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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K팝 걸그룹 최초 '롤라팔루자 베를린' 출격... 13일 한국 생중계
그룹 아이브(IVE. 안유진, 가을, 레이, 장원영, 리즈, 이서)가 K팝 걸그룹 최초로 '롤라팔루자 베를린' 무대에 오른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브는 12일(이하 현지 시간) 독일 올림피아슈타디온 베를린(Olympiastadion & Olympiapark Berlin)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뮤직 페스티벌 '롤라팔루자 베를린(Lollapalooza Berlin)'에 출연한다. 아이브는 현지 시간 기준 12일 오후 7시 10분(한국 시간 7월 13일 오전 2시 10분)부터 약 55분간 Telekom 메인 스테이지에서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독일, 스위스, 오스트리아 팬들은 'Magenta Musik'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그 외 지역의 팬들은 아이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무대를 시청할 수 있다. 아이브는 이날 공연을 통해 K팝 걸그룹 최초로 '롤라팔루자 베를린'에 출사표를 던진다. 이들은 완성도 높은 라이브와 깊이 있는 보컬, 팀 특유의 퍼포먼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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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가영, 의료 소송에 진땀 뺀다 (서초동)
문가영이 고난도 소송에 투입된다. 12일 오후 방송될 tvN 토일드라마 '서초동' 3회에서는 강희지(문가영 분)가 의료 소송을 맡게 되면서 혹독한 서초동 라이프를 겪는다. 법무법인 조화로 이직에 성공한 강희지는 신입 변호사 다운 투지와 에너지로 전임자의 업무를 꼼꼼하게 확인하고 어변저스의 밥 식구로 합류하는 등 서초동 법조타운에 순조롭게 적응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10년 전, 홍콩에서 만났던 안주형(이종석 분)과 예기치 못한 재회까지 하며 스펙터클한 변호사 생활을 예감케 했다. 배우고자 하는 의지와 일에 대한 열정이 충만한 만큼 강희지는 이제껏 경험해본 적이 없는 송사라도 기꺼이 뛰어든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 속에도 의뢰인과 소송에 대한 상담을 진행하며 열의를 불태우는 강희지의 모습이 담겨 그녀의 성장을 기대하게 만든다. 특히 이번에 강희지가 맡게 될 소송은 난도 최상급을 자랑하는 의료 소송인 만큼 이전과는 다른 난관을 예고하고 있다. 의료 기록과 자료들을 꼼꼼하게 살펴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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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보이' 박보검, 피투성이 도망자 그 후..."히어로의 귀환"
'굿보이' 박보검이 '굿벤져스' 이상이-허성태-태원석과 돌아온다. JTBC 토일드라마 '굿보이'는 앞서 12회에서 윤동주(박보검 분)가 민주영(오정세 분)의 잔혹한 함정에 빠져 수난을 겪는 충격 전개가 펼쳐졌다. 민주영은 헤비급 복서 출신의 오종구(정만식 분)를 통해 윤동주를 만신창이로 만든 뒤, 강제로 치사량의 신종 마약을 투약했다. 윤동주는 점점 더 희미해지는 의식을 간신히 붙잡았지만, 시민이 가득한 거리 한복판에 흉기를 든 모습으로 등장해 칼부림 혐의까지 뒤집어썼다. 결국 지명 수배령이 떨어졌고, 민주영이 인성시 조폭과 양아치들에게 거액의 현상금까지 걸어 윤동주는 하루아침에 도망자가 됐다. 정의를 향해 질주하던 히어로가 피투성이로 몰락하는 아이러니한 현실은 안방극장에 깊은 충격을 안겼다. 그런 윤동주의 위태로운 상황은 강력특수팀을 다시 한자리에 불러모았다. 김종현(이상이 분)은 사이가 좋지 않은 형 김석현(김서경 분) 검사에게 아버지 회사 지분을 넘기는 대가로 치료와 은신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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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보이' 김소현, 오정세 본거지 홀로 돌격...'테토녀' 활약 폭발
