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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를 줄게' 최규리, 사랑할 수밖에 없는 호감캐
배우 최규리가 사랑할 수밖에 없는 호감캐로 돌아왔다. 최규리는 지난 4일 첫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에서 BS푸드 홍보팀 백세연 역을 맡아 남다른 소화력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최규리의 시원시원한 이목구비와 밝고 긍정적인 성격, 당찬 매력은 세연 캐릭터와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한다. 세연은 우현진(노정의 분)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틀림없이 나타나는 '백반장(백세연과 홍반장의 합성어)'으로서 존재감을 톡톡히 보여주고 있다. 지난 4일과 5일에 방송된 1, 2회에서 세연은 언니의 빈소를 지키고 있는 현진을 보자마자 와락 껴안으며 진심 어린 위로를 건넸고, 끝까지 현진의 곁을 지키며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줬다. 특히 팔을 다친 현진을 찾아와 머리를 감겨주는 것은 물론, 선우주(박유호 분)를 같이 돌보는 장면에서는 세연의 의리와 섬세함이 폭발하기도 했다. 여기에 세연은 남녀칠세부동석을 외치며 선태형(배인혁 분)과 함께 살 수 없다는 현진에게 "와이낫? 오히려 좋지. 육아에, 집안일에 같이 반띵할 수 있잖아" "네 안에 흥선대원군을 살짝 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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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하트클럽' 조주연·케빈박 속한 밴드 보이드, 내달 데뷔
밴드 보이드(V01D)가 데뷔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보이드는 IX엔터테인먼트가 처음 내놓는 남성 밴드로, Mnet '스틸하트클럽' 출신 조주연(보컬)과 케빈 박(키보드·보컬)을 비롯해 송유찬(드럼), 정지섭(기타·보컬), 신노스케(베이스) 5인조로 구성됐다. 멤버 전원 키 180cm 이상인 보이드는 평균 신장 183cm의 장신 피지컬과 탄탄한 연주력을 바탕으로 결성 단계부터 주목받아 왔다. 각자의 영역에서 검증한 실력과 안정적인 팀워크가 강점으로 꼽힌다. 6일 새벽 공개한 보이드의 로고 모션 영상에는 '아직 이름이 부여되지 않은 감정의 상태를 뛰어넘은 설렘'과 '빛과 불, 열정과 감성으로 확장되는 사운드의 움직임'이 담겼다. '공허(Void)'라는 단어 중간에 '01'을 끼워 넣어 팀 지향점을 확장한 것도 눈길을 끈다. 팀명 보이드에 포함된 '01'은 '최고'와 '넘버원'(No. 1)을 의미한다. 단순한 밴드를 넘어 음악·비주얼·퍼포먼스가 하나의 서사로 작동하는 팀이 되겠다는 포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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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완 액션 보러 갔다가 박정민 멜로에 취하는 '휴민트'
액션 보러 갔다가 멜로에 취해 나온다. 영화 '휴민트'(감독 류승완)가 그렇다. 액션물의 대가로 불리는 류승완 감독 작품답게 육탄전의 박진감은 더할 나위 없이 탄탄하다. 그러나 이 영화가 진짜 인상적인 지점은 액션 못지않게 짙은 멜로의 결이 함께 흐른다는 데 있다. 액션과 멜로가 따로 놀지 않고 한 화면 위에서 맞물린다. 총을 쏘고 몸을 내던지는 이유가 바로 사랑에서 비롯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관객은 총성과 추격을 따라 극장에 들어섰다가, 끝내 사람의 마음에 붙잡혀 나온다. 극 서사는 두 인물에게서 끊임없이 크고 작은 파동을 만들어내 쉴 새 없이 흥미로운 장면을 쌓아 올린다. 남한의 국가정보원 블랙 요원 조 과장(조인성)과 북한 보위성 조장 박건(박정민)이다. 작품은 동남아 국제 범죄 조직을 추적하던 조 과장이 핵심 정보원을 잃으며 시작된다. 작전은 실패로 끝나고, 조 과장은 남겨진 단서를 쫓아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로 향한다. 그곳에서 그는 북한 식당 종업원 채선화(신세경)를 자신의 새 정보원으로 끌어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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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가 올 봄 알려주는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19년 만에 안방극장 나들이를 하는 배우 하정우가 '대한민국에서 건물주가 되는 법'을 공개한다. 