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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데뷔기념일 맞아 2억 기부...역시 '나눔천사'
가수 겸 배우 아이유(IU)가 9월18일 데뷔기념일을 맞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18일 “아이유가 데뷔기념일을 맞아 대한사회복지회, 서울재활병원, 하트-하트재단, 한국해비타트에 각각 5,000만 원씩 총 2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자립 지원과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아동·청소년의 재활치료 지원, 여성 자립준비청년의 생계·교육·마음 건강 지원, 국가유공자의 주거환경 개선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아이유는 데뷔기념일을 비롯해 생일과 연말연시 등 특별한 날마다 자신의 이름과 팬클럽 ‘유애나’의 이름을 합친 ‘아이유애나’라는 이름으로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왔다. 올해에도 어린이날을 맞아 아동·청소년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한 데 이어, 자신의 생일인 5월 16일에는 3억 원을 기부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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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X형사2' 안보현, 종영소감 "진이수는 특별한 의미로 남을 것 같다"
단 두 회만 남긴 '재벌X형사2’의 ‘강력1팀즈’ 안보현, 정은채, 강상준, 김신비가 종영 소감을 전한다.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종영까지 단 2화만을 남겨두고 긴장감 넘치는 클라이맥스를 선사하고 있는 가운데,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달래고자 안보현(진이수 역), 정은채(주혜라 역), 강상준(박준영 역), 김신비(최경진 역)의 종영 소감을 전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먼저 전대미문 재벌형사 진이수 역을 맡아 대체불가한 착붙 열연으로 극의 중심을 단단히 잡은 안보현은 “‘재벌X형사2’를 시청해 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진이수’라는 캐릭터를 만나 정말 행복했고, 저 역시 이수처럼 한층 더 밝아진 것 같아 이수는 저에게 더욱 특별한 의미로 남을 것 같다”라고 캐릭터를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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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이별은 띄어 쓰고 우정은 이어 쓴 '이 별로부터' [뉴트랙 쿨리뷰]
아이유는 끝난 사랑에 오래 머물렀다고 해서 쉽게 미련이라 부르지 않는다. 함께 늙고 싶은 친구에게는 평생 이상해도 괜찮다고 말한다. 새 싱글 '이 별로부터'는 떠나야 할 관계와 지키고 싶은 관계를 나란히 놓으며 사랑의 서로 다른 얼굴을 들여다본다. 지난 10일 발표한 아이유의 새 싱글에는 '이 별로부터'와 'Dear my crazy soulmate'(디어 마이 크레이지 솔메이트) 2곡이 담겼다. 지난해 9월 '바이, 썸머' 이후 1년 만의 신곡이자 정규 6집의 선공개곡으로, 아이유가 두 곡 모두 작사했다. '이 별로부터'의 핵심은 제목 가운데 놓인 공백이다. 붙이면 헤어짐이고 띄면 떠나야 할 장소가 된다. 노래가 늘어놓는 추억은 특별한 사건보다 두 사람의 일상이다. 별명과 닮아간 웃음소리, 화해하던 방법이 모여 둘만의 세계를 이룬다. 이별은 상대와 함께 그 세계에서 살던 자신의 모습까지 떠나보내는 일이 된다. 그래서 가사 속 "나 이제 정말 그대가 그리운 게 아닌데"라는 부정은 복잡하다. 상대를 향한 감정이 식는 속도와 함께 만든 생활에서 빠져나오는 속도는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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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박사' 김소현이 그려낼 미완성 청춘의 얼굴은?