'굿보이' 김소현이 박보검을 지키기 위해 나섰다. JTBC 토일드라마 '굿보이'에서 악을 깨부수기 위해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돌격하고 있는 지한나(김소현 분). 거침없는 추진력과 강단 있는 태도로 '테토녀(테스토스테론+여자)'의 진가를 제대로 선보이고 있다. 지한나의 심상치 않은 화끈한 캐릭터가 처음 시선을 빼앗은 순간은 신형 무기 시연회장에서였다. 현장을 누비고 싶은 마음과 달리 경찰청 이미지 쇄신을 위한 홍보용 인물로만 동원됐던 그녀는 강력특수팀이 신설된 이후에도 여전히 "한나양"이라 불리며 홍보 신세를 면치 못했다. 결국, 경찰로서 자신을 존중하지 않는 조판열(김응수 분) 청장의 무례에 분노했고, 신형 방검복을 입은 청장의 가슴팍에 고무탄을 날리는 '화끈한 이벤트'로 통쾌한 반격을 날렸다. 인성시 그 자체인 절대 악 민주영(오정세 분)을 대담하게 정면으로 도발하기도 했다. 죽은 관세청 직원의 서류를 본 탓에 민주영의 또 하나의 불안 요소로 떠오른 지한나. 조선족 조폭 백석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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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찬란하고 찰랑이는 'THIS IS FOR' [뉴트랙 쿨리뷰]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 말이 있다. 그만큼 '10'이라는 숫자에 씌어지는 무게는 무수하다. 때문에 걸그룹 트와이스가 지난 11일 발표한 정규 4집 'THIS IS FOR(디스 이즈 포)'에는 헤아릴 수 없는 시간의 결이 담겼다. 그런 만큼 트와이스는 이 앨범을 '찬란했던 지난 10년을 넘어 앞으로의 새로운 10년을 향해 외치는 선언과 같은 앨범'이라고 소개한다. 총 14곡이 수록된 'THIS IS FOR'는 ‘모두를 위한 음악’이라는 메시지에서 출발한다. 그 말은 자신들에게도 유효하다. 트와이스는 이번 앨범을 통해 팬덤과 대중, 그리고 무엇보다 스스로에게 다정한 목소리를 건넨다. “응원을 전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준비한 작품이다. 또 어떻게 하면 더 발전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지 신중하게 생각했고, 10주년에 걸맞은 작품으로 기억될 수 있는 음악을 담고자 했다”는 멤버들의 말처럼 그간의 시간을 껴안고 또 다른 시작의 가능성을 'T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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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써니땡큐' 강소라, 고3 시절 20kg 감량한 사연
'아임써니땡큐' 강소라가 20kg을 폭풍 감량한 사연을 공개한다. 12일 오후 방송되는 MBC '아임써니땡큐'에서는 '써니즈' 강소라, 김보미, 김민영, 이은지의 우정 여행 첫 번째 하루가 그려진다. 멤버들은 중국 광시 좡족 자치구, 그중 소수민족 전통 마을인 '정양팔채'를 찾아 이국적 풍경 속 특별한 하루를 보낸다. 무르익은 여행 분위기 속에서 써니즈의 진솔한 대화도 함께 펼쳐진다. 오랜 시간 연예계에 몸담아 온 네 사람은 각자의 데뷔 과정과 그 안에 담긴 고민을 털어놓으며 공감대를 나눈다. 먼저, 김보미는 무용과 재학 시절, 예능 프로그램 방청객으로 참여했다가 PD에게 스카우트돼 배우로 데뷔하게 됐다고 털어놓는다. 쉽지 않았던 연예계 생활 끝에 다시 학교로 돌아갔지만, 길거리에서 또 한 번 캐스팅 제안을 받으며 인생의 전환점을 맞았다고 전해 시선을 끈다. 그와 달리 강소라는 데뷔 전부터 험난한 여정을 거쳐야만 했다. 고등학교 시절 연극반 활동을 통해 연기에 흥미를 느꼈다는 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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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뛰어' 글로벌 차트 장악...아이튠즈 47개 지역 1위
