폭행의 흔적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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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택시3' 이제훈, '순악질 대표님' 장나라 응징....최고 15.4% [종합]
'모범택시3' 이제훈이 ‘악덕 대표’ 장나라를 응징하며 사이다 결말을 선사했다. 지난 20일 밤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극본 오상호, 연출 강보승) 10화에서는 김도기(이제훈)와 ‘무지개 히어로즈’가 연습생들의 꿈을 이용해 불공정 계약, 성상납 강요 등 끔찍한 악행을 저지른 빌런 강주리(장나라)와 그의 커넥션을 파괴하고, 걸그룹 엘리먼츠의 데뷔 무대를 성사시키며 진정한 히어로의 면모를 입증했다. 이와 함께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모범택시3’ 10화 시청률은 최고 15. 4%, 수도권 12. 5%, 전국 11. 9%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는 물론 토요일 방송된 미니시리즈 중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 특히 2049 시청률 최고 4. 4%, 평균 3. 7%를 기록해 한 주간 방송된 모든 프로그램 중 1위로 독보적 파워를 과시했으며, 연말 시즌의 화제성을 모두 장악하며 ‘모범택시3’의 대체 불가한 존재감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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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싶다' 쌀포대·돗자리에 시신 유기…20년을 숨은 연쇄살인마
'그것이 알고 싶다'가 20년 전 서울 신정동에서 발생한 최악의 미제 연쇄살인 사건의 진실을 추적한다. 20일 밤 방송하는 SBS 시사 교양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 1468회는 'B2, 괴물을 보았다- 2005 신정동 연쇄살인 사건의 전말' 편으로 꾸며져, 장기간 미제로 남아 있던 사건의 실체를 파헤친다. 20년을 떠돌던 신정동 연쇄살인 사건 2005년 6월 7일, 서울 신정동의 한 주택가. 버려진 쌀 포대 안에서 여성의 시신이 발견됐다. 피해자는 전날 현충일에 외출한 뒤 연락이 끊겼던 20대 권 모 씨였다. 시신은 목이 졸린 상태였고, 쌀 포대를 뒤집어씌운 뒤 노끈으로 묶여 유기돼 있었다. 성범죄 가능성도 제기됐지만, 현장에서 범인의 DNA는 검출되지 않았다. 수사는 단서를 찾지 못한 채 난항을 겪었다. 그로부터 약 6개월 뒤인 같은 해 11월 21일, 신정동 주택가의 한 주차장에서 또 다른 시신이 발견됐다. 돗자리와 대형 비닐봉지로 여러 겹 포장된 채 버려진 40대 주부 이 모 씨였다. 그는 전날 일요일, 귀가하는 모습이 CCTV에 마지막으로 포착된 뒤 자취를 감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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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오♥김세정의 달빛 로맨스 '이강달' 종영 D-DAY…"시간 가는 줄 몰라"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강태오와 김세정의 파란만장한 판타지 로맨스가 마침내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오늘(20일) 마지막 방송을 앞둔 MBC 금토 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의 출연배우 강태오(이강), 김세정(박달이), 이신영(이운), 홍수주(김우희), 진구(김한철)는 시청자들을 향한 애정 어린 종영 소감을 전했다. 강태오는 "한 해 동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촬영에 집중했다. 가족처럼 한마음 한뜻으로 매일 마주했던 스태프, 배우분들 정말 고생 많으셨다. 덕분에 즐겁고 행복한 추억이 생겼다"며 "마지막까지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를 사랑해 주시고 이강과 박달이, 강연월 그리고 모든 배역들을 아껴주신 시청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감사의 마음을 드러냈다. 김세정은 "시대와 시간을 넘어 제가 박달이와 강연월을 표현할 수 있었던 날들은 누구보다도 행복하고 감사한 시간이었다"며 운을 떼며 "모두의 배려 덕분에 지금의 강연월을 마주할 수 있었고 저희 '이강달' 식구들을 만났기에 이렇게 많은 찬사를 받을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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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택시3' 이제훈, 현역 아이돌급 존재감…새침한 손하트
'모범택시3' 이제훈이 음악방송 무대에 오른다. 20일 밤 방송하는 SBS 금토 드라마 '모범택시3' 10화에서는 걸그룹 엘리먼츠의 데뷔 무대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화려한 데뷔 무대 뒤에 감춰져 있던 충격적인 진실과 대표 강주리(장나라)의 민낯이 드러날 예정으로, 걸그룹 연습생들을 벼랑 끝으로 몰아넣은 사건의 전말이 본격적으로 밝혀진다. 김도기(이제훈)와 무지개 히어로즈가 이들을 응징하기 위해 어떤 설계를 준비했을지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앞선 방송에서 김도기가 걸그룹 연습생에게 스폰서 만남을 강요하고 극단적 선택까지 몰아넣은 연예 기획사를 응징하기 위해 매니저로 위장 취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과정에서 도기는 대표 강주리의 개입 여부를 확인하던 중 정체가 드러날 위기에 처하며 긴장감을 높였다. 이런 가운데 '모범택시3' 제작진은 10화 방송을 앞두고 '매니저 도기'의 예상 밖 모습을 공개했다. 도기가 자신이 담당하는 걸그룹 엘리먼츠 멤버들과 함께 음악 방송 무대에 오르는 장면이다. 공개된 스틸 속 도기는 무대 위에서 현역 아이돌에 버금가는 존재감을 드러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