‘연애박사’ 김소현이 일도 사랑도 직진인 당찬 매력이 돋보이는 대학원생으로 돌아온다. 오는 10월 5일 첫 방송되는 ENA 새 월화드라마 ‘연애박사’(연출 안판석, 극본 민효정)측은 18일, 꿈과 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당찬 청춘 임유진으로 변신한 김소현의 스틸컷을 공개해 기대를 높인다. ‘연애박사’는 고등학교 때 수영선수였지만 병으로 한 쪽 다리를 잃은 박사과정생 박민재(추영우)와, 진로를 잃고 방황하다 새로운 길에 들어선 석사과정생 임유진의 이야기를 그린다. 로봇 연구실에서 피어난 맵고 쓰고 달콤한 로맨스, 그리고 우리가 미처 몰랐던 대학원생들의 다채로운 일상이 설렘 속 따스한 웃음을 선사한다. 무엇보다 사랑이 서툰 두 청춘의 희로애락을 그려낼 추영우, 김소현의 만남은 새로운 비주얼 커플의 탄생을 예고하며 기대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졸업’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봄밤’ ‘밀회’ 등 지금까지 회자되는 멜로 수작을 탄생시킨 안판석 감독의 작품이라는 점도 드라마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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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내 이야기 같아!" '너 말고 다른 연애', 과몰입 순간 3 공개
‘너 말고 다른 연애’가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법한 현실적인 연애의 순간들로 시청자들의 과몰입을 부르고 있다. 지난 주말 포문을 연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연출 황승기·이가람, 극본 유수지) 1, 2회에서는 7살에 처음 만나 친구를 거쳐 연인이 된 남궁호(서강준)와 이미도(안은진)가 10년 연애 끝에 권태와 마주하고, 결별 후에도 서로를 쉽게 놓지 못하는 서사가 펼쳐졌다. 사랑한다고 언제나 설레는 것도, 헤어졌다고 하루아침에 남이 되는 것도 아닌 두 사람의 이야기가 현실 연애의 민낯을 세밀하게 드러냈다. 이에 남궁호와 이미도의 10년 연애 속 시청자들의 공감을 제대로 터뜨린 순간들을 짚어봤다. #. 설렘보다 익숙함, 10년 연애에 찾아온 권태 남궁호와 이미도에게 10년은 서로를 누구보다 잘 알게 된 시간이었다. 아침마다 둘 만의 언어로 모닝콜을 주고받고, 식사를 하는 등 평범한 일상을 함께 영위했고, 취향과 습관은 물론 과거의 추억을 묻는 문제까지 척척 맞힐 정도로 서로에 대해 모르는 것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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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오늘 손예진 지창욱 나나 '스캔들' 전모 드러난다! 관람포인트3 공개
화제의 드라마 넷플릭스(Netflix) 시리즈 '스캔들'이 바로 오늘 베일을 벗는다. '?스캔들'?은 조선시대 여성으로만 갇혀 살기에는 뛰어난 재능을 가진 여인 ‘조씨부인’과 조선 최고의 연애꾼 ‘조원’이 벌이는 발칙하고도 위험한 사랑 내기, 그리고 그 내기에 얽힌 한 여인 ‘희연’의 이야기를 담은 넷플릭스 시리즈다. 제작진이 오늘(19일) 오후 5시 공개를 앞두고 관람 포인트를 공개했다. #1. 2026년 현대의 시선으로 재해석 '스캔들'?의 첫 번째 관전 포인트는 조선의 금기에 대항하는 다양한 캐릭터들의 욕망을 입체적으로 그려낸 현대적인 서사다. 1782년 발표 이후 수많은 이들을 사로잡아온 고전 소설 '위험한 관계'가 2026년, 정지우 감독의 손을 거쳐 넷플릭스 시리즈로 재탄생한다. 자신만의 독보적인 세계를 탄탄히 구축해온 정지우 감독의 연출 아래, 한국적인 정서와 시대적 배경을 입은 '스캔들'은 고전이 지닌 매혹적인 서사를 2026년의 시선으로 새롭게 해석하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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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인데...손예진VS현빈, 부부끼리 'OTT 진검승부' 승자는? [IZE 진단]