그룹 블랙핑크가 2년 10개월 만의 완전체 신곡 '뛰어(JUMP)'로 글로벌 차트를 강타, '톱 아티스트'의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 12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1시(한국시간) 발매된 블랙핑크의 새 디지털 싱글 '뛰어(JUMP)'는 아이튠즈 월드와이드 송 차트 1위에 올랐다. 남미, 유럽, 아시아 등 총 47개 지역 정상을 휩쓸며 고른 인기 분포를 나타낸 가운데 미국(3위)·영국(4위)에서의 강세도 두드러졌다. K팝을 넘어 글로벌 전역으로 탄탄히 뿌리내린 블랙핑크의 존재감이 다시 한번 확인된 셈. 이 밖에도 '뛰어(JUMP)'는 중국 최대 음원 사이트 QQ뮤직에서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고, 일본 AWA 핫 트렌딩 송 실시간 차트 1위를 꿰차며 주요 음악 시장 내 막강한 영향력을 실감하게 했다. 국내 음원 차트에서의 반향도 크다. '뛰어(JUMP)'는 발매 직후 네이버 바이브, 벅스 1위로 직행했으며 멜론, 지니에서도 최상위권에 안착해 꾸준한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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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때문" 해명했지만..지드래곤 소속사, 연일 도마 위
가수 지드래곤(G-DRAGON)의 월드투어 태국 공연이 돌연 취소된 가운데, 소속사가 해명에 나섰다. 다만, 이러한 해명에도 소속사의 태도를 비판하는 반응이 거세지고 있다. 지드래곤 소속사 갤럭시 코퍼레이션 측은 11일 공식 팬 페이지를 통해 "예기치 못한 상황으로 8월 2일로 예정됐던 월드투어 '위버맨쉬' 공연이 연기된 것을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공연 취소는 이례적이고 기록적인 폭염으로 인해 열사병으로 인한 환자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야외 공연장인 라자망갈라 국립경기장의 특성상 이뤄진 조치"라며 팬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갤럭시 코퍼레이션은 "이로 인해 불편을 드리게 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모든 결정은 여러분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결과임을 이해해 주시길 부탁드린다. 대체 공연장의 장소와 공연 일정은 폭염과 우기를 피하고 안전을 고려해, 최대한 빠르게 공지하겠다"라고 예고했다. 지드래곤은 8월 2일 태국 방콕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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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단2' 설인아, 김동현 얼굴에 펀치 강타...쇠 맛 예능 귀환[종합]
'무쇠소녀단2'가 모든 게 역대급인 쇠 맛 예능의 귀환을 알렸다. 지난 11일 방송된 tvN '무쇠소녀단2'(이하 '무소단2') 1회에서는 유이, 금새록, 박주현, 설인아가 4개월 안에 복싱 챔피언이 되기 위한 피, 땀, 눈물의 여정에 돌입했다 '무소단2'는 지난 시즌과 달라진 도전의 강도는 물론 더욱 커진 스케일, 초강력 훈련, 팀워크가 시작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번 시즌의 최종 목표는 4개월 안에 복싱 챔피언이 되는 것으로 총 2번의 복싱 대회 출전이 공지된 가운데 '무소단2'를 위한 복싱링과 스페셜 매치가 준비됐다. 대한민국 여자복싱 최초의 올림픽 메달리스트인 임애지와 2024 파리올림픽 여자복싱 국가대표 정주형이 여자복싱의 발전을 위해 스페셜 매치 선수로 참여해 탄성을 자아냈다. 