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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부해' 박은영, '아재' 이종혁 마음 잡기 위해 턱밍아웃 "턱수염 난다"
'냉장고를 부탁해' 박은영이 '아재' 이종혁의 마음을 잡기 위해 턱수염 커밍아웃을 했다. 오늘(3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연출 이창우, 이린하)에서는 봄 제철 요리를 주제로 배우 이종혁의 냉장고로 최근 가장 핫한 손종원-박은영 셰프의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 먼저 봄 제철 요리를 주제로 손종원과 박은영이 맞붙는다. 손종원은 박은영에게 ‘입덕’하게 된 이유를 밝히며 응원하고 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끈다. 또한, 손종원이 박은영을 보며 “저렇게까지 열심히 해야 하나?”라는 생각을 했다고 밝히자, 박은영이 춤에 진심이 된 특별한 계기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낸다. 박은영은 제철 음식이라는 주제에 자신감을 보이는 손종원을 향해 ‘아재 입맛’ 이종혁의 취향 공략에는 자신이 더 유리하다며 “손종원 셰프님은 관리남이라 잘 모르실 거다”라고 도발한다. 나아가 “잘 보시면 제 턱에 수염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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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청춘'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 오늘 낭만 가장 생고생 여행 떠난다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생고생 여행을 떠난다. 오늘(3일) 저녁 7시 30분에 첫 방송될 tvN ‘꽃보다 청춘 : 리미티드 에디션(연출 나영석, 신건준)’에서는 실시간 라이브 방송 중 납치된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하루 10만 원만 쓸 수 있는 가성비 여행을 시작한다. 가짜 사전 모임의 덫에 걸린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은 나영석 PD와 5,000명의 구독자가 짜 놓은 실시간 라이브 방송에 자연스럽게 참여한다. 끊임없이 올라가는 구독자들의 댓글에 세 사람이 깜빡 속아버리는 가운데 허를 찌르듯 ‘꽃보다 청춘 : 리미티드 에디션’ 현수막이 등장하며 납치 작전을 알게 돼 웃음을 선사한다. 특히 이번 여행에는 다양한 ‘리미티드’가 존재하는 가운데 용돈 제한까지 생겨 식사부터 숙소까지 하루 용돈 10만 원으로 해결해야 해 짠내 나는 여행을 예감케 하는 상황. 정유미는 “시골 민박집도 괜찮다”라며 경비 줄이기에 동참하면서 과연 이들의 첫 숙소는 어디일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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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마리오 갤럭시', 연휴 최고 강자 등극! 이틀 연속 흥행 1위
'슈퍼 마리오 갤럭시'가 개봉 첫주말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를 제치고 이틀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이변을 일으켰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슈퍼 마리오 갤럭시'는 지난 2일 15만7,843명을 동원해 강력한 경쟁자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살목지'를 제치고 2일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정상 자리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49만9472명이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의 강렬한 기세에 비교적 조용하게 개봉한 '슈퍼 마리오 갤럭시'는 개봉일인 29일부터 실시간 예매율 순위 1위에 오르며 다크 호스로 떠올랐다. 개봉 첫날과 다음날은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지만 지난 1일부터 가족관객들의 절대적인 지지로 전체 박스오피스 1위 자리에 올라서며 노동절과 어린이날을 잇는 연휴 기간 최고의 승자가 될 전망이다. 가족 단위 관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전 세대를 아우르는 관람 열기가 이어지고 있어 5일 어린이날에도 압도적인 관객 몰이가 예상된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가 15만3,933명을 동원해 4,000여명이라는 간발의 차로 2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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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와 진경' 이소라-홍진경, 파리 에이전시 면접 위해 특급 언어 코치 초빙
‘소라와 진경’ 이소라와 홍진경이 파리 현지 에이전시 영업 면접을 위해 특급 지원사격을 받는다. 오늘(3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소라와 진경’(연출 강성아?장하린?윤동욱, 작가 신재경) 2회에서는 파리 현지 에이전시 영어 면접을 대비해 이소라는 영어와 일본어 등 3개국어를 구사하는 ‘언어 천재’이자 대한민국 대표 발라더 성시경과 158만 구독자를 보유한 크리에이터 ‘명예 영국인’ 백진경을 초빙한다. 여기에 홍진경은 현재 유학 중인 딸 라엘에게 수업을 받다는 전해져 기대가 모아진다. 이날 방송에서 성시경은 먼저 한국에서 이미 정점에 선 가수인데도 비교적 늦은 나이에 해외 시장에 도전하며 겪었던 생생한 경험담을 털어놓으며, “보란 듯이 잘됐으면 좋겠다”는 응원으로 이소라의 자신감을 북돋는다. 이 과정에서 최근 일본 방송 출연 당시, 가창력만큼이나 화제를 모았던 일명 ‘고려청자룩’ 논란(?)에 대해서도 입을 연다고 전해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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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무싸' 고윤정-한선화, 배종옥의 두딸 만남 현장 포착!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배종옥의 두딸 PD 고윤정, 배우 한선화가 한 자리에 모인다. 심상치 않은 긴장감이 흐르며 앞으로 두 사람이 어떤 서사를 써내려갈지 관심이 모아진다.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연출 차영훈, 극본 박해영, 이하 ‘모자무싸’) 지난 5회 방송에서 황동만(구교환)과 장미란(한선화) 이준환(심희섭)이 박경세(오정세)라는 공통의 적을 안주 삼아 ‘씹으며’, 급격히 가까워졌다. “시나리오를 그렇게 쓰지!”라는 황동만의 ‘팩폭’에 반한 장미란은 영화 못 찍는 감독 박경세에 대한 불만을 모두 쏟아냈다. 가슴 깊이 쌓인 원한이 뼈에 사무친 황동만은 이에 잔뜩 신이 나 ‘수박 겉핥기’라는 박경세의 굴욕적 별명까지 폭로하며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이 상황이 내심 난감한 이준환은 장미란을 영화 주인공으로 캐스팅해야 하는 목적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장단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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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한 감사' 신혜선-공명, 은밀한 비밀 안고 은밀한 관계 되나?
