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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박정민-권해효, 완벽한 싱크로율 & 압도적인 시너지의 부자 스틸 공개!
연상호 감독의 신작 영화 '얼굴'이 폭발적인 연기력의 박정민과 권해효의 부자 스틸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연상호 감독이 연출에 각본까지 쓴 영화 '얼굴'은 앞을 못 보지만 전각 분야의 장인으로 거듭난 임영규와 살아가던 아들 임동환이 40년간 묻혀 있던 어머니의 죽음에 대한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박정민이 시각장애를 가진 전각 장인 임영규의 젊은 시절과 그의 아들 임동환 역을 모두 소화하며 배우 인생 최초로 1인 2역에 도전한다. 권해효가 박정민이 맡은 ‘젊은 임영규’의 현재 인물을 연기하며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펼쳐지는 미스터리를 긴장감 넘치게 그린다. 공개된 부자 스틸에서는 시각장애를 가졌지만 가장 아름다운 도장을 새기며, 살아있는 기적이라 불리는 전각 장인으로 거듭난 아버지 임영규와 그를 도우며 함께 ‘청풍전각’을 운영하고 있는 아들 임동환의 무뚝뚝하면서도 다정한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각각 '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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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웰브' 마동석 VS '폭군의 세프' 최귀화, '범죄도시' 흥행 동지가 적으로 만날 때 [IZE 포커스]
한팀으로 극장가 흥행을 이끌었던 두 명의 배우. 이번엔 안방극장에서 정면대결을 펼치게 돼 시청자들의 관심지수를 높이고 있다. 마동석과 최귀화다. 오는 23일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트웰브'가 첫 방송된다. 두 작품은 각각 오후 9시 10분, 오후 9시 20분에 편성되어 시청자들과 만난다. '폭군의 셰프', '트웰브'는 하반기 안방극장 기대작으로 일찌감치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은 작품이다. '폭군의 셰프'는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한 셰프 연지영(임윤아)이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의 소유자인 왕 이헌(이채민)을 만나며 벌어지는 서바이벌 판타지 로맨틱코미디 드라마. 임윤아, 이채민이 주연을 맡았다. '트웰브'는 동양의 12지신을 모티브로 한 시리즈로 인간을 수호하기 위해 인간의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 12천사들이 악의 무리에 맞서는 전투를 그린 액션 히어로물. 주연은 마동석, 박형식이다. KBS 2TV 방송과 함께 디즈니+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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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현,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식 사회 본다
배우 수현이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가 폐막식의 사회자로 낙점됐다. 오는 9월26일 열릴 폐막식은 신설된 경쟁 부문을 위한 ‘부산 어워드’ 시상이 진행되는 자리다. 경쟁영화제로의 그 첫 번째 도약을 전세계에 알리는 의미 있는 무대가 될 예정이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는 개막식 사회자로 배우 이병헌, 폐막식 사회자로 배우 수현을 각각 단독 선정하며, 국내외를 대표하는 두 배우와 함께 영화제의 시작과 끝을 장식한다. 압도적인 존재감과 분위기, 깊이 있는 연기로 전 세계 관객을 매료시킨 배우 수현은 폐막식의 단독 사회자로 나서 열흘 간 이어진 영화제의 뜨거운 여운을 매듭짓는다. 국내외를 넘나들며 쌓아온 독보적인 연기 커리어는 물론 탁월한 언어 감각까지 지닌 배우인 만큼, 무대에서 영화와 관객을 연결하는 연결고리가 되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2006년 연기 활동을 시작한 수현은 한국 배우 최초로 마블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2015)에 출연하며 할리우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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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아이돌 뺨치는 多 컴백 프로모션
가수 임영웅이 다채로운 컴백 프로모션을 예고했다. 임영웅은 11일 자신의 공식 SNS 채널에 정규 2집 'IM HERO 2(아임 히어로 2)' 컴백 프로모션 타임테이블을 공개했다. 일정에 따르면 오는 12일 ‘IM HERO 01’을 시작으로 13일 ‘더 모먼트’, 18일 트랙리스트, 20일 앨범 디테일을 차례로 공개한다. 특히 16일에는 스마일과 자물쇠가 그려진 이미지를 선보여 콘텐츠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25일에는 뮤직비디오 티저가, 발매 하루 전인 28일에는 본편 뮤직비디오가 공개된다. 한층 깊어진 감성으로 전 세대 청취자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임영웅의 정규 2집 'IM HERO 2'는 오는 29일 공개된다. 한편, 임영웅의 이번 앨범은 기존의 피지컬 CD 대신 앨범북 형태로 출시한다. 실물 음반 판매 집계에 포함되지 않는 형식이지만, 기록보다 진심을 담겠다는 의지가 엿보인다. 소속사 물고기뮤직은 "감정과 진심이 오히려 더 가깝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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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효과~"...'전국노래자랑', '1박2일' 제치고 KBS 日예능 시청률 1위
