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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뭐' 유재석, 멤버들에게 놀아나고 물벼락 투척
'놀면 뭐하니?'에서 유재석이 멤버들에게 놀아나는 모습이 공개된다. 4일 오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놀뭐골' 마을 청년 회장 유재석과 그를 따르는 청년 4인방 하하, 허경환, 주우재, 곽범의 전원 생활을 담은 '놀뭐 일기'가 공개된다. 멤버들은 유재석을 놀릴 절호의 기회를 잡았다는 듯 한마음으로 조롱을 시작해 웃음을 자아낸다. 유재석은 대문을 들락날락 뛰어다니며 멤버들에게 놀아나고, 끝내 멤버들을 향해 물벼락을 쏟아붓는 복수를 가한다. 이어 혼자서 빗속에서 뜀박질을 하고 있는 유재석의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끈다. 대문 밖으로 나가게 된 유재석은 다급한 표정으로 내달리는데, 과연 그의 마음을 이토록 졸이게 한 상황은 무엇이었을까. 모든 상황이 종료된 후, 유재석은 속상한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주우재가 "형님 기분이 태도가 되면 안 되잖아요"라고 말한다. 유재석은 "그럴 리가 있어? 우리는 프로야. 할 일 해야지"라고 아무렇지 않은 척하지만, 속마음이 고스란히 드러나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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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원태민, 소지섭에게 참교육 당하고 피칠갑..."착하게 살자"
'김부장' 소지섭에게 참교육 당한 원태민이 후기를 남겼다. 원태민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람에 "성호야 착하게 살자"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원태민은 앞서 3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 특별 출연으로 등장했다. 그는 극 중 신성호 역을 맡았다. 신성호는 김부장(소지섭 분)이 딸 민지(서수민 분)의 휴대전화를 추적하던 중 맞닥뜨린 인물이다. 신성호는 민지의 휴대전화를 갖고 있었고, 김부장의 질문에 기괴한 행동으로 도발을 했다. 이후 김부장은 분노했고, 신성호를 제압했다. 폭주한 '무법 중년' 김부장에게 참교육 당한 신성호는 피칠갑을 한 채 벌벌 떨었다. '김부장' 3회에서 참교육 당한 신스틸러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끈 원태민. 그가 공개한 사진에는 김부장의 강력한 주먹에 피를 흘리고 있는 신성호의 모습이 담겼다. 두려움에 떠는 눈빛, 겁에 질린 표정은 극 중 그가 했던 어긋난 행동으로 통쾌함을 자아낸다. 원태민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연기 호평과 함께 많은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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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콩팜팜' 이광수, 문상훈 보란 듯이 고기 스틸 만행...대환장 케미 [종합]
'콩 심은 데 콩 나는 가고팜 하고팜 동물농장' 이광수가 인턴 잡는 활약을 펼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3일 방송된 tvN '콩 심은 데 콩 나는 가고팜 하고팜 동물농장'(이하 '콩콩팜팜') 3회에서는 'KKPP푸드'와 목장 팀의 팽팽한 윷놀이 2차전부터 등골이 서늘한 야간 목장 순찰기가 펼쳐졌다. 이날 '콩콩팜팜'에서는 앞서 목장 팀과의 윷놀이에서 패배한 'KKPP푸드'는 말을 2개로 줄이고, 이번에도 패배할 경우 오전 업무를 전담하는 조건을 제시해 윷놀이 2차전을 성사시켰다. 도경수의 활약으로 앞서 나간 'KKPP푸드'와 승부수를 띄워 판세를 바꾼 목장 팀의 접전은 손에 땀을 쥐게 만들었다. 특히 문상훈은 목장 팀이 걸 이상 나오면 게임이 끝나는 상황에서 금을 밟은 것을 포착해 간신히 기회를 만들었다. 이에 다음 주자 도경수의 어깨가 무거워진 가운데 도경수가 던진 윷가락이 걸이 나오며 업혀있던 목장 팀 말을 잡아 환호성을 터뜨렸다. 이후에도 'KKPP푸드'는 선전을 이어갔고, 도경수가 윷으로 마무리하며 승리를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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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강회장' 이준영, 납치에 결박...정재성과 살벌 대면
