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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홍내, 첫방부터 웃겼다...반전美 '지옥의 취사병'
배우 이홍내가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코믹 연기로 무장한 '지옥의 취사병'으로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웃음을 유발했다. 지난 11일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이하 '취사병')가 티빙, tvN에서 첫 공개됐다. '취사병' 1회에서 강림소초의 취사병이자 제대를 앞둔 말년 병장 윤동현 역을 맡은 배우 이홍내가 첫 등장부터 웃음 유발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달리 처참한 요리 실력을 가진 '지옥의 취사병'으로 반전미를 뽐냈다. 윤동현(이홍내 분)은 전설적인 셰프를 연상시키는 비장한 눈빛과 함께 첫 등장했다. 땀에 젖은 채 거침없이 조리 도구를 휘두르며 범상치 않은 분위기를 풍겼다. 하지만 정체불명의 감자조림을 내놓았고, 부대원들의 불만이 터졌다. 후임들의 불만에 카리스마로 응수했다. 그런가 하면, 제대까지 단 100일, '무사 전역'만 바라던 그의 앞에 강성재(박지훈 분)의 등장으로 '말년 생활 균열 발생'을 예감케 했다. 윤동현은 강성재에게 일을 맡기고 자리를 비운 사이 중대장의 불시 검열이 시작되며 부실한 식당 운영으로 위기에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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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멕시코서 15만 떼창에 1500억 경제효과까지
보이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멕시코시티에서 약 15만 관객과 만났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7일과 9~10일(이하 현지시간) 멕시코시티 에스타디오 GNP 세구로스에서 'BTS WORLD TOUR 'ARIRANG' IN MEXICO CITY'를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2015년 7월 이후 약 10년 10개월 만에 멕시코에서 열린 방탄소년단의 완전체 단독 콘서트다. 무대는 방탄소년단다운 에너지로 채워졌다. 일곱 멤버는 흔들림 없는 라이브와 군무로 공연장을 이끌었고, 관객들은 한국어 가사를 따라 부르며 무대의 열기를 키웠다. 특히 'Airplane pt. 2' 무대가 큰 반응을 얻었다. 이 곡에는 "We goin' from Mexico City"라는 가사가 포함돼 있다. 멤버들은 즉흥 선곡 시간에 해당 곡을 선택했고, 멕시코시티라는 도시명이 공연장에서 울려 퍼지며 현지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현지 문화를 반영한 연출도 눈길을 끌었다. 'Aliens' 무대에는 멕시코 전통 프로레슬링 루차 리브레 마스크를 쓴 댄서들이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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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박해수, 연기 차력쇼 이어 명품 OST로 화룡점정
배우 박해수가 '허수아비' OST 가창 참여로 강태주의 감정을 노래로 확장한다.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연출 박준우, 극본 이지현)에서 형사 강태주 역을 맡아 극을 이끌고 있는 박해수가 OST Part. 2 '잊혀지는 것'의 가창자로 나선다. '허수아비'는 고향 강성으로 좌천된 형사 강태주가 연쇄살인사건의 진범을 추적하는 과정을 그린 스릴러다. 박해수는 사건을 집요하게 파고드는 형사의 얼굴과, 인물 내면에 쌓인 상처와 죄책감을 함께 표현하며 극의 중심을 잡고 있다. 이번 OST 참여는 박해수가 맡은 인물의 정서를 음악으로 확장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잊혀지는 것'은 그룹 동물원의 동명곡을 포크 스타일로 리메이크한 곡이다. 원곡의 서정적인 분위기를 살리면서도 드라마 속 강태주가 지닌 고독과 후회의 감정을 담아냈다. 박해수는 이 곡에서 과한 기교보다 담담한 전달에 집중했다. 낮고 거친 음색은 강태주가 품은 무거운 감정과 맞닿아 있다. 지나간 선택에 대한 후회, 쉽게 지워지지 않는 죄책감, 혼자 남겨진 인물의 침묵이 노래 안에 차분하게 녹아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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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백현진, 서스펜스 속 빛난 참된 리더십
배우 백현진이 '허수아비'에서 책임감 있는 어른의 얼굴로 서스펜스 스릴러의 온도를 끌어올렸다.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연출 박준우, 극본 이지현)가 예측 불허의 전개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화제를 모은 가운데, 백현진이 극에서 현실감 넘치는 연기로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백현진은 '허수아비'에서 강성경찰서 반장 김만춘 역을 맡아 특유의 현실감 넘치는 연기로 서스펜스 스릴러에 따뜻한 인간미를 더했다. 그가 연기한 김만춘은 오랜 현장 경험을 지닌 베테랑이자, 권위주의를 탈피한 든든한 상사다. 극 중 "다섯 명을 죽였다"는 범인의 도발 앞에서는 다급한 어조로 긴장감을 불어넣고, 분노한 시민들이 경찰을 향해 계란을 투척하는 위기 상황에서는 부하들을 뒤로한 채 앞으로 나섰다. "제가 책임자다. 반드시 범인을 잡겠다"고 외치는 모습은 직급의 무게를 피하지 않는 책임감 있는 어른의 면모를 설득력 있게 보여줬다. 주인공 강태주(박해수)와의 호흡에서도 그의 조력자적 역할이 빛났다. 강태주의 사직서가 수리되는 것을 막기 위해 윗선에 고개 숙여 선처를 구하는 장면은 그의 따뜻한 내면을 짐작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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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병' 박지훈, 첫방 5.8% 전설 시작...2026 tvN 월화극 1위 등극 [종합]