오는 3월 14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극본 오한기, 연출 임필성, 이하 ‘건물주’)이 대한민국 국민들이 많이 궁금해하는 건물테크를 소재로 호기심과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6일 공개된 '캐스팅 티저' 영상에는 주연배우 하정우, 임수정, 김준한, 정수정, 심은경의 건물을 둘러싼 각기 다른 이해관계가 담겨있어 눈길을 끈 다. (https://youtu. be/Sr9cmb49CFE?si=B4IswGmBmYGgEpdZ) ‘건물주’는 빚에 허덕이는 생계형 건물주가 목숨보다 소중한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납치극에 가담하며 벌어지는 서스펜스를 그린 드라마다. 부동산 공화국이라 불리는 대한민국의 현실을 바탕으로 한 밀도 높은 서스펜스와, 배우들의 연기 차력쇼가 어우러져 극강의 몰입도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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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X김무열X빠니보틀X이승훈 '크레이지 투어', "도파민 MAX"
새 예능 '크레이지 투어'가 강렬한 에너지를 담은 메인 포스터를 전격 공개하며, 크레이지한 여정의 시작을 알렸다. ENA 신규 예능 '크레이지 투어'는 도파민과 스릴에 굶주린 네 사람 비(정지훈), 김무열, 빠니보틀, 이승훈(WINNER)이 전 세계 곳곳에 숨어있는 '크레이지'한 도전을 찾아 떠나는 지구상 가장 미친 여행 예능으로 관광과 힐링 대신 오직 카타르시스를 폭발시키는 대모험으로 여정을 채운 것이 차별화된 포인트다. 첫 방송 확정 이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네 멤버의 조합을 향한 기대감이 빠르게 확산됐다. 확실한 캐릭터성과 에너지를 지닌 출연진이 어떤 시너지를 만들어낼지에 대한 궁금증이 이어진 가운데, 프로그램의 정체성을 집약한 메인 포스터 공개는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한눈에 봐도 "절대 평범한 여행은 아니다"라는 메시지를 강렬하게 전달한다. 번개처럼 내리꽂힌 타이틀 로고와 극적인 컬러 대비, 지구를 중심으로 폭발하듯 확장된 비주얼은 '지구상 가장 미친 여행'이라는 프로그램의 콘셉트를 직관적으로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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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흥행 독주 시작됐다! 2일 연속 1위
유해진 박지훈 주연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이틀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쾌조의 흥행 질주 중이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 5일 9만1,740명을 동원해 누적관객수 23만9,281명을 기록하며 전날에 이어 전체 박스오피스 1위 자리에 올랐다. 6일 오전 실시간 예매율이 33. 0%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고 있고 실관람 관객들의 반응을 알아볼 수 있는 CGV 에그지수가 무려 97% , 네이버 실관람객 평점 9. 15인 점을 감안할 때 이번 주말 극장가엔 '왕사남' 열풍이 제대로 불 전망이다. 현재 분위기대로라면 100만을 넘고 200만명에 근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왕과 사는 남자'의 최고의 경쟁자는 11일 개봉되는 류승완 감독의 '휴민트'다. 개봉이 일주일 남았는데도 실시간 예매율이 25. 2%로 33%를 기록 중인 '왕과 사는 남자'를 바짝 추격 중이다. 특히 '휴민트'가 지난 4일 열린 언론시사회 이후 '왕과 사는 남자' 못지않은 호평이 쏟아지고 있어 설연휴 기간에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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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인간' 김혜윤, 정동환과 심상치 않다...과거 악연 암시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의 대리 선행은 계속된다.