'전국노래자랑'이 축하무대를 꾸며준 영탁에 힘입어 '1박2일 시즌4'를 제치고, KBS 일요 예능 시청률 1위 자리에 올랐다. 11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0일 방송된 KBS 1TV 예능 '전국노래자랑'은 6.5%의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이하 동일 기준) 이는 직전 방송분(8월 3일) 시청률 7.1%보다 0.6% 하락한 수치다. '전국노래자랑'은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지만, 이날(일요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KBS 일요일 간판 예능 '1박2일 시즌4'(이하 '1박2일')를 따돌렸다. 또한 이날 방송된 지상파 프로그램 시청률 전체 순위에서는 KBS 2TV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13.4%), SBS '미운 우리 새끼'(10.7%)에 이어 3위를 기록했다. '전국노래자랑'은 지난 7월 27일 이후 2주 만에 KBS 일요 예능 시청률 1위 자리를 탈환했다. 앞서 6월 22일, 6월 25일 방송분도 '1박2일'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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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령까지 나왔다"...'개콘-챗플릭스', 아찔했지만 빠져드는 재미 [IZE 포커스]
'개그콘서트'가 편성 험지에도 불구하고, 안방극장 시청자들에게 웃음 선사를 이어가고 있다. 부활 코너 '챗플릭스'를 앞세워 새로운 코너도 속속 선보이면서 온라인에서도 뜨거운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KBS 2TV '개그콘서트'를 향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유튜브 채널 '개그콘서트'는 어느 덧 구독자 91만명(8월 7일 기준)을 돌파했다. KBS 예능 프로그램의 단일 유튜브 채널로는 이례적인 구독자 수를 보유하고 있다. 여기에 지난해 '개그콘서트'의 보는 재미를 이끌었던 '데프콘 어때요' '심곡 파출소' '금쪽 유치원' '아는 노래' '소통왕 말자 할매'에 이어 올해는 '챗플릭스'를 앞세워 시청자들을 불러모으고 있다. 특히 최근 '개그콘서트'의 코너 '챗플릭스'(박성광, 송준근, 이상훈, 정범균, 나현영)가 여느 코너들과는 다른 색깔로 극적 재미를 더한다. KBS 예능의 한 코너이지만, KBS스럽지 않은, 아슬아슬한 편집이 이 코너의 재미 포인트다. 이런 형태가 관찰 예능을 제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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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물 강세 속 이진욱 '에스콰이어' 1위 돌풍…이보영 메디컬물은 1%대 고전
주말 미니시리즈 판세가 요동쳤다. 법정물 강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진욱·정채연 주연의 '에스콰이어'가 폭발적인 상승세로 주말극 정상에 올랐고, 이종석·문가영 주연의 '서초동'은 자체 최고 시청률로 종영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윤계상·김요한 주연의 '트라이'는 꾸준히 자체 기록을 갈아치우며 상승세를 이어갔지만, 이보영·이민기 주연의 '메리 킬즈 피플'과 공승연·유준상 주연의 '여행을 대신해 드립니다'는 고전을 면치 못했다. 지난 9·10일 방송된 JTBC 토일 드라마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이하 '에스콰이어') 3·4회는 각각 6.7%, 8.3%를 기록했다. 전주 3.7%, 4.7%에서 단숨에 3~4%포인트씩 치솟으며 주말 미니시리즈 전체 1위를 차지했다. 첫 주에는 같은 법정물인 tvN 토일 드라마 '서초동'의 그늘에 가려졌지만, 2주 차에 접어들며 완벽한 반전을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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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현, 포켓남이 된 '악마가 이사왔다'의 거구 순둥이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는 인형 뽑기를 하는 청년 길구(안보현)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목표물을 향한 예리한 눈빛, 힘을 최대한 뺀 정교한 손놀림. 덩치 산만한 어른이 인형 뽑기 기계 앞에서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하는 모습은 어딘가 어색하게 느껴지지만, 곧 그 이질감은 묘한 미소로 바뀐다. 길구의 표정에 깃든 순수함이 낯섦을 특별함으로 전환시키기 때문이다. 이 장면은 곧바로 길구의 내레이션과 겹쳐지며 인형 뽑기와 인생을 나란히 놓는다. "탐색하고 목표를 정한다. 정확하게 위치를 정하면 원하는 걸 얻을 수 있다. 경험치가 있으면 실력은 늘어간다. 하지만 인생은 인형 뽑기랑 다르다. 너무나 복잡하다." 인형 뽑기라는 단순한 행위와 인생이라는 복잡한 세계를 나란히 놓는 이 짧은 내레이션은 길구라는 인물의 세계를 압축해 보여준다. 영화는 이어서 백수 청년 길구의 지난 삶을 파노라마처럼 펼쳐낸다. 키 187cm의 건장한 체격을 가졌지만, 언제나 눈을 바닥으로 내리깔고 남에게 아쉬운 소리조차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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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돌아온 전소미, 오래 봐왔던 모습이 아닌 이유 [인터뷰]
