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의 사원' 김혜준, 차우민과 데이트...견제 나선 강훈

'최애의 사원' 김혜준, 차우민과 데이트...견제 나선 강훈

이경호 ize 기자
2026.08.18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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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 6회에서 남다름과 이찬이 영화관과 레스토랑에서 깜짝 데이트를 즐겼다. 이찬은 과거 자신에게 목걸이를 선물하고 포토북을 만든 팬이 남다름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후 그녀를 찾아갔다. 남다름과 가까워지던 강하기가 데이트 현장에 나타나며 세 남녀의 본격적인 삼각 로맨스가 전개됐다.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사진제공=tvN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사진제공=tvN

'최애의 사원' 김혜준이 차우민과 데이트에 나선다.

18일 오후 방송될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 6회에서는 남다름(김혜준 분)과 이찬(차우민 분)이 깜짝 데이트를 하게 된다. 또한 은근한 견제를 보내는 강하기(강훈 분)의 삼각 로맨스가 불붙는다.

남다름은 앞서 이찬의 초대로 집까지 다녀왔지만 갑작스러운 윤초이(신유나(ITZY) 분)의 등장으로 인해 이찬에게 조금씩 거리를 뒀다.

그러나 이찬은 한달음에 지방 출장 중인 남다름에게 향했다. 이찬은 앞서 과거 자신이 직접 만든 목걸이를 선물했던 팬인 데에 이어, 힘들 때마다 늘 펼쳐봤던 포토북을 만든 장본인마저 남다름이라는 것을 알게 됐던 것.

대표 강하기와 점점 가까워지던 남다름 그리고 이 두사람 앞에 갑작스럽게 등장한 이찬. 이에 삼각관계의 본격 시작을 기대케 했다.

이런 가운데, 6회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에는 남다름과 이찬의 데이트 모습이 담겼다. 영화관은 물론 고급 레스토랑까지 연인 바이브가 물씬 풍기는 데이트 코스다.

이찬은 슈퍼스타인 만큼 모자와 목도리 등 얼굴을 가릴 수 있는 아이템들을 함께 착용했다. 또한 그토록 바라던 최애와의 데이트에 남다름도 설렘과 긴장이 공존하는 얼굴을 하고 있어다.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변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사진제공=tvN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사진제공=tvN

뿐만 아니라 남다름과 이찬이 함께 있던 데이트 현장에 나타난 강하기의 모습도 포착됐다.

강하기는 여전히 남다름이 자신을 좋아하는 줄로만 알고 있는 상황. 지방 출장에 함께 떠난 남다름과 가까워지며 미묘한 기류를 주고받았던 강하기 역시 남다름의 데이트 상대를 계속 의식할 예정이어서 점차 얽히고설켜 가는 이들의 관계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남다름 그리고 강하기와 이찬. 세 남녀의 불붙는 삼각관계가 기대되는 '최애의 사원' 6회다. 흥미진진한 전개가 예고된 가운데, 시청률 상승도 이뤄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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