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성훈, 김종국의 '상남자의 여행법'이 오는 10월 두 번째 여행으로 컴백한다.
18일 SBS Plus·MBN '상남자의 여행법' 측은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 이후 5개월 만인 오는 10월 첫 방송된다고 알렸.
'상남자의 여행법'은 본능 따라 즐기는 극 P 수컷들의 '쌩 날 것 여행기'다.
지난 5월에 방송된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는 대한민국 대표 상남자 추성훈과 김종국, 그리고 중남자 막내 대성 등, 테토력 넘치는 세 남자가 어디로 튈지 모르는 즉흥 여정부터 아드레날린을 터트리는 상남자 브로맨스 케미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후 5개월 만에 돌아오는 '상남자의 여행법'은 두 번째 이야기의 목적지로 대만을 확정지었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생 리얼 웃음 케미'를 시청자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추성훈과 김종국은 아시아 미식의 수도라 불릴 만큼 풍성한 먹거리는 물론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은 100년 된 골목 문화가 살아 숨 쉬는 대만에서 진짜 상남자들의 여행을 다시 한번 가동한다.
특히 두 사람은 대만에서 타이베이, 타이중, 자이, 가오슝 등 대만 곳곳을 누비며 대만의 삶과 문화 속으로 직접 뛰어들어 경험하는 '극P 수컷들의 리얼 여행'을 제대로 선보인다.
지도보다 본능을 따르고, 계획보다 순간의 선택을 믿고 실행하는 상남자의 표본 추성훈과 김종국이 '미식의 나라' 대만에서 또 어떤 기절초풍 상남자 케미를 뿜어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제작진은 "추성훈과 김종국이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를 뛰어넘는, 더 극대화된 상남자 본능을 발휘할 것"이라며 "진짜 남자들의 나라 대만에서 이뤄지는 더욱 강력해진 상남자들의 여행을 기대해 달라"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