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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문상민, 위기 뒤 찾아온 달콤한 시간
'은해하는 도저님아' 남지현과 문상민의 색다른 데이트가 펼쳐진다. 7일 오후 방송될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 11회에서는 홍은조(남지현 분)와 이열(문상민 분)이 계곡에서 잠시 숨을 고르는 시간을 맞이한다. 홍은조와 이열은 서로에 대한 감정을 차근차근 깨달아 왔다. 이열은 자꾸만 홍은조 앞에 서고 싶어지는 이유를 곱씹은 끝에 은애하는 마음을 자각하며 홍은조를 향한 열혈 플러팅을 이어갔고, 이열의 마음을 애써 모른 척해 오던 홍은조 역시 자신도 모르게 이열을 향해 움직이고 있던 마음을 마침내 깨달으며 설렘 무드를 한층 끌어올렸다. 그러나 두 사람의 관계는 예상치 못한 사태에 가로막히고 말았다. 홍은조의 아버지 홍민직(김석훈 분)이 이열의 형이자 현 왕 이규(하석진 분)에게 사냥터에서 죽임을 당했다는 비보가 전해진 것. 은애하는 이의 가족에게 아버지를 잃은 홍은조와 형의 잔혹한 행보로 은애하는 이의 아버지를 잃게 만든 이열의 사연은 운명의 장난처럼 안타까움을 배가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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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통했다"...'보검 매직컬' 박보검, 첫 영업에 마을 사랑방 접수[종합]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의 '보검 매직컬'이 마을의 사랑방으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6일 방송된 tvN '보검 매직컬' 2회에서는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의 서툴지만 최선을 다한 첫 영업일이 그려지며 이발소가 웃음과 정을 나누는 공간으로 변해가는 모습이 담겨 따뜻한 여운을 남겼다. 이날 방송 시청률은 전국 가구 평균 3. 1%, 최고 3. 7%, 수도권 가구 평균 3. 3%, 최고 4. 2%로 상승세를 보이며 전국과 수도권 기준 모두 케이블 및 종편 채널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은 전국 평균 1. 5%, 최고 1. 9%로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수도권은 평균 1. 3%, 최고 1. 7%로 지상파를 포함한 전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 영업 첫날부터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의 이발소는 손님들의 연이은 방문으로 순식간에 대기 손님이 생겨 비상 모드에 돌입했다. 특히 '새싹 이발사' 박보검은 오픈 전날 새벽까지 홀로 연습에 매진하며 공을 들였던 만큼 밀려드는 손님들에게 완벽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속도를 높이다 가위에 손가락을 베이는 아찔한 실수를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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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진세연X박기웅, 오피스 재회 그 후...하락 없는 상승세 기대
진세연과 박기웅이 예측불허 회사 생활의 서막을 연다. 7일 오후 방송될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3회에서는 공주아(진세연 분)가 신임 이사로 부임한 양현빈(박기웅 분)의 종잡을 수 없는 행보에 골머리를 앓는다. 앞서 공주아는 하룻밤 해프닝 이후 변태 스토커로 오해했던 양현빈을 직장 상사로 다시 마주하며 경악을 금치 못했다. 여기에 양동익(김형묵 분)의 단독 출마가 유력했던 온정시장 상인회장 선거에 공정한(김승수 분)이 도전장을 내밀며 예상치 못한 국면을 맞이했다. 7일 3회 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틸에는 머리를 부여잡고 괴로워하는 공주아와 여유로운 미소를 짓고 있는 양현빈의 상반된 모습이 담겼다. 양현빈을 필사적으로 모른 척 하려는 공주아와 달리 양현빈은 여유롭게 상황을 관망한다. 게다가 양현빈은 그녀가 자신의 첫사랑임을 알아챈 상황. 