또한 정주형이 28세라는 늦은 나이에 생활체육으로 복싱을 시작해 3, 4개월 만에 대회에 출전했고, 생활체육대회 출전 1년 만에 국가대표로 발탁된 이야기가 멤버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불어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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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오정' 이민정 "아들 여친 없어. 관심 없다"[종합]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 정남매와 딘딘이 아이들을 위해 온몸을 던졌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 2TV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이하 '가오정')에서는 정남매(이민정, 붐, 안재현, 김정현, 김재원)가 특별한 가는정 의뢰를 받고 작은 시골학교를 찾았다. 이를 위해 맞춤형 게스트 초통령 딘딘이 출격했다. 이날 정남매는 강원도 평창 안미초등학교 교장선생님에게서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해 주세요"라는 가는정 의뢰를 받았다. 유치원생 포함 전교생 28명이 다니는 작은 시골학교. 대부분의 학부모님들이 농업에 종사해 주말에도 바쁘게 일하는 상황이라고. 이에 정남매와 딘딘은 아이들이 기다리는 학교로 향했다. 이동 중 정남매와 딘딘은 각자 어린 시절을 떠올렸다. 저마다 피구, 발야구, 농구 등 재밌게 한 놀이를 떠올린 가운데 이민정은 "고무줄을 하지 않고 고무줄을 끊으러 다녔다"라고 반전 과거를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이민정은 "초등학생을 키우는 엄마로서 (멘탈) 털릴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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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 흐름 곳곳에"...'보이즈 2 플래닛' 승부수는?
Mnet ‘보이즈 2 플래닛(BOYS II PLANET)’이 차별화된 포맷으로 승부수를 띄운다. 지난 2023년 포문을 열었던 ‘보이즈 플래닛’의 두 번째 시리즈인 '보이즈 2 플래닛'은 K(한국)와 C(중국) 플래닛으로 구성한 투 트랙 시스템을 도입해 변화를 꾀했다. 동일한 룰 아래 각각 K와 C 문화권 참가자들로 따로 초반 방송을 진행하며, 이후 K·C 플래닛을 통합해 방송한다. ‘보이즈 2 플래닛’을 총괄하는 김신영 CP는 “최근 오디션 프로그램이 많아지면서 시청자들의 눈높이도 높아졌기에 예상하지 못한 전개와 구성을 통해 새로운 재미를 전달하고자 했다. 1회부터 의외의 흐름과 순간들을 곳곳에 담았다”고 밝혔다. K·C 두 편으로 방송을 분리한 것도 이번 시즌의 핵심 전략 중 하나다. 김 CP는 “글로벌 참가자들이 많아진 만큼 그들의 캐릭터와 이야기를 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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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블랙핑크, 대놓고 신나는 '뛰어' [뉴트랙 쿨리뷰]
걸그룹 블랙핑크가 대놓고 신나는 음악으로 돌아왔다. 기존에 보여준 모습과는 차이가 있지만, 슈퍼스타로서의 아우라는 사라지지 않았다. 블랙핑크는 11일 오후 1시 새 싱글 '뛰어'(JUMP)를 발매했다. 2022년 정규 2집 '본 핑크' 이후 약 2년 10개월 만의 신곡이다. 깊고 강한 킥을 특징으로 하는 하드스타일 장르의 '뛰어'는 블랙핑크의 수많은 히트곡을 만든 테디와 24는 물론 디플로 등 세계적인 작곡가 등이 의기 투합해 완성된 곡이다. 서부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케 하는 기타 리프 위 멤버들의 개성 있는 보컬이 쌓여 귓가를 사로잡으며 에너지가 폭발하는 강렬한 후렴 구간의 비트는 강력한 중독성을 선사한다. 블랙핑크는 지난 5~6일 고양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월드투어 '뛰어'에서 무대를 선공개했다. 당시의 첫인상은 무대에서의 퍼포먼스를 위한 곡이라는 인상이 강했다. 제목 부터 '뛰어' 인 데다 강렬한 비트를 듣고 있으면 가만히 있을 수가 없었기 때문이다. '뛰어'를 처음으로 공개