'은밀한 감사’ 신혜선-공명의 관계에 변화가 찾아온다.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연출 이수현, 극본 여은호, 크리에이터 양희승) 측은 3일 주인아(신혜선)와 노기준(공명)의 아찔한 외근 현장을 담은 스틸컷을 공개했다. 여기에 전재열(김재욱)과 박아정(홍화연)의 미묘한 분위기도 포착돼 궁금증을 더한다. 지난 방송에서 노기준은 주인아의 약점을 잡기 위해 밀착 감사를 시작했다. 복수심으로 시작한 관찰은 냉혹한 원칙주의자 주인아의 또 다른 면을 발견하는 계기가 됐다. 팀원을 지키기 위해 인사실장과 '머리채 난투극'까지 불사하는 주인아의 반전 진심에 노기준 역시 마음의 동요가 감지된 것. 특히 상상도 못한 크로키 모델 주인아의 낮 밤 다른 사생활은 향후 전개를 더욱 궁금케 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주인아, 노기준의 달라진 분위기가 시선을 강탈한다. ‘타깃 감사’ 의혹을 파헤치기 위해 연구소 외근에 나선 주인아와 노기준. 비밀 발각에도 여전히 흔들림 없는 포커페이스를 유지하는 주인아와, 주변 상황을 살피는 노기준의 모습은 감사실 에이스 콤비로의 활약을 기대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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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한 감사' 공명, 신혜선 팀장님의 은밀한 사생활 발각! 2주연속 동시간대 1위 [종합]
‘은밀한 감사’가 독종 감사실장 신혜선의 사이다 활약에 2주 연속 동시간대 시청률 1위에 등극했다. 지난 2일 방송한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연출 이수현, 극본 여은호, 크리에이터 양희승) 3회에서는 노기준(공명)이 주인아(신혜선)의 약점을 잡기 위한 ‘밀착 감사’를 시작했다. 예상을 벗어나는 주인아의 진심에 동요가 일기 시작한 노기준은 그의 숨겨진 반전 사생활에 또 한 번 충격을 받았다. 여기에 위기로 한층 단단해진 감사 3팀의 이야기는 유쾌한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다. 그런 가운데 ‘은밀한 감사’ 3화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5. 0% 최고 6. 3%, 전국 가구 기준 평균 4. 8% 최고 6. 1%를 기록하며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한 동시간대 1위를 이어갔다.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에서도 수도권과 전국 기준 모두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2주 연속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노기준은 이날 방송에서 주인아를 무너뜨릴 결정적 단서를 잡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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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변우석, 결혼계약서 유출됐다! 역대급 위기에 분당최고 14.6% [종합]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와 변우석 부부에게 독살시도, 결혼계약서 유출 등 역대급 악재가 이어져 시청자들을 걱정시켰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 연출 박준화 배희영) 8회가 흥미진진한 극전개에 수도권 기준 자체 최고 시청률 11. 6%를 기록했다. 전국은11. 2%, 2054 5%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과시했다. 수도권, 전국, 2054 시청률 모두 동시간대 1위, 2054 시청률은 토요일 프로그램 전체 1위에 올랐다. 그중에서도 이안대군(변우석)이 기자들의 플래시 세례로부터 성희주(아이유)를 보호하는 장면은 분당 최고 14. 6%까지 치솟았다. (닐슨코리아 기준) 회를 거듭할수록 흥미진진해지는 '21세기 대군부인' 8회 재미 포인트를 짚어봤다. #독살 시도 범인을 찾아라 이날방송에서는 연달아 악재가 터지면서 불안감이 높아졌다. 이안대군의 혼례식 도중 신부 성희주가 쓰러지는 돌발상황이 발생하자 궁궐은 물론 온 나라가 발칵 뒤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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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무싸' 구교환VS오정세, 알고보니 단짝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구교환, 오정세의 사이가 틀어진 이유가 밝혀진다.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에서 황동만(구교환 분)과 박경세(오정세 분)는 매회 만나기만 하면 으르렁거리는 '소형견들의 싸움'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한다. 두 사람은 김치찌개 집에서 메뉴 선정을 놓고 유치한 기싸움을 벌이고, 단톡방에서 서로를 향한 치열한 팩트 폭격을 주고받는 등, 40대 어른이라고 믿기지 않는 유치 찬란한 전쟁을 벌인다. 숙적 같아 보이는 황동만, 박경세에게도 한때는 둘도 없는 '단짝'이었던 시절이 있었다고. 2일 오후 방송될 '모자무싸' 5회에서는 과거 8인회 모두가 아무것도 아니었던 시절, 동아리방에 모여 신나게 남의 영화를 '까는데' 유독 돈독했던 황동만과 박경세가 틀어지게 된 이유가 공개된다. 앞서 4회에서 박경세가 황동만에게 7가지 항목으로 정리한 비수를 꽂자, 황동만이 "나 니들이 생각하는 것만큼 그렇게 안 불행해"라고 맞받아치며 팽팽한 대립각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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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 최진혁 "원래 꿈 록 가수...母 으름장에 포기"
