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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디너리 히어로즈, 11월 잠실실내체육관 입성..월드투어 피날레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보이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XH)가 잠실실내체육관에 첫 입성한다. JYP는 지난 4일 정오 그룹 공식 SNS 채널에 스케줄러 영상을 게재하고 새 미니 앨범 티저 콘텐츠 공개 일정과 함께 'Xdinary Heroes < Beautiful Mind > World Tour FINALE in SEOUL'( 월드투어 피날레 인 서울) 개최 소식을 알렸다. 10일 오후에는 월드투어 피날레 공연 포스터를 게재해 주목도를 높였다. 공개된 포스터에 따르면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11월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 이는 건일, 정수, 가온, 오드(O.de), 준한(Jun Han), 주연 여섯 멤버의 잠실실내체육관 입성 공연이자 국내 및 해외 14개 지역 18회 규모로 진행된 월드투어 'Beautiful Mind'의 막을 내리는 것으로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올해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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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까지 가자' 이선빈·라미란·조아람, 환갑잔치 무대 접수
'달까지 가자' 이선빈 아빠 서현철이 돌아온다. MBC 금토드라마 '달까지 가자'(기획 장재훈/연출 오다영, 정훈)가 웃음과 공감이 공존하는 스토리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매회 예측 불가한 사건·사고가 터지는 가운데, 이를 헤쳐 나가는 주인공들의 기지가 웃음을 자아내며 극의 코믹함을 배가시키고 있다는 평이다. 11일 방송되는 '달까지 가자' 8회에서는 정다해(이선빈)가 또 한 번 뜻밖의 상황에 휘말리며 흥미진진한 전개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른바 '대박병'에 걸려 집안을 빚더미에 올려놓고, 성공을 약속한 채 홀연히 사라졌던 다해의 아빠 정용직(서현철)이 수년 만에 모습을 드러내는 것. 이런 가운데 '달까지 가자' 제작진이 8회 방송을 앞두고, 다해 엄마 이정임(김미경)의 환갑잔치 현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강은상(라미란)과 김지송(조아람)은 반짝이 재킷과 블라우스를 맞춰 입고, 무대 위에서 흥겹게 노래를 부르고 있다. 의상만큼이나 신나는 재롱을 펼치는 두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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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나흘간 12만 6600 관객 동원..북미 투어 돌입
인천과 홍콩에서 단 4회 공연만으로 12만 6600여 관객을 모은 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이 북미 투어에 돌입한다. 세븐틴은 1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주 터코마의 터코마 돔에서 ‘SEVENTEEN WORLD TOUR [NEW_] IN U.S’를 개최한다. 공연은 16일~17일 로스앤젤레스(LA) BMO 스타디움을 시작으로 21일~22일 오스틴 무디 센터, 26일~27일 선라이즈 아메란트 뱅크 아레나, 29일~30일 워싱턴 D.C. 캐피털 원 아레나까지 총 5개 도시에서 9회에 걸쳐 진행된다. 세븐틴은 지난달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5만 4000여 관객을 운집시키며 월드투어의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후 홍콩 최대 규모 공연장인 카이탁 스타디움에 입성, 2회 공연을 시야 제한석까지 매진시켜 약 7만 2600명의 팬들을 불러 모았다. 새로운 도전과 무한한 가능성을 의미하는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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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 좋은 날' 이영애, 조연희와 위태로운 만남 포착
이영애가 양미연을 협박범으로 의심하기 시작한다. 11일 토요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되는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수 좋은 날’(연출 송현욱·극본 전영신) 7회에서는 강은수(이영애)가 학부모 모임을 앞두고 폭로를 예고한 양미연(조연희)을 직접 찾아간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틸에는 은수와 미연의 일촉즉발 만남이 담겨 있다. 앞서 은수의 마트를 찾아간 미연은 의미심장한 한마디와 함께 내일을 기대하라며 폭로를 예고한다. 팬텀 조직원 동현의 죽음 이후 정체불명의 목격자로부터 협박을 받아온 은수는 이미 한계에 다다른 상황. 그런 가운데 모든 비밀을 알고 있는 듯한 미연의 태도는 은수의 의심을 확신으로 바꾸며 극의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과연 미연이 어떤 폭로를 준비하고 있을지, 그리고 그녀가 은수의 예상대로 정말 협박범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광남경찰서 마약수사팀의 장태구(박용우)는 팬텀 보스를 비롯한 일당을 검거하며 사건을 종결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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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메리미' 최우식-정소민, 위장 신혼기 본격 돌입