'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이 첫 방송부터 월화 안방극장에 '전설의 시작'을 알렸다. 지난 11일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이하 '취사병')가 첫 공개됐다. '취사병'은 티빙과 tvN 월화드라마로 편성되어 안방극장 시청자들과 만났다. '취사병' 1회에서는 주인공 강성재(박지훈 분)가 강림소초로 자대 배치를 받고 군 생활을 시작하게 되는 이야기가 시작됐다. 강성재는 강림소초로 배치 받은 후 화제의 중심에 섰다. A급인 줄 알았는데, S급 관심사병이었던 그였다. 전입 신고 후 행보관 박재영(윤경호 분), 강림소초장 중위 조예린(한동희 분), 중대장 황석호(이상이 분)의 걱정을 불러 일으키게 됐다. 자칫 부대 내에서 사고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 강성재는 부친상을 당한 후 상실감과 우울증을 겪는 가운데, 'S급' 관심사병으로 취사병으로 군 생활을 하게 됐다. 중대장의 권유 아닌 권유에 말년 병장 윤동현(이홍내 분)과 함께 취사장 생활을 시작했다. 강성재의 취사병 생활은 심상치 않았다. 신비로운 상태창 시스템이 그의 눈 앞에 등장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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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정문성이었어...드디어 밝혀진 '연쇄살인범 이용우'의 실체 [종합]
'허수아비'에서 '연쇄살인범 이용우'의 얼굴이 드디어 공개됐다. 지난 11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 7회는 충격과 반전이 펼쳐지면서 긴장감 가득한 전개가 이어졌다. 억울한 누명을 벗은 이기범(송건희 분)의 죽음부터 마침내 베일을 벗은 '이용우'의 정체까지, 예측 불가한 전개와 파격 엔딩이 펼쳐진 것. 이날 방송에서는 강태주(박해수 분)가 임석만(백승환 분)을 새로운 용의자로 의심했다. 그에 대한 수사 전에 이기범(송건희 분)의 무죄 입증을 위한 불법 체포 목격 진술부터 받아냈다. 임석만의 진술을 토대로 장명도(전재홍 분), 도형구(김은우 분) 형사의 내부 수사를 요구했지만 차준영(허정도 분)에게서 돌아온 대답은 뜻밖이었다. 차시영(이희준 분)이 이기범을 구치소로 이감시키고, 면회도 금지시켜 피해자 조사조차 할 수 없다는 것이었다. 이에 강태주는 서지원(곽선영 분)에게 부탁해 '특별수사본부에서 또 다른 유력 용의자를 찾았다'는 내용을 기사에 실었다. 이기범을 잡는 과정에서 발생한 형사들의 불법 체포와 강압 수사, 자백 강요 등에 대한 문제까지 대두되면서 차시영의 상황은 곤란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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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보적 인기'...임영웅, 아이돌차트 267주 연속 1위
가수 임영웅이 267주 연속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1일 아이돌차트에 따르면, 5월 1주 차(5월 4일~5월 10일) 평점랭킹에서 31만 4,939표를 획득한 임영웅이 최다 득표로 1위를 기록했다. 임영웅은 267주 연속 1위 대기록을 세우며 '인기 독주'를 이어갔다. 또한 이번 팬들의 지지를 확인할 수 있는 '좋아요'에서 32,517개를 얻었다. 임영웅의 인기 독주는 독보적 존재감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한편, 임영웅은 오는 9월 중 '2026 IM HERO CONCERT : THE STADIUM 2'를 개최해 대중과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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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박해수X이희준 수사 틀렸나?... '새로운 용의자' 백승환 등장
'허수아비’ 송건희 대신 백승환이 새로운 용의자로 떠오른다.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연출 박준우, 극본 이지현,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스튜디오 안자일렌) 측은 7회 방송을 앞둔 11일 강태주(박해수)와 임석만(백승환), 차시영(이희준)과 이기범(송건희)의 심문 현장을 공개했다. 점점 더 미궁에 빠져드는 강성 연쇄살인사건의 진실에 한발 다가갈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지난 방송에서 강태주는 박애숙(황은후)의 핸드백이 서점에서 발견된 정황을 토대로 이기범, 이기환(정문성) 형제를 동시에 의심했다. 하지만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됐던 이기범이 감금과 폭행, 협박에 의해 거짓 자백을 한 사실이 밝혀져 충격을 안겼다. 이에 강태주는 형사들의 불법체포를 목격했다는 임석만을 찾아가 증언을 부탁했다. 이기범이 누명을 벗을 수 있다는 기대와 희망도 잠시, 강태주는 강순영(서지혜)의 범인 목격담부터 방사성 동위원소 검사 결과까지 임석만과 일치한다는 것을 깨닫고 혼란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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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와 진경', 드디어 파리 입성! ...냉혹한 패션위크 오디션도 통과할까?
