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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콘' 조수연, '오히려 좋아'에 깜짝등장! ...비행기서도 먹방
'개그콘서트' 조수연이 '오히려 좋아' 코너에 깜짝 등장해 설 명절 웃음을 책임진다. 15일 방송하는 KBS2 '개그콘서트'에서는 '데프콘' 조수연이 '오히려 좋아'에 깜짝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오히려 좋아'에서는 김기열과 서유기가 부산행 비행기를 납치해 시드니행을 요구하지만, 오히려 비행기 납치를 반기는 승객들의 태도에 당황한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조수연은 박성호와 함께 승무원으로 투입된다. 그는 두통을 호소하는 김기열에게 면세 식품을 판매하는데, 음식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조수연의 존재감이 비행기에서도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를 모은다. '심곡 파출소'에서는 한수찬이 복귀한다. 지난 방송에서 한수찬은 관객이 낙서 제목을 맞히면 '시. 팔이' 캐릭터를 삭제하겠다고 내기를 걸었다. 그런데 한 관객이 정답을 정확히 맞히면서 '시. 팔이' 삭제가 확정됐다. 그런데 이날 방송에서 한수찬은 '시. 팔이'와 비슷한 행색으로 돌아온다. 과연 그가 준비한 캐릭터는 무엇일지, 한수찬과 관객들의 기싸움은 계속되는 것인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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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 무자비한 하석진의 추격에 중대결단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을 잡으려는 왕 하석진의 무자비한 압박작전이 펼쳐진다. 오늘(15일) 방송될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극본 이선, 연출 함영걸) 14회에서는 왕 이규(하석진)가 길동 홍은조(남지현)를 몰아넣기 위해 백성들을 희생시키는 무자비한 포위를 감행한다. 앞서 홍은조와 이열(문상민)의 공조로 침전에서 자신의 흥을 돋우던 기녀들을 빼돌림당한 이규는 그날 벌어진 추격전 속에서 자신을 겨냥해 날아든 화살을 잊지 못했다. 일평생 거의 느껴보지 못했던 죽음의 공포가 이규의 분노를 제대로 키웠기 때문. 이후 이규는 암살자를 찾기 위해 혈안이 됐고 왕의 명에 따라 움직이던 의금부 소속 임재이(홍민기)는 이규에게 날아든 화살이 길동이 자주 쓰는 솜뭉치 화살과 닮아있다는 점을 포착, 암살자의 정체가 길동임을 확신했다. 이에 도성 전체에 길동을 발견하는 즉시 사살하라는 왕명이 내려진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홍은조를 거세게 옥죄는 이규의 잔혹한 행위들이 연이어 담겨 있어 눈길을 붙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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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한복 입고 설 인사 "막힘없이 쭉 달리는 한 해 되길"
정상의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병오년의 기운을 담은 설 인사를 전했다. 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은 15일 정오 팀 공식 SNS를 통해 2026년 설 인사 영상을 공개했다. 이들은 늠름한 한복 맵시를 자랑하며 엔진(ENGENE. 팬덤명)을 향해 힘찬 에너지를 담은 덕담을 건넸다. 멤버들은 “2026년 붉은 말의 해, 병오년이 밝았다. 올해는 더욱 뜨거운 열정을 가지고 힘차게 도약하려 한다”라며 “저희 멤버 중 세 명이 말띠다. 그래서인지 막힘없이 쭉 달리는 한 해가 될 것 같다”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이들은 이어 “푹 쉬면서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무엇보다 힐링하는 설 명절 보내시면 좋겠다”라면서 “2026년 올 한 해도 엔하이픈과 함께 더 많이 웃고 행복한 날들 만들어보자”라고 덧붙였다. 한편 엔하이픈은 15일 0시 팀 공식 유튜브 채널에 미니 7집 ‘THE SIN : VANISH’에 수록된 3곡의 뮤직비디오를 깜짝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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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발라'의 저력! SBS '성시경 콘서트' 전체 시청률 1위 등극 [종합]
