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 연휴 최고 기대작으로 떠오른 류승완 감독의 신작 ‘휴민트’가 대한민국 대표 배우들과 감독들뿐만 아니라 언론 매체에서 가열찬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류승완 감독이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주연의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 영화가 공개된 후 호평이 쏟아지면서 영화에 대한 관심이 더욱 올라가고 있다.

6일 투자배급사 NEW는 우선 대한민국 대표배우들의 추천사를 공개했다. “간만에 재밌다. 류승완의 아름다움을 보다니♡”(황정민), “추운 겨울을 뚫고 가열차게 달린 ‘휴민트’. 따뜻한 온기로 극장을 하나로 만들기를”(박보검), “휴민트. 액션, 긴장감 대박입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어요!”(정해인), “액션, 로맨스 다 하는 흥행 금메달 ‘휴민트’”(임윤아), “한순간도 긴장의 끈을 풀지 못한 채 숨죽이고 잘 봤습니다. 대박 기원합니다!”(강태오), “충분히 뜨겁고 충실히 차가운… 배우들의 열연에 박수를. ‘휴민트’ 화이팅!”(조여정), “감정도, 액션도, 찐하디 찐하다!”(김종수), “설 연휴에 꼭 봐야 하는 영화!”(이상이), “신명 나는 총격전 대박입니다..♡”(최수영), “보는 내내 주먹이 불끈 쥐어지고 가슴은 뜨거워지고 눈시울이 붉어지는 영화. 그렇다! 류승완이 돌아온 것이다!! ‘휴민트’ 만세!!!”(윤경호) 등 극찬을 남겨 예비 관객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뿐만 아니라 영화계를 대표하는 감독들의 추천도 이어졌다. “천천히 달아오르다 장렬히 폭발한다.액션과 로맨스가 한꺼번에” (영화감독 박찬욱), 액션 마스터 류승완의 숨 막히는 첩보 마스터피스!! 감사합니다”(영화감독 봉준호), “꽉 채운 2시간! 장르의 거장. 류승완 감독님 덕에 너무나 즐겁게 보았습니다. 꼭 극장에서 보시기를!”(영화감독 한준희), “첩보! 액션! 스릴! 멜로! 감동! 통쾌! 육각형 완성!”(영화감독 엄태화), “믿고 보는 류승완표 액션 대작 한국 영화 관객들에게 보내는 설 특집 종합선물!”(영화감독 김지운) 등 진심 어린 소감을 전해 영화에 대한 신뢰를 더 했다.

또한 언론 매체들의 찬사가 담은 리뷰 포스터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차가운 블라디보스토크의 밤거리 한가운데 선 조 과장(조인성)의 모습 위로 쏟아지는 호평들이 어우러지며, 영화가 선사하는 분위기와 이국적인 질감을 단번에 각인시킨다. “앙상블·액션·비주얼 모두 가열차다!”, “극장이 존재하는 이유!”, “화면을 가득 채우는 조인성, 박정민의 에너지”, “통쾌하게 터지는 액션 카타르시스와 인간애”, “액션에 임팩트, 멜로엔 악센트” “설 연휴 오감 자극 영화”등 시사회 이후 이어진 언론들의 호평은 ‘휴민트’가 왜 극장에서 체감해야 할 영화인지를 명확히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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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부터 배우와 감독들까지 사로잡은 영화 ‘휴민트’는 단순한 액션 영화를 넘어, 인물의 선택과 감정이 만들어내는 긴장과 폭발적인 카타르시스를 예고하며 영화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휴민트'는 오는 2월 11일 전국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