과연 공주아는 이 난처한 상황을 어떻게 풀어나갈지, 두 사람 사이에 흐르는 묘한 기류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공정한과 양동익은 시장 상권 문제를 두고 신념과 야망이 정면충돌하며 대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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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인간' 김혜윤, "너랑 연애해야겠어" 로몬에 기습 고백...아쉬운 시청률 2.7%[종합]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이 로몬을 향한 기습 고백으로 시청자들의 심박수를 무한 상승시켰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7회에서 은호(김혜윤 분)는 강시열(로몬 분)을 통해 ‘설렘’이라는 인간의 낯선 감정을 자각했다. 인간이 되지도 않고 인간을 사랑하지도 않겠다던 은호의 변화는 예기치 못한 설렘을 선사했다. 한편, 현우석(장동주 분)의 사라진 기억 속에 은호를 잡기 위한 중요한 단서가 있음을 눈치챈 이윤(최승윤 분)의 예측 불가한 행보가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보육원 화재 사고 현장에서 아이들을 구하기 위해 불길에 뛰어든 은호와 강시열. 다행히도 병원에서 의식을 되찾고 깨어난 은호는 강시열의 무사한 모습을 보자마자 그의 품에 안겨 걱정과 안도의 눈물을 흘렸다. 하지만 뭉클한 감동의 순간도 잠시, 집으로 돌아가는 내내 두 사람 사이에는 전에 없던 어색한 기류가 흘렀다. 자신도 모르게 가슴이 두근거리는 은호의 ‘강시열 입덕(?) 부정기’는 그렇게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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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이한영', 전국→2054 시청률 '트리플크라운'...1위의 품격 '최고 15.3%' [종합]
지성과 동료들이 부패 권력의 타깃이 됐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11회에서는 부패 권력의 심장부에 목숨을 걸고 침투한 이한영(지성 분)과 조력자들의 위태로운 사투가 그려졌다. 이날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13. 2%를 기록하며 금토극 1위 자리를 견고히 했다. 특히 이한영이 동료들에게 그림자 정부의 수장이 박광토(손병호 분)임을 밝히고 "수오재는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진짜 권력이야. 끔찍하고 강한 놈들이라고, 그러니까 너는 빠져도 돼"라고 말하자 김진아 검사가 "우리는 한 팀이라면서요. 원팀"이라 말하며 진짜 판벤저스가 결성되는 장면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순간 최고 시청률 15. 3%까지 치솟았다. 뿐만 아니라 미디어 소비 환경 변화를 반영한 채널 경쟁력 핵심지표 2054시청률은 5%로 이날 방송된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하며 '판사 이한영' 열풍을 실감케 했다. 또한 수도권 가구 기준도 14. 2%를 기록, 수도권 시청률도 1위를 기록했다. 이처럼 ‘판사 이한영’은 수도권, 전국, 2054 가구 시청률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하며 금요일 밤 왕좌의 위엄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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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오상진♥김소영 "둘째 아들 태명 수동이, 4월 출산 예정"...시청률 상승 4% [종합]
'신상출시 편스토랑' 오상진이 '오집사'로 살아가는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NEW 편셰프 오상진이 첫 등장했다. 오상진은 고교 성적 전국 20등, IQ 148, 연세대학교 출신 아나운서로 평생 엘리트의 길만 걸어온 원조 국민 엄친아다. 배우로도 활동 영역을 넓혀 큰 사랑을 받기도. 그런 오상진이 지금은 아내와 딸을 위해 12시간 풀 대기 ‘오집사’를 자처, 행복한 나날을 보내는 반전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 4. 0%를 기록하며 전 주 대비 1. 0% 상승했다. 이날 오상진은 이른 새벽 가족 중 가장 먼저 기상했다. 이어 여유롭게 신문을 읽는가 싶더니 주방으로 향했다. 공주님(7살 딸) 수아의 아침식사 준비를 위해. 오상진은 아내와 딸이 깰까 봐 칼질까지 조용히 했다. 특히 오상진이 최근 편식을 하는 딸에게 조금이라도 채소를 먹이려고, 잘게 다져 넣은 채소볶음밥을 귀여운 캐릭터 모양으로 만들고 섬세하게 장식하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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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12', 도파민 터진 '지옥의 송캠프'