가수 성시경이 설 연휴 시청자들에게 특별한 추억과 감성을 선물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설 특집 콘서트 성시경’은 지난해 연말 전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한 ‘2025 성시경 연말 콘서트 ’ 실황을 TV 버전으로 재구성한 프로그램이다. 발라드와 함께 성장해 온 성시경의 25년 음악사를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풀어내며 시간의 흐름 속에서 그의 음악 세계를 조명했다. 특히 이날 방송은 2049 시청률 1부 2. 3%, 2부 2. 7%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예능 1위는 물론, 당일 방송된 전체 예능 프로그램 가운데서도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5. 2%까지 치솟으며 설 연휴 기간 콘서트 방송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 성시경은 지난 2000년 데뷔 순간부터 현재까지를 연대기처럼 엮어 관객이 자신의 기억과 음악을 겹쳐 보도록 구성했다. 2001년 정규 1집 타이틀곡 ‘처음처럼’ 무대에서 화이트 수트를 입고 무대 중앙에 선 그는 데뷔 시절 영상과 교차 편집되며 25년 전 자신과 마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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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가 전세계에 던진 질문 ‘WHAT IS YOUR LOVE SONG?"
방탄소년단의 컴백 프로모션이 전세계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서울과 뉴욕, 런던 도심 한복판에 의문의 질문이 떠올랐다. 성수역 인근 건물 외벽은 ‘WHAT IS YOUR LOVE SONG?’이라는 문구로 뒤덮여 수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뉴욕 맨해튼 타임스퀘어 대형 전광판과 이스트 빌리지, 소호, 브루클린 거리 곳곳에도 같은 질문이 적힌 대형 포스터가 걸렸다. 런던 최대 규모의 기차역 워털루와 브리지 역에는 대형 LED를 통해 이 문장이 송출됐다. 세계 주요 도시를 장악한 대규모 캠페인은 그간 주체가 공개되지 않아 궁금증을 키웠다. SNS에는 다양한 추측이 이어졌고 질문의 의미를 두고 각종 해석이 쏟아졌다. 베일에 싸여 있던 캠페인의 주인공은 방탄소년단으로 밝혀졌다. 지난 14일 서울 코엑스에는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장미로 가득 채운 아트월이 설치됐다. 사랑을 상징하는 붉은 장미는 각 도시에 걸렸던 문구를 상기시켰다. 시민들이 벽에 꽂힌 꽃을 모두 가져가자 장미 뒤에 가려져 있던 ‘WHAT IS YOUR LOVE SONG?’이라는 질문과 방탄소년단의 로고가 모습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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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 하윤경에 공조 제안...비자금 장부 찾았다 [종합]
'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가 그토록 찾아 헤매던 비자금 장부를 손에 넣었다. 14일 밤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연출 박선호 나지현, 극본 문현경) 9회에서는 홍금보(박신혜)와 김미숙(강채영)의 눈물겨운 사연과 함께, 경제 한파로 위기를 맞은 한민증권의 어수선한 내부 상황이 그려졌다. 이날 시청률은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평균 7. 1%, 최고 8. 2%, 수도권 기준 7. 1%, 최고 8. 2%를 기록하며 안방 극장을 즐겁게 만들었다. tvN 타깃 남녀 2049 시청률 역시 전국 기준 모두 지상파를 포함한 전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 앞서 1997년 외환위기(통칭 ‘IMF 사태’)가 찾아와 서민들의 아우성이 거리에 빗발치기 시작했다. 한민증권이 판매한 펀드 수익률도 바닥을 치면서 막대한 손해를 본 고객들이 일제히 고소장을 제출했고, 딸과 함께 살 집을 마련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판촉에 나섰던 김미숙은 오히려 송사에 휘말릴 위기에 놓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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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200만 돌파! '휴민트' 추격전 스타트 [박스오피스]