온 가족이 한 자리에 모여서 화합하는 추석이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라는 말이 있지만 이 집안은 대대적으로 ‘부부 싸움’을 한 판 벌일 기세다.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플랫폼의 양대 산맥인 넷플릭스와 디즈니 의 신작 주인공을 맡아 대리전을 치르는 배우 손예진, 현빈 부부의 이야기다. 두 사람은 공교롭게도 이번 추석 연휴를 앞두고 나란히 신작으로 돌아왔다. 포문은 현빈이 먼저 열었다. 지난해 공개돼 그에게 백상예술대상 남우주연상까지 안겼던 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가 두번째 시즌으로 돌아왔다. 총 6부작으로 구성되며, 지난 9, 16일 각각 2부씩 총 4부까지 베일을 벗었다. 추석 연휴가 시작되기 직전인 23일 나머지 2회를 확인할 수 있다. 연휴를 맞아 ‘몰아보기’로 즐길 수 있는 기회다. 이에 맞서 손예진이 주연을 맡은 8부작 ‘스캔들’은 18일 전편이 공개된다. 손예진과 현빈은 그동안 다양한 작품으로 얽히고설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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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의 거짓말' 김유정·박진영, 빗속 포옹 위태로운 로맨스
'100일의 거짓말' 김유정이 미국행을 위해 목숨을 건 밀정 거래에 나선다. tvN 새 토일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 측은 18일 이가경(김유정), 사토 히데오(박진영), 유소란(김현주), 유필립(이무생), 사토 신이치(진선규)의 캐릭터 티저를 공개했다. 각기 다른 목적을 품은 다섯 인물의 대립과 감정이 담긴 영상이다. 티저는 조선총독부 정무총감 사토 신이치의 현재와 과거를 교차하며 긴장감을 높인다. 그는 "나 하나 죽인다고 독립이 될 것 같나?"라는 말과 날 선 눈빛으로 냉혹한 면모를 드러낸다. 조선계 미국인 특파원 유필립은 언론인의 위치에서 상대를 압박한다. "오늘 사건을 기사로 쓰는 수밖에 없습니다"라고 차분하게 경고하다가도, 다른 장면에서는 "책임질 수 있습니까?"라며 격분한다. 침착함을 잃게 한 사건과 그가 분노하는 대상이 누구인지 궁금증을 남긴다. 구국단 저격수 유소란의 모습에서는 오랜 시간 품어온 복수심이 드러난다. "그놈의 행방을 찾고 이 기회가 오기까지 십삼 년이 걸렸습니다"라는 대사는 슬픔을 분노로 바꿔온 세월을 짐작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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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리, 신생 기획사 스튜디오 뷰티크와 전속계약 체결
배우 한예리가 신생 기획사 스튜디오 뷰티크(STUDIO VIEWTYQUE)와 손잡고 새 출발에 나선다. 스튜디오 뷰티크는 18일 “독보적인 연기력과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한예리 배우와 동행하게 돼 기쁘다”라며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한예리는 스튜디오 뷰티크의 첫 번째 배우로 합류한다. 스튜디오 뷰티크 측은 “한예리 배우가 그간 쌓아온 탄탄한 내공을 바탕으로 여러 분야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함께 같은 곳을 바라보며 든든한 파트너로서 한예리 배우의 작품 세계가 더욱 확장될 수 있도록 동행하겠다”라고 전했다. 무용을 전공하던 중 단편영화를 통해 연기에 발을 내디딘 한예리는 영화 ‘코리아’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이후 ‘해무’, ‘최악의 하루’, ‘춘몽’, ‘더 테이블’, ‘봄밤’ 등 수많은 작품에서 각기 다른 결의 인물을 자신만의 색으로 풀어내며 탄탄한 연기 스펙트럼을 구축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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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X' 김지원, 피 묻은 가운에 서늘한 눈빛 '강렬'
