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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변우석, 선상 위 로맨틱 입맞춤...자체 최고 11.2%[종합]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와 변우석이 금기를 벗어난 달콤한 일탈로 설렘지수를 끌어올렸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6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11. 2%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5회) 시청률 10. 6%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또한 이날 방송된 지상파, 종편, 케이블 포함한 전체 프로그램 중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12. 5%)에 이어 토요일 전체 시청률 2위를 기록,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이어갔다. 이날 '21세기 대군부인'에서는 내진연에 동행하며 이목을 끌어당긴 성희주(아이유 분)와 이안대군(변우석 분)은 내진연 2막에서도 남다른 존재감을 뽐냈다. 앞서 이안대군은 윤이랑(공승연 분)에게 성희주와의 결혼을 포기할 테니 성희주를 내진연에 초대해달라고 부탁했던 바, 윤이랑은 이안대군이 성희주와 함께 온 것이 이별 선물 정도일 것이라 여겼고 두 사람만을 위한 무대를 허락했다. 하지만 이안대군은 모두가 보는 앞에서 어머니 의현왕후(김소현 분)의 반지를 내밀며 성희주에게 청혼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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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무싸' 구교환 VS 오정세, 김치찌개집에서 붙은 2차전! 꿀잼각
'모자무싸' 구교환과 오정세의 유치찬란 2라운드 대전이 펼쳐진다. 오늘(25일) 밤 방송될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연출 차영훈, 극본 박해영, 이하 ‘모자무싸’) 3회에서 김치찌개 집에서 펼쳐지는 골 때리는 재회가 그려진다. 황동만(구교환)과 박경세(오정세)의 ‘혐관 케미’는 시청자들이 웃픈 재미를 만끽하는 포인트다. 두 사람의 지독한 애증은 지난 1회, 김치찌개 개업식에서 벌어진 이른바 ‘메뉴 대첩’에서도 여실히 드러났다. 평소 아무거나 잘 먹던 황동만이 돌연 “매운 건 싫다”고 애기 입맛으로 투정을 부리며 김치찌개 집에서 김치찌개를 거부, 박경세의 혈압을 올린 것. 박경세 대응 역시 40대 어른 같지는 않았다. 황동만이 원하는 메뉴를 절대 시켜주고 싶지 않다는 유치한 오기로 ‘안 매운’ 김치찌개를 주문하며 맞불을 놓은 것. 황동만도 지지 않고 계란말이에 케첩을 잔뜩 난사하고 게걸스럽게 해치우며 박경세의 신경을 끊임없이 거슬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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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랑' 유연석, 기억 잃은 父 최원영과의 기막힌 재회
‘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이 자신 인생의 큰 트라우마로 남은 아버지 최원영 영혼과 대면한다.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지난 방송에서 신이랑(유연석)은 정의로운 신념을 뒤흔드는 가혹한 진실과 직면했다. 자신의 의뢰인이자 ‘노란 장화’ 사건의 피해 아버지 윤재욱(고상호)으로부터, 과거 검사 신기중(최원영)이 자신의 아버지를 죽음으로 내몰았던 비리의 몸통이었다며 분노를 쏟아낸 것. 나쁜 사람 혼내주는 좋은 검사 아버지라는 어릴 적 기억을 믿고 싶은 마음에 변호사가 된 신이랑은 처음으로 피해자의 입을 통해 신기중의 비리를 직면했다. 그리고 가해자 아버지의 실체는 감당하기 힘든 배신감과 충격을 안겼다. 이처럼 아버지에 대한 신뢰가 처참히 무너진 가운데, 오늘(25일) 14회에서는 생전의 기억을 깨끗이 세탁(?)하고 나타난 아버지 신기중과 그를 보자마자 뒷목을 잡는 아들 신이랑의 기막힌 재회가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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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L 코리아 시즌8' 신성록, 이수지 두고 김원훈과 기싸움
배우 신성록이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시즌 8에 출격한다. 오늘 25일 저녁 8시 방송될 'SNL 코리아' 시즌 8'에 다섯번째 게스트로 출연해 도파민 팡팡 터지는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SNL 코리아'시즌 8은 공개 직후 5주 연속 쿠팡플레이 인기작 최정상을 수성한 것은 물론, 주요 화제성 차트 정상까지 독식하며 명실상부 대한민국 톱클래스 코미디 쇼의 저력을 입증하고 있다. 특히 이수지, 신동엽, 지예은 등 핵심 크루들과 송지효, 이미숙 등 호스트들까지 화제성 상위권을 싹쓸이하며 거침없는 흥행 질주를 이어가는 중이다. 이러한 기세를 이어받을 5화 호스트 신성록은 선과 악이 공존하는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바탕으로, 그간의 세련된 이미지를 완전히 전복시키는 파격적인 코미디 연기를 선보인다. 20년 경력의 베테랑 ‘무대 장인’ 신성록에게도 라이브 코미디 쇼는 최초의 도전인 만큼, 그가 무대 위에서 쏟아낼 낯설고도 강렬한 에너지가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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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변우석, 공주-왕자 비주얼로 동화속 한장면 연출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와 변우석의 동화 같은 파티가 시작된다. 