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전유진 "25학번 대학생, 요즘 유행 과팅했다"

'편스토랑' 전유진 "25학번 대학생, 요즘 유행 과팅했다"

이경호 ize 기자
2026.03.12 15:51
가수 전유진이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스페셜MC로 출연했다. 전유진은 중학교 2학년 때부터 꾸준히 성장하여 현재 25학번 대학생이 되었다고 밝혔다. 그녀는 최근 유행하는 '과팅'을 해봤다고 솔직하게 고백하여 출연진들을 설레게 했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스페셜MC로 출연한 전유진./사진제공=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스페셜MC로 출연한 전유진./사진제공=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전유진이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스페셜MC로 출격한다.

오는 13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이정현, 오상진의 요리 일상이 공개된다. 이와 함께 폭발적인 가창력과 꾸준히 성장하는 모습으로 남녀노소 많은 트로트 팬들의 사랑을 받는 트로트 엔젤 가수 전유진이 스페셜MC로 나선다.

최근 진행된 '편스토랑' 스튜디오 녹화에서 전유진은 스페셜MC로서 시청자들에게 인사했다. 그런 전유진을 지켜본 '편스토랑’ 식구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헀다. MC 붐 지배인은 전유진에 대해 "성장캐"라며 "(전유진이) 중학교 2학년 때 경연 프로그램에서 봤다. 이후 고등학생 때 또 다른 경연 프로그램에서 1위를 차지했다. 쑥쑥 크고 있다"라며 다시 한번 놀랐다.

전유진이 "이제는 25학번 대학생"이라고 하자 '편스토랑' 식구들은 "미팅은 해봤냐" 등 주책 맞은 질문을 쏟아냈다.

이에 전유진은 "과팅이 요즘 유행이라고 해서 해봤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대학생 전유진의 과팅 에피소드에 '편스토랑' 출연자들 모두 대리 설레며 신나 했다는 후문.

25학번 전유진의 과팅 경험 고백에 그 시절 잘 나가던 인기남 오상진 역시 자신의 대학시절 미팅 경험담을 소환했다. 그러나 요즘 세대는 전혀 모를 '라떼 토크'에 이연복 셰프조차 "그러지 마. 늙은이 같아"라며 오상진을 만류해 웃음을 자아냈다고. 25학번 전유진을 어리둥절하게 한 98학번 오상진의 미팅 에피소드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한편, 전유진은 스페셜MC로 활약하며 '편스토랑' 식구들의 귀여움을 듬뿍 받았다. 스페셜MC 전유진의 스페셜한 활약부터 오집사 오상진과 부모님의 하루, 이정현의 집에 찾아온 스페셜한 손님은 오는 13일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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