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측은 7회 방송을 앞둔 6일, 팔미호(이시우 분)를 위해 본격 선행 프로젝트에 나선 은호(김혜윤 분)와 강시열(로몬 분)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은호가 마주한 의문의 노인(정동환 분)의 등장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지난 방송에서 팔미호는 은호를 구미호로 되돌리고, 강시열과 현우석(장동주 분)의 운명을 뒤바꿀 묘안을 제시했다. 바로 자신이 구미호가 되어 은호와 운명을 바꾸고, 은호가 강시열을 원래대로 돌려놓는 방법. 이를 위해서는 팔미호가 도를 더 쌓아 구미호가 되는 것이 최우선이었다. 은호는 인간이 되어 불행한 죽음을 맞은 '금호' 생각에 팔미호가 인간이 되는 것을 반대했지만, 결국 "나는 내 삶을 살았어"라던 그의 생전 마지막 말을 떠올리며 마음을 돌렸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따사로운 햇살 아래, 함께 이불을 털고 빨래를 너는 은호와 강시열의 모습이 담겨있다. 마치 영화의 한 장면 같은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듯하지만, 정작 은호의 표정은 하기 싫은 숙제를 받아든 아이처럼 뾰로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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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 아들' 이찬원, '전국노래자랑' 떴다
'전국노래자랑'에 이찬원이 초대 가수로 출격한다. 오는 8일 방송될 KBS 1TV '전국노래자랑' 2152회 '대구광역시 남구' 편으로 대구도서관 서편 특설 무대에서 펼쳐진다. 본선에 오른 15개의 참가팀이 다채로운 개인기와 탄탄한 가창력을 뽐내며, 어깨춤이 절로 나는 흥의 잔치를 벌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믿고 보는 초대 가수들이 총출동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먼저 '차세대 행사의 여왕' 미스김이 '될 놈'으로 신명 나는 오프닝 무대를 꾸미고, 배턴을 이어받은 '트로트계의 이효리' 문연주가 '도련님'으로 세련된 가창력과 무대 매너를 뽐낸다. 이어 '배가수(배우 가수)' 김성환이 '약장수'로 객석을 들썩이게 만들고, '쌍둥이 가수' 트윈걸스가 '벌 나비 사랑'으로 상큼하고 발랄한 에너지를 폭발시킨다. 무엇보다 이날 엔딩 무대의 주인공은 '찬또배기' 이찬원이 맡아 기대를 높인다. 녹화 당시, 이찬원은 고향 무대에 선 기쁨을 더해 '오늘은 왠지', '진또배기'를 열창, 관객들의 우레와 같은 박수와 환호를 끌어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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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홍' 박신혜, "수상해"...조한결 집중 탐색 시작
박신혜가 조한결을 향해 날카로운 의심의 시선을 보낸다. 오는 7일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는 수상한 주변 인물들에게 경계심을 드러내는 홍금보(박신혜 분)의 언더커버 활약이 그려지는 동시에, 점차 윤곽을 드러내는 '예삐'의 정체가 흥미를 더할 예정이다. 앞선 방송에서는 홍금보가 자신의 정체를 눈치챈 신정우(고경표 분)를 향해 정면 돌파를 선택하며 당당한 태도를 취해 묘한 긴장감을 자아냈다. 또한 한민증권 비자금과 얽힌 의문을 추적하던 홍금보가 과거에 자신을 협박했던 인물 봉달수(김뢰하 분)와 알벗 오(조한결 분)의 회동을 우연히 목격하고 충격에 빠졌다. 6일 공개된 스틸에는 알벗 오의 의중을 파헤치기 위해 집중 탐색에 나선 홍금보의 모습이 담겼다. 알벗 오는 지금까지 경영권에 대한 욕심 없이 영화에만 푹 빠져 살아왔고 홍금보에게도 호의적인 태도를 보여 왔지만, 의외의 장소에서 수상한 인물과 회동을 하고 있어 의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의구심 섞인 시선으로 알벗을 바라보는 홍금보와 한층 여유로운 알벗 오의 표정이 확연히 대비되며 두 사람 사이에 흐르는 긴장된 기류가 흥미진진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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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검 매직컬' 박보검, 또 위기…다시 발동하는 진정성