오늘(25일) 방송될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 연출 박준화 배희영) 6회에서는 내진연의 피날레를 장식할 성희주(아이유)와 이안대군(변우석)의 깜짝 이벤트가 열린다. 앞서 계약결혼의 진행 여부를 둘러싸고 말다툼을 벌인 성희주와 이안대군은 서로가 다른 선택을 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이해하고 용기를 북돋우며 관계의 온기를 되찾았다.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물러섬 없이 싸울 것을 다짐한 두 사람은 초대받은 사람만 입장할 수 있는 내진연에서도 함께 발맞춰 걸어 성희주, 이안대군의 다음 행보가 더욱 기대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 재계 유력 인사들을 비롯한 고위층들이 모두 모인 내진연의 2막, 왈츠 파티에 참석한 성희주, 이안대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아름답고 단아한 분위기의 쉬폰 드레스를 입은 성희주와 제복을 차려입은 이안대군의 멋진 비주얼이 흡사 동화 속 한 장면을 연상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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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앞둔 TWS, ‘널 따라가 (You, You)’ MV 티저 추가 공개
그룹 TWS(투어스)의 타이틀곡 ‘널 따라가 (You, You)’ 퍼포먼스 일부가 최초 공개돼 관심이 쏠린다.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지난 24일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 미니 5집 ‘NO TRAGEDY’ 타이틀곡 ‘널 따라가 (You, You)’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추가 게재했다. 어디론가 거침없이 내달리는 여섯 소년의 모습에서 터질 듯한 생동감이 느껴지는 영상이다. 특히 찬란하게 쏟아지는 ‘별’의 파편 아래 멤버들이 두 팔을 벌려 “내 세상이야 너는 이제”라고 외치는 장면은 TWS표 ‘청량 로맨스’의 정점을 보여준다. 짧게 선보인 신곡 퍼포먼스도 눈길을 끈다. TWS는 경쾌한 리듬에 맞춰 쭉 뻗은 팔과 다리를 자유롭게 활용해 세련된 움직임을 펼친다. 감각적인 비트에 어울리는 트렌디한 동작이 완곡 무대를 향한 궁금증을 높인다. 타이틀곡 ‘널 따라가 (You, You)’는 꿈처럼 다가온 운명의 상대를 향한 마음을 숨김없이 고백하는 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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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신' 정이찬, 주세빈을 향한 애틋 눈물 닦기 고백으로 여심 저격
‘닥터신’ 정이찬이 주세빈에게 ‘애틋 눈물 닦기 고백’으로 설렘 주의보를 발령한다.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 연출 이승훈)은 ‘뇌 체인지’라는 파격적인 설정으로 사랑을 위해 금기를 깨뜨린 인간의 욕망과 본능을 날카롭게 그려내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12회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데 이어 K-콘텐츠 경쟁력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펀덱스(FUNdex) 4월 2주 차 TV-드라마 부문에서 TOP7, 드라마 TV-OTT 검색반응 TOP5를 석권하며 막판까지 불타는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 지난 12회 방송에서는 신주신(정이찬)이 충동적인 하룻밤에 혼란스러워하는 하용중(안우연)에게 이별을 선언한 금바라(주세빈)를 위로하는 모습이 담겼다, 신주신은 괴로워하는 금바라와 한집살이하며 가까워졌고 금바라에게 “꿩 대신 닭이라고 생각하든가. 나 닭 할게”라고 또다시 프러포즈한 끝에 결혼 승낙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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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구성환, 꽃분이와의 눈물의 작별식...최고 시청률 6.3%[종합]
'나 혼자 산다' 구성환이 눈물로 꽃분이를 떠나보냈다. 지난 2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에서는 구교환의 국토대장정 마지막 이야기와 유수빈이 절친 아이유, 이연과 함께 한강 벚꽃산책을 한 모습과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구성환은 446km 국토대장정을 완주한 후 반려견 ‘꽃분이’에게 눈물의 작별 인사를 건넸다. 자취 6년 차 배우 유수빈은 절친인 아이유, 이연과 함께 배려와 장난기 넘치는 케미를 보여줘 눈길을 모았다. 또한 . 이에 ‘나 혼자 산다’의 가구 시청률은 최고 6. 3%까지 치솟았고, 2054 시청률도 3. 0%를 기록하며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기록했다. 25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나 혼자 산다’의 가구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5. 6%로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기록했다. 또한 미디어 소비 환경 변화를 반영한 채널 경쟁력 핵심 지표인 2054 시청률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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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차트 장기집권! 스포티파이 5주연속 1위
