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검 매직컬' 박보검, 또 위기…다시 발동하는 진정성

'보검 매직컬' 박보검, 또 위기…다시 발동하는 진정성

한수진 기자
2026.02.06 09:51
'보검 매직컬' 2회에서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이 이발소를 운영하며 다양한 에피소드를 보여준다. 박보검은 손님 머리 감기 중 워터밤 사태를 겪고, 이상이와 곽동연은 각각 맞춤형 네일 서비스와 붕어빵 제공으로 이발소를 활기차게 만든다. 세 사람은 마을 주민들과 소통하며 관계를 돈독히 한다.
'보검 매직컬' / 사진=tvN
'보검 매직컬' / 사진=tvN

'보검 매직컬'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이 숨 돌릴 틈 없는 첫 영업 신고식을 치른다.

6일 오후 방송하는 tvN 예능 '보검 매직컬' 2회에서는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의 이발소에 다이내믹한 일들이 벌어진다.

이날 세 사람은 쉴 새 없이 방문하는 손님들로 혼돈의 시간을 보낸다. 특히 대기 손님이 생기자 박보검은 조급한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이를 알아챈 이상이와 곽동연은 바쁜 박 원장을 위해 센스 있는 도움의 손길을 건넨다.

그런가 하면 부상 이슈로 모두를 놀라게 했던 박보검에게 또 한 번의 위기가 찾아온다. 손님의 머리를 감기던 중 뜻밖의 워터밤(?) 사태가 발생, 이발소에 있는 모든 이들이 술렁인다. 과연 새싹 이발사 박보검이 맞닥뜨린 두 번째 위기 상황의 전말은 무엇일지, 또 어떤 진정성 있는 태도로 극복해낼지 궁금증이 쏠린다.

'보검 매직컬' / 사진=tvN
'보검 매직컬' / 사진=tvN

이상이와 곽동연은 인산인해를 이루는 이발소의 활력소 역할을 한다. 이상이는 단체 손님을 상대로 능숙하게 주문을 받으면서 맞춤형 네일 서비스를 선보이고, 곽동연은 서비스를 기다리는 손님을 위해 붕어빵 장인에게 직접 전수받은 기술을 총동원해 정성껏 구운 붕어빵을 대접한다. 두 사람 덕분에 이발소는 온기로 가득 채워진다.

뿐만 아니라 이날 삼 형제는 마을 주민들과 소통하며 한층 가까워진 관계를 쌓는다고 해 따뜻한 정으로 가득 채워질 '보검 매직컬'의 첫 영업기가 기다려진다.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의 야심찬 이발소 첫 운영기는 오늘(6일) 오후 8시 35분에 방송하는 '보검 매직컬'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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