유해진 박지훈 주연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 14일 35만7,897명을 동원해 누적관객수 185만7,372명을 기록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개봉 12일째인 15일 오전 드디어 200만명을 넘어섰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 한국 영화 최초로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 '왕과 사는 남자'는 유쾌한 웃음과 진한 감동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동시에 놓쳐선 안 될 설 연휴 필람 영화로 자리매김, 역대급 입소문 열풍을 일으키며 멈출 줄 모르는 흥행 질주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11일 개봉된 '휴민트'가 같은 날 19만4,557명을 동원해 '왕과 사는 남자'에 이어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누적관객수는 49만9290명이다. 충무로 '흥행보증수표' 류승완 감독과 조인성 박정민의 이름값에 비하면 아쉬운 성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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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 문상민 구하기 위해 자백 "내가 길동이에요" [종합]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이 문상민을 지키기 위한 방패를 자처한다. 지난 14일 밤 방송된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극본 이선, 연출 함영걸) 13회에서는 홍은조(남지현)가 함정에 빠진 도월대군 이열(문상민)의 방패를 자처하며 자백을 감행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에 13회 시청률은 6. 9%를 기록했으며 이열이 홍은조에게 ‘그 끝이 어디든 너랑 가 보겠다’고 말하는 장면은 분당 최고 7. 9%까지 치솟았다. (닐슨코리아 전국가구 기준) 영혼이 원위치로 돌아온 홍은조는 습격을 받고 벼랑 끝에서 떨어진 이열을 가까스로 찾아냈다. 사경을 헤매는 이열의 손을 꼭 잡고 “너무 긴 잠은 안 돼요. 혼자 겨울나는 법을 까먹었단 말이에요”라고 홍은조의 모습이 먹먹함을 안겼다. 홍은조의 간호를 받아 고비를 넘긴 이열은 자신을 공격했던 임승재(도상우)를 미끼로 임사형(최원영) 일가를 일망타진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그러나 임사형은 아들 임승재를 도울 것이라는 홍은조, 이열의 예상과 달리 가문을 위해 아들을 독살하는 비정한 선택으로 보는 이들을 경악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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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 '판사 이한영' 지성, 박희순에게 복수 성공! 순간 최고 시청률 17.2%[종합]
‘판사 이한영’ 지성의 거악 소탕기가 해피엔딩으로 끝났다. 지난 14일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극본 김광민, 연출 이재진 박미연) 최종회에서 이한영(지성)은 회귀 전부터 후까지 자신과 대립해 온 거악의 핵심 강신진(박희순)에게 사형을 구형하는 강렬한 라스트 한 방을 날렸다. 이날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 13. 2%, 전국 가구 기준 12. 8%를 기록, 금토극 1위 왕좌를 수성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특히 밀항하던 강신진을 찾아 양아치 무리들과 격투를 벌이던 이한영이 김진아(원진아), 석정호(태원석), 박철우(황희)의 합세로 상황을 정리하고 강신진에게 “가시죠, 죗값 치르러”라고 말하는 장면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순간 최고 시청률 17. 2%까지 치솟으며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뿐만 아니라 미디어 소비 환경 변화를 반영한 채널 경쟁력 핵심지표 2054시청률은 4. 5%로 이날 방송된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하며 ‘판사 이한영’의 화려한 마지막을 수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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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이한영' 지성, 자체 최고 시청률 거듭 경신…대체불가 존재감