방탄소년단이 ‘아리랑’(ARIRANG)으로 5주 연속 스포티파이 주간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의 최신 주간 차트(집계 기간: 17~23일)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위클리 톱 앨범 글로벌’에서 5주 동안 정상을 지켰다. ‘위클리 톱 송 글로벌’에서는 타이틀곡 ‘SWIM’(3위)을 포함해 신보 14개 트랙 전곡이 5주째 차트인에 성공해 앨범 전반의 고른 인기를 증명했다. ‘SWIM’은 일간 차트인 ‘데일리 톱 송 글로벌’(23일 자)에서 2위로 35일 연속 최상위권에 들었다. ‘아리랑’은 25일 발표된 영국 오피셜 차트의 ‘오피셜 앨범 톱 100’(24~30일 자) 13위에 안착해 5주째 상위권을 유지했다. ‘SWIM’은 ‘오피셜 싱글 톱 100’ 34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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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랑' 유연석, 아버지 최원영 영혼과 직접대면! 넷플릭스 6주연속 TOP 10[종합]
‘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이 결국 아버지 최원영 망자와 대면한 충격 엔딩이 안방극장을 강타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 13회에서는 총상을 입고 의식 불명에 빠졌던 신이랑(유연석)의 기적적 생존과 ‘노란 장화’ 납치 사건의 가슴 아픈 전말 추적 과정이 다이내믹하게 전개됐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비리검사’ 신기중(최원영)의 과거 행적이 드러났고, 기억을 잃은 망자로 아들 앞에 등장해 또다시 충격을 몰고왔다. 이날 시청률은 전국 6. 5%, 최고 6. 7%를 기록했다. 시청 타깃 지표인 2049 시청률은 최고 2. 08%를 나타냈다. (닐슨코리아 제공) 또한 넷플릭스 ‘오늘의 대한민국 TOP10 시리즈’에 6주 연속 이름을 올리며 꾸준한 화제성을 입증한 가운데, 4월 13일부터 19일 기준 한국 TOP2를 기록, 시청자들의 관심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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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배우 유수빈, 아이유 X 이연과 한강 벚꽃 산책...찐친 케미 예고
아이유가 절친 유수빈을 위해 '나 혼자 산다'에 출격한다. 오늘(24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에서는 유수빈이 '21세기 대군부인'을 통해 절친해진 아이유, 이연과 함께 한강 벚꽃 산책에 나선 모습이 공개된다. 숨 쉴 틈 없이 티격태격하며 남다른 또래 케미를 뽐내는 가운데, 유수빈이 아이유를 향한 걱정을 드러낸다고 해 무슨 사연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집에서 나온 유수빈은 친구들을 만나기 위해 약속 장소로 향한다. 그가 만난 친구들은 바로 ‘21세기 대군부인’을 통해 찐친이 된 아이유와 이연이다. 유수빈은 이들에 대해 “여동생들이지만 친구나 다름없는 관계”라며 주기적으로 만나 우정을 쌓고 있다고 밝힌다. 앞서 세 사람은 드라마 촬영 후 제주도 여행을 다녀오는가 하면, 함께 찍은 챌린지 영상으로 우정을 뽐낸 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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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김용빈, 돌아가신 할머니 위한 노래 ‘스튜디오 눈물바다’
‘신상출시 편스토랑’ 김용빈이 할머니 산소 앞에서 눈물을 삼킨다. 오늘(24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트로트 황태자 김용빈이 새내기 편셰프로 출격한다. 요리 실력은 아직 병아리지만 가능성만은 이연복 셰프에게도 인정받은 김용빈이 어떤 음식들을 요리할지, 그 음식에는 어떤 이야기가 담겨있을지 주목된다. 특히 김용빈이 가슴속 뭉클한 진심까지 꺼낸다고 해 ‘편스토랑’ 본 방송이 더욱 주목된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김용빈은 바쁜 스케줄 속 어렵게 받은 휴일에 고향 대구를 찾았다. 이곳은 할머니 손에 자란 김용빈의 어린 시절 모든 추억이 있는 곳. 어릴 때부터 트로트 신동으로 세간의 주목을 받은 손자의 매니저를 자처했던 김용빈의 할머니는 큰 사랑으로 김용빈을 키웠다. 김용빈은 “할머니는 내게 엄마이자, 친구이자, 매니저였다”며 할머니를 추억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김용빈의 할머니는 손자가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에서 1등을 하기 6개월 전 하늘로 떠나셨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