'슈퍼모델의 대명사' 이소라와 홍진경의 무한도전에 시청자들이 반응했다. 90년대 1세대 슈퍼모델들의 파리 패션 위크도전기를 담은 MBC 예능프로그램 '소라와 진경'((연출 강성아?장하린?윤동욱, 작가 신재경)이 중장년층 세대의 향수를 자극하며 훈훈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소라와 홍진경은 지난 10일 방송 말미에 '패션의 본고장' 파리에 도착하며 본격적인 '파리 패션위크 도전'을 시작했다. 11일 제작진은 파리 에펠탑 아래 선 이소라와 홍진경의 메인 포스터를 공개, 본격적인 ‘파리 패션위크’ 도전기의 서막을 알리며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이소라와 홍진경의 파리 입성은 말 그대로 '우여곡절' 끝에 이뤄졌다. 현지 에이전시에 보낸 스냅 사진과 워킹 영상으로 무려 3곳의 에이전시로부터 응답을 받았고, 열심히 준비한 온라인 면접에도 합격해 마침내 프랑스 땅을 밟게 됐다. 아무리 최근 패션위크에서 나오미 캠벨 시니어 모델들이 컴백한다고 해도 해외에서 지명도가 없는 이소라와 홍진경의 파리 패션 위크 도전은 본인들조차 회의적일 정도로 어려운 도전이었던 게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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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주연 '골드랜드', 국내 넘어 해외서도 터졌다! 5일 연속 1위
박보영의 파격변신으로 화제를 모으는 디즈니 시리즈 '골드랜드'가 폭발적인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디즈니 의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연출 김성훈, 극본 황조윤) 가 박보영, 김성철의 충격적인 살인 공조 엔딩으로 폭발적인 화제를 모으며 디즈니 1위를 탈환한 데 이어, 주말까지 접수하며 5일 연속 1위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글로벌 OTT 플랫폼 내 콘텐츠 시청 순위 집계 사이트 FlixPatrol(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골드랜드'는 디즈니 한국 전체 TOP 10 및 TOP 10 TV쇼 부문에서 5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또한 4회까지의 강렬한 몰입감에 힘입어 일본 2위, 대만 2위, 홍콩 4위, 싱가포르 5위 등 아시아권에서도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며 글로벌 화제성까지 확장하고 있다. 이처럼 다채로운 화제작들 사이에서도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강렬한 몰입감과 휘몰아치는 욕망 서사로 장르물의 재미를 제대로 터뜨리며 시청자들을 완전히 사로잡고 있다. '골드랜드'에 과몰입한 시청자들의 반응 역시 연일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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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무싸' 강말금, 구교환 영화감독 입봉 결정에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종합]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구교환의 영화감독 입봉소식이 시청자들에게 아찔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연출 차영훈, 극본 박해영, 이하 ‘모자무싸’)에서 제작사 대표 고혜진(강말금)이 황동만(구교환)을 영화감독으로 데뷔시키기로 파격적인 결정을 내렸다. ‘입만 산’ 그를 냉혹한 실전의 링 위로 내던지기로 결단한 ‘멋진 보스’의 참교육이 짜릿한 전율을 일으켰다. 이에 시청률은 전국 3. 9%, 수도권 4. 5%를 기록, 전 회차 대비 대폭 상승하며 자체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날 방송에서 폭설을 뚫고 질주한 황동만(구교환)은 결국 영하 20도의 눈길에 차가 전복되는 사고를 당했다. 그럼에도 “도와달라”는 변은아(고윤정)와의 약속을 필사적으로 지켰다. 거꾸로 매달려 이가 부딪힐 정도로 추위에 떨면서도 그녀가 원하는 이야기를 나눴고, 변은아의 코피는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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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오, 6월 1일 컴백 확정...'BITE NOW' 발매 [공식]
그룹 미야오(MEOVV. 수인, 가원, 안나, 나린, 엘라)가 6월 컴백한다. 미야오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11일 공식 SNS를 통해 미야오의 EP 2집 'BITE NOW' 발매 소식을 알리는 무드 필름을 공개했다. 'BITE NOW'는 오는 6월 1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이번 공개된 무드 필름은 미야오의 눈과 실루엣을 차례차례 조명하며 오묘한 분위기를 만들어내고 있다. 다섯 멤버의 '캣츠아이'는 날카롭고 부드러운 고양이의 매력을 닮은 팀 아이덴티티를 전달하며, 비주얼 케미스트리로 기대감을 높인다. 미야오는 그동안 무대 위에서 강렬한 퍼포먼스와 에너지로 대중의 눈도장을 찍었다. 강렬함 가득한 무대, 다채로운 음악 색은 팬들을 사로잡아 왔다. 이에 새로운 변신이 담긴 EP 2집이 기대감을 높인다. 지난해 10월 디지털 싱글 'BURNING UP'(버닝업)에 이어 오는 6월 가요계에서 입지를 굳힐 미야오의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