'판사 이한영' 지성의 거침없는 질주가 마지막까지 이어진다. 종영까지 단 한 회만을 남겨둔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은 또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금토극 최강자의 입지를 굳혔다. 그 중심에는 서사를 이끌어온 지성의 존재감이 자리하고 있다. 마지막 회를 앞두고 그의 활약에 시선이 더욱 집중되는 이유다. 회귀라는 설정으로 출발한 이한영은 단순한 복수극의 주인공을 넘어서 치밀하게 판을 짜는 전략가이자 정의를 실현하는 인물로 완성됐다. 지성이 선택한 이한영의 매 순간은 이야기의 분기점이 됐고, 이는 시청자들에게 강한 몰입과 카타르시스를 안겼다. 깊이 있는 감정 연기는 캐릭터에 입체감을 더하며 작품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특히 박희순과 펼친 대립 구도는 극의 긴장감을 책임졌다. 서로를 견제하며 맞서는 두 인물의 심리전은 매회 팽팽한 긴장감을 형성했다. 지성은 유연한 호흡 속에서도 결정적인 장면마다 강렬한 에너지로 중심을 잡았고, 후반부로 갈수록 팀플레이까지 이끌며 서사의 밀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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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매혹 비주얼…꽃을 든 트롯 왕자
가수 박지현이 눈부신 비주얼로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박지현은 지난 11일과 13일 오후 6시 첫 정규 앨범 ‘MASTER VOICE’(마스터 보이스)의 두 번째와 세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두 번째 콘셉트 포토 속 박지현은 클래식한 슈트 스타일링으로 깊어진 남성미를 드러냈다. 장미 한 송이의 향을 맡으며 눈을 지그시 감은 모습으로 고백을 앞둔 한 남자의 설렘을 표현했다. 또 다른 컷에서는 만년필과 편지를 손에 든 채 수줍은 미소로 감성적인 무드를 완성했다. 단정함 속에 녹아든 섬세한 감정들은 ‘MASTER VOICE’가 전할 서사의 깊이를 예고했다. 세 번째 콘셉트 포토에서는 한층 자유롭고 청량한 매력을 뽐냈다. 베이지 톤 블레이저와 자연스럽게 풀어 헤친 셔츠, 여기에 푸른 하늘과 강렬한 햇빛이 어우러지며 한 편의 청춘 영화 같은 장면을 완성했다. 박지현의 첫 정규 앨범 ‘MASTER VOICE’는 타이틀 곡 ‘무(無)’를 비롯해 ‘Opening’(오프닝), ‘기도’, ‘아름다운 인생 이야기’, ‘Dancing In Love’(댄싱 인 러브), ‘안녕이란 슬픈 말’, ‘애간장’, ‘만물트럭’, ‘초대장’, ‘무(無) (in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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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이한영' 지성, 박희순과 마지막 결전…길고 길었던 거악 사슬
'판사 이한영' 또 다시 살인범으로 몰린 지성이 최후의 심판을 앞두고 결의를 다진다. 14일 밤 방송하는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최종회에서 이한영(지성 )은 끈질기고 지독한 부패 권력과 최후의 전쟁을 치른다. 지난 13회 방송에서 강신진(박희순)은 박광토(손병호)를 살해하려 구치소에서 석방시키는 치밀함을 보였다. 하지만 강신진의 반란은 실패로 돌아갔고, 기회를 엿보던 수오재 인사들이 신진을 처단하려 했으나 우교훈(전진기)이 목숨을 잃는 참혹한 결과만 벌어졌다. 이에 이한영은 마침내 강신진 앞에서 거악을 궤멸시키겠다는 본심을 드러냈다. 분노한 강신진은 망설임 없이 흉기를 휘둘렀고 이한영은 병원으로 이송됐다. 여기에 이한영을 찾아온 유세희(오세영)는 로펌의 안위를 위해 그를 배신, 우교훈 살인 사건의 공범으로 몰아넣었다. 누명을 쓴 채 도주 중인 이한영과 폭주하는 강신진의 숨 막히는 대치가 예고되며 최종회에 대한 기대감은 정점에 달했다. 이한영이 살인 공범으로 몰린 가운데, 14일 제작진이 공개한 스틸에서는 금방이라도 터질듯한 폭풍전야의 대치 상황이 벌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