'신입사원 강회장' 이준영이 납치에 결박까지 당한 모습이 공개됐다. 4일 오후 방송될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11회에서는 신입사원 황준현(이준영 분)의 몸으로 살아가고 있는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손현주 분)와 인생 최대 숙적 태하그룹 회장 나병모(정재성 분)의 숨 막히는 대치가 펼쳐진다. 그동안 강용호는 신입사원 황준현의 신분으로 최성그룹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 해왔다. 장녀 강재경(전혜진 분)과 장남 강재성(진구 분)이 초래한 위기를 수습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던 강용호는 강재성이 저지른 비자금 운용 사태를 스스로 떠안으며 자신의 명예를 희생하는 결단까지 내렸다. 가족들의 실책을 수습하느라 쉼 없이 달려온 강용호 앞에 이번에는 인생 최대 숙적 나병모가 납치라는 극단적인 수를 꺼내 든다. 나병모는 자신의 딸 나은세(이서안 분)를 최성그룹에 시집보내는 등 최성그룹을 손에 넣기 위한 계략을 치밀하게 꾸며온 인물. 강용호의 오랜 숙적인 나병모가 직접 움직인 만큼 황준현에게 닥친 시련이 어떤 국면으로 흘러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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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최대훈, '20 대 1' 완승 태권 발차기..."훈며든다"
'김부장' 최대훈이 의리, 브래인, 액션 조합의 '육각형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3회에서는 김부장(소지섭 분)이 딸 민지(서수민 분)를 찾기 위한 추적을 시작한 가운데, 그와 의기투합한 성한수(최대훈 분)의 매력 폭발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날 성한수의 매력은 끈끈한 의리로 시작됐다. 성한수는 자신의 태권도장을 찾아온 김부장(소지섭 분)을 보자마자 심상치 않은 상황을 직감했다. 이어 그는 김부장이 납치된 딸 민지(서수민 분)를 찾기 위해 벙커가 필요하다고 부탁하자 망설임없이 추적 장비가 갖춰진 벙커를 가동했다. 등을 맡겨 되는 든든한 옛 동료이자 절친한 친구로 힘을 더했다. 성한수는 민지의 휴대폰 위치를 추적하던 중 김부장이 위험한 일에 휩싸이게 된 상황에 미안함을 표하자 "우리 태훈이가 같은 상황이었으면 나도 너부터 찾아갔을 거야. 빨리 민지 찾으러 가자"라고 담담하게 말했다. 신뢰, 우정이 드러나는 대목으로 감동을 선사했다. 여기에 오랜만에 호흡을 맞추게 된 두 사람의 협공은 '원팀'임이 확연히 드러나는 찰떡 호흡으로 더욱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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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의 완성' 남궁민, 독설 투척 이설에 "이혼해" 최후통첩
'결혼의 완성' 남궁민이 이설에게 최후통첩을 던지면서 첫 방송부터 펼쳐질 긴장감 넘치는 전개를 예고했다. 4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의 1회 선공개 영상이 공개됐다. 강태주(남궁민 분)와 고세윤(이설 분)이 죽음만이 가능한 이혼을 언급하며 서로를 파괴한 끝에 파국으로 치닫는 순간이 담겨 본방송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결혼의 완성'은 이혼 직전 납치된 아내를 구하기 위해 인면수심의 범죄자와 극한 사투를 벌이게 된 한 남자 강태주의 위험천만한 범죄스릴러다. 1회 선공개 영상에서는 고세윤은 부부에게 의미가 있는 카라비너(암벽 등반할 때 쓰는 고리모양의 도구)를 쓰레기통에 버리고 돌아선다. 이에 충격을 받은 강태주는 고세윤을 멈춰 세운 후 "헤어지자 우리. 이혼해 우리"라며 이혼을 통보한다. 이에 고세윤은 "나는 이혼 안 해. 이혼 안 한다고"라는 대답으로 강태주를 당황하게 한다. 강태주는 "아무리 붙여도 금은 그대로 남아 있다며"라고 되물은 후 "왜 이혼을 안 하겠다는 건데"라고 반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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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문아' 윤종신, 장항준과 찐친 토크..."이제는 안심"[종합]