SBS ‘우주메리미’의 최우식과 정소민의 위장 신혼부부 1일차 모습이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11일 2화가 방송되는 SBS 금토드라마 ‘우주메리미(연출 송현욱, 황인혁 /극본 이하나)'는 최고급 신혼집 경품을 사수하려는 두 남녀의 달달살벌한 90일간의 위장 신혼기. 10일 방송된 1화는 최고 7.0%, 수도권 6.1%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는 물론 일일드라마 제외 전프로그램 시청률 1위를 달성했다. 특히 2049 시청률이 최고 2.15%까지 치솟으며, 최우식과 정소민의 믿고 보는 로코 불패 케미를 인증했다. 1화 엔딩에서 유메리(정소민)가 “제 남편 좀 돼주실래요?”라며 황당한 청혼을 건넸고, 김우주(최우식)는 황당하다는 듯 두 눈을 동그랗게 뜨며 두 사람의 관계가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 가운데, 신혼집 경품 수령 장소에 등장한 우주와 메리의 모습이 공개됐다. 스틸 속 우주는 이마를 짚으며 고뇌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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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상사' 이준호, 첫 방송부터 춤 노래 연기 종합선물세트 예고
tvN ‘태풍상사’가 이준호의 춤, 노래, 그리고 연기력을 모두 볼 수 있는 종합선물세트 같은 첫 방송을 예고했다. tvN 새 토일드라마 ‘태풍상사’(연출 이나정·김동휘, 극본 장현,)는 1997년 IMF, 직원도, 돈도, 팔 것도 없는 무역회사의 사장이 되어버린 초보 상사맨 ‘강태풍(이준호)’의 고군분투 성장기를 그린 작품이다. 압구정을 주름잡던 ‘압스트리트 보이즈’의 얼굴 담당으로 자유를 만끽하던 청춘 강태풍. 11일 첫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프리뷰 스틸컷의 그는 90년대 청춘의 상징 그 자체다. 음악이 흐르면 자연스레 리듬에 몸을 맡기고, 그 시절 연애 프로그램에 나가 열창하는 모습은 ‘당시의 청춘이란 이런 것이었다’는 듯 반짝인다. 무대 위를 휘젓는 카리스마 속에서도 미소가 번지는 그의 얼굴에는 세상을 두려워하지 않는 청춘의 패기가 고스란히 묻어난다.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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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에 미친 괴물"..'달까지 가자' 라미란, 윤경호와 일촉즉발 재회
'달까지 가자' 코인 열차는 흔들려도 이선빈, 라미란, 조아람의 우정만큼은 단단했다. 10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달까지 가자'(연출 오다영, 정훈/극본 나윤채) 7회는 '물타기의 온도'라는 부제로 꾸며졌다. '코인 열차' 반등을 노리고 각종 아르바이트에 나선 '무난이들' 정다해(이선빈), 강은상(라미란), 김지송(조아람)은 회사 몰래 식당에서 일하다 팀장 고대영(음문석)에게 들킬 위기에 처했다. 동시에 다해는 '함박사' 함지우(김영대)와 함께 있는 사진이 사내 게시판에 퍼지며 스캔들의 중심에 섰다. 그야말로 무난이들의 수난 시대였다. 이날 무난이들은 하락장이 곧 추가 매수의 기회라는 은상의 말에 이끌려 본격적인 알바 전선에 돌입했다. 회사 몰래 이중생활을 이어가던 중, 회의 시간 다해가 실수로 코인 차트를 띄우는 바람에 투자 사실이 고스란히 들통나고 말았다. 대영은 "요즘 애들 한 방 노리고 독 욕심내는 거 보기 안 좋더라"라는 말까지 서슴지 않으며 다해를 대놓고 몰아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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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체인저의 귀환"..베이비몬스터 'WE GO UP', 글로벌 팬 호평
베이비몬스터가 미니 2집 'WE GO UP'으로 자신감 넘치는 음악 세계를 펼쳐내며 새로운 비상의 서막을 열었다. 베이비몬스터는 지난 10일 미니 2집 'WE GO UP'으로 컴백했다. 약 3개월 만의 초고속 컴백인 데다, 힙합 기반의 강렬한 에너지가 예고됐던 만큼 전 세계 음악팬들의 큰 관심이 쏠렸던 터다. 타이틀곡 'WE GO UP'은 판을 바꾸겠다는 메시지로 베이비몬스터의 당당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도입부부터 터져 나오는 브라스 사운드, 멤버들의 거침없는 래핑과 짜릿한 고음, 중독성 짙은 멜로디가 한데 어우러져 폭발적인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는 반응이다. 뮤직비디오는 각자의 개성이 돋보이는 캐릭터와 역동적인 액션 신으로 인기몰이 중이다. 멤버들의 콘셉트 소화력과 이를 극대화한 다이내믹한 연출, 압도적인 영상미가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강한 임팩트를 남겼다. K팝 걸그룹 가운데 가장 빠른 속도(1년 5개월, 데뷔일 기준)로 1000만 구독자를 돌파하며 '차세대 유튜브 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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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찬4' 임영웅, 축구 감독 데뷔..마음만큼은 히딩크