가수 전소미가 오랜만에 돌아왔다. 어느덧 데뷔 10년차. 그렇지만 아직도 스물넷에 불과한 전소미는 오랜 시간 봐왔던 모습이 아닌 새로운 모습을 꺼내 들었다. 전소미는 11일 두 번째 EP 'Chaotic & Confused'(카오틱 & 컨퓨즈드)를 발매한다. 앨범 발매를 앞둔 7일 오후 서울 용산구의 한 카페에서 만나 이번 앨범을 비롯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Chaotic & Confused'는 보다 솔직하고 다양한 이야기들과 함께 음악적 도전화 변화를 집약한 아티스트로서의 성장을 선언하는 이정표다. 나를 둘러썬 여러 가지 혼돈스러운 상황, 아티스트로서의 고민과 내적 갈등 속에어 발견한 나 자신과 아름다움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혼란스러운 저의 시기를 담았어요. 지금까지의 앨범은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당시 제일 잘하고 있는 노래를 담는데, 이번에는 혼란스러웠던 시기를 겪었던 것 같아요. 10년 차가 됐지만, 아직 어린 나이고, 솔로이다 보니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려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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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효주 김유정 로운 등 ★들의 신작드라마 제30회 BIFF서 본다
한효주, 오구리 슌, 전소니, 이유미, 김유정, 김영대, 신예은, 로운 등 톱스타들이 화제의 드라마를 들고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를 찾는다.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는 11일 화제의 드라마 시리즈를 선보이는 ‘온 스크린’ 선정작 6편을 공개했다. '당신이 죽였다'는 'VIP', '악귀' 등 매 작품마다 새로운 장르에 도전해 온 이정림 감독의 신작이다. 이번에도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서스펜스를 통해 장르 연출의 대가다운 면모를 보여준다. 전소니와 이유미가 주연을 맡아, 두 여성의 깊은 우정과 연대를 생생하고 개성 있는 연기로 풀어냈다. '친애하는 X'는 지옥에서 벗어나 가장 높은 곳으로 올라가기 위해 가면을 쓴 여자 백아진 그리고 그녀에게 잔혹하게 짓밟힌 X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김유정과 김영대가 이제껏 본 적 없는 파멸 멜로 서스펜스를 펼치며, 김도훈과 이열음이 열연으로 힘을 더한다. '미스터 션샤인', '도깨비'의 이응복 감독이 박소현 감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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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날들', 연기대상 천호진 있는데...화려하지 못한 방송 첫주 시청률 [IZE 포커스]
"화려한 날을 기대했는데, 화려하지 못한 날이 됐다." '화려한 날들'이 방송 첫 주부터 화려하지 못한 역대급 기록을 남겼다. 연기대상 천호진까지 있었지만, 주말 안방극장 시청자들을 사로잡지 못한 채 방송 첫 주에 쓴맛을 봤다. KBS 2TV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극본 소현경, 연출 김형석)이 지난 9일 첫 방송, 이어 10일 2회가 방송됐다. 정일우, 정인선, 윤현민, 천호진, 이태란 등이 주연을 맡은 작품으로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후속이다. '화려한 날들'은 각기 다른 의미로 만나게 되는 화려한 날들에 대한 세대 공감 가족 멜로 이야기다. 남자 주인공 이지혁 역을 맡은 정일우의 첫 KBS 주말드라마 주연작이다. 또한 2020년 '한 번 다녀왔습니다'로 KBS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천호진이 5년 만에 KBS 주말드라마로 귀환해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여기에 정인선, 윤현민, 이태란, 반효정, 윤주상, 김희정 등 여러 배우들이 출연했다. 시청률 20%를 돌파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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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아가 일낸다! '악마가 이사왔다', 한국영화 실시간 예매율 1위
악마가 이사왔다'가 13일 개봉을 앞두고 한국 영화 예매율 1위에 등극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악마가 이사왔다'는 10일 오후 한국 영화 예매율 1위에 등극했다. '악마가 이사왔다'는 오후 8시 실시간 예매율 집계에서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하 '귀멸의 칼날')에 이어 2위에 등극했다. '악마가 이사왔다'보다 일주 뒤에 개봉되는 '귀멸의 칼날'은 원작 애니메이션 마니아 팬들의 특별관 예매가 예상 이상으로 쏟아져 예매율 순위 정상을 차지하고 있다. '악마가 이사왔다'는 한국 영화 1위뿐만 아니라 13일 개봉작 실시간 예매율 1위에 올라 흥행 청신호가 켜졌다. '악마가 이사왔다'는 관객 시사회 이후 특별한 감동과 웃음으로 여름 극장가의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다. 여름 극장가의 마지막 한국 영화 주자로서 관객들의 기대감을 받아온 '악마가 이사왔다'는 시사회 이후 폭발적인 예매율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장기 흥행을 이어가는 '좀비딸'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