'옥탑방의 문제아들 시즌2'에서 윤종신, 장항준이 '찐친 토크'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3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시즌2'(이하 '옥문아') 319회에서는 철없던 동갑내기 친구에서 각 분야 거장이 된 '절친 듀오' 윤종신-장항준 특집 2부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음악계 거장' 윤종신과 '영화계 거장' 장항준의 본업부터 인간미 넘치는 개인사까지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윤종신은 자신의 음악 인생을 돌아봤다. 015B의 객원 보컬로 가요계에 입문한 윤종신은 "만약 대입이 잘 풀려서 원하던 신학과를 갔다면 아마 가수가 아닌 목사님이 되었을 수도 있다"라고 밝힌 뒤 "015B에 외모로 뽑힌 줄 알았는데 아니었더라. 당시 교정 전이었는데, 지금 그때 사진 보면 시켜준 게 고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그는 "2집 때까지 TV에 안 나갔다. '가요톱텐' 나가고 음반판매 상승세가 확 꺾였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라면서 "유해진이 동학혁명 스타일이라면 나는 친일파"라고 셀프 비주얼 평가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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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소지섭, 폭주한 무법 중년...시청률 폭주 '자체 최고 18.8%'[종합]
'김부장' 소지섭이 '무법 중년'으로 폭주했다. 이에 시청률도 폭주하며 시청률 20% 돌파를 눈앞에 뒀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3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18. 8%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 2회 시청률 15. 7%보다 3. 1% 상승한 수치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 한 번 경신했다. 또한 수도권 기준 시청률은 19. 6%로 집계됐다. 3회만에 시청률 18. 8%를 돌파, 동시간대 및 전 채널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면서 '김부장' 흥행 기세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날 '김부장' 3회에서는 숨 막히는 전개가 펼쳐졌다. 딸 민지(서수민 분)를 찾기 위해 거침없는 질주를 시작한 김부장(소지섭 분)과 그의 친구 성한수(최대훈 분), 박진철(윤경호 분)의 의기투합까지 흥미진진했다. 김부장과 딸 민지의 과거 일상이 공개됐다. 최신 휴대폰을 갖고 싶어 하는 민지에게 무심한 척했던 김부장은 결국 새 휴대폰과 하트 키링을 몰래 선물했고, 이를 발견한 민지는 방문을 열어 "아빠 사랑해"라고 수줍게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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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강회장' 손현주, 병상 연기의 일인자
배우가 화면을 장악하기 위해 반드시 많이 움직이고 오래 말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단 한 번의 눈빛, 짧게 떨리는 입술, 힘겹게 내뱉는 숨만으로도 장면 전체의 공기를 바꾸는 배우도 있다.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의 손현주가 그렇다. 극 중 대부분의 시간을 혼수상태로 병상에 누워 보내지만, 그가 화면에 모습을 드러내는 순간 강용호라는 인물의 무게가 선명하게 되살아난다. '신입사원 강회장'은 불의의 사고를 당한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손현주)의 영혼이 청년 황준현(이준영)의 몸에 깃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강용호의 본체는 의식을 잃은 채 병원에 남아 있고, 그의 영혼은 황준현의 젊은 육체를 빌려 신입사원으로 최성그룹에 돌아온다. 설정상 이야기의 중심에는 강용호의 영혼을 연기하는 이준영이 서 있다. 노회한 재벌 회장의 말투와 행동, 판단력을 이십 대 청년의 몸 안에 담아내며 극을 이끄는 역할이다. 반면 손현주는 서사의 출발점이자 인물의 원형임에도 상당 부분 병상에 누운 모습으로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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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전현무 VS 기안84 VS 코드쿤스트, 무지개 하계수련회 승자는 누구?