'닥터X' 김지원이 피 묻은 의사 가운을 입고 강렬한 변신을 예고했다. SBS 새 금토 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이하 '닥터X') 측은 18일 김지원이 연기하는 계수정의 모습을 담은 메인 포스터 '닥터 버전'을 공개했다. 포스터 속 계수정은 수술 흔적이 남은 모습으로 정면을 응시한다. 새하얀 가운과 선명한 핏자국이 대비를 이루는 가운데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 표정과 흔들림 없는 눈빛이 시선을 끈다. 어떤 수술도 실패하지 않는다는 자신감과 수술에만 몰두하는 인물의 집념을 담았다. 김지원은 극 중 천재적인 수술 실력을 지닌 의사 계수정을 맡았다. 오직 수술에만 집착하는 그는 권력과 이익을 좇는 구서대학교병원의 '하얀 마피아'에 맞선다. 타협 없이 자신의 실력으로 병원의 부조리를 깨뜨리는 인물을 통해 새로운 연기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제작진은 "이번 '닥터 버전'의 메인 포스터는 수술실이라는 공간을 단숨에 압도하는 '다크히어로 천재의사' 계수정의 존재감을 담았다. 압도적인 수술 실력 하나로 구서대 '하얀 마피아'의 권력에 맞설 계수정이 '닥터X'에서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그 어떤 틀에도 타협하지 않는 전무후무한 의사의 탄생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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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장 알폰소 쿠아론, 아들과 최초 내한 및 마스터 클래스 확정!
세계적인 거장 알폰소 쿠아론 감독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하며 최초로 내한한다. 알폰소 쿠아론 감독은 '이 투 마마'(2001)로 2001 베니스국제영화제 각본상을, '로마'(2018)로 2018 베니스국제영화제 황금사자상을 받으며 세계 영화계의 정점에 이름을 새긴 쿠아론 감독은 '그래비티'(2013)와 '로마'로 아카데미 감독상을 두 차례나 거머쥔 동시대의 신화적 감독이다. 그는 '이 투 마마'(2001)로 청춘의 온도를 포착해 할리우드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고, '해리 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2004)로 거대한 판타지 시리즈의 결을 바꿔놓았으며, SF영화 '칠드런 오브 맨'(2006)에서는 전쟁과 혼돈의 한복판에 관객을 그대로 던져 넣는 듯한 롱테이크로 처절한 현장감을 구현해 현대 영화의 시각적 문법에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 바 있다. 쿠아론 감독은 개막식에 참석해 관객과 첫인사를 나누고, '그래비티' 아이맥스 상영 후 스페셜 토크를 진행하며, 별도의 마스터 클래스에도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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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산지직송3' 지진희, 염정아 보러 왔다가 노동 지옥…시청률 상승 3.1% [종합]
배우 지진희가 '언니네 산지직송3'에서 4톤 장어를 옮기며 남다른 일솜씨를 발휘했다. 지난 17일 방송한 tvN 예능 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3' 8회에서는 경남 하동을 찾은 사 남매 염정아,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가 게스트 지진희와 함께 광양 노지장어 조업에 나섰다. 새벽 노동부터 계곡 물놀이, 저녁 준비까지 함께한 지진희는 능숙한 작업 실력과 뜻밖의 예능감으로 활약했다. 이날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평균 3. 1%, 순간 최고 4. 2%를 기록하며 전주보다 소폭 상승했다. 케이블·종편 동시간대 1위에도 올랐고, 남녀 2049 시청률도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지진희는 등장부터 사 남매를 놀라게 했다. 새벽 조업 장소에 도착한 이들이 거울에 붙은 작업 주의사항을 읽던 중, 거울에 불이 켜지며 숨어 있던 지진희가 모습을 드러냈다. 사 남매는 일제히 비명을 질렀고, '거울 셀카 장인' 지진희의 깜짝 카메라는 성공으로 끝났다. 염정아는 20년 넘게 알고 지낸 지진희를 반갑게 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