‘뭉쳐야 찬다4’ 축구 감독으로 데뷔한 임영웅의 전술이 전격 공개된다. 12일 방송되는 JTBC 대표 스포츠 예능 ‘뭉쳐야 찬다4’(연출 성치경 / 작가 모은설 / 이하 ‘뭉찬4’) 27회에서는 국민 가수 임영웅의 축구 감독 데뷔전이 그려진다. 인생 처음으로 지휘봉을 잡은 임영웅은 전술 회의부터 경기 운영까지 직접 진두지휘하며 열정을 폭발시킨다. 이날 축구 감독 임영웅의 첫 전술 회의가 공개된다. “선수 대기실에만 있다가, 감독 대기실에서 경기 전 회의를 하다니 느낌이 이상하다”고 하면서도, 직접 분석한 ‘뭉찬4’ 감독과 선수 데이터를 바탕으로 전술 회의를 리드하는 그의 모습에서 프로 감독급 전문성이 느껴진다. 전략 회의가 끝난 뒤, 임영웅은 선수 대기실로 향해 선수들과 함께 승리를 향한 의지를 불태운다. 이들은 경기 전부터 골 세리머니를 구상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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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구성환, 치료의 고통 날리는 행복한 셀프 케어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구성환은 ‘백반증’ 치료의 고통과 스트레스를 날리는 행복한 셀프 케어를 보여줬다. 걱정과 근심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그의 모습에 시청자들의 응원이 쏟아졌다. ‘불꽃맨’ 민호는 단골 한식 뷔페부터 대학로까지 ‘최애’로 가득 찬 힐링 코스를 즐겼고, 최근 ‘체지방량 4kg’을 기록했다고 깜짝 고백해 충격을 안겼다. 또한 ‘나 혼자 산다’ 무지개 회원들이 함께하는 ‘무지개 순진무구 체육대회’ 개최 소식도 전해지며 기대를 모았다. 벌써부터 ‘체육인’ 민호를 두고 경쟁하는 전현무와 구성환의 모습이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렸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구성환이 ‘백반증’ 치료를 받기 위해 병원을 찾은 모습과 샤이니 민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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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유스' 의식 불명 송중기에 천우희 오열..화양연화 만개할까
‘마이 유스’ 송중기, 천우희의 화양연화가 만개할 수 있을까. JTBC 금요시리즈 ‘마이 유스’(극본 박시현, 연출 이상엽·고혜진) 11회에서는 선우해(송중기)가 의식 불명에 빠졌다. 빨라진 병의 진행 속도에도 함께 돌파를 약속한 선우해와 성제연(천우희). 예고도 없이 찾아온 위기에 오열하는 성제연의 엔딩은 결말에 궁금증을 높였다. 이날 성제연은 선우해에게 소원이 무엇인지 물었다. 선우해는 학창 시절 단 한 번도 가보지 못한 수학여행을 떠올렸다. 성제연은 선우해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둘만의 수학여행을 떠났다. 계획대로 되지 않는 여행이었지만, 함께 있는 것만으로 행복했다. 하지만 성제연은 행복한 순간에 불현듯 찾아오는 불안은 어쩔 수 없었다. 아무 일 없이 둘만의 수학여행이 끝나는 듯했지만 선우해는 참을 수 없는 고통에 힘겨워했다. 성제연에게 아픈 모습을 보여주기 싫었던 선우해는 화장실에 숨어 홀로 앓았다. 성제연은 선우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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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방 '우주메리미' 정소민, 최우식에 청혼 엔딩..5.6% 출발
'우주메리미'가 첫 방송부터 정소민의 돌직구 청혼 엔딩으로 쾌속 전개의 시간 순삭 로맨스를 예고했다. 10일 첫 방송된 SBS 새 금토드라마 ‘우주메리미(연출 송현욱, 황인혁 /극본 이하나)' 1화에서는 김우주(최우식)와 유메리(정소민)의 운명의 장난 같은 첫 만남, 우주에게 남편이 되어 달라는 메리의 돌발 청혼 등이 담기며 두 사람의 스펙타클한 모습이 그려졌다. '우주메리미' 1화 시청률은 최고 시청률 7.0%, 수도권 6.1%, 전국 평균 5.6%를 기록, 동시간대 시청률 1위 및 일일드라마 제외 전프로그램 시청률 1위를 달성하며 상쾌한 출발을 알렸다. 특히 2049 시청률이 최고 2.15%까지 치솟으며, 최우식과 정소민의 믿고 보는 로코 불패 케미를 인증했다. ‘우주메리미’ 1화는 인생 위기와 행운을 동시에 맞닥뜨린 메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메리는 결혼 준비 중에 약혼자 김우주(서범준, 이하 (전)우주)의 외도를 알아차렸다. 신혼집 전세 대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