배우 최진혁이 '불후의 명곡'에서 '록 가수'의 꿈을 실현한다. 2일 오후 방송될 KBS 2TV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은 754회는 '원조 스타 작곡가' 주영훈의 음악 세계를 재조명하는 '작사·작곡가 주영훈 편 1부'가 펼쳐진다. 그의 명곡을 재해석할 후배 아티스트들로 김기태, 산들, 소란, 손승연X조형균, 아이키X리헤이X효진초이, 최진혁, 채연, NEXZ(넥스지), Billlie(빌리), D82가 출격한다. 이번 '불후'에서는 최진혁이 숨겨왔던 '록 가수'의 꿈을 꺼내놔 눈길을 끈다. 그는 2006년 김범, 박재정 등 걸출한 배우를 배출한 KBS '서바이벌 스타오디션'이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해 무려 6000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우승을 차지한 천생 배우. 하지만 최진혁은 "사실 음악이 하고 싶어서 상경했던 것"이라면서 "록을 좋아해서 밴드부를 하고 싶었는데 어머니께서 '죽이겠다'라고 으름장을 놓으셔서 포기했다"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낸다. 이날 최진혁은 자신과 같은 배우 겸 가수 최진영(SKY)의 '영원'을 선곡해 록 발라더로서 무대를 꾸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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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변우석, 결혼 후 첫 동침...'한이불 입맞춤'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와 변우석의 로맨틱 첫날밤 현장이 공개됐다. 2일 오후 방송될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8회에서는 부부가 된 성희주(아이유 분)와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신혼생활이 펼쳐진다. 성희주와 이안대군은 우여곡절을 딛고 마침내 온 국민이 보는 앞에서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혼례식을 준비하는 동안 연애를 막 시작한 연인같은 분위기를 풍기던 두 사람은 정식으로 부부가 된 이후 거침없이 서로에게 직진하며 로맨스의 정점을 찍을 예정이다. 이런 가운데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성희주, 이안대군의 첫날밤 풍경이 담겨 있어 시선을 끈다. 촉촉하게 젖은 머리로 서로를 향해 매혹적인 눈빛을 보내던 두 사람은 이윽고 한 이불을 덮고 나란히 누워 있다. 태연해 보이는 이안대군과 달리 성희주는 지금 이 상황이 어색한 듯 이불을 꼭 쥔 채 긴장된 기색이다. 하지만 언제 그랬냐는 듯 서로를 꼭 안고 입을 맞추고 있어 설렘을 더한다. 만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당시 이불을 뺏기 위해 티격태격하던 모습과는 사뭇 다른 다정한 분위기가 두 사람의 깊어진 감정을 예감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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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석, '신이랑 법률사무소' 종영 소감 "귀신 배우들 존경, 감사"
'신이랑 법률사무소'의 주연 유연석, 이솜 그리고 김경남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가 2일 오후 최종회(16회) 방송을 끝으로 종영한다. 안방극장 시청자들에게 짜릿함을 선사했던 유연석과 이솜 그리고 극 중 빌런으로 제 몫을 한 김경남이 종영을 맞아 시청자들에게 마지막 감사 인사를 직접 전했다. 극 중 억울한 망자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변호사이자, 아버지 신기중(최원영 분)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처절한 사투를 벌인 신이랑 역으로 인생 캐릭터를 경신한 유연석. 그는 "시청자분들의 뜨거운 관심과 응원 덕분에 큰 사랑 속에서 무사히 마무리할 수 있었다"라면서 "함께 고생한 모든 제작진과 동료 배우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는 인사를 전했다. 또한 "특히 매회 에피소드마다 귀신 역할로 출연해 드라마의 세계관을 생생하게 완성시켜 준 모든 특별 출연 배우분들께도 진심 어린 존경과 감사를 전하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극 중 냉혈한 엘리트 변호사에서 신이랑의 든든한 조력자이자 따뜻한 변호사로 거듭난 한나현으로 분했던 이솜은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