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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강회장' 손현주, '생존 엔딩' 충격 반전 ...자체 최고 11.1% [종합]
'신입사원 강회장'이 손현주의 생존 엔딩이 펼쳐지면서 반전을 선사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10회에서는 모두가 죽은 줄 알았던 강용호(손현주 분)의 생존이 뒤늦게 확인되는 충격의 반전 전개가 펼쳐졌다. 예상치 못한 전개가 펼쳐진 '신입사원 강회장' 10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11. 1%(11. 062%)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 9회 시청률 10. 4%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로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5주차 방송까지 매주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을 이뤄내며 시청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줬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손현주 분)의 영혼이 깃든 황준현(이준영 분)이 강용호를 해친 범인의 정체를 알아챘다. 황준현은 강재경(전혜진 분)의 곁에서 심복 행세를 하는 동시에 강재경이 강용호를 죽였다는 결정적 증거를 찾는 데 집중했다. 사건 당일 병원 CCTV가 공교롭게도 점검 중이었다는 사실을 파악한 황준현은 담당자를 추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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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소지섭, 단 2회 만에 올해 최고 시청률 주인공
소지섭의 귀환은 강렬했다. 4년 만의 TV 드라마 복귀작 '김부장'에서 압도적인 액션과 절절한 부성애를 그려낸 그는, 방송 2회 만에 2026년 방송한 전 채널 주말 미니시리즈 가운데 가장 높은 시청률을 이끌었다. 지난 26, 27일 방송한 SBS 금토 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이소은) 1, 2회에서 소지섭은 평범한 회사원이자 정체를 숨긴 전직 비밀 요원 김부장 역을 맡아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김부장'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로 돌아서는 과정을 그린 복수 액션 드라마다. 소지섭의 2022년 MBC '닥터로이어' 이후 4년 만의 TV 드라마 주연 복귀작이다. 소지섭은 '김부장' 첫 등장부터 현실적인 아버지와 냉철한 비밀 요원의 얼굴을 자유롭게 오가며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들었다. 현재의 김부장은 부당한 일을 겪어도 묵묵히 참아 넘기고, 넉넉하지 않은 형편에도 딸이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해주고 싶어 하는 평범한 딸바보 아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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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콘서트'에 이상한 기자, 면접자들이 뜬다! 웃음보장
'개그콘서트'에 활력을 불러넣을 새로운 코너들이 첫선을 보인다. 28일 방송하는 KBS2 '개그콘서트'에서 첫 방송되는 새 코너 'KBS 3TV 뉴스'와 '광탈자들'가 시청자들로부터 어떤 반응을 받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광섭, 이현정, 서성경, 한수찬 등이 출연하는 'KBS 3TV 뉴스'는 KBS 1TV, 2TV에 나오지 못하는 기자들을 모아 만든 뉴스 형태의 콩트다. 3TV 밖에 나올 곳이 없는 엉뚱한 기자들의 웃음 만발 뉴스쇼가 펼쳐진다. 이현정은 피곤한 기자, 서성경은 인플루언서 기자로 등장해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 특히 한수찬은 객석에 직접 들어가 인터뷰를 진행하는 현장 출동 기자로 활약한다. 그는 즉석에서 한 커플과 인터뷰를 진행하는데, 서로 합을 맞춘 적이 없었음에도 관객과 한수찬의 '티키타카'가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광탈자들'은 신입사원 면접장에 등장한 이상한 면접자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김영희와 최기문은 면접을 진행하는 회사 직원으로 나서며 오민우, 오정율, 강명선, 손민경, 어영진은 면접자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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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GO!’, 첫 스포티파이 2억 스트리밍 달성
'대세 아이돌' 코르티스(CORTIS)가 데뷔 후 처음으로 단일곡 2억 스트리밍 고지를 밟았다.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의 미니 1집 수록곡 ‘GO!’는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26일 자로 누적 재생 수 2억 회를 넘겼다. 지난해 9월 8일 정식 발매 후 약 9개월 만이다. 곡 발표 116일 만인 지난 1월 2일 자에 처음으로 억대 스트리밍을 달성한 후 5개월여 만에 1억 회를 추가했다. 이는 팀이 지금까지 발표한 노래 가운데 단일곡 기준 최다 재생 수다. 최근 5년 내 데뷔한 보이그룹 중에서도 유일한 기록이다. 이 곡은 영국 매거진 NME와 데이즈드(Dazed), 애플뮤직과 스포티파이에서 ‘2025년 최고의 K-팝’으로 꼽히며 전 세계적 인기를 입증했다. 미국 빌보드의 ‘2025년 최고의 K-팝 25선: 스태프 선정’(The 25 Best K-Pop Songs of 2025: Staff Picks)에서는 2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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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정호영이 손종원 셰프를 견제하는 이유는? "두렵다~"