'보검 매직컬'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이 숨 돌릴 틈 없는 첫 영업 신고식을 치른다. 6일 오후 방송하는 tvN 예능 '보검 매직컬' 2회에서는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의 이발소에 다이내믹한 일들이 벌어진다. 이날 세 사람은 쉴 새 없이 방문하는 손님들로 혼돈의 시간을 보낸다. 특히 대기 손님이 생기자 박보검은 조급한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이를 알아챈 이상이와 곽동연은 바쁜 박 원장을 위해 센스 있는 도움의 손길을 건넨다. 그런가 하면 부상 이슈로 모두를 놀라게 했던 박보검에게 또 한 번의 위기가 찾아온다. 손님의 머리를 감기던 중 뜻밖의 워터밤(?) 사태가 발생, 이발소에 있는 모든 이들이 술렁인다. 과연 새싹 이발사 박보검이 맞닥뜨린 두 번째 위기 상황의 전말은 무엇일지, 또 어떤 진정성 있는 태도로 극복해낼지 궁금증이 쏠린다. 이상이와 곽동연은 인산인해를 이루는 이발소의 활력소 역할을 한다. 이상이는 단체 손님을 상대로 능숙하게 주문을 받으면서 맞춤형 네일 서비스를 선보이고, 곽동연은 서비스를 기다리는 손님을 위해 붕어빵 장인에게 직접 전수받은 기술을 총동원해 정성껏 구운 붕어빵을 대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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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경 무용론?...'여경 논란' 왜 반복되는가(뉴스토리)
7일 방송되는 SBS '뉴스토리'에서는 경찰 통합 선발을 계기로, 지금 우리 사회가 필요로 하는 경찰의 역할과 자질은 무엇인지 다시 질문을 던져본다. ◆ 경찰 남녀 통합 선발…합격자 60~ 70%가 여성? 올해부터 순경 공채가 남녀 통합 선발로 치러진다. 그동안 여성 정원은 전체의 약 20%로 제한돼 있었지만, 능력 중심 선발이라는 취지 아래 성별 분리 채용이 폐지됐다. 선발 방식도 달라진다. 종목별 기록을 점수로 환산하던 기존 방식 대신, 실제 현장 직무 수행 능력을 반영한 순환식 체력 검사가 도입됐다. 남녀 모두 동일한 코스를 완주해야 하며, 점수 경쟁이 아닌 합격·불합격 통과제 방식이다. 일부에서는 이 같은 변화가 필기시험 합격선이 상대적으로 높은 여성 지원자에게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놓지만, 경찰청은 앞서 시행된 경위 공채에서 합격자 성비가 예년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고 설명한다. 수험생들은 달라진 채용 방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학원에서 체력 시험을 준비 중인 한 남성 지망생은 "이전 시험보다 변별력이 떨어진 것 같다"라고 말하면서도 "준비 과정에서 부상 부담은 줄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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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20일 컴백..'열일' 본격 시동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열일 시동을 건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하츠투하츠는 2월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싱글 ‘RUDE!’를 공개한다. 지난해 10월 첫 미니앨범 ‘FOCUS’(포커스) 이후 약 4개월 만의 신곡이다. 특히 하츠투하츠는 신비롭고 몽환적인 분위기의 ‘The Chase’(더 체이스), 발랄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보여준 ‘STYLE’(스타일), 세련된 멜로디가 인상적인 ‘FOCUS’ 등 다채로운 색깔의 곡으로 자신들만의 음악 세계를 만들어가고 있는 만큼, 신곡 ‘RUDE!’로 선사할 색다른 매력의 음악과 퍼포먼스에 글로벌 팬들의 높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또한 하츠투하츠는 지난해 ‘2025 MAMA’와 ‘MMA2025’를 포함한 주요 K팝 시상식에서 신인상 7관왕을 달성하고, 미국 ‘2026 iHeartRadio Music Awards’(2026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즈)의 ‘Best New Artist (K-pop)’(베스트 뉴 아티스트 (K팝)) 부문 후보에 오르는 등 ‘최고의 신인’다운 압도적인 기세를 증명한 데 이어, 올해 역시 ‘RUDE!’ 컴백 활동을 시작으로 눈부신 활약을 펼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