'쇼미더머니12'가 '지옥의 송캠프'를 열고 힙합의 맛을 제대로 보여줬다. 지난 5일 방송한 Mnet '쇼미더머니12' 4회에서는 73명의 생존자가 참여한 신규 미션 '지옥의 송캠프'가 시작됐다. 이날 방송은 남녀 10대 시청층을 비롯해 남성 20대까지 폭넓은 지지를 받으며 지상파를 포함한 동시간대 시청률 1위(AGB닐슨, 수도권 유료 기준)를 기록하며 젊은 시청층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었다. 이번 시즌 새롭게 도입된 '지옥의 송캠프'는 총 3라운드로 구성된 미션이다. 모든 관문을 통과해야 다음 단계로 진출할 수 있다. 첫 라운드는 1대1 계급 배틀로 하이레벨 래퍼(1~36위)가 로우레벨 래퍼(37~73위)를 지목해 맞붙는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 오직 승자만이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플리키뱅, 제네 더 질라, 치오치카노, 모도, 권오선, 정준혁, 노선 등이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고, 자체 투표 1위를 차지한 김하온을 비롯해 트레이비, 밀리도 안정적인 무대로 다음 무대에 올랐다. 반면 로얄44, 플로우식, 이노아, 이우주는 하이레벨 래퍼를 꺾는 이변을 만들어내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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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림핑부터 가오나시까지..아이들, '흑백'으로 자축한 음방 1위
그룹 i-dle (아이들)이 유쾌하고 파격적인 안무영상으로 음악방송 1위를 자축했다. 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는 지난 5일 공식 SNS를 통해 'Mono (Feat. skaiwater)' 캐릭터 버전 안무 연습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Mnet '엠카운트다운' 1위 수상 후 깜짝 공개돼 팬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아이들은 영상에서 '흑백'을 키워드로 각양각색의 캐릭터로 변신했다. 미연은 '오페라의 유령'의 팬텀으로 우아하고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민니는 '흑백요리사2'의 우승자 최강록 셰프를 연상하게 하는 '조림핑'으로 위트 있는 변신에 성공했다. 또 소연은 거대한 판다로 변신해 무대 위 카리스마 있는 모습과는 사뭇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우기는 과거 'Super Lady' 뮤직비디오를 떠올리게 하는 달마시안으로 분장해 이목을 집중시켰고, 슈화는 애니메이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속 캐릭터 가오나시로 등장해 특유의 애티튜드를 유지하며 존재감을 뽐냈다. 멤버들은 시종일관 진지한 모습으로 'Mono (F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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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온 우주가 사랑한 일곱 남자
보이그룹 방탄소년단(BTS)이 2025년 전 세계 엔터테인먼트·콘텐츠 시장에서 가장 높은 사랑을 받은 팀으로 평가받았다. 글로벌 콘텐츠 분석업체 패럿 애널리틱스가 발표한 '2025 연간 보고서'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올해의 인물 언더 30'(Talents of the Year Under 30) 부문 1위에 올랐다. 해당 순위는 특정 인물이나 콘텐츠에 대한 전 세계 이용자들의 관심도와 소비 빈도, 참여도를 종합적으로 반영한 '평균 수요 지수'(Average Demand)를 기반으로 산출된다. 2025년 말 기준 만 30세 이하이거나 활동 경력이 30년 이하인 인물을 대상으로 집계되며, 업계에서는 IP 가치와 시장 영향력을 판단하는 주요 지표로 활용되고 있다. 보고서는 방탄소년단에 대해 "2025년 그룹 활동이 제한적인 상황에서도 반복적인 수요 급증을 만들어내며 한 해의 구심점 역할"을 했다고 평가했다. 'BTS FESTA'와 멤버별 솔로 활동 등을 통해 꾸준히 화제를 이어가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유지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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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민트', 모두가 만족했다!...언론 배우 감독 극찬 세례