‘냉장고를 부탁해’ 손종원과 정호영 셰프가 배우 김대명의 냉장고로 15분 대결을 펼친다. 오늘(28일) 방송될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손종원과 정호영 셰프가 ‘미식 여행을 떠나게 해줄 요리’를 주제로 먼저 맞붙는다. 대결에 앞서 두 셰프는 서로를 견제하는 이유를 털어놓는다. 정호영은 “요즘 손종원 셰프가 두려움의 대상이 됐다”라며 손종원의 물오른 입담에 위기감을 느낀다고 고백하고, 이에 손종원도 요즘 정호영이 두렵다고 맞받아친다. 그는 정호영이 가진 강력한 조리도구(?)를 견제하며 본인의 새로운 조리도구를 소개해 눈길을 끈다. 미식 여행을 꿈꾸는 김대명을 위해 손종원은 멕시코, 정호영은 일본으로 미식 여행을 보내주겠다고 나서며 열의를 불태운다. 특히 손종원은 멕시코 음식을 너무 좋아한 나머지 개명까지 고민했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낸다. 요리 도중 손종원은 “호세, 산체스가 이렇게 하라고 알려줬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멕시코 친구들을 소환해 웃음을 안겼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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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유희제, 등장하자마자 긴장감 폭발! 빌런계 뉴페이스 등장
'김부장' 유희제가 강렬한 빌런으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27일 방송된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2회에서 유희제가 오민철 역으로 등장해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방송 2회 만에 15% 시청률을 기록하며 대박이 점쳐지는 ‘김부장’은 세상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돼 싸우는 복수 액션극이다. 이날 방송에서 오민철은 김부장(소지섭)의 딸 김민지(서수민)에게 벌어진 사건과 직접적으로 연결된 인물로 등장했다. 주혜리(유지안)와 성민호(황성빈)가 피를 흘린 채 쓰러진 김민지를 처리하기 위해 연락을 취한 상대가 바로 오민철이었던 것. 오민철은 성민호의 전화를 무시하려 했지만, 이후 금이빨(조복래)이 개입하며 사건은 더욱 위험한 방향으로 흘러갔다. 오민철의 존재감이 본격적으로 드러난 건 딸의 행방을 찾기 위해 직접 움직이기 시작한 김부장과 마주하면서부터였다. 딸의 실종을 추적하던 김부장은 결국 오민철의 아지트까지 찾아갔고, 두 사람의 대면은 흥미를 극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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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강회장' 이준영, 이주명에 철벽치는 속내는? 팽팽한 대치현장 포착
'신입사원 강회장' 이준영이 이주명을 이웃사촌으로 재회하지만 여전히 철벽을 친다. 오늘(28일) 방송될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크리에이터 김순옥, 극본 현지민, 연출 고혜진) 10회에서는 황준현(이준영)과 강방글(이주명)이 좀처럼 끝나지 않는 감정의 줄다리기를 이어간다.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손현주)의 영혼이 깃든 황준현과 강용호의 막내딸 강방글은 그동안 성공률 높은 화끈한 팀플레이로 이목을 집중시켜왔다. 최성그룹을 지키겠다는 공동의 목표 아래, 회장으로서의 노련함을 지닌 황준현과 뛰어난 판단력과 행동력을 갖춘 강방글이 환상적인 시너지를 발휘해온 것. 그러나 장녀 강재경(전혜진)의 악행이 상상 이상으로 치달으면서 두 사람의 공조에도 균열이 생기고 있다. 홀로 모든 것을 감당하기로 결심한 황준현은 강방글의 안전을 위해 철저히 거리를 두고 있는 한편, 강방글은 황준현의 진짜 의중을 확인하기 위해 더욱 적극적으로 다가서고 있다. 이렇듯 한 치의 양보도 없는 두 사람의 줄다리기는 강방글의 옆집 이사로 한층 더 격화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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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러코스터' 최강록, 고난도 놀이기구에 고경표 부둥켜안고 "제발 멈춰~"
‘놀러코스터’ 최강록이 스페인 ‘최초’ 놀이공원에서 무장해제된다. 오늘(28일) 방송될 MBC ‘놀러코스터’에서는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이 스릴과 동심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스페인 최초 놀이공원 투어를 예고한 가운데, 테마파크 여행을 통해 ‘철벽‘을 완전히 해제하고 달라진 최강록의 솔직한 속 이야기가 공개된다. 멤버들이 찾은 곳은 120년이 넘는 스페인에서 가장 오래된 놀이공원. 뉴진스 ‘Hype Boy’ 뮤직비디오 배경으로 알려진 알록달록한 관람차와 동화 같은 회전목마가 펼쳐진 테마파크 분위기에 잠들어 있던 동심을 깨울 예정이다. 또한 고경표는 노홍철마저 당황하게 만든 순수함과 엉뚱한 매력으로 현장을 쥐락펴락했다는 후문이다. 최근 ‘인생은 고경표처럼’이라는 수식어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만큼, 이번에는 또 어떤 ‘행복 경표 모멘트’를 보여줄 지 기대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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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1인2역 도전 '눈동자', 역주행 흥행 시동거나? [박스오피스]
