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2026 연예계 가왕전 특집'...박성광→송일국까지 ★ 총출동

'개그콘서트' 인기 코너 '챗플릭스' 주역 박성광, 정범균, 이상훈, 서성경이 '불후의 명곡'에 출격한다. 여기에 배우 송일국이 첫 출연한다.
5일 아이즈 취재 결과, 오는 16일 진행될 KBS 2TV '불후의 명곡' 녹화는 '2026 연예계 가왕전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번 '2026 연예계 가왕전 특집'은 연예계에서 뛰어난 가창력을 소유한 스타들이 대거 출격한다. 장르를 불문하고 다양한 연예 분야에서 활동하는 스타들이 출연, 레전드급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현장에 있는 명곡 판정단(방청객) 뿐만 아니라, 시청자들에게도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불후의 명곡'이 준비 중인 이번 '연예계 가왕전 특집'에는 '개그콘서트'에서 인기 코너 '챗플릭스'에 출연 중인 개그 스타들도 출격한다. 박성광, 정범균, 이상훈, 서성경이다. '챗플릭스' 방송 초반부터 방청객들의 짓궂은 채팅을 받아내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하며 '챗플릭스'와 '개그콘서트'의 인기를 이끈 박성광, 최근 '날먹' 캐릭터로 제2의 전성기의 포문을 연 정범균 그리고 이상훈, 차세대 개그 스타 서성경이 어떤 무대를 선보이게 될지 기대와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한 배우이자 '삼둥이 아빠'로 대중에게 큰 인기를 얻은 송일국이 오만석과 듀엣으로 출격한다. 송일국은 '불후의 명곡' 무대에 처음 오르는 만큼, 그간 볼 수 없던 색다른 매력을 뽐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밖에 홍석천, 박준형, 이휘재, 조혜련, 문세윤, 김신영&천단비, 이찬석, 랄랄 등도 '불후의 명곡'의 '2026 연예계 가왕전 특집'에 출연한다. 이중 이휘재는 '불후의 명곡'으로 오랜만에 방송 활동에 나선다. '가왕전' 타이틀을 건 특집인 만큼 출연자들이 펼칠 무대는 보고 든는 재미가 가득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불후의 명곡-2026 연예계 가왕전' 특집은 오는 28일에 이어 4월 4일 2주에 걸쳐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