설 연휴 최고 기대작으로 떠오른 류승완 감독의 신작 ‘휴민트’가 대한민국 대표 배우들과 감독들뿐만 아니라 언론 매체에서 가열찬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류승완 감독이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주연의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 영화가 공개된 후 호평이 쏟아지면서 영화에 대한 관심이 더욱 올라가고 있다. 6일 투자배급사 NEW는 우선 대한민국 대표배우들의 추천사를 공개했다. “간만에 재밌다. 류승완의 아름다움을 보다니♡”(황정민), “추운 겨울을 뚫고 가열차게 달린 ‘휴민트’. 따뜻한 온기로 극장을 하나로 만들기를”(박보검), “휴민트. 액션, 긴장감 대박입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어요!”(정해인), “액션, 로맨스 다 하는 흥행 금메달 ‘휴민트’”(임윤아), “한순간도 긴장의 끈을 풀지 못한 채 숨죽이고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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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콘' 귀신 서성경, 스핀오프 코너 '전설의 고향' 론칭
'개그콘서트'가 '귀신' 서성경을 중심으로 한 스핀오프 코너를 론칭한다. 오는 8일 방송하는 KBS 2TV '개그콘서트'는 '심곡 파출소'의 신스틸러 '귀신' 서성경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새 코너 '전설의 고향'을 선보인다. '전설의 고향'은 서성경을 필두로 재기 발랄한 34기 신인 개그맨들이 의기투합한 코너다. 퇴근길, 펜션, 화장실 등 일상적인 공간에서 귀신이 나타났다는 괴담을 유쾌하게 비튼 단편 개그들을 연달아 보여줄 예정이다. 신인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예상치 못한 타이밍에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지난해 '심곡파출소'에서 귀신 캐릭터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가운데, 이번 '전설의 고향' 코너로 2026년 '개그콘서트'의 새로운 활력소가 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앞서 '개그콘서트'는 '심곡파출소'에 등장한 캐릭터 가을(이수경 분)의 스핀오프 코너 '가을씨의 하루'로 시청자들의 호응을 끌었다. 또한 '소통왕 말자할매'는 '말자쇼'로 월요일 심야 예능으로 단독 편성까지 이뤄내며 '개그콘서트'의 발전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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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리사, 넷플릭스 로코 영화 주연 낙점..제작도 참여
블랙핑크 리사가 넷플릭스 오리지널 로맨틱 코미디 출연을 확정했다. 넷플릭스는 6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리사가 넷플릭스의 새로운 로맨틱 코미디 장편 영화에 주연으로 출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넷플릭스에 따르면 이번 작품은 '노팅 힐'에서 영감을 받았다. 각본은 '북스마트', '어쩌다 로맨스', '상사에 대처하는 로맨틱한 자세' 등을 집필한 케이티 실버만이 맡았다. 미국 연예매체 데드라인 등에 따르면 연출은 HBO 드라마 '화이트 로터스'로 에미상과 골든글로브상을 수상한 프로듀서 데이비드 버나드가 맡는다. 리사는 이번 작품에 총괄 프로듀서로 이름을 올리며 배우 뿐만 아니라 제작에도 참여한다. 리사는 '화이트 로터스' 시즌3에서 웰니스 전문가 무크 역을 맡아 배우로 데뷔했다. 촬영 현장에서 '노팅 힐'에 대한 공감대를 나눈 것을 바탕으로 이번 영화의 아이디어를 구상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다른 총괄 프로듀서는 앨리스 강이 맡는다. 한편 리사는 영화 '익스트랜션 시리즈'의 스핀오프 '타이고'를 촬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