‘나 혼자 산다’의 ‘제1회 무지개 하계 수련회’에서 전현무, 기안84, 코드쿤스트의 승부욕이 발동된다. 오늘(3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에서는 무지개 회원들이 총출동한 ‘제1회 무지개 하계 수련회’ 현장이 공개된다. 수련회의 꽃인 게임을 앞두고 전현무, 기안84, 코드쿤스트가 리더를 맡은 세 팀은 극과 극의 팀명과 팀 구호를 외치며 팀워크를 다진다. 과연 어떤 기발한 아이디어와 케미를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무지개 회원들이 랜덤 뽑기를 진행해 ‘핑크’ 전현무, ‘초록’ 기안84, ‘검정’ 코드쿤스트를 필두로 팀을 결성한 모습이 담겨 있다. 먼저 ‘핑크 팀’은 전현무, 김대호, 조이, 박경혜가 뭉쳐 상큼 발랄한 케미를 터뜨린다. 조이와 박경혜는 ‘무린세스’ 전현무의 취향을 저격한 팀명과 팀 구호 아이디어를 제안하는데, ‘무린세스’ 전현무만큼 몰입한 김대호의 모습도 포착돼 폭소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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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안효섭 주연 '파이널 테이블', 10월 편성...'골드디거'는 내년 편성 예정
안효섭 주연의 '파이널 테이블'이 오는 10월 편성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3일 아이즈 취재 결과, '파이널 테이블'이 JTBC 토일드라마로 오는 10월 편성되어 방송된다. '파이널 테이블'은 글로벌 요리 서바이벌 '더 테이블: K 셰프 2026'을 배경으로, 전 세계에서 모인 한국인 셰프들이 벌이는 화려한 음식과 기막힌 사연들의 향연을 담은 드라마다. 안효섭이 주인공을 맡아 일찌감치 시청자들의 이목을 끈 작품이다. 안효섭이 주연을 맡은 '파이널 테이블'은 올 하반기 JTBC 드라마 기대작 중 하나로 손꼽혀 왔다. 편성 시기에 대해 많은 논의가 있었고, 10월 편성으로 가닥이 잡혔다. 첫 방송일은 논의 중인 상황이다. '파이널 테이블'이 10월 편성된 가운데, 이어질 후속작은 '신의 구슬'이 편성된다. 이 작품은 30년 간 이어진 몽골과의 전쟁으로 패색이 짙어가던 서기 1258년(고려시대), 호국의 성물 관음보주를 찾아 전쟁터로 뛰어든 호송대의 영웅적 투쟁과 그들을 구하려는 황녀의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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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콩팜팜' 이광수 경악! 공포&스릴러(?) 야간 목장 순찰기
'콩콩팜팜'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 문상훈이 야간 순찰 도중 상상하지 못한 광경을 목격한다. 오늘(3일) 방송될 tvN ‘콩 심은 데 콩 나는 가고팜 하고팜 동물농장(연출 나영석, 하무성, 심은정)’(이하 ‘콩콩팜팜’) 3회에서는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 문상훈의 긴장감 넘치는 야간 순찰기가 그려진다. 4인방은 목장 입구에 도착하자마자 깜깜한 어둠 속 빨간 조명으로 붉게 물든 목장 풍경을 보고 얼어붙는다. 문상훈이 “공포 체험 이런 건 아니죠? 소들이 갑자기 말할 것 같아요”라며 두려움을 내비치는 가운데 설상가상 제작진도 동행하지 않는다고 해 긴장감은 더욱 높아진다고. 특히 손전등 불빛에 의지해 빨간 조명이 켜진 축사에 다다른 이들은 상상하지 못한 광경을 목격하고 소스라치게 놀란다. 이광수는 진심으로 경악하고 문상훈은 어지럼증을 호소해 과연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일지 궁금증이 치솟고 있다. 한편, 목장 팀이 윷놀이에서 진 ‘KKPP푸드’의 추가 조건을 승낙하며 윷놀이 2차전이 성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