배우 신민아의 1인 2역 도전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눈동자'가 입소문 흥행에 힘입어 주말 극장가에서 선전하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눈동자'는 지난 27일 9만5,034명을 동원해 누적관객수 21만6,307명을 기록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2위 자리를 유지했다. 지난 24일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슈퍼걸'과 같은 날 개봉해 박빙의 차로 '토이스토리5'에 이어 2위를 차지한 '눈동자'는 실관람객 중심으로 영화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면서 관객이 늘어나고 있다. 실관람객들의 반응을 알 수 있는 CGV 에그지수 88%, 네이버 실관람객 평점 8. 8점을 기록하며 입소문이 퍼지고 있어 장기 흥행이 예감된다. '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잃어가는 사진작가 서진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에 얽힌 진실을 추적하는 서스펜스 스릴러다. 1인 2역을 완벽히 소화해낸 신민아의 섬세한 연기와 스릴러 장르의 묘미를 살린 연출이 잘 어우러지면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여름에 안성맞춤인 스릴러 영화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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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파', 치열한 서바이벌에 에드워드 권 "자존심 넘 상해" 집단멘붕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가 오늘(28일) 예상을 뒤엎는 반전과 함께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저녁 장사 레이스에 돌입한다. 지난 1회에서 짜릿한 장사 전략의 묘미를 선보이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로 쾌조의 스타트를 끊은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연출 이우형, 김만희)가 예상을 뒤엎는 반전 엔딩의 전말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2회 포문을 연다. 앞서 역발상 셰어 전략과 20개 한정 판매라는 스토리텔링 마케팅을 앞세워 오픈 1시간도 안 돼 초고속으로 100만 원 매출을 달성했던 조서형이 돌연 생존이 취소되며 안방극장에 거대한 충격을 안겼던 바 있다. 오늘(28일) 2회 방송에선 이 전무후무한 사태의 내막이 밝혀짐과 동시에, 20팀의 참가자들은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냉혹한 리얼 장사판의 세계로 또 한 번 뛰어든다. 1라운드 생존을 위해 무조건 100만 원의 고지를 밟아야 하는 극한의 레이스 속에서 참가자들은 저마다 예상치 못한 난관에 부딪혔던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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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 5' 박우열, 화난 강유경 마음 되돌릴 수 있을까? 정준현의 틈새 노린 직진
‘하트시그널5’ 박우열-강유경이 ‘진실 게임’과 ‘지목 데이트’ 후폭풍에 휩싸인다. 30일 밤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연출 박철환, 김홍구) 12회에서는 ‘진실 게임’ 후 각자가 택한 상대와 ‘지목 데이트’를 하는 입주자들의 행보가 공개된다. 이와 관련해, 12회 예고편에서는 강유경을 두고 후회와 미안함에 빠진 박우열과 “사랑은 타이밍”이라며 적극 다가가는 정준현의 모습이 포착돼 시청자들을 극강으로 몰입시켰다. 이번 예고편에서 박우열과 강유경은 사랑방에서 싸늘한 분위기를 풍긴다. 그동안 두 사람이 ‘꽁냥꽁냥’ 하던 공간에서 심각한 분위기로 마주하는 것. 이들은 ‘지목 데이트’ 얘기를 조심스레 꺼내는데, 박우열은 다른 사람을 데이트 상대로 택한 것에 대해 “세 번은 만나봐야 한다고 얘기도 했었고…”라며 해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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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프로' , 유쾌한 웃음과 액션의 마지막 공조...시청률 5.0%로 피날레
‘오십프로’가 신하균 오정세 허정테가 완벽한 공조 작전을 성공시키며 유쾌한 피날레를 완성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오십프로(Fifties Professionals)’(연출 한동화, 극본 장원섭) 최종회에서는 세상에 치이고 몸은 녹슬었지만 의리와 본능만은 살아있는 정호명(신하균), 불개(오정세), 강범룡(허성태)이 10년 전 실패했던 영선도 임무를 마침내 완수하며 통쾌한 해피엔딩을 완성했다. 이에 최종회 시청률은 최고 8. 2%, 수도권 5. 3%, 전국 5. 0%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닐슨코리아 기준) 정호명은 리철진(정석용)을 일부러 놓아주는 승부수를 던졌고, “리철진을 미끼로 한경욱(김상경)을 잡는다”라는 마지막 작전을 꺼내 들었다. 성공 확률은 겨우 50%. 그럼에도 세 사람은 “인생 이제 반밖에 안 왔는데. 남은 인생 반 걸고 죽기 살기로 달려 들어봐야지”라는 각오와 함께 마지막까지 서로를 믿고 10년 전 끝내 마무리하지 못했던 작전을 끝맺기 위한 마지막 승부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